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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영혼=마음의 병@확실한 멘탈 피트니스@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


<패스티브닷컴>

확실한 멘탈 피트니스


보건복지부(2011년 추산)에 따르면, 한국 18세 이상 성인 중 368만 명이 매년 우울증, 공황장애, 강박증 등의 정신질환 진단을 받는다고 한다.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것이다. 경쟁과 갈등이 많은 현대사회에서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지도 모른다.

마음의 병이 깊어지면 자살, 살인 등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기도 한다. 실제 한 유명 개그우면은 "우울증을 견디다 못해 수면제 70알을 먹고 자살하려 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런 마음의 병을 방치하게 될 경우 심혈관 질환이나 암 같은 심각한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피트니스센터에서 운동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하듯, 마음 건강도 '멘탈 피트니스'를 통해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멘탈 피트니스란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원인을 없애는 모든 활동을 일컫는다. 대표적으로 긍정적인 면에 집중하기, 글쓰기로 마음 들여다보기, 행복하게 웃기 등이 있다. 사람들은 이런 활동들을 통해 조금이나마 마음의 병을 없애려고 노력한다. 그런데 ‘마음’이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무엇일까.

지금 내 마음(난하주: 영혼)이 민망하니 무슨 말을 하리요 ··· (요한복음 12:27)

성경은 마음이 곧 영혼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영혼을 치유하는 것이 마음을 치유하는 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이 치유받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셨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 (이사야 66:13~14)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세상에서 어머니만큼 나를 잘 이해하고 격려하며 보듬어주는 이는 없다. 우리 영혼의 어머니도 동일하다. 그러기에 경쟁과 갈등, 상처로 얼룩진 우리 영혼의 진정한 멘탈 피트니스는, 예루살렘 어머니로부터 이루어지는 것이다.

성경은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기록하고 있다(데살로니가전서 5:16~18). 우리가 항상 기뻐해야 하는 이유가 있다는 것인데, 바로 어머니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그 품 안에서 따뜻한 위로도 받고 구원도 받으니 기뻐하고 감사할 수밖에 없지 않겠는가.

부디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영혼의 어머니를 만나 현대사회에도 잘 적응하고, 구원도 받는, 확실한 멘탈 피트니스를 경험하기를 간절히 바라 마지않는다.

하늘어머니 계시는 하나님의교회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가족들

2013년 11월 21일 목요일

안증회=하나님의교회 3대 거짓말中 ㉻㉯

찬란한 내일을 꿈꾸는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시온 가족들의 ☆별~


<글 출처 : 패스티브닷컴>

어르신들의 거짓말


전 세계 불변의 3대 거짓말이 있다고 한다. 미혼남녀의 "난 결혼 안하고 혼자 살 거야", 비스니스맨의 "이윤 없이 밑지고 파는 겁니다", 어르신들의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라는 말이다. 이는 알면서도 속아주는, 공공연한 거짓말로 알려져 있다.

그 중 "늙으면 빨리 죽어야지"라는 거짓말은 비단 어르신들에게만 해당되는 것 같지는 않다. 죽음이 두렵지 않다고 자부하는 젊은이라도 정작 죽음 앞에서 이성적인 대처를 하거나 담담해지는 사람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병에 걸려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은 후에도 하루를 더 살기 위해 힘겹게 치료를 받기도 하고, 고작 몇 년을 더 살기 위해 차가운 수술대에 오르기도 한다.


하늘어머니의 사랑의향기를 전하는 안증회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히스기야도 병들어 죽음이 다가왔을 때, 하나님께 통곡하며 생명을 연장시켜달라고 기도했다 그때에 히스기야가 병들어 죽게 되매 아모스의 아들 선지자 이사야가 저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너는 집을 처치하라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 하셨나이다 히스기야가 낯을 벽으로 향하고 여호와께 기도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오니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 하고 심히 통곡하더라 (열왕기하 20:1~3)

히스기야의 기도에 하나님께서는 살게 해주겠다는 약속의 징표를 보이시고, 히스기야의 병을 낫게 해주셨다. 그렇게 히스기야는 15년을 더 살게 되는 축복을 받게 되었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내가 너를 낫게 하리니 네가 삼일 만에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겠고 내가 네 날을 십오 년을 더할 것이며 (열왕기하 20:5~6)

생명은 예나 지금이나 가장 소중한 것이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생명이 영원히 지속되는 천국을 소망한다. 비기독교인들 역시 오래 살기를 바란다. 과거 히스기야 왕도 그러했고, 오늘날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어떻게든 살고자 애를 쓰는 것을 보면 이 사실을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그런 이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5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3대 거짓말 중 하나인 ‘빨리 죽어야지’라는 말의 이면에는 실상 ‘영원히 살아야지’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 소망은 유월절을 지켰을 때 이루어진다. 지금 우리 앞에 영생의 길이 활짝 열려 있다. 이제는 ‘죽어야지’라는 거짓말은 멈추고, ‘영원히 살아야지’라고 진실을 말해보면 어떨까.


