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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1일 금요일

passover ☞생태계의 몰락=하나님의경고☜ 하나님의교회


가을날 빛바랜 한 장의 낙엽과

같은 우리인생들에

유월절 진리로 영생 허락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유월절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생태계의 몰락


*패스티브닷컴*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적 구성요소를 통칭해 '생태계'라고 부른다. 빛이나 기후, 토양 등의 비생물 요소와 모든 생물적 요소가 포함된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또다시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산자는 녹색식물로 이를 섭취하는 생물을 소비자라 말한다. 분해자는 생산자나 소비자를 분해하고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무기물로 환원하는 그룹이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서로 먹이그물을 형성하며 순환한다. 이때 어느 한쪽 혹은 소비자의 한 개체라도 파괴된다면 먹이그물 전체가 위협을 받는다. 그래서 이들을 먹이피라미드라고도 한다. 인간은 이러한 피라미드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태계 파괴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해서 오늘날 생태계라는 단어는 환경보존과 맞물려 생태학으로 발전했다. 생태학은 동식물의 상호관계와 무기질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물과 환경을 연구하는 생태학자들은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환경의 지표라 불리는 청개구리가 사라진다면 머지않아 인간 역시 멸종하고 말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벌이 사라지면 인간은 그 후 4년 안에 멸종한다”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의 75%는 꽃가루로 열매를 맺는다. 벌이 사라진다면 인간이 재배하는 농작물도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은 ‘벌’의 존재 여부와 ‘생태계 파괴’를 동일 선상에 놓았다. 그렇다면 벌만 보존하면 되는 것인가. 벌을 보존하기 위해 식물도 보존해야 하며 벌의 개체수를 유지하기 위해 벌을 먹이로 하는 동물도 보호해야 한다. 그 동물 위의 소비자도 보호해야 한다. 즉 벌의 보호는 먹이사슬의 보호, 더 나아가 생태계 전체의 보호를 의미한다.

인간이 숨쉬며 살아가는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막기 위해 구성 요소 어느 하나라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 이는 영적 생태계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하나님께서 지구의 생태계를 만드신 것도 이를 통해 영적 생태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지구의 생태계를 보면서 우리는 영적 생태계도 하나가 파괴된다면 전체적으로 무너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계명 중 하나라도 어긋나 있다면 영적 ‘생태계의 몰락’을 가져오며 이는 곧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그 단편적인 예로 ‘일요일 예배 성수’가 있다. 성경에도 없는, 하나님의 계명도 아닌, 사람이 만들어낸 일요일 예배 성수가 영적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으며,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 기성교단의 영적 생태계는 그야말로 피폐 그 자체다. 도저히 구원이라는 숨구멍을 찾을 수조차 없다. 그들 영적 생태계는 벌이 사라진 지 오래며, 환경의 지표가 되는 어떤 생물체도 없다.
생태학자들이 인류에게 경고했듯 하나님께서도 기성교단에게 경고하셨다. 영적 생태계의 몰락이 곧 하나님 백성의 멸종이라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 입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운石 갑론을박 '진짜다' '가짜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운석이 우리집 마당에 떨어진다면





얼마 전 진주시 한 마을에서 발견된 검은 돌이 '운석'으로 밝혀졌다.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검은 돌이 우주공간으로부터 지표에 떨어진 암석이라는 뜻이다. 처음 발견 당시 이 돌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짜다', '가짜다'를 놓고 갑론을박했다.

어떤 네티즌은 이 돌이 운석이 아니라는 증거로 “저 정도의 사이즈가 떨어졌다면 깊이는 1미터 이상 박혀야 하고 주변은 움푹 파여야 한다. 그런데 금방 떨어진 모양새다. 그러니 운석이 아니다”라며 정확한 증거를 제시했다. 이와 반대의 네티즌은 “정확한 조사도 안 해보고 무조건 아니라고 하느냐”며 “암석 분석을 해봐야 외계에서 왔는지 지구의 것인지 밝힐 수 있다”고 꼬집었다.

