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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기억해야 할 성경구절 이사야 28장 ⓐⓝⓓ Passover


사랑은 실천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말씀의 축복



이사야28장13절-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유월절 잔치에 초대합니다
생명의 잔치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해지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긴
새언약유월절에 참여하셔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하나님의교회만이 성경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2014년 2월 23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하나님의교회 완벽한 제 2인생




완벽한 제2인생을 꿈꾸다


패스티브닷컴//육신이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지 않을까. 상당수 사람들의 생각이다. 그래서 이들은 은퇴 후 짧은 노후, 일명 제2 인생을 편안하고 남부럽지 않게 살다 '죽기 위해' 평생 애를 쓰며 살아간다. 개인연금이나, 퇴직연금, 국민연금 등이 관심사인 이유가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육신의 죽음으로 우리 인생은 정말 끝이 나는 것일까. 다시 말해서 육신이 죽는 동시에 영혼까지 죽게 되는 것일까.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노후준비를 하며 육신만을 위한 삶을 살면 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육신의 죽음 후 오는 또 다른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육신과 영혼에 대한 기록인, 성경을 통해 우리가 대비해야 할 제2의 인생은 무엇인지 알아보자.

흙(육체: 현대인 성경)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누가복음 12:4~5)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요한계시록 20:6)

성경은 육신의 죽음과 영혼의 죽음이 다르다고 알려준다. 또한 영혼이 소멸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혼이 소멸되지 않는 사람도 있다고 전한다. 어떤 이유 때문일까.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2)

육신이 죽은 모든 영혼들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성경과 생명책에 기록된 자기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이 가운데 영혼이 죽지 않는 자들은 누구일까.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3~15)

요한계시록에 따르면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만이 영혼의 죽음을 면할 수 있다. 즉 제2의 인생인 영혼의 삶을 살 수 있다. 영혼의 삶이란 어떤 것일까. 영혼의 삶은 눈물도 없고, 애통하는 것도 없고, 아픈 것도 없고, 더 이상 사망도 없는 곳(요한계시록 21:4)이라고 성경은 설명한다. 또한 각색 보석으로 꾸며진 성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곳(요한계시록 21:19, 22:5)이다. 육신의 삶과는 차원이 다르다. 아무리 철저하게 노후준비를 했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아픔을 겪어야만 하고 마지막에는 죽음의 고통을 경험해야 하지 않는가.

영혼의 삶에 투자할 가치는 이뿐만 아니다. 영혼의 삶은 ‘영원한 기간’이 보장된다. 그러나 노후기간은 길어봤자 30~40년이다. 모든 것이 완벽하게 보장돼 있는 영혼의 삶과, 한계적인 기간 내에서 한정적인 조건으로 살아가는 육신의 삶, 이 가운데 어떤 제2의 인생에 투자하는 것이 현명하겠는가. 아직 기회는 있다.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의 명령대로 행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완벽한 제2의 인생이 보장되는 생명책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성경책을 살펴보자. 예수님께서 명하신 절기와 규례가 무엇인지 꼼꼼히 따져보자. 완벽한 제2의 인생을 위한 확실한 대비책이 숨겨져 있다.


안상홍님께서는 짧은 인생을 위한 준비가 아닌 영원한 삶은 위한 준비를 알려주셨습니다.
완벽한 제2인생을 준비하는 방법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절기와 규례들을 말씀 그대로 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절기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의 말씀과 하늘어머니의 가르침을 순종으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만이 하나님의 절기와 규례들을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유월절☜ ♡나의 사랑♥하는 책♡☜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을 열심히 보는 걸로 유명한 교회죠~
성경이 아니면 성령시대 구원자도 영접할 수 없으며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 주시겠다 하신 하나님의 약속도
알 수 가 없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늘부모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구구절절히 하늘부모님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나의 사랑하는 책


인류 탄생이래 가장 오래,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고 있는 스테디셀러, 성경.
내가 성경을 처음 본 기억은 유년시절 외가에서다 살아생전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던 외조모께서 소장하고 계시던 것인데 두께부분에 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하는 듯한 붉은 안료를 칠한 성경이었다.

