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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토요일

100%안식일을 굳이 잡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Why??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마침 패스티브닷컴에 '안식일'글이 올라와 있어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안식일]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무리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원석(原石)이었을 때는 돌덩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만일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갖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며, 혹 갖게 되더라도 아무 데나 방치해 두었다가 누군가 달라고 하면 선뜻 내주기 쉽다. 무엇이든 가치를 알지 못하면 경홀히 여길 수밖에 없고, 결국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 오직 가치를 아는 자만이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도 이와 같다. 안식일은 단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 있어 보배로운 날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숭고한 은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식일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일과 ‘안식(安息)’이라는 단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안식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쉬시며 그날을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 말은 일곱째 날 자체가 복을 받고 거룩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날을 지키는 백성들이 복을 받는다는 의미다.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또한 하나님의 창조사업에 대해 기술할 때,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반복적으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 하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더 이상 이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6일 창조에 대한 예언이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 7일째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것처럼 7천 년째부터는 더 이상 시간의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대한 예언은 아직 다 성취되지 않았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는 말씀과 같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간 이루시는 영적 창조, 즉 구원의 역사를 예표한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은 7천 년째 당하는 안식 천년의 예언으로써,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하며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0:4~6, 22:5).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바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이 땅에서는 아무리 편히 쉰다고 해도 실상 쉬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편안한 것도 잠시간일 뿐 그조차도 여전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전도서 1:8, 2:22).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안식은 다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함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게 되는 그야말로 ‘완전한 안식’이기 때문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처럼 안식일은 엄청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만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그 안식처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리서 4:1~11, 현대인의성경)

구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천국으로 인도하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축복해주신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질 때, 안식일의 가치를 깨달아 굳이 잡고 있었던 인생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마다 이 보배를 우리에게 값없이 나누어주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님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주신 안식일의 축복 많이 받으셨지요^^
영원한 안식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축복과
우리와 함께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시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속에 오늘도 복 많이 받는 하나님의 교회 시온가족들 되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도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주신 안식일 지키어서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한 안식을 누리세요^0^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자네는 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고 있나?" ∴하나님의교회~go go

하나님의교회
오늘 끝은 내일의 시작이 되는 하나님의교회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매일 매일 매우 맑음입니다.

천국가는 준비


한 학생이 교수에게 찾아와 물었다.
"교수님, 사람이 죽음을 준비하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거야 몇 분이면 되겠지."하고 교수는 대답했다.
"그렇다면 천국 가는 준비는 얼마나 걸릴까요?"
"그것도 몇 분이면 충분하다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는 그 잠깐 동안에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지 않았나?"
교수의 말에 잠시 생각에 잠기던 학생은 결심이 섰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더니 자리를 뜨며 말했다.
"교수님, 그렇다면 저는 평생 마음껏 즐기다가 죽기 직전에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그러자 교수가 학생을 불러 앉히며 물었다.
"이번엔 내가 한 마디 묻겠네. 자네는 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고 있나?"
학생이 대답했다.
"그야 모르지요."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언27:1)

패스티브닷컴 글에서>>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천국 √심판은 √누가??






천국의비밀을 간직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의 축복입니다.


"천국은 착한 사람들이 가는 것이 합당하지 않냐"고 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성경에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요한복음 5:29)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선과 악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를 구한 의인, 즉 선한 사람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그와 반대로 적군의 수장이며 나쁜 사람일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자이며 의인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테러리스트, 자국의 지도자를 죽인 원흉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에 대한 심판은 누가 해야 옳을까요. 한국 사람이 해야 할까요, 일본 사람이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입니다. 심판이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합당하다면 선과 악의 기준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입니다. 과연 그 선과 악의 기준이 사람들의 기준과 비슷할까요.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내가 생각하기에 선이면 하나님도 무조건 선이라고 생각하실 게 분명하다고 생각하거나 내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옳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이라고 하시면 그것은 악인 것입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선은 영혼 구원을 위한 죄 사함의 길에 서는 것이요, 죄 사함의 길을 가로막거나 그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악입니다.