네티즌의 시시비비가 커지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기구인 극지연구소에서 이 검은 돌을 분석했다. 극지연구소의 조사 결과 이 돌은 지금까지 지구에 떨어진 운석과 90% 흡사하며 같은 종류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네티즌은 지금까지 운석이 아닐 것이라는 의구심을 모두 버리고 운석의 값을 매기며 오히려 진주로 모여드는 현상을 보였다. 이번 진주 운석 사건을 보면서 2천 년 전 우리에게 ‘운석’처럼 다가오신 예수님을 떠올렸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돌’이라고 하시며 영적 운석으로 표현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한복음 6:38)

하지만 그 가치를 몰랐던 사람들은 영적 운석이신 예수님을 버렸다. 그것도 처참하게. 사람들은 참이냐 거짓이냐를 놓고 설왕설래했지만 2천 년 전에는 운석을 분석할 수 있는 어떤 기관도 없었다. 그저 대제사장들의 자존심과 입장만이 ‘운석’의 판단 기준이었다. 영적 운석인 예수님을 거짓으로 결론 내린 그들은 십자가 위에 예수님을 과감히 못 박아 버렸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 구원과 직결된 진짜 영적 운석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이 땅에 재림 그리스도께서 또다시 영적 운석으로 우리에게 오셨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그런데도 사람들은 2천 년 전처럼 영적 운석을 놓고 판단하려 한다. 분명 성경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를 하고 있음에도 믿지 못하고 있다. 그 가치를 알고 의구심을 버린다면 운석의 가치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운석이 우리 집 마당에 떨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늘에서 떨어진 로또'니 하며 천문학적인 가치가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이라면 그대로 방치해두거나 밖에 내다버리는,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물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실 재림 예수님을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마지막 시대에 재림하셔서 새언약의 진리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원하시는 모든 자들에게 값없이 생명수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구원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허락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에 이르는 진리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셔서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기억해야 할 성경구절 이사야 28장 ⓐⓝⓓ Passover


사랑은 실천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의 축복



이사야28장13절-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유월절 잔치에 초대합니다
생명의 잔치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유월절에 참여하셔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만이 성경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Zion㉧ㅔ 지극히 귀한 보석ⓒ.ⓒ


어머니하나님


성경에 숨겨두신 보물
그리스도를 깨닫게 해주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 주셨습니다.
-------------------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영생의 새언약 유월절 잔치가
2014년에는 다음달 4월에 있습니다.
영생을 바라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어서 오셔서
생명의 잔치 참여 약속 받으세요^^


성경의 비밀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한 자들에게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2014년 3월 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afflluenza 이겨내려면!! 새언약유월절

안식일을 준비하는 행복한가정 하나님의교회



[생각그릇 넓히기]

어플루엔자(affluenza)


작년, 미국 텍사주 주에서 부잣집 아들인 10대 소년이 음주운전으로 4명을 사망하게 한 일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부모는 "아들이 원하는 것은 뭐든지 들어주었지만, 어플루엔자를 심하게 앓고 있어 통제하기가 어려웠다"고 말했습니다. 텍사스 주 법원은 최고 20년 징역형이 가능하지만 10년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하며, 어플루엔자 치료를 받으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에 피해자 가족들은 '유전무죄'판결 이라며 거세게 항의했습니다.
'어플루엔자'란, 풍요로움을 뜻하는 '어플루언트(affluent)'와 유행성 독감을 일컫는 '인플루엔자(influenza)'의 합성어입니다. 풍요로워질수록 더 많이 가지기를 원하는 현대인의 탐욕을 신조어로, '부자병', '사치병'으로도 불립니다.
소비지상주의가 만연해짐에 따라 어린 학생들조차 고가의 패딩이나 휴대폰을 선호하는 풍조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남들이 가진 것을 가지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박탈감과 스트레스를 느끼게 됩니다. 전문가들은 이를 이겨내려면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만의 즐거움을 찾으며, 가족의 가치를 중요시하라고 조언합니다.



