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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안상홍님 남기신 천국가는 발자취

이웃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천국가는 길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따뜻한 봄날이네요~~
곳곳에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너무 예쁘더라구요~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있는데 그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겠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입니다.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리플리 증후군-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으로 볼때***

하나님의계명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리플리 증후군


패스티브닷컴>거짓말을 반복하다가 자신이 한 거짓말을 스스로 믿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병이 있다. '리플리 증후군'이다. 성취욕구가 강한 사람이 자신에게 맞닥뜨린 현실을 부정하면서, 마음속으로 꿈꾸는 가상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반복하게 되는 인격장애의 일종이다.

리플리 증후군은 미국의 한 여류 소설가의 ‘재능 있는 리플리 씨’로부터 유래되었다. 소설 속 호텔 종업원으로 일하던 리플리는 부자인 친구를 살해하고, 신분을 위조해 자신이 살해한 친구 행세를 한다. 그러다 결국 그는 거짓말로 만들어진 자신의 삶이 진짜라고 의식하게 된다.

이 같은 일은 우리 사회에서도 발생한 바 있다. 몇 해 전, 한 여교수의 가짜 박사학위 사건이 그러하다. 사회적 지위와 명성을 위해 가짜 박사학위를 만들고 수년간 그것이 자기의 진짜 모습인 양 살아온 것이다. 영국의 한 일간지는 이 사건을 두고 ‘재능 있는 리플리 씨’를 빗대어 ‘재능 있는 신 씨, 한 여성은 한국의 문화귀족을 어떻게 농락했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주목할 점은 종교계에서도 리플리 증후군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는 각각 나름대로의 선교를 하며 그 교회만의 자랑거리를 내세우기도 한다. 어떤 교회는 신도들의 수가 많음을 내세우고, 어떤 교회는 유명 연예인들이 있다고 내세우며, 또 어떤 교회는 권위 있는 정치인들이 다니는 교회라고 한다. 심지어는 “우리 교회 목사님은 유명한 신학대학을 나오고, 유학도 다녀왔고, 박사학위가 여러 개 있다”며 목사의 이력을 자랑한다.

유명 연예인과 정치인이 자기 교회에 다니고, 목사가 유명한 대학을 나왔다고 치자. 중요한 것은 목사님들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성경은 그 어디에도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이 일요일이 아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다만 ‘안식일’을 끝날까지 지킬 뿐이라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오직 주일, 오직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며 그것이 진실인 양 거짓말을 하고 있다.
마치 자신이 처한 현실을 부정하면서, 자신이 만든 가상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으며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일삼는 리플리 증후군 환자처럼,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부정하면서, 자신이 정한 구원의 법칙, '일요일 예배를 지켜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하며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는다. 안타깝게도 신도들은 '재능 있는 목사님'들에게 구원의 권리를 유린당하고 영혼이 농락당하고 있다.



새 언약의 진리들을 고수하며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다음달에 있을 새언약유월절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어요~


아름답고 행복한 소식을 전하는 복된 소리
유월절 생명의 소식을 전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passover ☞생태계의 몰락=하나님의경고☜ 하나님의교회


가을날 빛바랜 한 장의 낙엽과

같은 우리인생들에

유월절 진리로 영생 허락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유월절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생태계의 몰락


*패스티브닷컴*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적 구성요소를 통칭해 '생태계'라고 부른다. 빛이나 기후, 토양 등의 비생물 요소와 모든 생물적 요소가 포함된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또다시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산자는 녹색식물로 이를 섭취하는 생물을 소비자라 말한다. 분해자는 생산자나 소비자를 분해하고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무기물로 환원하는 그룹이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서로 먹이그물을 형성하며 순환한다. 이때 어느 한쪽 혹은 소비자의 한 개체라도 파괴된다면 먹이그물 전체가 위협을 받는다. 그래서 이들을 먹이피라미드라고도 한다. 인간은 이러한 피라미드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태계 파괴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해서 오늘날 생태계라는 단어는 환경보존과 맞물려 생태학으로 발전했다. 생태학은 동식물의 상호관계와 무기질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물과 환경을 연구하는 생태학자들은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환경의 지표라 불리는 청개구리가 사라진다면 머지않아 인간 역시 멸종하고 말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벌이 사라지면 인간은 그 후 4년 안에 멸종한다”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의 75%는 꽃가루로 열매를 맺는다. 벌이 사라진다면 인간이 재배하는 농작물도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은 ‘벌’의 존재 여부와 ‘생태계 파괴’를 동일 선상에 놓았다. 그렇다면 벌만 보존하면 되는 것인가. 벌을 보존하기 위해 식물도 보존해야 하며 벌의 개체수를 유지하기 위해 벌을 먹이로 하는 동물도 보호해야 한다. 그 동물 위의 소비자도 보호해야 한다. 즉 벌의 보호는 먹이사슬의 보호, 더 나아가 생태계 전체의 보호를 의미한다.