사람 중에는 인간적으로 착한 사람도 있고 못된 사람도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고 계십니다. 내 기준에 착한 사람이 천국에 가야 한다는 주장은 바꾸어 말하면 내 기준에 미달인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조금 양심적이지 못하고 비뚤어진 사람이라도 용서하시고 천국에 데려가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인간적으로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이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베드로후서 3:9).

제가 보기에는 “착한 사람이 무조건 천국에 가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된다”고 하신 하나님이 훨씬 자애롭고 인자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선악간에 판단하실 엘로힘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천국 갈 수 있는 지혜와 총명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온전히
준행하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죽어보지 않아서!!? 새언약유월절!!!



!!죽어보지 않아서!!!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음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패스티브닷컴영상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명기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갈 수 있는 새언약
진리를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하나님 알려주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삼고 복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시간관리

하나님의교회 큰것과 작은것!!





안녕하세요~이웃님들^0^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www.watv.org에 있는

이웃님들도 공감할 만한 생각찬글 이예요~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알려주신 천국은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한
너무나 아름답고 영원한 행복이 있는 우리 본향입니다.


영원한 지혜를 허락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천국본향을 사모하며 천국 갈 수 있는 진리
새언약유월절-새언약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현명한 투자者






어떤 사람이 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간신히 스티로폼 조각을 타고 한 섬에 도착했다.
그러자 원주민들이 몰려나와 그를 왕으로 삼았다.
바깥세상의 정보를 알기 우해 표류자가 오면 1년 동안 왕으로 삼는 풍습 때문이다.
대신 1년이 지나면 처음 모습 그대로 떠나 보낸다.
"당신은 1년 동안 왕으로서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년 오늘이면 스티로폼을 타고 떠나야 합니다."
고민하던 사람은 먼저 섬과 주변을 꼼꼼히 돌아봤다.
동쪽 인근 바다에 조그마한 섬이 보였다.
"저것은 어떤 섬이냐?"
"사람이 살지 않는 무인도입니다."
그는 자신이 할 일이 무엇인지 알았다. 그리고는 명령을 내리기 시작했다.
"저 섬에 우물을 파라. 집을 짓고 밭을 갈고 먹을 것을 잔뜩 가져다 놓아라..."
그는 1년 동안 그 일만 했다.
1년이 지난 뒤 스티로폼 조각을 타고 자신이 준비한 섬에 안전하게 도착했다.
그는 떠나야 할 섬에는 아무것도 투자하지 않았다.
장차 갈 곳에 모든 것을 투자했다.



차 돌아갈 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2013년 11월 27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개종후에*pass!!!


@패스티브닷컴.

요한계시록14장3절 예언의 주인공들
땅에서 구속함을 얻을 십사만사천은 새노래를 부를 자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이 부를 새노래

을 위하여


해마다 11월에는 전국의 대학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른다. 수험생들은 시험을 앞두고 목표한 대학교에 합격하기 위해 온 신경을 쓰게 된다. 그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고등학교 3년, 아니 중학교, 초등학교를 포함해 12년을 준비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수능시험의 결과가 앞으로의 인생을 좌우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대학 입시에 큰 비중을 둔 사회풍토 때문에 정권이 바뀔 때마다 대입제도가 개편되고, 그에 따라 뒤처지지 않기 위한 학부모들의 열성으로 사교육 열풍 또한 거세게 불고 있다. 대입제도의 잦은 개편으로 사교육업체만 배불려 줬다는 말이 있을 정도니 말이다.