생생하게 천국을 꿈꾸는 안증회 시온가족들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말씀을
절대적으로 믿으며 천국을 소망하고 있습니다.


2013년 8월 2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14년전의 계시@.@

[하나님의교회] 

}영혼{

사도들의 사상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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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돌아갈 천국, 하나님의교회~


우리 영혼의 주인이신 그리스도께서 알려주신 영혼에 대한 지식은 인류에게 자신이 누구인지를  깨우치게 하고, 우리가 삶의 목적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하는지 정확하게 제시해주고 있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마태복음 10;28)



하나님의교회 사도들의 사상;영혼

예수님의 이 말씀은 우리가 정말 두려워할 분은 하나님뿐이라는 교훈과 함께 흙과 생기, 즉 육체와 영혼의 결합으로 지음받은 인간 창조의 원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창세기 2:7). 예수님께서는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을 구분하셨다. 다시 말해 우리에게는 육신뿐만이 아니라 영혼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따랐던 사도들은 영혼에 대해 어떤 사상을 가지고 있었을까. 사도들의 모든 사상은 예수님의 교훈을 통해 정립되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통해 세워졌다. 사도들의 사상을 살펴보면 예수님께로부터 우리 인간의 영혼이 존재한다는 가르침을 받았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먼저, 바울의 사상을 살펴보자.

바울은 우리 육체가 영혼의 집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육체가 죽으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고린도후서 5:1)

우리의 영혼은 현재 임시용으로 사용하는 장막집, 즉 육체 속에 살지만, 구원을 받아 천국에 가면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영원한 집, 즉 영광스러운 부활을 입은 영혼은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고린도후서 5:6~9)

바울은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예수님은 영의 세계에 거하시고 우리는 육의 세계에 거하고 있으니 육을 입고 있는 동안에는 예수님과 따로 거하는 것이며, 자신과 성도들의 소원은 빨리 육신을 떠나 예수님과 함께 거하는 것이라고 썼다. 이 말씀 속에서 육신에 거하는 것은 무엇이고 육신을 떠나는 존재는 무엇이겠는가. 몸을 떠나고 싶다고 한 존재는 바울의 영혼이다. 이는 그의 육체가 생명의 본질이 아니라 육체 속에 있는 영혼이 그의 본질이라는 의미다. 영혼의 존재를 확실히 깨달았던 그는 잠시 살다 떠날 육신을 위한 삶을 살지 않고 영원히 살게 될 영혼을 위한 삶을 살았다. 빌립보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는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 ···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가진 이것이 더욱 좋으나 그러나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 유익하리라 (빌립보서 1:21~24)

‘내가 그 두 사이에 끼였으니 떠나서’라는 의미는 ‘내가 육신에 거하는 것이’라는 말이 설명하듯이 육신에서 떠나는 것을 뜻한다. 그렇다면 육신에 거하기도 하고 육신에서 떠나기도 하는 존재는 무엇이겠는가. 바로, 바울의 영혼인 것이다. 바울의 또 다른 기록을 보자.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고린도후서 12:1~3)

바울은 14년 전 자신이 하나님의 계시를 보았던 사실을 언급하며 그의 영혼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알지 못하지만 하나님은 아신다고 두 번이나 강조하였다. 이 말씀 가운데 나타난 바울의 사상은 어떠한가. 그가 만약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다면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라는 표현을 했을 리 만무하다. 이는 바울이 계시를 볼 때, 자신의 영혼이 몸을 빠져 나와 낙원에 갔었는지, 아니면 몸과 함께 갔었는지 자신은 알지 못한다는 말이다. 바울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우리에게 몸과 영혼이 존재한다고 여러 구절들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사도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직전에 주셨던 말씀을 늘 기억하고 있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한복음 21:18)

베드로는 복음의 생애를 마무리하기 직전, 예수님께서 자신에게 주셨던 말씀을 추억하면서 남아있을 성도들을 염려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이 장막에 있을 동안에 너희를 일깨워 생각하게 함이 옳은 줄로 여기노니 이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지시하신 것같이 나도 이 장막을 벗어날 것이 임박한 줄을 앎이라 내가 힘써 너희로 하여금 나의 떠난 후에라도 필요할 때는 이런 것을 생각나게 하려 하노라 (베드로후서 1:13~14)

베드로는 바울과 동일하게 자신의 죽음을 가리켜 ‘장막을 벗어난다’라고 표현했다. 그리고 장막을 벗어나는 것을 가리켜 ‘자신이 떠난다’고 말하고 있다. 이는 베드로의 영혼이 육신을 떠나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베드로는 수천 년 전 노아시대 죽었던 사람들의 영혼이 그때까지도 살아 있으며 옥에 갇혀 있다고 증거했다.