하늘소망을 가진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소망으로 날마다 '매우맑음'입니다


2014년 2월 27일 목요일

구원을 거두고 싶다면 새언약유월절을 심고...


좋은글♥좋은생각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약속은 새언약유월절 속에 담아 두셨어요~

구원을 거두고 싶다면 새언약유월절을 심어보세요~

새언약유월절은 세상에 수많은 교회 중에서도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킬 수 있습니다.

사람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진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른다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개념조차 모르니 말이다.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기독교의 중심사상이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주로 영으로 존재하시면서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그러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언제든 영으로든 육으로든 계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다고 말하면서도 실상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사도 바울은 분명 예수님을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육체로 오셨다는 얘기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친히 말씀하셨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려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유대인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향해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한다”며 돌로 치려 했다. 그들 보기에 예수님은 신흥종교의 교주 정도로밖에 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하나님은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고 단정해버린 결과였다.

자신들과 다를 게 없어 보이는, 어쩌면 자신들보다 더 보잘것없어 보이는 예수님이 설마 하나님이실까 하는 한 치의 의심이라도 품어보았더라면 어땠을까.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이 시대 구원자로 믿는다. 신성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코자 구더기 인생의 모습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땅에 사람되어 오신 것이다(욥25:6, 히브리서 9:28). 이 감사한 마음을, 죄스러운 심정을 사도 베드로와 바울과 제자들은 알 것이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알 것이다.


지만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오히려 '사람을 믿는다'고 돌을 던진다. 2천 년 전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성경의 예언을 미처 깨닫지 못한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사람되어 오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교회만 지키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23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완벽한 제 2인생




완벽한 제2인생을 꿈꾸다


패스티브닷컴//육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지 않을까. 상당수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이들은 은퇴 후 짧은 노후, 일명 제2 인생을 편안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다 '죽기 위해' 평생 애를 쓰며 살아간다.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국민연금 등이 관심사인 이유가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육신의 죽음으로 우리 인생은 정말 끝이 나는 것일까. 다시 말해서 육신이 죽는 동시에 영혼까지 죽게 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노후준비를 하며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살면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육신의 죽음 후 오는 또 다른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육신과 영혼에 대한 기록인, 성경을 통해 우리가 대비해야 할 제2의 인생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흙(육체: 현대인 성경)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4~5)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요한계시록 20:6)

성경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알려준다. 또한 영혼이 소멸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혼이 소멸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전한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육신이 죽은 모든 영혼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성경과 생명책에 기록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이 가운데 영혼이 죽지 않는 자들은 누구일까.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3~15)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만이 영혼의 죽음을 면할 수 있다. 즉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을 살 수 있다. 영혼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영혼의 삶은 눈물도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아픈 것도 없고, 더 이상 사망도 없는 곳(요한계시록 21:4)이라고 성경은 설명한다. 또한 각색 보석으로 꾸며진 성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곳(요한계시록 21:19, 22:5)이다. 육신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철저하게 노후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아픔을 겪어야만 하고 마지막에는 죽음의 고통을 경험해야 하지 않는가.

영혼의 삶에 투자할 가치는 이뿐만 아니다. 영혼의 삶은 ‘영원한 기간’이 보장된다. 그러나 노후기간은 길어봤자 30~40년이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장돼 있는 영혼의 삶과, 한계적인 기간 내에서 한정적인 조건으로 살아가는 육신의 삶, 이 가운데 어떤 제2의 인생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겠는가. 아직 기회는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명령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완벽한 제2의 인생이 보장되는 생명책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성경책을 살펴보자. 예수님께서 명하신 절기와 규례가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보자. 완벽한 제2의 인생을 위한 확실한 대비책이 숨겨져 있다.