비단 수능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시험이라고 한다면, 수험생들은 더 좋은 점수를 얻기 위해 학원을 찾아다니고, 또 합격자를 배출한 학원은 서로 앞다투어 플래카드를 내걸며 학원 자랑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만약 시험지를 받아보았을 때 족집게 학원 선생님을 통해 얻었던 정보가 그대로 반영되었다면 그 시험 결과가 어떻게 나오겠는가. 당연히 합격이지 않겠는가.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될 만한 시험에서 정말 시험문제를 콕콕 짚어줄 수 있는 학원이 있다면, 많은 비용이 들더라도 그 기회를 놓치기 싫을 것이다. 그런데 기왕 신앙생활을 시작하기로 한 우리가 가장 큰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천국 입학시험에 직면한다고 한다면, 우리가 찾아야 할 족집게 선생님은 어느 교회에 있을까.

사도 바울. 지금의 많은 교회들이 서로 교단은 다르더라도 바울 하면 이 사람은 천국에 입성해 있을 것이라고 다들 의심없이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바울은 어느 교회에 다녔길래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만큼 천국에 합격했을 거라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로 부르심을 입은 바울과 형제 소스데네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또 각처에서 우리의 주 곧 저희와 우리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자들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고린도전서 1:1~3)

사도 바울이 천국에 합격하기 전에 다닌 교회는 바로 하나님의 교회다. 그러나 그가 처음부터 하나님의 교회를 다닌 것은 아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이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라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1~13)

사도 바울도 예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교회로 옮기기 전에는 유대교에 있으면서 오히려 하나님의 교회를 핍박하고 잔해하였었다. 천국 불합격자 1순위였다. 하지만 천국 입시시험에 족집게 선생님이라 할 수 있는 예수님의 부르심으로 교회를 옮기며 개종하고 나서야 비로소 천국합격 1순위자가 된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예수님께 무엇을 배워서 당당히 합격하게 된 것일까?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떼어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식후에 또한 이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바울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을 보이시며 가르쳐주신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켜 행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믿음의 길을 달려감에 따라 천국에서 면류관을 받는 큰 영광까지도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7~8)



말일에 많은 민족들이 곧 많은 이방이 하나님의교회로 몰려오고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자가 계시며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의 은혜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주시는 구원의 동참하고 있는 우리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안증회㉮ 부러운이유ㅠㅠ 하나님의교회에~~쉿! 비밀@.@



안증회의 보석
산자의 하나님 되시는 안상홍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에게 주신 천국

보석보다 값진




보석보다 값진 것을 가지고 있어 랄랄랄~
행복한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식구들


브라질의 한 할머니가 강가에서 낚시를 하다 우연히 발견해 주워온 11.8kg짜리 돌이 무려 800억에 달하는 에메랄드 원석(57,500캐럿)이었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다. 예뻐서 집 안에 장식을 해두고 있다가 나중에 감정을 의뢰해봤더니 800억의 가치를 넘는 보석이었다는 것이다.

우연히 낚시를 하다 발견하여 줍게 되었다고는 하지만 사람의 머리보다 큰 이 돌덩이가 어째서 할머니의 눈에만 띄었을까. 아마 그곳을 지난 수많은 사람들은 그 진귀한 보석을 그저 하나의 돌덩이라고만 생각했을 것이다. 할머니 역시 그저 예쁜 돌로만 여겼다면 이처럼 어마어머한 '대박'을 터뜨리지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천국이 이와 같다. 천국의 가치를 아는 자만이 엄청난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는 것이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은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마태복음13:44~46)

하나님께서는 천국이 밭에 감추어진 보화와 같다고 하셨다. 그리고 보화를 얻기 위해 자기의 모든 소유를 팔아서라도 그 밭을 산다는 것이다. 자기의 소유보다 더 값진 보화가 밭에 감추어져 있으니 당연한 처사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실 천국은 800억의 가치에 비할 바가 못 된다. 상상 이상의 세계다. 천국이라는 어마어마한 보화를 그냥 지나치겠는가. 아니면 어떻게 해서든 내것으로 만들겠는가. 선택은 당신의 몫이다.

| 패스티브닷컴 @ |

어마어마한 보석 천국을 가진 자들~>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

안증회=하나님의교회 3대 거짓말中 ㉻㉯

찬란한 내일을 꿈꾸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 가족들의 ☆별~


<글 출처 : 패스티브닷컴>

어르신들의 거짓말


전 세계 불변의 3대 거짓말이 있다고 한다. 미혼남녀의 "난 결혼 안하고 혼자 살 거야", 비스니스맨의 "이윤 없이 밑지고 파는 겁니다", 어르신들의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라는 말이다. 이는 알면서도 속아주는, 공공연한 거짓말로 알려져 있다.