저가 또한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전파하시니라 그들은 전에 노아의 날 방주 예비할 동안 하나님이 오래 참고 기다리실 때에 순종치 아니하던 자들이라 ··· (베드로전서 3:19~20)

사도 요한도 이 땅에서 순교당한 영혼들이 하늘에 있는 모습을 계시로 보았다.

다섯 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요한계시록 6:9~10)

육신의 죽음 이후에 존재하는 것은 영혼이다. 사람들은 때때로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하곤 한다. 나의 주인은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이다. 이것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의 생각이었다.

사도들의 표현대로 ‘내’가, 엄밀히 말해 ‘내 영혼’이 육체라는 천막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캠핑을 가거나 야영을 할 때 천막에서 지내는 삶은 단 며칠간이다. 천막으로 비유된 육체 속에서의 삶도 마찬가지로 잠시 잠깐이다. 비록 지금은 죄로 인하여 천막에 살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준비해두신 영원한 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다.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고린도후서 4:18)

보이지 않는 영원한 세계를 약속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께서 예비하신 천국
하늘어머니와 함께 가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14년 전의 계시@.@

2013년 8월 9일 금요일

믿음의 목적 영혼의 구원 새언약유월절로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유월절은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 절기입니다.

믿음의 목적 영혼의 구원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는 이유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직장생활을 하면 일하는 기쁨을 느낀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좋은 직장 동료가 있어 직장 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다고 한다. 직장에서 사회 공헌활동을 많이 한다면 봉사를 통한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직장에서 월급을 한 푼도 안 준다면 계속 다닐 사람이 있을까? 직장을 다니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월급을 받아 생활하기 위함이다. 아무리 일이 좋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좋다 해도 월급을 받지 못한다면 더 이상 직장을 다닐 이유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목적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은 마음의 평안을 얻기 위해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에 신앙생활을 한다고 한다. 혹은 봉사를 통한 기쁨에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러한 것들이 신앙생활의 궁극적인 목적이라 할 수 있을까?





예수를 너희가 보지 못하였으나 사랑하는도다 이제도 보지 못하나 믿고 말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즐거움으로 기뻐하니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베드로전서 1:8~9)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가장 중요한 목적은 영혼의 구원이다. 영혼구원이 없는 신앙은 월급 없는 직장과 같다. 즐겁고 보람찬 것 같아도 결국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수많은 교회들이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며 서로 다른 모습의 신앙생활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영혼구원을 받는 올바른 믿음의 길은 무엇일까?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을 전하는 선지자 노릇도 하고, 귀신도 쫓아내고, 권능도 많이 행하였지만 하나님의 뜻대로 행치 않는 신앙, 불법을 행하는 신앙은 결국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수고는 많이 하고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 영혼의 구원을 얻는 이유가 뭘까? 하나님의 말씀이 구원의 약속이기 때문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영생을 약속하신 이 말씀을 따르는 여부에 따라 생명을 얻느냐, 얻지 못하느냐가 결정된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를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는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 신앙은 영혼 구원을 얻을 수 없다. 헛된 수고에 불과한 것이다.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을 얻는 신앙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 영생 얻는 신앙이다. 기왕 신앙을 하려면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여 천국 들어가는 신앙을 하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2013년 8월 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사람의 본분!!



하나님의교회 사람들~>엘로힘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

***사람의 본분****

사람의 본분은 무엇일까. 사람으로 이 땅에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라는 것이 있다. 그 중 가장 근본적이라 한다면 생명을 준 이들에 대한 공경을 들 수 있다. 나에게 생명을 준 부모에 대한 경외가 선행되지 않고서는 올바른 사회인으로 자랄 수 없다. 그래서 솔로몬 왕이 기록한 전도서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전도서12:13~14)

고대 이스라엘의 3대왕으로 지혜의 왕이라 불리는 솔로몬은 부왕인 다윗의 뒤를 이어 융성한 왕국의 전성기를 이뤘다. 또한 이웃 나라 이집트에 영향력을 행사했고 페니키아로부터 금과 상아 등의 자재를 들여와 화려한 예루살렘 성전을 건설했다. 그랬던 솔로몬 왕이 전도서에서 마지막으로 한 말이 '모든 것이 헛되며 오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밝혔다.

영혼문제 하나님의교회 유투브동영상>>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전도서12:7~8)

우리 영혼의 생명을 관장하시는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그것이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의무적으로 행해야 하는 도리다. 이런 사람의 본분을 망각한다면 생명을 준 이에 도리를 어기는 것이다.
과연 당신은 사람의 본분을 다 하고 있는가. 
일요일에 성경을 들고 교회를 간다고 해서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착각하지 말길 바란다.

히브리 원어 성경에서는 솔로몬이 말한 그 하나님이 바로 엘로힘 하나님이라고 기록돼 있다. 과연 세상에 태어나 사람의 본분을 진정 다 하고 있는 사람은 누구인지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해볼 문제다.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령시대 구원자로 임하신 엘로힘하나님께 감사의 새노래를 부르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