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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이유 passover!!

이웃님들 벌써 밤이 깊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나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축복 속에 복 많이 받는 하루였어요^^




오늘은 기억해야 할 성경구절을 올려요~
다음달이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월절이예요~
이 유월절에는 아래 그림처럼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어요~


이러한 유월절을 지켜 복 받은 요시야왕의 기록을 볼께요~
열왕기하18: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요시야왕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예요~
유월절을 지키고서야 우상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성전안에 있던 모든 우상들을
타파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겼던
요시야왕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유월절을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유월절을 지켜서 복 받길 바라고 계시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소식 듣거든
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 주시는 축복 받으세요^^


안상홍님 남기신 천국가는 발자취

이웃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천국가는 길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따뜻한 봄날이네요~~
곳곳에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너무 예쁘더라구요~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있는데 그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겠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입니다.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조작된 진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다른교회는 일요일예배를 보는데
내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예배를 드려요.
서로가 상반된 주장 속에 어느교회가 진리교회인지
모르겠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서 확실히 알아보세요.
안식일예배 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정통인지
일요이례배 보는 다른교회가 정통인지!
오늘 패스티브닷컴 글을 통해 확실히 분별 해 보세요.



조작된 진실


|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
(폴 들라로슈 作, 1834년경) 
패스티브닷컴금방이라도 뛰어오를 듯 앞발을 치켜든 백마, 그 백마를 타고 붉은 망토를 휘날리며 군대를 호령하는 영웅. 프랑스 궁정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의 그림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다. 대포를 끌고가는 병사들의 힘겨운 모습에서 험난한 산세를 짐작할 수 있지만, 더 높은 곳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든 나폴레옹의 용맹스러운 자태 앞에선는 그 어떤 장애물도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인다.

당시 이 그림은 혼란스러운 프랑스를 안정시키고 혁명정신을 이끌어줄 위대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급기야 나폴레옹은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 총통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고 후에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 나폴레옹은 이 그림을 무척 만족해했다. 똑같은 그림을 4점이나 더 그리게 하여 주변국들에게 선물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물론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를 선전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아는가.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 완벽한 조작이었다는 사실을. 나폴레옹이 실제 알프스를 넘을 당시의 상황을 그대로 그린 그림이라고 알려진 폴 들라로슈의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의 작품과 비교해보면 자크 다비드의 그림이 얼마나 심하게 현실을 왜곡해 나폴레옹을 영웅화했는지 알 수 있다.

먼저 나폴레옹이 타고 있던 건 백마가 아니라 노새였다. 나폴레옹은 험준한 알프스를 넘기 위해 말이 아니라 안전한 노새를 탔다. 그리고 맨 앞에서 지휘하며 병사들을 이끈 것이 아니라 병사들을 앞서 보내고 현지 농부의 안내를 받으며 조심스럽게 이동했다. 더구나 위엄하고 기개에 찬 리더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말을 절로 떠오르게 하는 자크 다비드의 그림에 나폴레옹의 궁색한 현실이 지워졌던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나폴레옹’ 하면 붉은 망토를 두른 조각같이 생긴 미남의 용맹스러운 모습을 먼저 떠올린다. 우리는 그림에 완벽히 속은 것이다.

교회에도 이와 비슷한 역사가 있다. 조작된 나폴레옹의 그림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심하게 왜곡되었다. 바로 '교회의 예배일'에 관한 얘기다.

‘교회의 예배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주일예배 즉 일요일 예배다. 그만큼 일요일 예배는 보편적으로 ‘예배드리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요일 예배가 아닌 다른 날에 예배하면 이단이라고 할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는 조작된 것이다.

『여러분은 성서만이 종교 사정에 있어 유일하게 안전한 길잡이라고 믿고 있다. 또 그리스도교 신앙에 결부된 기본적 의무의 하나가 주일을 지키는 것임도 믿는다. ···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가톨릭출판사, 억만인의 신앙-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안식일’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가톨릭출판사,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는 분명 안식일을 지키셨다. 사도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다. 고로 예수께서 일요일 예배를 지키셨다는 말은 모두 조작된 것이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일요일 예배가 주님의날이라는 데에 한 치의 의심도 해본 적이 없다.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거짓에 완벽히 속은 것이다. 세상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일이 진실이 아닌 경우가 있다. 이제부터라도 진실대로 행할 것인지 아닌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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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안식일 이었네요.
이 진실을 보고도 여전히 일요일예배를 드리겠다고 한다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자격을 버리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믿고도 천국에서 탈락되는 그런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면
영원한 안식에 예표로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신
안식일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으세요~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단 하나의 기적~!!!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단 하나의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안상홍 하나님의교회
가장 큰 기적을 베푸신 하나님=안상홍 하나님의교회