열 살 때쯤, 외조모의 권으로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성경을 처음 갖게 되었다. 멋모르던 그 시절, "나의 사랑하는 책 비록 헤어졌으나 어머님의 무릎 위에 앉아서..."라고 시작되는 찬송가를 즐겨 불렀지만 성경은 어렵고 난해하기만 했다. 그래도 교회를 오갈 때면 하나님을 믿는 바른 사람이라는 게 자랑스러웠는지 성경을 굳이 가방에 넣지 않고 손에 들고 다녔다.

심미안을 갖고 성경을 탐색하게 된 건 고교시절이다. 일찍 인생을 달관했다고 할까. 삶과 죽음, 인생무상을 깨닫고부터다. 성경을 들추지 않더라도 삼라만상을 살펴보노라면 하나님은 계시는 게 확실했고, 내세가 있음이 분명했다. 하나님과 내세를 알기 위해 성경을 가까이했다. 그렇게 나로 하여금 내세를 준비하게 만들어준 책이 성경이다.

66권의 책, 3개의 언어, 40여 명의 저자, 1600여 년간 저술…. 성경의 저작 배경이다. 이 위대한 성경의 역사는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빛을 발한다. 방대한 양의 책들을 보기 쉽게 번호를 매겨놓고, 알아보기 힘든 히브리어, 아람어, 헬라어를 각국의 언어로 번역해놓더니, 파피루스나 양피지에 기록된 원본이 종이가 발명되어 필사되다가 인쇄술이 발달하면서 급속도로 많은 양의 성경이 찍어져 나왔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귀하고 귀한 성경을 소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보물이나 고대 유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보물을 손에 넣기 위해 상형문자 같은, 해독하기 어려운 문자를 해독해야 하는 장면이 종종 등장한다. 성경을 볼 때의 기분이 그런 거라고나 할까? 다른 시대, 다른 장소, 다른 사람에 의해 쓰여졌음에도 불구하고 그 짝이 있어 딱딱 들어맞는 절묘한 느낌은 보물을 찾기 위해 어려운 문자를 해독하는 장면과 오버랩되곤 한다.

성경에는 과학이 있고 교훈이 있다. 예언이 있고 역사가 있다. 여느 경전과 다르게 세상의 시작, 창조가 있다. 그리고 사람들의 물음에 대한 해답이 있고 결론이 있다. 성경은 완전하고 완벽하다. 그러기에 하나도 더하고 뺄 것이 없다.

성경은 나에게 보물이 묻힌 길을 찾아가도록 인도해주는 보물지도다. 완전한 세계, 천국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성경! 그야말로 주야로 묵상할 만한, 사랑할 만한 책이 아닐런가!





성경에 담아두신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을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확인해 보세요~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
오직 하나님의교회에서만 느낄 수 있어요~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


초림예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이 예언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고 있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엘로힘하나님이십니다.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있는 성경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만나보세요.

안상홍님 ☞성경상식 배워요☞☞正經&外經




하나님의교회 ^0^


[성경상식]

정경과 외경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


패스티브닷컴



약1600년에 걸쳐 기록된 성경은 첫 번째 책 창세기를 기록한 모세부터 마지막 책 요한계시록을 기록한 요한까지 그 저자가 수십명에 달한다. 다윗처럼 왕의 신분인 경우도 있고, 아모스와 같이 목자 출신인 경우도 있는데 서로 각기 다른 시대, 다른 지역, 다른 상황 속에서 성경을 기록했다.

성경을 보면서 간과해서는 안 될 중요한 사실은 그들에게 성경을 기록하게 하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점이다. 성경의 저자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말씀이 일목요연하게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예언이 성취되고 있는 것이다. 또, 성경은 하나님의 권위 있는 말씀으로서, 하나님을 믿는 많은 사람들에게 거룩한 경전으로 읽히고 있다.