그 중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라는 거짓말은 비단 어르신들에게만 해당되는 것 같지는 않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자부하는 젊은이라도 정작 죽음 앞에서 이성적인 대처를 하거나 담담해지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에 걸려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후에도 하루를 더 살기 위해 힘겹게 치료를 받기도 하고, 고작 몇 년을 더 살기 위해 차가운 수술대에 오르기도 한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의향기를 전하는 안증회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히스기야도 병들어 죽음이 다가왔을 때, 하나님께 통곡하며 생명을 연장시켜달라고 기도했다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열왕기하 20:1~3)

히스기야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살게 해주겠다는 약속의 징표를 보이시고, 히스기야의 병을 낫게 해주셨다. 그렇게 히스기야는 15년을 더 살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열왕기하 20:5~6)

생명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생명이 영원히 지속되는 천국을 소망한다. 비기독교인들 역시 오래 살기를 바란다. 과거 히스기야 왕도 그러했고, 오늘날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어떻게든 살고자 애를 쓰는 것을 보면 이 사실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런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5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3대 거짓말 중 하나인 ‘빨리 죽어야지’라는 말의 이면에는 실상 ‘영원히 살아야지’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소망은 유월절을 지켰을 때 이루어진다. 지금 우리 앞에 영생의 길이 활짝 열려 있다. 이제는 ‘죽어야지’라는 거짓말은 멈추고, ‘영원히 살아야지’라고 진실을 말해보면 어떨까.


생생하게 천국을 꿈꾸는 안증회 시온가족들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천국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soul~ 선별검사ⓐ~ⓩ

하늘어머니의 선한 가르침 '어머니교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글 출처『 패스티브닷컴


선별 보도, 선별 작업, 선별 검사, 선별 처리...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선별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선별하다' 사전적 의미 >> 가려서 따로 나눈다.
 【비슷한 말】>> 구별하다, 가리다, 구분하다

과일의 경우 크기, 중량, 당도, 흠집 유뮤, 색깔, 신선도에 따라 최상품과 최하품으로 선별되며, 생물의 경우 유전자형이나 품종에 따라서 선별된다.

새삼 '선별'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를 판가름 짓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말라기3:18)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 속한 의인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악인들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선별검사'를 명하신 것이고, 미래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인 혹은 악인으로 선별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일까.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니라(마태복음 13:41~43)

선별과정이 시작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사람들은 의인으로 구별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고, 불법을 행하며 고집했던 사람들은 악인으로 분류되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느냐 불법을 지켰느냐가 선별 기준인 것이다.


그렇다면 스스로 의인의 무리에 속했는지 체크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악인으로 선별되기 전에 하루빨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의인의 길로 돌이켜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면
───→ " New" Name
───→ " New" Jerusalem
───→ " New" Covenant
───→ " New" Song
───→ " New" Heart
───→ " New" Self
───→ " New" Heaven, Earth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모든 것이 허락됩니다.(겔36:24~27)

안상홍 님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워보세요~

2013년 10월 2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플랫랜드'-a high-dimensional world 엿보다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이 경험한 세계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하나님의교회를 통해서 찾아주신 엘로힘하나님
잃어버린 자녀 생명 주시기 위해
6000년을 기다리신 어머니... 