안상홍님께서는 짧은 인생을 위한 준비가 아닌 영원한 삶은 위한 준비를 알려주셨습니다.
완벽한 제2인생을 준비하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절기와 규례들을 말씀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말씀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절기와 규례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 ♡나의 사랑♥하는 책♡☜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열심히 보는 걸로 유명한 교회죠~
성경이 아니면 성령시대 구원자도 영접할 수 없으며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 주시겠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도
알 수 가 없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늘부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구구절절히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인류 탄생이래 가장 오래,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스테디셀러, 성경.
내가 성경을 처음 본 기억은 유년시절 외가에서다 살아생전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외조모께서 소장하고 계시던 것인데 두께부분에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하는 듯한 붉은 안료를 칠한 성경이었다.

열 살 때쯤, 외조모의 권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성경을 처음 갖게 되었다. 멋모르던 그 시절,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라고 시작되는 찬송가를 즐겨 불렀지만 성경은 어렵고 난해하기만 했다. 그래도 교회를 오갈 때면 하나님을 믿는 바른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러웠는지 성경을 굳이 가방에 넣지 않고 손에 들고 다녔다.

심미안을 갖고 성경을 탐색하게 된 건 고교시절이다. 일찍 인생을 달관했다고 할까. 삶과 죽음, 인생무상을 깨닫고부터다. 성경을 들추지 않더라도 삼라만상을 살펴보노라면 하나님은 계시는 게 확실했고, 내세가 있음이 분명했다. 하나님과 내세를 알기 위해 성경을 가까이했다. 그렇게 나로 하여금 내세를 준비하게 만들어준 책이 성경이다.

66권의 책, 3개의 언어, 40여 명의 저자, 1600여 년간 저술…. 성경의 저작 배경이다. 이 위대한 성경의 역사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 방대한 양의 책들을 보기 쉽게 번호를 매겨놓고, 알아보기 힘든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놓더니, 파피루스나 양피지에 기록된 원본이 종이가 발명되어 필사되다가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급속도로 많은 양의 성경이 찍어져 나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귀하고 귀한 성경을 소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보물이나 고대 유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상형문자 같은, 해독하기 어려운 문자를 해독해야 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 성경을 볼 때의 기분이 그런 거라고나 할까? 다른 시대, 다른 장소, 다른 사람에 의해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짝이 있어 딱딱 들어맞는 절묘한 느낌은 보물을 찾기 위해 어려운 문자를 해독하는 장면과 오버랩되곤 한다.

성경에는 과학이 있고 교훈이 있다. 예언이 있고 역사가 있다. 여느 경전과 다르게 세상의 시작, 창조가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해답이 있고 결론이 있다. 성경은 완전하고 완벽하다. 그러기에 하나도 더하고 뺄 것이 없다.

성경은 나에게 보물이 묻힌 길을 찾아가도록 인도해주는 보물지도다. 완전한 세계,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성경! 그야말로 주야로 묵상할 만한, 사랑할 만한 책이 아닐런가!





성경에 담아두신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확인해 보세요~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느낄 수 있어요~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세우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패스티브닷컴//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잃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뢰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겨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로화파作, 16세기경]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다윗의뿌리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있습니다.

2014년 2월 14일 금요일

40년간 광야에서 지내게 한 까닭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패스티브닷컴

40년간 광야에서 지내게 한 까닭


이스라엘 민족은 애군(이집트)에서 430년간 고통스러운 노예생활을 하다가 하나님의 권능으로 해방되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갔다. 그런데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40년 동안이나 광야 길을 걸었다. 애굽에서 가나안까지는 한달 안에 족히 갈 수 있는 거리였는데도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스라엘을 40년이나 광야에서 지내게 하셨을까.

하나님께서는 믿음의 여정에서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시험하고 계신다. 새 언약을 순종치 않는 자들이 어떤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인지는 광야에 엎드러진 60만 장정이 그들의 죽음으로 말해주고 있다.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복음을 순종하는 그것이 구원을 얻고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이다.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살고 번성하고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 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네 마음이 어떠한지 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이라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신명기 8:1~3)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간 후에도 하나님을 잊지 않도록 하기 위해 40년간의 광야생활을 통해 이스라엘을 훈육하셨다. 먹을 것도 마실 것도 없는 광야에서 만나를 주어 먹이시고 반석에서 물을 내어 마시게 하시고 40년이라는 오랜 세월에도 그 의복이 해어지지 않도록 돌보시면서 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스라엘은 끝내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원망하고 불평하다가 애굽에서 나온 60만 장정 중에 여호수아와 갈렙 단 두 명을 제외하고는 모두 광야에서 멸망당하고 말았다. 이러한 이스라엘의 역사는 그저 과거의 한 사건에 불과한 것이 아니다.