인간이 숨쉬며 살아가는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막기 위해 구성 요소 어느 하나라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 이는 영적 생태계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하나님께서 지구의 생태계를 만드신 것도 이를 통해 영적 생태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지구의 생태계를 보면서 우리는 영적 생태계도 하나가 파괴된다면 전체적으로 무너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계명 중 하나라도 어긋나 있다면 영적 ‘생태계의 몰락’을 가져오며 이는 곧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그 단편적인 예로 ‘일요일 예배 성수’가 있다. 성경에도 없는, 하나님의 계명도 아닌, 사람이 만들어낸 일요일 예배 성수가 영적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으며,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 기성교단의 영적 생태계는 그야말로 피폐 그 자체다. 도저히 구원이라는 숨구멍을 찾을 수조차 없다. 그들 영적 생태계는 벌이 사라진 지 오래며, 환경의 지표가 되는 어떤 생물체도 없다.
생태학자들이 인류에게 경고했듯 하나님께서도 기성교단에게 경고하셨다. 영적 생태계의 몰락이 곧 하나님 백성의 멸종이라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 입니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십자가에 대하여---하나님의교회 근거제시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섬기거나 세우지 않습니다.
십자가는 우상숭배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 대하여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상징으로 삼고 교회 탑 위에나 내부에 두고 있으며 교인들은 이를 섬김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다. 과연 십자가가 교회의 상징이며 섬김의 대상인지 교리비교를 통해 살펴보자.



십자가는 섬김의 대상이다


① 근거

사실상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으로 세워 섬기라는 말씀은 성경에 없다. 이에 대한 근거는 역사책에서만 살펴볼 수 있는데 Baker's 신학사전에서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십자가가 사형틀로 사용된 것은 헬라인과 로마인들에 의해서였다. 이들은 이것을 또한 페니키아인과 페르샤인과 카르타고인들에게서 물려받았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십자가가 교회 안으로 유입된 것은 로마교회의 타락에서부터 시작된다. 로마교회는 이교도들을 받아들이면서 그들이 섬기던 대상도 함께 허락했다. 그중에 하나가 십자가다. 십자가가 교회와 사무실 안에 도입된 것은 AD 431년이며 교회 탑 위에 올라간 것은 AD 568년경부터다. 십자가를 숭배하는 교인들은 성경의 이 말씀을 근거로 들고 있다.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갈라디아서 6:14)

② 교단
십자가를 교회의 상징이나 섬김의 대상으로 여기고 있는 교단들은 천주교와 개신교 5대 교파, 여호와의 증인,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통일교) 등이 있다.

③ 결론
2천 년 전, 초대교회의 사도들과 교인들은 십자가를 '저주받은 나무'로 생각했다(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희생당한 끔찍한 물건이기 때문이다. 십자가는 예수님 이전에도 사형틀로 사용되던 나무에 불과했다. 만약 예수님께서 십자가가 아닌 단두대형을 받았다면 오늘날 교회에는 또 다른 형상물이 존재하지 않을까.


십자가는 우상이다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① 근거
십자가가 우상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성경이 이를 명백히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4~6)

하나님께서 십계명을 반포하시는 장면이다. 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의 둘째 계명으로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고, 세우지 말며, 섬기지 말라고 하셨다. 또한 십자가를 숭배할 것에 대해 에스겔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셨다.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보았느냐 유다 족속이 여기서 행한 가증한 일을 적다 하겠느냐 그들이 강포로 이 땅에 채우고 또다시 내 노를 격동하고 심지어 나무가지를 그 코에 두었느니라 (에스겔 8:17)

하나님의 백성들이 나뭇가지에 불과한 십자가를 섬길 것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가증하다’며 그들의 죄가 작지 않음을 꼬집으셨다. 이와 함께 모세를 통해 오늘날 교인들이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저버리고 십자가만 섬길 것을 보여주신 내용도 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민수기 21:4~9)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인도하던 노중에서 일어난 일이다. 하나님을 원망한 백성들이 불뱀에게 물려 많은 사상자가 나자, 모세가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놋으로 뱀 형상을 만들라고 하셨다. 그 형상을 보는 모든 사람이 살 수 있었다. 이후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놋뱀 형상을 숭배하기 시작했다.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놋조각)이라 일컬었더라 (열왕기하 18:3~4)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놋으로 만들었던 뱀 형상을 이때까지 숭배했다. 800년이 넘는 세월이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쳐다보면 살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형이고 놋뱀은 유형이기 때문이다.

