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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다ⓞ시ⓞ보ⓞ기ⓞ


사랑을 듬뿍 받고 있어요~♥♥♥

근데!!!

네에?? 당신네 교회에는 어머니가
안계시다구요??
세상에 어미없는 자식도 있어요?
진짜 이상한 교회다


다시 보기


절망에 빠진 남자가 빈센트필 박사를 찾아왔다.
"평생 밤낮 없이 일했는데 사업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전 이제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필 박사가 종이를 꺼내며 말했다.
"모든 것을요? 그럼 당신에게 남아 있는 것을 적어봅시다.
부인이 계십니까?"
"예.불평 없이 뒷바라지해 준 좋은 아내가 있습니다."
필 박사는 종이에 '좋은 아내'라고 적었다.
"자녀들은 있나요?"
"착하고 귀여운 세 아이가 있습니다."
"친구는요?"
헌신적인 친구들이 있지요."
"건강은 어떤가요?"
"좋습니다."
계속해서 자신이 가진 것을 생각해내던 남자가 갑자기 큰 소리로 외쳤다.
"감사합니다! 어쩌면 내 사정이 그리 나쁘지 않을지 모릅니다. 모든 걸 잃어
버린 줄 알았는데 아직도 제게는 귀한 것이 많이 남아 있네요!"




갑작스럽게 큰 일이 닥치면 이성을 잃기 쉽습니다.
내가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불쌍한 사람 같습니다.
그럴 때 내가 가진 것을 적어보세요.
가족, 건강, 친구, 꿈, 생명...
생각할수록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감사가 넘치는 하루 보내셨나요?
아직 감사하지 못했으면
이글을 읽고 있는 지금 감사해보세요~
하나님의교회로 인도해주신 아버지 어머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교회를 다시 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구원을 거두고 싶다면 새언약유월절을 심고...


좋은글♥좋은생각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약속은 새언약유월절 속에 담아 두셨어요~

구원을 거두고 싶다면 새언약유월절을 심어보세요~

새언약유월절은 세상에 수많은 교회 중에서도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2013년 12월 3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결심!!




세상에서 가장

중졸 학력에 막노동 일을 하고 있는 노태권 씨. 하루는 집에서 우연히 영어강의 영상을 보고는 문득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 난독증까지 있었지만 일하는 틈틈이, 하루 2시간만 자며 책을 보았고, 주유소에서 야간 근무를 설 땐 무료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렇게 독학한 지 7년이 되니 수능에 만점 받을 자신까지 생겼습니다.
그러나 그 사이, 미처 돌보지 못한 아이들은 엇나가고 있었습니다. 노 씨는 결심했습니다. 자신이 수능을 포기하고 아이들을 가르치기로 말입니다.
게임 중독에 빠져 고등학교 진학이 어려운 큰아들, 어렵게 설득한 아들과 하루 8시간 행군으로 체력을 기르며 전 과목을 직접 지도한 끝에 큰아들이 서울대에 장학생으로 합격했습니다. 둘째 아들은 아토피가 심해 고등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대상포진으로 아들이 눈을 뜨고 있기가 힘들어지자 그는 전 교재를 모두 읽어주며 가르쳤습니다. 그 결과 한양대 수석으로 입학했습니다.
그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버지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아이들이 최고의 아버지라고 말해주니까요.



우리를 대신하여 모든 고난을 받으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의 고귀하신 희생과 사랑에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날마다 감사에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의교회 우연을 가장하여...억만장자의 행복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 신발을 신을 수 없다."
-척 피니-