무엇이든지 전에 기록한 바는 우리의 교훈을 위하여 기록된 것이니 우리로 하여금 인내로 또는 성경의 안위로 소망을 가지게 함이니라 (로마서 15:4)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해방되어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들어간 것은 영적 이스라엘 백성들이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어 믿음의 여정을 거쳐 천국에 들어갈 것을 보이신 것이다. 따라서 육신적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은 영적 이스라엘인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떤 믿음의 여정을 걸어야 할지를 보여주는 교훈이다.

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사십 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히브리서 3:15~19)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도 순종치 않은 자들은 가나안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였다. 광야에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것은 옛 언약이었다. 오늘날 믿음의 광야를 걷는 영적 이스라엘,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주신 것은 새 언약이다. 새 언약은 짐승의 피로 드리던 옛 언약의 제사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완전케 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오늘날 천국을 목적 삼고 믿음의 광야를 걷는 영적 이스라엘은 그리스도의 희생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비롯한 7개 연간 절기와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엘로힘하나님을 믿는 엘로히스트는
엘로힘하나님의 영생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시온가족들입니다.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지킨 하나님의교회 天災&人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교회§

하늘이 무너져도!!



천재와 인재로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혜로 피할 수 없는 재앙들에
모두가 백척간두의 상황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옛 속담은
이럴 때 필요합니다.
재앙을 피하고 영혼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지키면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살리시고자 주신 '새 언약'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피할 수 있는 방법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하나님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죽어보지 않아서!!? 새언약유월절!!!



!!죽어보지 않아서!!!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음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패스티브닷컴영상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명기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갈 수 있는 새언약
진리를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하나님 알려주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삼고 복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이브리드의 불편한 진실-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이브리드의 불편한 진실


'하이브리드'란, 이종, 혼합, 혼성, 혼혈과 유사한 단어로, '이질적인 둘 이상의 요소들이 서로 혼합된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 '하이브리드 카메라'란, DSLR카메라의 고화질, 고성능이라는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되,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여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인 휴대성까지 갖춘 카메라를 의미한다. 즉 성질이 다른 두 가지 카메라의 장점을 결합한 카메라이다.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좀 더 새롭고, 편하고, 효율적인 것을 추구한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의 욕구가 하이브리드 자동차, 하이브리드 노트북 등 수많은 하이브리드 상품을 만들어 냈다. 급기야 이러한 하이브리드 열풍은 함부로 범접하기 어려운 ‘생명’이라는 영역에까지 손을 뻗게 되었다. ‘하이브리드 애니멀’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이는 종이 다른 두 마리의 동물을 인위적으로 교배시켜 탄생시킨, 일명 ‘혼혈동물’을 지칭한다. 이러한 동물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라이거(Liger)’이다. 그 밖에도 표범(Leopard)와 사자(Lion)를 교배시킨 레오폰(Leopon), 당나귀(Donkey)와 얼룩말(Zebra)의 결합인 동크라(Donkra)와 같은 것들이 있다. 독특한 생김새 때문인지, 대체로 이런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다른 정상적인 동물보다 인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 더 특이하고, 좀 더 귀엽고, 좀 더 인기를 끌 만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동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머리를 굴린다.

혁신과 진보의 상징인 하이브리드. 하지만 그것이 동물이라는 생명체마저 지배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은 썩 유쾌하지만은 않다. 인위적인 이종교배로 태어난 동물은 대부분 생식능력이 약하고, 비정상적인 유전자 결합으로 인해 선천적 결함을 안고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렇다 보니 수명도 다른 동물에 비해 짧을 수밖에 없다. 이처럼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인간의 욕심이 수많은 생명들을 병들게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낳은 비극인 것이다.