단 하나의

| 눈먼 자를 치유하는 그리스도[엘 그레코作_1570년경]

시각장애인이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에 보게 됐다. 청각장애인도 들을 수 있게 됐다. 하반신 장애인도 일어나 걷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예수님의 말씀 한마디로 일어난 기적이었다. 이 놀라운 일은 이뿐만이 아니다.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시는 기적과 물 위를 걷는 기적도 보여주셨다. 이런 기적을 바라며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랐다. 기적을 바라는 이들에게 예수님께서는 가장 큰 기적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셨다.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35, 53~55)


『단 하나의 기적 하나님의교회』


이 말씀을 이해하지 못한 수많은 제자가 그를 떠나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않았다. 육신적인 축복만을 바라보았던 이들에게, 영원한 생명의 축복은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이었다. 그때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너희도 가려느냐?”

베드로가 대답했다.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베드로는 진정한 기적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었다. 예수님께 육신적인 축복을 받아 육의 생명을 다시 얻었던 나사로도 끝내 죽었고,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배를 불렸던 자들도 다시 굶주림을 겪었다.

예수님께서는 언젠가 사라질 것이 아닌, 영원한 것을 깨닫기를 바라셨다. 그 뜻을 사도 바울은 정확히 기록했다.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8)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당신의 살과 피라고 약속하시고, 그 약속을 믿고 따랐을 때 영원한 생명을 받을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말씀 속에 담긴 단 하나의 기적,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 축복을 받을 자 누구인가.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베푸시는 기적



영원히 죽지 않고 영생하는 을 베푸시는 안상홍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그림을 죽이는 액자=@우리목사님


내가 내일이 오길 기다리는 이유는♪^^
막 설레이고 그러는 이유~~복 받는 안식일 이거든요~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우리 식구들은 다 같은 마음♬^^





그림을 죽이는


자는 작품의 가치를 살려야 한다. 그림이나 사진, 글이 훼손되지 않도록 보호해줄 뿐 아니라 작품의 느낌이 잘 살아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액자는 거추장스러운 장식이 없는 심플한 것일수록 작품을 돋보이게 한다.

그런데 액자가 작품과 분위기가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너무 화려하기까지 하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작품의 가치가 떨어져 보이게 될 것이다. 물론 이를 가만히 보고 있을 소장인은 없을 것이다. 당장 다른 액자로 교체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면 이 문제는 어떤가. ‘우리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신도들로 하여금 ‘우리 목사님’을 찾게 하는 기성교회 목사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찾아서 새 언약 진리를 통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새 언약 진리는 하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진리는 전하지 않고 성도들의 머릿속에 ‘우리 목사님’만을 각인시키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용납하시겠는가. 어림없는 소리다.




액자가 작품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하다. 그럴 때 비로소 신도들의 입에서는 ‘우리 하나님’이라는 찬양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많은 기성교회 신도들의 입에서는 ‘우리 목사님’만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원인은 뻔하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하나님을 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품보다 액자가 더 빛나고, 결국 작품을 죽이는 꼴이 돼버린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고, 성경은 한두 구절 읽고 한 시간이 넘도록 입담을 자랑하기에 바쁘신 목사님들. 자신을 진정 하나님의 종, 복음의 도구로 생각한다면 학력과 경력, 무용담과 언변을 뽐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힘써 전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




 우리 목사님이 구원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이 주시는 임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만은
감사함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내일은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이네요~
그럼  모두들 안식일 축복 많이 받으세요^0^


2013년 11월 16일 토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미국명절 왜 교회에서 지킬까?!∂.∂

새언약유월절을 세우신 안상홍하나님께서
추수감사절을 지키라 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할 가을절기는 '초막절'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추수감사절'을 지킬까요? 아님 '초막절'을 지킬까요?