억만장자의 행복

"부유하고 냉철하며 단호한, 돈만 아는 부자'
1988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지가 사업가 '척 피니'를 미국 갑부 23위로 선정하며 했던 말입니다. 실제로 척 피니는 어린 시절부터 벌이에 수완이 좋아 파라솔 대여, 샌드위치 판매, 이벤트 등 여러 일에 도전해 돈을 벌었고, 사십 대에는 면세점 사업에 크게 성공하여 억만장자가 되었습니다.
부자가 된 그는 언론이 보도한 것처럼 돈만 아는 구두쇠는 아니었습니다. 사실은 하루 평균 5억꼴로, 돈을 물 쓰듯 썼습니다. 그러나 정작 본인 소유의 차도 없는 데다 비행기는 언제나 3등석을 탔으며, 값싼 시계를 차고 다녔습니다. 그가 쓴 돈은 고스란히 자선사업에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애틀랜틱 자선재단이 1997년에 와서 세상에 드러나기까지 그의 기부 사실은 아무도 몰랐습니다.
척 피니의 남다른 선행 배경에는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차가 없어 병원에 못가는 이웃을 위해 우연을 가장하여 차를 태워주는 어머니에게서, 도움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헤아리는 법을 배우 것입니다. '돈은 남을 돕는 데 써야 한다. 부자라고 한번에 두 켤레의 신발을 신을 수는 없다'는 신조로 전 재산의 99%, 약 8조원을 기부한 그는 죽기 전에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눠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소식을 전하는 독된 소리=하나님의교회 복음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희망을 주는 메시지<좋은글☆좋은생각>짧은글






빌 포터는 뇌성마비 때문에 오른손을 쓸 수 없었다.
번번이 취업에 실패하던 그는 영업하기 힘들 지역,
아무도 원하지 않는 곳을 자청해 겨운 한 생활용품회사에 입사했다.
사람들은 걸인 취급하거나 동정심으로 대할 뿐이었지만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고 다니면서 제품을 홍보했다.
왼손만으로 무거운 가방을 들고
매일 15킬로미터를 걸어다니던 그는 24년 후,
회사의 영업왕으로 뽑혔다.
필 포터의 성공 비결은
어머니가 매일 점심으로 싸주신 샌드위치 앞뒤로 새겨진 문구,
''였다.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짧은<좋은글*좋은생각>인생의 중간여백



생이 짧다는 것은 살고 있는 기간이 짧다는 것보다
그 시간 동안 참다운 인생을 맛볼 수 없다는 의미다.
처음과 끝 사이의 여백을 제대로 채우지 못한다면 인생은 짧은 것이다.

-장 자크 루소



<생각찬글*좋은글> 다리




서로 닿기 힘들었던 두 공간 사이에 다리가 놓였습니다.

그제야 저 너머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사람들.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

꼭 이어주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하늘 어머니의 품입니다.




-<월간 엘로히스트>중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아픔과 상처까지 품어 안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류를 품어 안는 하늘 어머니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2013년 11월 30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Writer's Block→실상은 아~


 하나님의교회 특징 아시죠
하나님의교회는 일단 한 번 시작하면
끝을 본다는 거죠.
하나님의교회 봉사는 전세계에서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아버지의 마음으로 하는 봉사라
어머니의 마음으로 베푸는 사랑이라
그런가봐요^^
하나님의교회는
반드시 천국을 보게 될 하늘가족들이
모여있는 사랑의 보금자리입니다
어머니와 함께하는 사랑의 보금자리



 일단 시작하면 

'작가의 장벽(Writer's Block)'이란 말이 있습니다.
작가가 글을 쓰기로 작정하고 책상에 앉았지만
감동적인 글을 쓸 수 없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시작하지 못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 장벽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한 문장을 쓰는 것입니다.
@생각그릇넓히기
고 싶은 일이나 해야 할 일을 미루고 있을 때 
흔히 엄두가 안 난다고 하는데,
실상은 엄두가 안 나서 시작을 못하는 게 아니라 
시작하지 않기 때문에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는 표현이 더 정확합니다.
정신의학자 에밀 클레펠렌의 '작동 흥분 이론'에 의하면 
우리 몸은 어떤 일을 하면 뇌의 특정 부위가 점점 
흥분하기 시작해 그 일을 계속 진행하도록 만들어 준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中
맛이 없어도 한 술 뜨면 식욕이 돋고, 
방청소를 마지못해 시작했다가 나중에는
집 전체를 구석구석 치우게 되는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입니다.
할까 말까 망설이고 있는 일이 있다면 일단 시작해 보세요. 
그러면 몸이 깨어나 그 일에 몰두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진짜 핵심!! first of all!!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

동영상출처 : YouTube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무엇으로 채울것인가??