이러한 하이브리드의 비극은 또 다른 장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바로 ‘교회’이다.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다수의 교회에는 각종 ‘하이브리드 교리’들이 난무하고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순수한 진리는 언제부턴가 다른 종교의 교리, 또는 철학사상과 혼합되어 또 다른 교리로서 굳어져갔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그리고 그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는 십자가 숭배,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진리가 아니다. ‘하나님의 진리’라는 그럴듯한 외관에 사람의 철학과 태양신 숭배 사상이 결합된 기형적인 하이브리드일 뿐이다.

동물원의 아이들이 라이거를 보고 열광하듯, 수많은 사람들이 변질된 계명과 교리들을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모든 일은 반드시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는 것.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면서까지 이루어진 무분별한 잡종교배가 많은 동물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하물며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키고 변질된 계명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멸망과 지옥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지불해야만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심으신 새언약복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마귀가 심은 불법을 지키는 교회의 그 끝은 
천국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마귀가 와서 심은 불법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심으신
안식일, 유월절,오순절,초막절,머리수건 등...
새 언약 복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가 천국의 아들이고 누가 악한자의 아들인지 보이시죠.
새언약새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의 아들이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자가 악한자의 아들입니다.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시간관리

하나님의교회 큰것과 작은것!!





안녕하세요~이웃님들^0^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 www.watv.org에 있는

이웃님들도 공감할 만한 생각찬글 이예요~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자입니다.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알려주신 천국은
눈으로도 보지 못하고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한
너무나 아름답고 영원한 행복이 있는 우리 본향입니다.


영원한 지혜를 허락하신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천국본향을 사모하며 천국 갈 수 있는 진리
새언약유월절-새언약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죄인-새언약유월절♬♩




새언약유월절

죄인된 우리에게 죄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 절기

죄인을 찾으러 오셨다고 하신 예수님께서

죄인되었던 우리들을 위해 친히 이 지구 도피성에 오셔서

죄인임을 자백하고 회개하는 자녀들에게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셨습니다.


이렇게 귀한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기만 하면 주시는 죄 사함의 축복

반드시 지켜야 할 새언약의 절기는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다시 오셔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2013년 12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VⓢDoomsday Preppers≠새언약유월절





인류멸망을 준비하는 사람들



인류멸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지구촌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지구 종말의 날을 대비해 철저한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소위 둠스데이 프레퍼스(Doomsday Preppers)라 불리는 이 사람들은 지구 최후의 날, 생존을 목표로 만반의 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미국 텍사스 주에 살고 있는 한 가족은 해상 컨테이너로 요새를 세우고 식량난에 대비해 11일치 음식을 비축해 놓았다고 한다. 또한 로스앤젤레스에서도 대형 지진에 대비해 도시의 주변과 지하도, 주자창 등지에서 식량 구하는 연습을 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을 찾고 정화하는 방법, 비닐봉지로 물을 생성하는 방법을 연습하는 것은 이들에게 기본이다. 미국이 대혼란에 빠질 경우를 대비해 소형 권총과 탄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있다.




마지막재앙 가운데서 보호 해 주시는 약속이 담긴 유월절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가장 든든한 요새이며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이들은 왜 이런 준비를 하는 것일까. 지금까지 알려진 지구 최후의 날이 행성충돌이나 태양폭발, 핵전쟁 등으로, 지구에서 인류가 생존할 가능성이 없는 경우가 대다수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지구 종말의 날, 남들보다 며칠이라도 더 생존하기 위해 이 같은 노력을 기울인다.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의 일이지만 ‘생존’은 누구에게나 중요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들이 잊고 있는 게 하나 있다. 며칠을 더 ‘생존하는 방법’이 아닌 영원히 살 수 있는 ‘영생의 방법’을 말이다. 하나님께서는 영생의 방법을 우리들에게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 26~28)

요새를 만들고 식량을 비축하고 수많은 생존방법을 연습하기에 앞서, 영생을 위한 유월절을 먼저 지켜보기를 바란다. 유월절은 인류에게 닥쳐올 어떤 재앙에서도 하나님의 보호를 받을 수 있는 든든한 방패며, 유일한 영생의 길이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대재앙의 유일한 해법,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교회 오십시오.