미국 명절을 교회에서 지킬까


| The First Thanksgiving[Jean Leon Gerome Ferris作]

출근길, 집 앞 골목길에서 흰 봉투 하나가 흰 봉투 하나가 흙탕물과 낙엽에 만신창이가 되어 나뒹굴고 있었다. 봉투 겉면에는 봉투의 정체성을 알려주는 여섯 글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었다. 이름하여 '추수 감사 헌금'. 오호라, 곧 그날이구나.
처량맞은 봉투가 낙엽지는 이 계절에 맞춰 교회 창고 밖을 나와 나도는 이유를 그제야 알아챘다.

11월 17일 일요일, 한국의 대다수 교회에서는 '추수감사절'을 지킬 것이다. 참 답답...하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예배를 이야기하며 가슴이 답답해져서는 안 될 일이지만, 추수감사절이 하나님의 명절이 아니고 미국 명절인데 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현실을 보면 한숨만 나오고 기운이 빠져나가는 듯하여 좀처럼 숨을 쉴 수가 없다.

추수감사절은 미국 명절이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건너와 정착한 후 농사를 지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축제를 열었던 데서 기인한 것이다. 공식적인 기념일로 정한 사람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이다.

하나님께서는 11월 셋째 주 일요일을 추수감사절로 지키라고 하신 적이 없다. 성경에 없는 절기다.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는 의미로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는 초막절이다. 성력 7월 15일이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절기는 기억하지도 않고 지키지 않으면서, 사람이 정한 절기는 굳이 기억하여 지키는 이유는 무엇일까. 예수님의 말씀이 떠올라 더욱 가슴이 답답해져옴을 느낀다.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 유전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뇨...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마태복음15:3~9)

[패스트브닷컴]
패스티브닷컴에 글을 보니 하나님의교회가 지키는 가을절기는 '추수감사절'이 아닌 '초막절'을 지키고 있음을 알수 있겠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이며 구원받을 장소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안상홍nim @Bible핵심


성경의 핵심

@하나님의교회
bible!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본다.
Why?
성경을 보는 이유가 무엇일까.
people~
어떤 사람들은 문학적 가치로,
어떤 사람들은 삶의 교훈을 얻고자,
그러나!!!
성경을 보는 가장 중요한 목적
천국영생의 길을 찾는 데 있다.

그렇다면 성경의 핵심은 무엇일까.



패스티브에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성경의 핵심 그리스도를 찾는데 확실히 도움이 된다.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한복음5:39)



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라 할 수 있다. 모든 인류의 공통된 한계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영적 세계를 알고 있고, 천국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류의 영혼 구원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천국의 길을 아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천국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3)

2천 년 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 가르침을 통해 천국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천국의 길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훼방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사라지고 말았다(다니엘 7:25, 요한계시록 5:1). 구원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는 어떻게 다시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또다시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을 잘 안다 하면서도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지당한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은 성부와 성자에 이어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 성령시대 구원의 핵심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건, 전체적으로 보건 구원과 영생에 대해 깨닫지 못할 것이다. 깨닫게 하시는 이가 바로 재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요한복음 14:26).

진실로 구원을 바란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경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성경은 한 권의 책일 뿐이다.성경의 핵심은 그리스도에 대한 증거라 할 수 있다. 모든 인류의 공통된 한계는 영적인 세계를 볼 수 없고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영적 세계를 알고 있고, 천국의 길을 알려줄 수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는 인류의 영혼 구원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다. 그리스도를 만나면 천국의 길을 아는 것이고, 그리스도를 만나지 못하면 천국의 길을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요한복음 17:3)

2천 년 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을 만난 제자들은 그 가르침을 통해 천국의 길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신 천국의 길은 시간이 흐르면서 하나님의 구원사업을 훼방하는 사단 마귀에 의해 사라지고 말았다(다니엘 7:25, 요한계시록 5:1). 구원의 길을 잃어버린 인류는 어떻게 다시 구원의 길을 찾을 수 있을까. 성경은 우리 구원을 위해 또다시 그리스도가 출현할 것을 예언하고 있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성경을 잘 안다 하면서도 두 번째 나타나신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는 사람은 구원과 영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지 말고 전체적으로 봐야 한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의 전체적인 흐름 속에서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는 뜻이라면 지당한 말이다.

하나님의 구원사업은 성부와 성자에 이어 성령 하나님의 역사로 진행되고 있다. 지금 이 시대, 성령시대 구원의 핵심은 성령 하나님이신 재림 그리스도다. 재림 그리스도를 알지 못한다면 성경을 부분적으로 보건, 전체적으로 보건 구원과 영생에 대해 깨닫지 못할 것이다. 깨닫게 하시는 이가 바로 재림 그리스도이기 때문이다(요한계시록 5:1~5, 요한복음 14:26).