고차원의 세계를 엿보다


3차원에 사는 우리가, 2차원 세계에 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반대로 4차원 세계에서 살던 존재가, 3차원에 놀러온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100년 전 이런 상상을 담은 소설이 있다. '플랫랜드'라는 소설이다. 1884년에 처음 출간된 환상 여행기의 고전으로, 주인공 정사각형이 여러 차원의 세계에 대한 경험을 회상하는 형식이다.

플랫랜드(Flatland)는 제목이 시사하듯 평평한(flat) 세계(land), 즉 2차원의 평면세계를 다룬 소설이다. 2차원 세계 속 인물은 '도형'으로 표현돼 있다. 도형의 변수가 많은면 많을수록, 삼각형보다는 팔각형이 더 고위층인 인물이다. 변이 무한히 많은 원은 최상위 성직자와 집권층에 속한다. 한편 이 소설의 주인공인 정사각형은 학자 계급에 해당한다.

높이의 개념이 없는 2차원 세계 속 인물들의 시야는 오직 ‘평면’에 맞춰져 있다. 그래서 옆에 있는 인물이 삼각형인지 팔각형인지 알 수가 없다. 다만 변의 모서리가 만나는 수에 따라 달라지는 원근을 판단해서 신분을 가릴 뿐이다.

어느 날, 주인공은 꿈 속에서 1차원 세계인 ‘라인랜드’를 방문한다. 라인랜드는 하나의 긴 직선으로만 이루어진 세상이다. 주인공은 라인랜드 왕에게 더 높은 차원의 세계, 즉 2차원의 세계가 존재한다고 알려준다. 2차원 세계는 1차원 세계보다 훨씬 우월하며, 진실한 세상은 2차원이라고 설명한다. 그러나 라인랜드의 왕은 생각의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아무리 주인공 정사각형이 라인랜드를 왔다갔다 해도 그의 눈에는 1차원으로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이번에는 반대로 더 높은 차원의 세계, ‘스페이스랜드’에서 온 구(Sphere)가 주인공에게 다가온다. 구는 가로와 세로에 ‘높이’라는 새로운 방향을 추가하면 3차원 세계라고 설명한다. 하지만 평면세계에 익숙한 주인공은 이해하지 못한다.

여기서 작가는 ‘환각’이라는 편리한 장치를 이용해 주인공을 들어올려서 3차원 세계가 어떤지 보여주게 된다. 주인공은 처음으로 환상적인 입체의 세상을 보게 되었고, 그제야 2차원보다 더 높은 차원의 세계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된다.

하늘어머니 계시는 시온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새노래~♬


성경에도 환상을 통해 고차원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이 등장한다.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과학자들은 3차원보다 더 높은 고차원의 세계가 존재할 것이라고 말한다. 아마 그곳은 사도 바울이 경험했던 낙원,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한 환상의 나라, 천국이 아닐까(고린도전서 2:9)?

출처 : 패스티브닷컴

너무 오래 전 잃어버린 어머니 당신의 향기를 쫓아...
당신의 따뜻한 두 손을 맞잡으러 갑니다.

영원한 본향되신 하늘 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니의교회 www.watv.org


2013년 9월 7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당.당황하셨어요!? 이삭과 이스마엘의 차이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자유자인 어머니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영원한 생명을 허락받습니다.



하늘어머니의 자녀들이 모여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자녀인게 너무나 기뻐
이 나를 떠나지 않네요

이삭과 이스마엘의 차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 속에는 엄청난 천국 비밀이 미개봉 상태로 오랜 세월 동안 감춰져 왔으나 마침내 예언의 시기를 따라 전 세계 인류에게 알려지면서 이 충격적인 사실에 당황하면서도 성경으로 확인하고 확실히 깨달은 사람들이 전 세계적으로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성경의 진실을 깨달은 사람들은 자신이 지상 최대의 행운아임을 기뻐하면서 진리를 자랑하다가 먼저는 가족과 친구, 지인들에게 알릴 수밖에 없는 심정을 경험하게 된다.

