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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요즘 하나님의교회가 보여주는 것!!?what¿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 모두 모두 환영해요~ㅎ




요즘은 날마다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생각그릇 넓히기

이란

"어떤 아이에게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 아이가 매일 그 셔츠만 입고 다니는 것", "피아노 연주회 때 무대에 올라 떨고 있는데 관객들 틈에서 혼자 손 흔들며 웃어주는 아빠의 모습", "땀투성이에 냄새까지 나는 아빠에게 로버트 레드포드보다 더 멋지다고 말하는 엄마", "하루 종일 홀로 내버려뒀는데도 얼굴을 핥으며 반겨주는 우리집 강아지", "관절염에 걸린 할머니가 몸을 굽히지 못해 발톱 색칠을 못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대신해주는 것. 할아버지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데...",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눈에서 작은 별
들이 나오는 것", "엄마가 아빠에게 줄 커피를 타면서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마셔보는 것"...

미국의 4~8세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들입니다. 사랑은 화려한 것도, 비용이 드는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요즘 하나님의교회가 보여주는 것!!

그것은 바로 아이와 같은 순수한 사랑이예요~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교회가 주는 사랑을~@.@
하나님의교회가 이러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것은
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사랑 때문이예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근본 사랑이시라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랑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무한히 받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받은 사랑을
이웃과 사회에 나눠주고 있는 거죠^^
요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보면요~
이래요 이래~ㅎ



참 좋아요~♬하나님의교회요~ㅎ♪♩

2013년 6월 1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칭찬'☆ 목마름 짐작@.@

하나님의교회
어찌보면 당연한 일은 '칭찬'


>>칭찬이라 무엇인가

칭찬은 누구에게나 통한다.







"참 잘했어요."
유치원 교사들이 아이들에게 곧잘 하는 말이다.
사리 분별 못하는 아이들도 칭찬을
해주면 칭찬받을 일을 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이다.
선생님으로부터 칭찬을 자주 받는 학생이
그렇지 못한 학생보다 학업 성적이 월등히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아이뿐 아니라 어른도 마찬가지,
직장인이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이 "잘했군요. 수고했어요"라는
말이라고 하니, 사람이 칭찬에 얼마나 목말라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말 못하고 못 듣는 식물조차 칭찬해주면 더 잘 자란다. 동물도 칭찬을 받으면 재주를
부린다. 그러니 '감정의 동물'인 사람에게 칭찬이 큰 작용을 일으키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다.


하나님의교회 칭찬으로 건강한 가족 만들기
오늘도 칭찬으로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잘했군 잘했어 소통법'으로요~~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中

2013년 6월 12일 수요일

안상홍*님 people of Zion=하나님의교회 사람들※ⁿ

하나님의교회 시온에 거하시는 하늘가족 여러분~♥
어제는 삼일 예배 정결함의 축복 많이 받는 하루 되셨나요^^
날마다 복을 풍족히 내려 주시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은 어제에 이어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시온에 대하여 기초적 입장에서
몇 가지를 살펴 공부하도록 할께요^^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1. The origin of the name "Zion"[the city of Zion ]
시온(성)이란 이름은 어떻게 해서 부르게 되었는가?
시온의 명칭은 가나안의 중심 도시인 예루살렘 남서쪽에 위치한 언덕 이름이었습니다.
원래 시온은 이방 사람인 여부스 사람의 거주지였지만 다윗이 왕이 되어
그곳을 정복함으로써 이스라엘 영토로 예속되었습니다.
다윗왕은 그 곳에 성벽을 쌓고 그 성의 이름을 다윗성 또는 시온성이라 불렀습니다(삼하5장3절)
그 후 솔로몬왕 시대에 와서 시온성 안에 예루살렘 성전을 세우고 그곳에 하나님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In the temple of Jerusalem, people served God by offering sacrifices to Him through the feasts, and they received blessings from God through the sacrifices.
하나님께서 거처로 삼으신 예루살렘 성전에서는 절기의 제사를 통하여 하나님께 경배를 드렸고 제사로 인하여 하나님의 축복이 백성들에게 약속되었습니다. 제사에는 안식일과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 들이 있었고 정기적인 제사 외에도 매일 드리는 상번제와 수시로 드리는 제사가 성전 안에서 행해져 왔습니다. 이와 같이 율법에 명시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이스라엘 백성(하나님의 택하신 백성;하나님의교회성도)들을 가리켜 '시온' 또는 '시온의 백성'이라는 명칭으로 부르게 된 것입니다. '시온성'이란 표면적(육신)으로는 예루살렘 성전이 있는 지역을 가리켰으나 이면적(영)으로는 하나님을 섬기는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구원축복을 받는 곳인, 절기 지키는 진리 교회;하나님의교회를 가리켜 시온성이라 합니다(사33장 20~24절)

People of Zion=하나님의교회 백성
시온을 회복해 주신 안상홍님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감사드리며
우리와 함께 시온에 거하시고 계시는 하늘어머니를 따르며 하나님의교회는
날로 날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