종교개혁자 칼뱅의 저서인 기독교 강요에서는 이렇게 될 수밖에 없는 사람들의 심리를 잘 기록하고 있다.

“인간은 하나님을 가시적인 형상으로 만들자마자 즉시 하나님의 권능이 그 형상에 부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인간은 어리석어서, 하나님을 형상화하고 나서는 여기에 하나님을 결부시키고 마침내는 그것을 예배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단순히 우상만을 예배하든지, 하나님을 우상으로 예배하든지, 거기에는 조금도 차이가 없다.” (기독교강요 184쪽 ‘형상물의 사용은 마침내는 우상 숭배에 빠지게 한다’ 中)

이 모든 성경 말씀들을 살펴볼 때 십자가를 세워 상징으로 삼는다든지, 섬긴다든지 하는 내용들은 모두 우상 숭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② 교단
십자가를 우상으로 여겨 세우지 않는 교단은 대표적으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고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등 몇몇 개신교가 있다.

③ 결론
십자가는 우상이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으며 교회의 역사서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Baker's 신학사전에서도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렇게 끔찍한 것을 하나님께서 계시는 교회의 내부에, 또는 탑 꼭대기에 두고 상징이라, 거룩한 존재라며 성스럽게 여기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십자가는 한낱 저주받은 나무로 숭배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우리가 마음에 새겨야 하는 것은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 그리스도의 고결하신 희생이다.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8~19)

하나님의교회가 십자가를 세우거나 섬기지 않는 이유
이제 아시겠죠!
십자가는 그 어떤 변명을 늘어놓더라도 분명한 우상숭배 입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ㅠㅠ~~




ㅠㅠ
정말 슬프네요..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천국에 못들어가면...

잘 보세요 분명 일요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날이예요.
오히려 가라지를 뿌린 마귀가 기뻐하는 날이죠.


하나님을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키는 자"

하셨습니다.

내일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안식일이예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을 오늘 예비하고 준비하여

내일 거룩한 안식일을 지킨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계명을 배울 수 있는 참 진리교회입니다.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장로교 목사, 제 무덤을 파다.-하나님의교회




장로교 목사, 제 무덤을 파다.

>>패스티브닷컴



장로교 모 목사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여 성도들이 쓰는 머리수건에 대한 오류를 이렇게 설명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를 기록할 때 내용에 따라서 자신의 개인적인 의견이나 권면을 말하기도 했고 또 꼭 지켜야 할 하나님의 계명이나 권면을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 11장에 있는 수건 문제는 어떤가? 물론 이 문제도 꼭 지켜야 할 하나님의 명령이 아니라 유전이라고 먼저 밝혔다.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 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2절). 즉 이 수건 문제는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고 바울 자신이 전하여 준 유전이라는 것이다....바울의 시대에 유전 중의 하나는 서로 입맞춤으로 인사하는 것이었다. ...하나님의교회가 수건교리를 주장하려면 입맞추는(키스) 인사부터 실행한 후에 주장해야 할 것이다.>


출처: Youtube 하나님의교회 머리수건규례

머리 수건 규례가 바울의 유전이라고 주장한 모 목사의 ‘목사 자격’이 의문스럽다. 성경을 제대로 읽었으면 이런 엉터리 같은 주장은 하지 않았을 것이다. 모 목사 스스로 성경의 무지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다음 구절에서 자명하게 드러난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 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너희가 모든 일에 나를 기억하고 또 내가 너희에게 전하여 준대로 그 유전을 너희가 지키므로 너희를 칭찬하노라 (고린도전서 11:1~2)

바울은 성도들이 자신을 본받기를 원했고 자신이 전해준 유전을 그대로 지키길 원했다. 그 유전은 다름 아닌 ‘그리스도’로부터 본받은 가르침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수건 규례를 설명하기에 앞서 분명 ‘그리스도의 본’을 따른 것임을 밝혔다.

모 목사는 2절의 기록만을 ‘똑 떼어’ 마치 수건규례가 바울의 개인적인 유전인 것처럼 몰아갔지만, 1절부터 보면 ‘그리스도의 유전’이라는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왜, 모 목사의 눈에 유독 ‘1절’만 보이지 않았던 것일까.