여하튼, 아브라함 가정의 역사는 오늘날 구원받을 천국의 후사들에게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깊이 생각하게 한다. 천국유업을 상속받는 후계자 결정에 있어서 핵심이자 필수조건이 무술이나 리더십, 외모, 개인의 능력, 장자서열 같은 것이 아니라 ‘자유자인 양친’의 혈통에 달려있었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현실적인 입장과 육신적인 처지를 감안해서 집에서 길리고 훈련받은 용사 318명 중 대표로 엘리에셀을 후계자로 추천하기도 했고, 자신의 혈통을 물려받는 이스마엘을 가문의 후계자로 최종판단했던 아브라함의 생각과는 달리, 하나님께서는 이미 작정하시고 약속하신 대로 자유자 사라의 몸을 통해서 태어난 이삭을 후계자로 결정하셨다.

소위 우리교단, 우리교회, 우리목사님들이 목에 힘주어 "무조건 믿으면 된다"고 하거나 "그런 것은 몰라도 된다"고 하면서 감정 섞인 막말과 거짓말을 할지라도, 진정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성도라면 아브라함 가정사를 강 건너 불 구경하듯 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다. 성경에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서 망한다"고 하셨으니 그저 "모르는 게 약"이라는 속담을 믿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과 뜻을 굳게 믿어야 할 것이다.

재벌 2세나 세습문제가 능력이나 자질에 따라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혈통과 핏줄에 좌우되는 것임을 알았다면 우리는 누구의 핏줄을 눈여겨 봐야 할 것인가? 아브라함이 아내 사라의 결정에 따라 이삭을 후계자로 세웠던 것은 우연일까 아니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했던 것인가? 생각의 결과가 10년, 100년을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영원까지도 좌우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이 여자들은 두 언약이라 하나는 시내산으로부터 종을 낳은 자니 곧 하가라 이 하가는 아라비아에 있는 시내산으로 지금 있는 예루살렘과 같은 데니 저가 그 자녀들로 더불어 종노릇하고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갈라디아서 4:24~31)




하늘 어머니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나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어머니하나님을 영접하셔서 
엘로힘하나님 약속하신 
하늘유업을 받으시는 약속의 자녀들이 되세요^^



하나님의교회-1977년 9월5일-보이저1호, 너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니?!!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보이저 1호, 너는 지금 무엇을 보고 있니?!!


저 너머에는 도대체 뭐가 있을까.

수평선 너머를 바라보며 고대인들은 한번쯤 이런 생각을 했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태양계 너머의 세상을 궁금해하는 것처럼 말이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은 수평선 너머에는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낭떠러지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현실은 그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달랐다. 오늘날 사람들은 온갖 지식을 동원해 태양계 너머의 세상을 그리고 있다. 과연 그곳에는 우리가 상상하는 세상이 존재할까.



1977년 9월5일, 궁금증을 풀기 위해 사람들은 탐사선 보이저 1호를 쏘아 올렸다.오지를 다니는 장거리 여행자라는 이름을 달고 보이저 1호(Voyager 1)는 인간이 만든 물체 중 지구로부터 가장 멀리까지 날아갔다. 1989년 본래 임무인 목성과 토성, 그 위성들에 관한 자료와 사진을 전송하는 일을 마치고, 현재는 성간우주 탐험이라는 새로운 임무가 주어졌다.

보이저 1호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

자연 보이저 1호의 위치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보이저 1호의 현 위치를 놓고 미국항공우주국(NASA)과 보이저 1호의 설계와 제작에 참여했던 메릴랜드주립대가 상반된 의견을 내놓았다. NASA는 보이저 1호가 아직 태양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반면, 메릴랜드 주립대는 2012년 7월 27일 이미 태양계를 벗어났고 지금은 성간우주를 여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왜 이런 상반된 주장이 나온 것일까.