진실로 구원을 바란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성경의 핵심인 그리스도를 깨닫지 못한다면 그에게 성경은 한 권의 책일 뿐이다.
[@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15일 금요일

새언약유월절&안상홍&하나님의교회☞내가 과연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까!!!








성경을 바로 알아야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을 믿을 수 있어요.
내가 다니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사람들이 많이 알고 있지는 않지만
성경 만큼은 아주 정확하게 알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이 증거하는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직접 세우신 정통진리 교회거든요.
왜 안상홍님께서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인지
궁금하시죠.

궁금하시면 이 글을 참고하세요 → https://www.pasteve.com/?m=bbs&bid=B3GodTheFather&sort=d_regis&orderby=desc&uid=940
<<다윗에 예언대로 오신 안상홍님>>영상도 꼭 함 보세요^^



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까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지 말지니라(출애굽기20:3)

소중하고도 엄중한 하나님의 십계명 중 첫째 계명이다.하나님을 진실로 믿는다면 하나님 외에는 결코 다른 신들을 마음에 두고 있어서는 안 된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란 열 길 물속보다 깊은 것이어서 진실을 가늠하기 어렵다. 내가 과연 하나님만을 섬기고 있는 것일까. 한번 진단해보자.

다음은 ‘크리스마스’에 대한 어느 시사잡지의 기사다.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축일인 크리스마스는 기독교국에서는 최대의 축제다. 그리스도가 이날 탄생하였는지에 대한 확증은 없으나 그 탄생을 축하하는 행사는 3세기에 들어와서부터 행하여진 것으로 보인다.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제사드리는 날)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12월 25일)이었다. (오늘의한국, 1985년 12월호)

크리스마스가 원래는 ‘태양신 숭배일’이란다. 일요일 예배는 어떤가?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의 칙령은 일요일 예배가 ‘태양신 예배일’이라는 것을 잘 증명해주고 있다.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그러나 시골 사람들은 방해받지 않고 농사일을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종종 이날은 씨를 뿌리고 추수하기에 가장 알맞은 날이기 때문이다. (AD 321년 3월 7일)

321년에 콘스탄틴이 일주간의 첫날을 휴일로 정했을 때 그는 그날을 ‘태양의 숭배일(Sunday)’이라고 명명했다. (교회사핸드북, 생명의말씀사)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도 일요일이 ‘태양신 예배일’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일곱째날 토요일인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고 하셨다. 결코 첫째 날인 일요일 예배를 지키라고 명하신 적이 없다. 만약 당신이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고 있다면 당신은 태양신을 숭배하고 있는 꼴인 것이다. 끔찍한 일이다. 과연 어떻게 하면 십계명의 첫 계명을 지킬 수 있을까.

너희는 그것(어린양)을 이렇게 먹을지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출애굽기 12:11~12)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처음으로 유월절을 지키라 선포하시며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유월절에 무슨 일을 행하신다고 하셨는가? “다른 신을 멸하리라”고 약속하셨다. 실제 고대 이스라엘의 왕이었던 히스기야와 요시야가 유월절을 지킨 후, 우상을 멸하며 종교개혁을 단행했던 역사가 있다.

히스기야가 온 이스라엘과 유다에 보내고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에 편지를 보내어 예루살렘 여호와의 전에 와서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라 ··· 이월 십사일에 유월절 양을 잡으니 ··· 이 모든 일이 마치매 거기 있는 이스라엘 무리가 나가서 유다 여러 성읍에 이르러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유다와 베냐민과 에브라임과 므낫세 온 땅에서 산당과 단을 제하여 멸하고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 각각 그 본성 기업으로 돌아갔더라 (역대하 30:1~31:1)

왕이 뭇 백성에게 가로되 이 언약책(모세오경)에 기록된 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 요시야 왕 십팔 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가 또 유다 땅과 예루살렘에 보이는 신접한 자와 박수와 드라빔과 우상과 모든 가증한 것을 다 제하였으니 이는 대제사장 힐기야가 여호와의 전에서 발견한 책에 기록된 율법 말씀을 이루려 함이라 ··· (열왕기하 23:1~25)

히스기야와 요시야 왕도 유월절을 지키기 전까지는 우상을 분별하지 못했다. 유월절을 지키고 난 후에야 비로소 영적인 눈이 열려 지금껏 자신들이 섬겨오던 것이 우상인 줄 깨닫고 제했던 것이다.