유전이란 말 자체는 ‘전통, 관습, 풍습’이란 뜻으로, 성경에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사람의 유전도 있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인 그리스도의 유전도 있다. 초대교회 당시 사도들이 전했던 유전은 그리스도께 받은 그리스도의 유전이었고 그 유전을 지키라고 당부했던 것이다.

이러므로 형제들아 굳게 서서 말로나 우리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유전을 지키라 (데살로니가후서 3:15)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데살로니가후서 3:6)

데살로니가후서를 기록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의 유전으로 안식일, 유월절, 수건규례 등을 전했다(사도행전 17:1~3, 고린도전서 5:7~8, 고린도전서 11:1~16).

그리스도의 유전(계명)에 대한 모 목사의 말이다.
<하나님의 계명은 시대와 상황이 바뀌어도 변할 수 없는 것이다. ··· 하나님의 계명은 언제나 지켜야 할 규례다.>

시대와 상황이 바뀌어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하나님의 계명(유전)을, 모 목사 자신은 지키지 않는다. 오히려 하나님의 유전을 오류라고 지적하며 이단이라는 타이틀을 붙이고 있다. 이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지금 그의 행동은, 많은 핍박을 견디면서 그리스도의 유전을 전했던 사도 바울을 개인적인 유전이나 전하는 거짓 선지자로 몰아가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부정하고 있는 꼴이다. 모 목사 스스로 제 무덤을 팠다.


초대하나님의교회가 그러했듯
지금 이 시대에도 그리스도의 유전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사도바울이 전했던 그리스도 유전,
안식일, 유월절, 수건규례 등을 전하며 지키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미국명절 왜 교회에서 지킬까?!∂.∂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신 안상홍하나님께서
추수감사절을 지키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할 가을절기는 '초막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추수감사절'을 지킬까요? 아님 '초막절'을 지킬까요?



미국 명절을 교회에서 지킬까


| The First Thanksgiving[Jean Leon Gerome Ferris作]

출근길, 집 앞 골목길에서 흰 봉투 하나가 흰 봉투 하나가 흙탕물과 낙엽에 만신창이가 되어 나뒹굴고 있었다. 봉투 겉면에는 봉투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여섯 글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이름하여 '추수 감사 헌금'. 오호라, 곧 그날이구나.
처량맞은 봉투가 낙엽지는 이 계절에 맞춰 교회 창고 밖을 나와 나도는 이유를 그제야 알아챘다.

11월 17일 일요일, 한국의 대다수 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지킬 것이다. 참 답답...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예배를 이야기하며 가슴이 답답해져서는 안 될 일이지만, 추수감사절이 하나님의 명절이 아니고 미국 명절인데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현실을 보면 한숨만 나오고 기운이 빠져나가는 듯하여 좀처럼 숨을 쉴 수가 없다.

추수감사절은 미국 명절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정착한 후 농사를 지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축제를 열었던 데서 기인한 것이다. 공식적인 기념일로 정한 사람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다.

하나님께서는 11월 셋째 주 일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라고 하신 적이 없다. 성경에 없는 절기다.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의미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는 초막절이다. 성력 7월 15일이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는 기억하지도 않고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이 정한 절기는 굳이 기억하여 지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라 더욱 가슴이 답답해져옴을 느낀다.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15:3~9)

[패스트브닷컴]
패스티브닷컴에 글을 보니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가을절기는 '추수감사절'이 아닌 '초막절'을 지키고 있음을 알수 있겠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이며 구원받을 장소입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if...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스운 질문을 하는 어떤 사람들 ∂.∂

if...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pasteve.com[글 출처]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을까? 물론,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카톨릭에서는 떡만 겨우 한 조각 손에 쥐어주어 먹을 수 있을 뿐. 포도주는 언감생심 마시기는 커녕 잔을 만질 수조차 없다.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분명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강조하셨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리라고 하셨다. 포도주가 든 잔을 들고만 있거나 떡만 먹고 포도주 잔은 쳐다보기만 하면 영생을 가질 것이라는 약속은 하신 적이 없다. 물론, 둘 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더더욱 하시지 않았다.
축복기도 후 떼어주시는 떡을 먹고 잔에 든 포도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그 약속을 믿는 자에게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죽음을 전하자”고 당부했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이 동반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사람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soul~ 선별검사ⓐ~ⓩ

하늘어머니의 선한 가르침 '어머니교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글 출처『 패스티브닷컴


선별 보도, 선별 작업, 선별 검사, 선별 처리...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선별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선별하다' 사전적 의미 >> 가려서 따로 나눈다.
 【비슷한 말】>> 구별하다, 가리다, 구분하다

과일의 경우 크기, 중량, 당도, 흠집 유뮤, 색깔, 신선도에 따라 최상품과 최하품으로 선별되며, 생물의 경우 유전자형이나 품종에 따라서 선별된다.