과학자들이 예측하는 우리 은하계의 구조는 동일하다. 따라서 보이저 1호의 경로도 동일할 수밖에 없다. 먼저, 말단충격 지역을 통과한 후 헤리오시스(태양계 덮개)를 지나야 한다. 이후 태양풍과 성간물질의 영향이 같아지는 경계 영역인 ‘헬리오포스(태양권 계면)’에 다다른다. 태양이 지배하는 가장 먼 곳이다. 이곳을 지나면 헬리오포스가 우주와 맞부딪치는 충격파 지역이 기다리고 있다. 충격파 지역을 지나야 진짜 성간우주에 진입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보이저 1호의 경로를 동일하게 예상하면서도 과학자들이 상반된 주장을 내놓는 이유는, 보이저 1호가 각 구간에 대한 과학자들의 예측과 다른 데이터를 보내왔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어느 지역에 보이저 1호가 도착하면 이런 반응(데이터)이 나올 것이라고 예측했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던 것이다.

말단충격 지역을 가로지를 때에도 과학자들은 ‘변칙적 우주선(anomalous cosmic ray)’의 근원을 발견할 수 있을 거라고 예측했다. 즉 시간당 백만 마일의 속도를 내는 태양풍이 갑작스럽게 느려지는 말단충격 지역에서 변칙적 우주선이 생성된다고 생각해왔던 것이다. 그런데 보이저 1호가 지나온 자리에는 이 변칙적 우주선의 입자가 가속화되지 않았다. 기존의 이론이 틀렸다는 얘기다. 보이저 1호의 위치를 놓고 상반된 주장이 나올 수밖에 없는 이유다.

NASA는 보이저 1호가 성간우주로 진입했다면 첫째 태양으로부터 날아오는 태양 입자가 검출되지 않아야 하며, 둘째 우주로부터 날아오는 우주방사선 입자의 검출이 늘어나야 한다고 예측했다. 마지막으로 태양의 영향을 받는 자기장의 방향에도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기준을 놓고 볼 때 보이저 1호가 첫째와 둘째 조건은 만족했지만 마지막 조건은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직 태양계를 벗어나지 못했다고 주장한 것이다.

메릴랜드주립대의 주장도 틀렸다고 말하기 어렵다. 주장에 일리가 있기 때문이다. 메릴랜드주립대 과학자들은 “헬리오포스가 복잡한 자기 구조를 가진 여러 개의 층으로 이뤄져 있으며 그로 인해 태양 입자는 감소하고 우주 입자는 증가해도 자기장의 방향은 바뀌지 않는다”고 예측했다. 이와 관련해 전부터 예상했던 것과 예상치 못했던 것을 통틀어 태양계 외부 세계에 대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했으며 그 모델에 따르면 보이저 1호가 이미 1년여 전에 성간우주에 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는 주장이다(한국과학창의재단, 2013년 8월 28일자, ‘보이저호의 우주 진입 미스터리’ 제하의 글). 말단충격 지역의 사례를 볼 때 이 같은 주장은 상당한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과연 보이저 1호는 지금 어디에서 무엇을 보고 있을까. 한동안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인간에게 태양계 너머의 세상은 미지의 세계라는 방증이다. 인간이 자랑하는 최고의 지식으로도 도저히 예측할 수 없는 세계가, 고작 우리 은하계와 성간우주의 경계다.

보라 그에게는 열방은 통의 한 방울 물같고 저울의 적은 티끌 같으며 섬들은 떠오르는 먼지 같으니 ··· 그 앞에는 모든 열방이 아무 것도 아니라 그는 그들을 없는 것 같이, 빈 것 같이 여기시느니라 (이사야 40:15~17)








잃어버린 자녀 생명 주시기 위해 6000년의 세월을 기다리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하나님의교회


하늘가는 밝은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하나님의교회 전 세계 성도들은 날마다 감사의 새노래를 부릅니다.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로 영원한 생명의 약속을 허락하신 엘로힘하나님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14년전의 계시@.@

[하나님의교회] 