어느 시간관리 전문가가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고 있었다. 그는 주둥이가 넓은 항아리를 꺼내 앞에 있는 탁자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는 큰 돌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항아리 속에 넣었다. 돌이 항아리 주둥이까지 채워져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되자 그는 물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그러자 모두들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서 그는 항아리에 자갈을 어느 정도 쏟아 넣은 다음 항아리를 흔들었다. 그러자 자갈들이 큰 돌 틈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다. 그는 다시 청중에게 물었다.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이번에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

강사는 "좋습니다"라고 말하고 항아리에 모래를 쏟아 부었다. 또다시 그는 질문을 던졌다.
"항아리가 가득 찼나요?"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주전자를 가지고 항아리가 넘칠 만큼 물을 부었다. 그리고 청중에게 물었다.
"지금까지 제가 한 행동에 담긴 핵심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때, 한 젊은이가 대답했다.
"스케줄이 아무리 꽉 짜여 있더라도 잘 궁리하면 얼마든지 더 끼워 넣을 수 있다는 겁니다."

강사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그건 진짜 핵심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진정으로 배워야 할 교훈은 ‘가장 큰 돌을 가장 먼저 넣지 않는다면, 절대로 큰 돌을 다 집어넣을 수가 없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가장 먼저 챙겨 넣어야 할 ‘가장 큰 돌’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들 각자 바로 그 큰 돌부터 챙겨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8)


일곱째날 안식일 지킨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시온=하나님의교회 ¶정비사와 헨리포드◎◇◎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신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사역을
펼쳐가고 계십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엘로힘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입니다.

 시온산에서 새노래 부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정비사와 헨리포드


추운 어느 겨울날, 젊은 자동차 정비사가 중고차를 사서 열심히 수리해 새 차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차를 몰고 출근을 했다. 그런데 얼마 못가서 엔진이 털털거리더니 멈춰버렸다. 젊은이는 차에서 내려 엔진 뚜껑을 열고 고장 원인을 찾기 시작했지만, 차는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세단 하나가 멈춰 서더니 한 노인이 말을 건넸다.
"도와드릴까요?"
"됐어요. 저는 자동차 정비사입니다."
내로라하는 유명한 자동차 정비사였던 젊은이는 노인의 호의를 사양했다. 그리곤 자신만만하게 이곳저곳을 만졌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젊은이는 고장난 곳을 찾지 못하고, 땀만 뻘뻘 흘리고 있었다. 난감해 하는 젊은이를 옆으로 밀고 노인이 엔진의 한 부분을 툭 치더니 말했다.
"자, 시동을 걸어보시오."
장비사는 미심쩍은 얼굴로 시동을 걸었는데, 신기하게도 바로 시동이 걸렸다. 깜짝 놀란 정비사는 노인에게 물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장난 곳을 쉽게 고치셨습니까?"
그러자 노인이 껄껄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라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세서 1:16)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오는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모르는 사이에...[휴가때 한 일]

매우 맑음=하나님의교회

날마다 smile~ 하하 호호 헤헤 히히 키키


모르는 사이에

영국의 대표 시인인 로버트 브라우닝의 극시<피파가 지나간다>의 주인공 피파는 베니스의 실크 공장에서 일하는 가난한 소녀입니다.
일 년 중 딱 하루뿐인 휴가를 맞은 피파는, 마을에서 가장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되는 네 사람의 집을 차례로 지나며 기쁨에 찬 노래를 부릅니다. 실상 남들이 알지 못하는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던 그들을 피파의 노래를 듣고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평안과 자유를 느낍니다. 피파는 자신이 큰 일을 해냈는지도 모르고, 휴가를 의미 없이 보냈다는 생각에 아쉬어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이면에서 벌어진 일들을 우리는 알지 못하니,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그것이 전부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습니다.
혹시라도 복음의 결실이 없다고 자괴감에 빠져 있지는 않나요? 모르는 일입니다. 무심히 흘려보낸 듯한 나날 속에 한 영혼을 구원한 엄청난 일이 일어났을지도요.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고 힘이 빠질 필요도 없습니다. 수걱수걱 걸어가는 복음의 길 뒤에 남겨진 미미한 흔적까지도 하나님의 눈에는 뚜렷하게 보이니까요.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시온산에 선 십사만사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시온산에서 부르는 ♪새노래
는 하나님의교회에서~♬

2013년 8월 3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she...운명이 바뀌던 순간!!*.*