정경(正經)

현재 널리 읽히고 있는 성경은 구약 39권과 신약 27권, 총 66권으로 묶여 있다. 이를 통틀어 정경이라고 한다. 정경(canon)은 ‘갈대’를 뜻하는 히브리어 ‘카네’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갈대는 고대 근동지역에서 측량 도구로 자주 사용되었다. 이런 이유로 카네가 ‘표준, 척도’의 뜻을 가진 낱말로 풀이되면서 신앙의 표준으로 삼는 성서를 가리키는 용어로 고정되었다.

구약성경의 권위는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미 증거하셨다. 예수님께서는 구약성경의 기록들을 인용해 그 기록들이 하나님의 절대적인 말씀이라는 것을 각인시켜주셨다. 전문 서기관들이 후손들을 위해 사본으로 만들어 보존해온 구약성경은 시대가 다른 사본들을 대조해본 결과, 그 정확성이 입증된 바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마소라사본(Masoretic Text)과 사해사본(Dead sea scrolls)이다. 히브리어로 기록된 구약성경은 6세기경부터 ‘마소라학파’에 의해 필사되고 보존되어 왔다. 그중의 하나가 AD 900년경에 기록된 마소라사본이다. 사해사본은 그로부터 약 1,000년 전인 BC 1세기경에 기록된 두루마리 성경이다. 1947년 봄, 사해 근처의 쿰란 동굴에서 한 목동에 의해 발견되었다. 사해사본이라는 이름은 발견된 장소의 명칭을 따서 붙여진 이름이며 ‘쿰란사본’이라고도 한다.

이 두 성경을 비교해본 결과, 정확하게 일치했다고 한다. 이는 성경 사본을 만드는 과정이 매우 정교하게 이루어졌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성경이 오랜 세월 동안 필사되어 오면서 내용이 변질되지 않았을까 하는 의구심을 완전히 씻어준 예라고 할 수 있다.

유대인 역사가 요세푸스는 성경을 대하는 유대인에 대해 “누구도 감히 성경의 한 음절이라도 삭제하거나 바꾸지 못했다. 유대인은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여겼다”라며 성경의 내용이 절대로 변질되지 않았으며 원전 그대로 보존되어 왔음을 시사했다. 서기관들은 사본을 만들 때 한 글자도 빠뜨리지 않기 위해 글자의 수가 정확한지 일일이 세어 보았고, 다른 서기관이 그것을 재차 검토하여 원본을 그대로 유지하는 데 굉장한 노력을 기울였다고 한다.

신약성경의 편집은 초대교회 시대에 이루어졌다. 예수님의 생애와 부활을 목격한 제자들이 하나 둘 이 세상을 떠나면서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하여 보존해야 될 필요성이 절실하게 요구되었고 그 결과 복음서가 기록되기 시작했다. 사도들이 기록한 복음서와 편지서는 여러 사본으로 만들어져 초대교회에서 예배 때마다 읽혀졌는데 이것들을 편집한 것이 신약성경이다.

신약성경은 예수님의 행적을 기록한 4복음서와 사도들의 행적을 기록한 사도행전, 요한이 계시로 본 내용을 기록한 요한계시록을 제외하고는 성도들에게 신앙의 중심을 세워주기 위한 교훈적 편지들로 이루어져 있다. 모두 사도들의 본을 좇아가고자 하는 초대교회에 의해 성경으로 인정되어 온 내용들이다.


인봉된 성경말씀을 개봉하여 주셔서
구원의 이르는 진리를 알려주신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하나님
안상홍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외경(外經)

외경은 성경 편집 과정에서 정경에 들지 않은 문헌을 말한다. 통상적으로 BC 400년경의 말라기 선지자 이후 예수님께서 오시기 이전까지의 역사시대에 기록된 15권의 책들을 가리킨다. 외경은 도덕적 수준이 낮고 교리적인 모순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예수님께서 외경을 인용하여 설교하신 적이 없다. 성경 이외의 문서이며 참다운 가치가 없다는 의미로 외전(外典), 경외경(經外經), 위경(僞經), 가경(假經)이라고도 한다.