}영혼{

사도들의 사상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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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돌아갈 천국, 하나님의교회~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영혼에 대한 지식은 인류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우치게 하고, 우리가 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정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28)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의 사상;영혼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정말 두려워할 분은 하나님뿐이라는 교훈과 함께 흙과 생기, 즉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지음받은 인간 창조의 원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창세기 2:7). 예수님께서는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구분하셨다. 다시 말해 우리에게는 육신뿐만이 아니라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랐던 사도들은 영혼에 대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었을까. 사도들의 모든 사상은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정립되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졌다. 사도들의 사상을 살펴보면 예수님께로부터 우리 인간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받았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먼저, 바울의 사상을 살펴보자.

바울은 우리 육체가 영혼의 집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육체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린도후서 5:1)

우리의 영혼은 현재 임시용으로 사용하는 장막집, 즉 육체 속에 살지만,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면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영원한 집, 즉 영광스러운 부활을 입은 영혼은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고린도후서 5:6~9)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예수님은 영의 세계에 거하시고 우리는 육의 세계에 거하고 있으니 육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예수님과 따로 거하는 것이며, 자신과 성도들의 소원은 빨리 육신을 떠나 예수님과 함께 거하는 것이라고 썼다. 이 말씀 속에서 육신에 거하는 것은 무엇이고 육신을 떠나는 존재는 무엇이겠는가. 몸을 떠나고 싶다고 한 존재는 바울의 영혼이다. 이는 그의 육체가 생명의 본질이 아니라 육체 속에 있는 영혼이 그의 본질이라는 의미다. 영혼의 존재를 확실히 깨달았던 그는 잠시 살다 떠날 육신을 위한 삶을 살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될 영혼을 위한 삶을 살았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빌립보서 1:21~24)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라는 의미는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라는 말이 설명하듯이 육신에서 떠나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육신에 거하기도 하고 육신에서 떠나기도 하는 존재는 무엇이겠는가. 바로, 바울의 영혼인 것이다. 바울의 또 다른 기록을 보자.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고린도후서 12:1~3)

바울은 14년 전 자신이 하나님의 계시를 보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그의 영혼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아신다고 두 번이나 강조하였다. 이 말씀 가운데 나타난 바울의 사상은 어떠한가. 그가 만약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라는 표현을 했을 리 만무하다. 이는 바울이 계시를 볼 때, 자신의 영혼이 몸을 빠져 나와 낙원에 갔었는지, 아니면 몸과 함께 갔었는지 자신은 알지 못한다는 말이다.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우리에게 몸과 영혼이 존재한다고 여러 구절들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주셨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한복음 21:18)

베드로는 복음의 생애를 마무리하기 직전,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던 말씀을 추억하면서 남아있을 성도들을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베드로후서 1:13~14)

베드로는 바울과 동일하게 자신의 죽음을 가리켜 ‘장막을 벗어난다’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장막을 벗어나는 것을 가리켜 ‘자신이 떠난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베드로의 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베드로는 수천 년 전 노아시대 죽었던 사람들의 영혼이 그때까지도 살아 있으며 옥에 갇혀 있다고 증거했다.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 (베드로전서 3:19~20)

사도 요한도 이 땅에서 순교당한 영혼들이 하늘에 있는 모습을 계시로 보았다.

다섯 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요한계시록 6:9~10)

육신의 죽음 이후에 존재하는 것은 영혼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하곤 한다. 나의 주인은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이다. 이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의 생각이었다.

사도들의 표현대로 ‘내’가, 엄밀히 말해 ‘내 영혼’이 육체라는 천막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캠핑을 가거나 야영을 할 때 천막에서 지내는 삶은 단 며칠간이다. 천막으로 비유된 육체 속에서의 삶도 마찬가지로 잠시 잠깐이다. 비록 지금은 죄로 인하여 천막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해두신 영원한 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린도후서 4:18)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약속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예비하신 천국
하늘어머니와 함께 가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14년 전의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