2013년 11월 2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경계령'☞독보리




영생의 축복을 약속하신 하나님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새언약진리가 있는
하나님의교회


독보리는 가라지의 또 다른 이름이다. 보리밭이나 밀밭에서 자라는 독초로 유럽이 원산지다. 혹 곡류에 섞여 먹게 될 경우 구토나 설사, 현기증을 일으킨다.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문제는 가라지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다. 자라는 동안 보리나 밀과 모양이 매우 흡사하여 농부라도 발견하지 어려울 정도다.

그뿐인가. 곡식의 뿌리는 아래로 향하지만 이 가라지의 뿌리는 옆으로 번식을 한다. 곡식의 뿌리를 휘감고 있어 뽑아내기도 수월치가 않다. 자칫 곡식까지 뽑힐 수도 있다. 게다가 가라지는 자동차바퀴에 깔려도 다시 살아날 만큼 생명력이 강하고 질기다. 반면 곡식은 농부의 정성과 땀방울이 없이는 잘 자라지 못한다. 그러니 농부에게 가라지는 여간 성가신 게 아니다. 경계에 경계를 더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영적 농부이신 하나님께서도 영적 독초인 가라지 경계령을 내리셨다.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집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나이까 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뿝을까 염려하노라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마태복음 13:24~30)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비유 속 가라지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좋은 씨를 뿌리는 이는 인자요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그런즉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같이 세상 끝에도 그러하리라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37~42)

가라지는 불법을 행하는 자들이다. 가라지와 불법을 행하는 자들의 결말은 단으로 묶여 불사름을 당하는 것이다. 인자이신 예수님께서 알곡을 거두기 위해 씨를 뿌린 뒤 원수가 사람들이 잘 때에 가라지를 덧뿌렸다. 이것은 예수님과 제자들이 세상을 떠난 뒤 마귀가 세상에 불법을 뿌렸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뿌리신 좋은 씨, 천국복음은 무엇일까. 예수님과 사도들의 행적을 따라가보면 알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17:2)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고, 제자들도 그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유월절 또한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천국복음이다. 이러한 본을 따라 초대교회는 유월절을 지켰다.

무교절의 첫날(유월절)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서 가로되 유월절 잡수실 것을 우리가 어디서 예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고린도전서 5:7~8)

여성도들의 머리수건 규례 또한 예수님의 가르침이었다.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고린도전서 11:1~6)

이 외에도 예수님과 사도들은 오순절과 초막절을 지켰다(사도행전 2:1~4, 요한복음 7장). 이처럼 안식일, 유월절, 머리수건 규례, 오순절, 초막절 등이 가라지가 뿌려지기 이전에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켰던 진리다. 이것이 알곡이 된 좋은 씨인 것이다. 그렇다면 마귀가 뿌려놓은 가라지, 불법은 무엇일까.

예수님과 제자들이 세상을 떠난 뒤 교회에 들어온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사순절,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 십자가숭배, 마리아숭배 등이다. 이것이 가라지 곧 불법이다. 하나님의 법으로 위장하고 있어 사람들이 쉽게 구별을 하지 못한다. 알곡을 닮은 가라지처럼 말이다. 하지만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알곡은 곳간에, 가라지는 풀무불에 던져 넣듯, 하나님의 법을 행한 자들은 천국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은 지옥 불못에 던져지게 될 것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세상은 하나님의 이름을 빙자한 거짓교회들로 가득하다. 온통 가라지밭이다. 가라지, 독보리는 독성이 있다. 영적 독보리는 우리 영혼을 해친다. 그러니 경계하고 또 경계하자.


알곡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세운 터 위에 세워진 초대교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과 사도들이 지키고 행했던 안식일,유월절 등 초대교회 진리들을 전하며 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