유월절은 내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지, 우상을 숭배하고 있는지 확연히 드러나게 한다. 또 우상을 멸함으로 자연히 하나님만 섬기게 되어 첫째 계명을 순종할 수 있게 된다. 하나님 보시기에 더럽고 가증한 우상을 버리고 싶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글:패스티브닷컴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안상홍≡새언약유월절gateway 서버를 찾지 못했습니다.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하다 이런 메시지가 뜨면 당황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중 통신망이 가장 큰 이유다. 인터넷은 통신망은과 접속하기 위해 각자의 게이트웨이(gateway)를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의 출입구다. 이 케이트웨이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게 된다.

이처럼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우리 영혼에게도 발생한다. 그것은 영적인 게이트웨이를 올바로 찾지 못해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 영혼의 게이트웨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 내(예수님)가 문(gate)이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7~10)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우리의 영적인 게이트웨이는 유월절로 생명 주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만약 당신이 찾은 영적 게이트웨이에 유월절이 없다면, 또한 재림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게이트웨이로는 절대 천국에 접근할 수 없다. 아무리 접근을 시도해도 당신은 결국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말 것이다(마태복음 7:21~23).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안상홍 님 !!가장 위대한 발견!!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안상홍님께서 가장 위대한 진리를 우리에게 발견케 해 주셨어요~
천국 갈 수 있는 방법을 아시고 계신 단 한분 아버지 안상홍님
안상홍님 알려주신 천국가는 방법 하나님의교회에 있어요~

가장 위대한 발견


| 알렉산더 플레밍[출처:Wikipedia]
불과 백여 년 전만 해도 인간의 평균수명은 40~50세에 불과 했다. 태어난 아이 중 1년을 채우지 못하고 사망한 수는 10명 중 3명이며, 절반 정도는 10살 이전에 사망했다. 천연두, 홍역, 콜레라, 이질, 폐렴 등과 같은 질병 때문이었다. 그럼에도 오랫동안 인류는 질병의 원인을 알지 못한 채 귀신의 저주라 생각하며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었다. 이후, 대부분의 질병이 미생물의 원인임을 밝혔으나, 미생물을 직접 억제하거나 죽이는 항생제를 찾는 일은 쉽지 않았다.

1881년 스코틀랜드의 한 농가에서 이 일에 혁혁한 공을 세운 한 사람이 태어났다. 바로 알렉산더 플레밍이다. 그는 페트리 접시에 미생물을 키우면서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하는 물질을 찾아내는 일에 관시을 쏟고 있었다. 그러던 1928년 플레밍은 포도상구균을 기르던 접시를 배양기 밖에 둔 채로 휴가를 다녀왔다. 휴가에서 돌아온 플레밍은 페트리접시를 확인하던 중 푸른곰팡이 주변의 포도상구균이 깨끗하게 녹아 있는 모습을 발견했다.


천사세계에서 온 손님들 →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아버지 안상홍님 창조하신 아름다운 천국 돌아갈
날을 사모하며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더욱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마침내 푸른곰팡이가 포도상구균의 성장을 막고 있다는 것을 발견, 오늘날 가장 널리 사용되는 '기적의 약물'이라고 불리는 항생제, 페니실린을 탄생시켰다.

인류는 누구나 질병 없이 살기를 바란다. 그래서인지 오늘날까지 많은 과학자들이 여러 질병에 대비한 연구들을 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질병이 없는 곳이야말로 인류가 그리던 세상일 것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요한계시록 21:4)

눈물과 죽음이 없는 곳, 더불어 질병이 없는 곳이 있다. 바로 천국이다. 아프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는 방법, 즉 영생을 얻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요한복음 6:53)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영생을 갖는 방법은 바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것,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다. 플레밍이 곰팡이를 발견하고 그냥 지나쳤다면 페니실린이라는 기적의 약물을 탄생시키지 못했을 것이다. 우리 역시 ‘유월절’을 그냥 무심히 여긴다면 아프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유월절이야말로 진정한 ‘기적의 약물’이며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이 아닐까.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은
우리를 구원하러 이 땅에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if...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스운 질문을 하는 어떤 사람들 ∂.∂

if...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pasteve.com[글 출처]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을까? 물론,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카톨릭에서는 떡만 겨우 한 조각 손에 쥐어주어 먹을 수 있을 뿐. 포도주는 언감생심 마시기는 커녕 잔을 만질 수조차 없다.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분명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강조하셨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리라고 하셨다. 포도주가 든 잔을 들고만 있거나 떡만 먹고 포도주 잔은 쳐다보기만 하면 영생을 가질 것이라는 약속은 하신 적이 없다. 물론, 둘 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더더욱 하시지 않았다.
축복기도 후 떼어주시는 떡을 먹고 잔에 든 포도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그 약속을 믿는 자에게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죽음을 전하자”고 당부했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이 동반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사람들