외경 목록에는 토비트, 유딧, 수산나, 벨과 뱀, 에스더 첨가서, 집회서, 솔로몬의 지혜서, 마카비 1서, 마카비 2서, 에스드라스 1서, 에스드라스 2서, 세 청년의 노래, 므낫세의 기도, 예레미야의 편지, 바룩이 들어 있다. 영어로 편집된 대부분의 외경은 ‘예레미야의 편지’를 ‘바룩’의 마지막 장으로 취급하여 두 권을 하나로 묶고 있는데, 이 경우 외경은 총 14권이 된다.

로마 가톨릭에서는 기원 4세기경 감독 중 한 사람인 제롬(Jerome)이 라틴어로 성경을 번역하고 부록으로 외경을 함께 번역한 이후부터 외경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종교개혁자들이 외경을 반대하자 가톨릭에서는 이탈리아의 트리엔트에서 종교회의를 열어 외경을 성경에 포함시키자고 결의했다. 가톨릭에서 외경을 제2경전, 제2정경으로 부르는 이유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트리엔트회의 이후, 한 가지 변화가 생겼다. 15권 가운데 에스드라스 1∙2서와 므낫세의 기도를 제외시킨 것이다. 지금도 가톨릭에서는 12권의 외경을 보고 있다. 그들 스스로도 외경에 문제가 있음을 시인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로마 가톨릭에서 뒤늦게 외경을 성경이라고 주장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외경의 일부분을 확대해석하면 성경에 없는 로마 가톨릭의 교리를 다소나마 합리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외경에는 연옥, 구제와 자선에 의한 면죄와 구원관 등 정경에서 찾아볼 수 없는 교리를 옹호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다(마카비 2서 12:42~45, 집회서 3:30). 그러나 분명한 건 외경이 역사적 사실과 동떨어진 허구와 비도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로, 가톨릭에서 보고 있는 성경-그들 표현대로 하면 제1경전-은 1977년에 간행한 공동번역이다. 번역작업을 할 때 가톨릭과 개신교가 공동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공동번역이라 칭하게 되었다. 그러나 후에 번역작업에 참여했던 개신교가 외경 등의 문제로 인해 공동번역 사용을 철회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성경은 1961년 성경전서 개역(1938년)을 개정한 개역한글이다. 현재 많은 개신교에서는 개역개정을 보고 있는 추세다. 개역개정은 대한성서공회가 1998년 출간 당시 현행 한글 맞춤법이나 문법에 어긋난 표현, 어려운 한자어 등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정하여 보급한 성경이다.

하지만 성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는 명목으로 시도하고 있는 성경 재번역 작업에 대해 우려하는 목소리도 높다. 성경 본래의 뜻이 많이 흐려져 있을 뿐 아니라 심지어 몇몇 번역본에는 문장 일부가 삭제된 경우도 있다고 지적하며(유다서1:12 개역한글, 공동번역, 새번역 비교), 개역한글을 가장 권위 있는 성경으로 꼽았다.

구원의 이르는 지혜가 있는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해석하실 수 있습니다.
다윗의 증표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하나님께서 구원의 이르는 성경말씀을
하나님의교회에서 알려주셨습니다.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세우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패스티브닷컴//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잃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뢰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겨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로화파作, 16세기경]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다윗의뿌리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있습니다.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 @안상홍nim @Bible핵심


성경의 핵심

@하나님의교회
bible!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본다.
Why?
성경을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
people~
어떤 사람들은 문학적 가치로,
어떤 사람들은 삶의 교훈을 얻고자,
그러나!!!
성경을 보는 가장 중요한 목적
천국영생의 길을 찾는 데 있다.

그렇다면 성경의 핵심은 무엇일까.