새삼 '선별'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를 판가름 짓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말라기3:18)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 속한 의인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악인들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선별검사'를 명하신 것이고, 미래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인 혹은 악인으로 선별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일까.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니라(마태복음 13:41~43)

선별과정이 시작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사람들은 의인으로 구별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고, 불법을 행하며 고집했던 사람들은 악인으로 분류되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느냐 불법을 지켰느냐가 선별 기준인 것이다.


그렇다면 스스로 의인의 무리에 속했는지 체크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악인으로 선별되기 전에 하루빨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의인의 길로 돌이켜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면
───→ " New" Name
───→ " New" Jerusalem
───→ " New" Covenant
───→ " New" Song
───→ " New" Heart
───→ " New" Self
───→ " New" Heaven, Earth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모든 것이 허락됩니다.(겔36:24~27)

안상홍 님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워보세요~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안상홍ⓝⓘⓜ 믿는 하나님의교회 ¡ 의도적인 외면 ¡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복음

의도적 외면



새언약복음이란....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복음으로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등이 있어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럼 무엇을 전할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안상홍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는데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등을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복음 이예요.

그런데 이러한 천국복음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자들이 있어요!!!


『사람의 뇌는 모든 정보를 공평하게 대하지 않는다. 고정관념에서 들어맞는 정보만 수용한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반면 평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과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혼란스러워한다. 이때 뇌는 독재자의 기질을 발휘하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정보는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무시하고 배척해 버린다. 서로 대립되는 사상을 가진 민족 혹은 종교단체들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벌이는 숱한 전쟁의 역사는 이 때문이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아래 자료사진을 보세요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탄생일로 보이세요!!


'의도적 외면'이라는 현상은 사람의 뇌가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똘똘 뭉쳐서 생긴 것이네요!!!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을 틀을 버리세요


그리고 성경 기록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으세요

비록 그 진실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그때에 비로소 구원의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구원의 방법이 있는 교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좀 더 알아보세요^^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초막절法 ⓥs 개신교∽⇒추수감사절不法






와~~가을절기다~~
 절기지키러 가야 해요^0^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오늘 대속죄일 기도주간예배가 있거든요
저번주 안식일 나팔절을 시작으로
어제부터 해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조석간에 예배가 있어요^.^
대속죄일 절기가 끝나면 곧 초막절절기네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곧 다가올 초막절 절기를 통해 받게 될 늦은비 성령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늦은비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이 무궁무진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이 초막절을 지키고 있네요?
왜 그럴까요?
왜 다른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초막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는 걸까요?


초막절과 추수감사절





초막절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1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




초막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늦은비 성령을 약속하신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주시는 초막절의 축복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감사함으로 초막절 지켜
예비하신 늦은비 성령을 충만히 받습니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새언약복음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천국곡간에 들어갈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뿌리신 새언약의 복음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머리수건 등.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사망의 종노릇하던 우리들을 새언약유월절로 빼내주시고 건져주시어
영생과 죄 사함 허락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oney Vs ⓕly 구별하는 법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죄 사함, 영생,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새언약유월절로 이 모든 것을 허락해 주십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



벌과 파리를 구별하는 법

벌과 파리가 한 공간에 뒤섞여 날아다니고 있다.
벌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곤충이라 살려두어야 하지만 파리는 해충이라 없애야 한다.
어떻게 하겠는가?
살충제를 살포하자니 벌까지 죽이는 일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각각 다른 곳에 벌과 파리가 좋아하는 것을 놓아두면 된다.
한쪽에는 벌이 좋아하는 향기로운 꽃을 놓아두고, 다른 한쪽에는 파리가 좋아하는 썩은 생선을 놓아두면 벌은 꽃으로, 파리는 생선으로 모이게 되니 손쉽게 벌과 파리를 구별할 수 있다.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요한복음 8:47)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영생이 있고 구원의 축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통해 하나님나라의 백성을 구별하시는 창조주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 제정하신 하나님의 법 하나님의 계명을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의 법을 존중하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