..............하나님의교회
사망에서→생명으로 죄인들의 운명을 바꿔주신 안상홍 하나님 하늘어머니



운명이 뀌던





14살에 북한을 탈출해 천신만고 끝에 한국으로 온 이현서(33)씨. 그녀는 북한에 있는 가족들이 두메산골로 쫒겨나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들을 데려오기로 결심합니다. 가족들이 중국어를 못하기 때문에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를 거쳐 자유의 땅을 밟기까지, 3200km 이상의 거리를 자신이 직접 안내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버스가 중국 경찰의 검문을 받게 되자, 그녀는 본능적으로 이들이 귀머거리에 벙어리라서 보살피고 있다고 말해 위기를 모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가족들은 라오스에서 체포되고 말았습니다. 감옥에서 나오게 하려면 벌금을 내야했지만 이미 많은 돈을 써버려 수중에는 한 푼도 없었습니다. 벼랑 끝에 몰린 그때, 배낭여행 중이던 호주인 딕 스톨프(68)씨가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습니다. 그 덕분에 가족들은 극적으로 풀려날 수 있었지요.
이 씨는 경황이 없어 연락처도 물어보지 못한 채 헤어진 은인을, 한 방송국의 주선으로 4년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습니다. 하염없이 눈물 흘리며 고맙다는 말만 되뇌는 그녀에게 스톨프씨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이 운명이 바뀌던 그 시간, 
그 자리에 있을 수 있었던 것이 오히려 나에겐 축복이었어요."



사망에 사슬에 있던 죄인들을 하나님나라로 옮겨주신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재림그리스도 우리의 구원자
안상홍하나님 주신 새언약의 진리로 죄 사함받고 영원한 생명을 약속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3년 8월 2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선장 and son


Church of God Preaches the Glory of Elohim God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 사랑이신 어머니하나님께서 계십니다. 


두 신사가 항공모함에 올라탔습니다. 그중 한 신사가 선장 곁에 있는 아이를 보고 선장에게 물었습니다.
"저 아이가 당신의 아들입니까?"
"예, 제 아들입니다."
선장은 옆에서 놀고 있는 아이를 그의 아들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얼마 후, 다른 신사가 선상에서 혼자 놀고 있는 선장의 아들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이 배의 선장님이 너의 아버지시냐?"
"아니요. 저의 아버지는 선장이 아닌데요."
선장은 옆에 있던 아이가 자신의 아들이라고 했는데, 아이는 선장이 자신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대답했습니다.

과연 선장과 아이는 무슨 관계일까요? 
선장은 아이의 아버지가 아니라 바로 어머니였던 것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거센 파도에 맞서 큰 배를 운항하는 선장은 남자일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사람들은 어떤 사물을 바라보는 데 있어 많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한 분뿐일 거라는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정관념의 위험성은 진실을 왜곡돼 보이게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26)





고정관념을 버리고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어머니를 영접하세요^^
고정관념을 버리면 죄인들을 구원하러 이 땅에 친히 오신 
하늘어머니를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


2013년 7월 2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興)말은 씨앗이다.좋은 씨앗을 심어 좋은 열매를 맺자.

복 많이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 인사는 늘 복 받을 말만 하는 것 같아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늘 좋은 말, 긍적적인 말을 하는 것은 
하늘어머니를 닮아서 흥할 교회라 그런거 같아요^^


씨앗이다.
좋은 씨앗을 심어 좋은 열매를 맺자.

-긍정적인 말과 부정적인 말, 선택은 자유지만 결과와 책임이 뒤따른다.


말은 의사소통의 중요한 도구다. 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을 수 있고, 말 한마디로 수만 명의 생사를 좌지우지할 수도 있다. 그 정도로 크나큰 위력을 지니고 있는 것이 말이다. 글을 잘못 쓰면 고칠 수 있지만 말은 한 번 나가면 주워 담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신중히 사용해야 한다.
옛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고 했다.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된다는 뜻이다.
왜 말을 씨에 비유했을까? 그것은 씨앗의 특징을 떠올려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고, 뿌린 대로 거두며, 자랄수록 모체의 모습을 닮아간다. 말도 마찬가지다. 말이 입 밖으로 나가면 스스로 자라서 열매를 맺고, 어떤 말을 내뱉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아이는 부모의 언어습관을 닮는다.