패스티브에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성경의 핵심 그리스도를 찾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한복음5:39)



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라 할 수 있다. 모든 인류의 공통된 한계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영적 세계를 알고 있고, 천국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류의 영혼 구원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천국의 길을 아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천국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3)

2천 년 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 가르침을 통해 천국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천국의 길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훼방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사라지고 말았다(다니엘 7:25, 요한계시록 5:1). 구원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는 어떻게 다시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또다시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을 잘 안다 하면서도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지당한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은 성부와 성자에 이어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 성령시대 구원의 핵심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건, 전체적으로 보건 구원과 영생에 대해 깨닫지 못할 것이다. 깨닫게 하시는 이가 바로 재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요한복음 14:26).

진실로 구원을 바란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경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성경은 한 권의 책일 뿐이다.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라 할 수 있다. 모든 인류의 공통된 한계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영적 세계를 알고 있고, 천국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류의 영혼 구원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천국의 길을 아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천국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3)

2천 년 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 가르침을 통해 천국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천국의 길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훼방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사라지고 말았다(다니엘 7:25, 요한계시록 5:1). 구원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는 어떻게 다시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또다시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을 잘 안다 하면서도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지당한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은 성부와 성자에 이어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 성령시대 구원의 핵심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건, 전체적으로 보건 구원과 영생에 대해 깨닫지 못할 것이다. 깨닫게 하시는 이가 바로 재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요한복음 14:26).

진실로 구원을 바란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경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성경은 한 권의 책일 뿐이다.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사실Ωtruth=truth




안녕하세요~^.~
내가 다니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사실 정말  성경을 많이 봐요~
그런데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을 많이 보는 것에 대해 이단의 특징이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더라구요!!!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 말을 했는지 알면 창피해서 쥐구멍으로 숨고 싶을 꺼예요.
아니 그럼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안보고
도대체 뭘로 하나님을 믿는 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짠~하고 나타나서 알려주시나?
학생들이 공부하려면 교과서를 봐야하듯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거죠!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실로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어
Today 패스티브 닷컴에 올라온 글로 대신해서 문제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해요.



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와 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은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동영상출처




성경의 말씀을 믿고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그 교회이름은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로서
여 서도는 머릿수건을 쓰는 하나님의교회이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입니다.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Bible=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나요?

www.watv.org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 있다. 구약과 신약은 각각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일까?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히브리서8:5)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히브리서 10:1~9)

 구약은 모형이고 신약은 참 형상, 실체다. 즉 구약과 신약이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 구약 모형을 통해 신약 실체를 깨닫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위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유월절 양으로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깨닫기 위해서는 유월절 양에 대한 구약 성경의 말씀을 찾아서 알아봐야 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20)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곳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부활 사건에 대해서는 그리스도를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구약성경에서 첫 열매를 드린 절기인 초실절에 대해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감추어진 이러한 구약과 신약의 오묘한 이치를 밝혀 새 언약 속에 담긴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의 비밀과 축복을 알려 주셨다.

그러나 어떤 교회들은 구약은 지나갔으니 읽을 필요도 없다며 신약만 읽는 곳도 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교회 성경 진리를 성경 여기저기서 찾아다가 꿰맞추는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 성경은 전체적으로 읽어야지,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그들의 비난 내용과 걸려 넘어질 것도 성경에 다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갈 수 있는 천국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이사야 28:9~13)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구약과 신약을 모형과 실체의 관계로 계획하시고 여기에도 조금, 저기에도 조금씩 교훈을 담아 놓으셨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신 오묘한 섭리다. 성경 66권은 기록한 사람도 서로 다르고 기록한 연대도 다르지만 한 성령의 감동을 덧입혀 일관성 있는 해석이 가능하도록 기록하신 것이다. 이러한 성경의 오묘한 이치는 그 비밀을 깨닫는 자에게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확신을 가지도록 만든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오히려 이로 인해 넘어지고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리라 하셨다.

과연 성경은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이다.



거짓을 버리고 시온으로 오세요~
생명의 진리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바라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