우스갯소리로, 옛날 어머니들이 아이들의 코를 풀어줄 때 "흥! 흥 해봐"하며 '흥할 흥(興)'자를 쓴 것은 자식이 잘되라고 그랬다는 이야기도 있다. 말로 씨앗을 심은 것은 그 만큼 말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었음을 대변해준다.
흔히 자녀를 키우는 것을 '자식농사'라 하듯, 가정은 농사를 짓는 것과 같다. 좋은 열매를 결실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좋은 씨앗을 심어야 한다. 좋은 씨앗을 심는 방법, 바로 좋은 말을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 언어습관
범사에 감사하고
늘 기뻐하며
쉬지말고 기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나는 제일 ♪좋아~^0^^0^ ♥♬하늘어머니 계셔서






^.~ 하나님의교회 행복한 가정~♥
WORLD MISSION SOCIETY CHURCH OF GOD
this is what he promised us even eternal life.
안식일을 지키는 행복한 가정 하나님의교회


"나는 고추 따는 게 제일 힘들고 싫어. 더운 날 고추밭에

들어와 있으면 내 몸이 찜통에 들어와 있는 것 같아.

매운 향 때문에 코도 간질거리고 손과 발도 자꾸

따끔거리는 것 같아. 엄마도 고추 따는 게 제일 싫지?"

엄마는 가지 사이에서 고개를 들고 일어서며 나를 바라봤다.

"아니, 엄마는 고추 따는 것이 제일 재미있는데?

요 하나하나가 다 너희들 학비가 되고, 먹을  음식이 되고,

옷이 되고 하는데 어찌 안 재미있겄냐. 그러지 말고

고추 하나를 따면 네가 좋아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해봐. 일도 안 힘들고 재미도 있을겨."










2013년 7월 10일 수요일

포토에세이 분수






분 수

물줄기들이

후덥지근한 공기를 가르며

하늘로 펑펑 치솟습니다.

무더위로 시들해진 몸과 마음이 시원해집니다.

누군가의 메마른 가슴에도

생명의 물줄기가 뿌려지기를 꿈꿉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逾越節┌∞사탕과 맞바꾼 다이아몬드※


하나님의교회 좋은생각

아프리카를 여행하던 유럽인들은 그곳의 아이들이 공기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아이들이 왕방울만한 다이아몬드로 공기놀이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원주민들에게서 다이아몬드를 빼앗을 방법을 궁리하던 유럽인들은 원주민들에게 무상으로 사탕을 나누어 주었다. 원주민들은 난생처음 맛 본 사탕맛에 금세 빠져들었다.
원주민들이 사탕에 중독될 때쯤 유럽인들은 사탕을 유상으로 바꾸어버렸다. 더이상 사탕을 먹지 못하게 된 원주민들은 애가 탔다.

그때 유럽인들은 아이들의 공기들과 사탕을 맞바꾸자고 제안했다.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리 없었던 원주민들은 기를 쓰고 다이아몬드를 구해 유럽인들에게 넘겨 주었고, 유럽인들은 너무나도 손쉽게 다이아몬드를 원주민들에게서 대량으로 얻을 수 있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마태복음 13장 44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2013년 7월 2일 화요일

어머니 아버지께...<좋은생각,좋은글>

날씨가 너무 덥네요*.*
열두시가 넘은 이 시각에도 여전히 더위가 가실 줄 모르네요



멀리 고향에 계신 부모님을 생각하며 좋은 글이 있어 올려봐요^^

십 년이 더 지나 두 분이 새 집을 지어 소원을 이루셨습니다.



어린아이처럼 좋아하시는 부모님을 보고서야

저희를 제대로 교육시키려고 낡고 추운 집에서

참고 사셨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새 집 갖기를 원하셨던 진짜 이유를 알게 되었지요.

고향에 집이 있어야 부모님이 안 계셔도 저희가

서로 얼굴이라도 보며 우애를 나눌 수 있을 거라고요.

왜 벌써 저희와 헤어질 준비를 하세요?

안 계시는 그 시간까지도 저희를 염려하시는

그 사랑에 가슴이 아려옵니다.

- 편지집「소중한_사람 순간 일」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