2013년 11월 5일 화요일

안상홍 하나님의교회~ soul~ 선별검사ⓐ~ⓩ

하늘어머니의 선한 가르침 '어머니교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글 출처『 패스티브닷컴


선별 보도, 선별 작업, 선별 검사, 선별 처리...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선별이라는 단어를 많이 접하게 된다.

'선별하다' 사전적 의미 >> 가려서 따로 나눈다.
 【비슷한 말】>> 구별하다, 가리다, 구분하다

과일의 경우 크기, 중량, 당도, 흠집 유뮤, 색깔, 신선도에 따라 최상품과 최하품으로 선별되며, 생물의 경우 유전자형이나 품종에 따라서 선별된다.

새삼 '선별'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는 이유는, 우리의 미래를 판가름 짓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이며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말라기3:18)

이 땅에 사는 사람들 중에는 하나님께 속한 의인이 있는가 하면, 하나님께 속하지 못한 악인들도 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영혼의 선별검사'를 명하신 것이고, 미래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서 의인 혹은 악인으로 선별될 것이다. 그렇다면 기준은 무엇일까.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그때에 의인들은 자기 아버지 나라에서 해와 같이 빛나니라(마태복음 13:41~43)

선별과정이 시작되면 하나님의 계명을 지킨 사람들은 의인으로 구별되어 천국으로 들어갈 것이고, 불법을 행하며 고집했던 사람들은 악인으로 분류되어 지옥으로 던져질 것이다. 결국 이 땅에서 하나님의 계명을 지켰느냐 불법을 지켰느냐가 선별 기준인 것이다.


그렇다면 스스로 의인의 무리에 속했는지 체크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리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고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악인으로 선별되기 전에 하루빨리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의인의 길로 돌이켜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면
───→ " New" Name
───→ " New" Jerusalem
───→ " New" Covenant
───→ " New" Song
───→ " New" Heart
───→ " New" Self
───→ " New" Heaven, Earth
                                               하나님의교회에서 이 모든 것이 허락됩니다.(겔36:24~27)

안상홍 님 허락하신 생명의 진리를 하나님의교회에서 배워보세요~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안상홍ⓝⓘⓜ 믿는 하나님의교회 ¡ 의도적인 외면 ¡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복음

의도적 외면



새언약복음이란....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복음으로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등이 있어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럼 무엇을 전할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안상홍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는데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등을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복음 이예요.

그런데 이러한 천국복음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자들이 있어요!!!


『사람의 뇌는 모든 정보를 공평하게 대하지 않는다. 고정관념에서 들어맞는 정보만 수용한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반면 평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과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혼란스러워한다. 이때 뇌는 독재자의 기질을 발휘하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정보는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무시하고 배척해 버린다. 서로 대립되는 사상을 가진 민족 혹은 종교단체들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벌이는 숱한 전쟁의 역사는 이 때문이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아래 자료사진을 보세요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탄생일로 보이세요!!


'의도적 외면'이라는 현상은 사람의 뇌가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똘똘 뭉쳐서 생긴 것이네요!!!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을 틀을 버리세요


그리고 성경 기록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으세요

비록 그 진실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그때에 비로소 구원의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구원의 방법이 있는 교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좀 더 알아보세요^^

2013년 9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Passover유월절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생과 죄 사함의 약속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인 유월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요한복음 6:53)


내 때가 가까웠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19, 26~28)

예수님께서는 예수님의 살로 표상된 떡을 먹고 예수님의 피로 표상된 포도주를 마심으로써 생명을 얻는 절기는 오직 유월절뿐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사진출처[영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하지만 유월절은 사단 마귀의 계략에 의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거쳐 완전히 폐지되고 말았습니다.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을 수 있는데 유월절이 없어졌다면 그 누가 죄 사함과 영생을 받고 구원에 이를 수 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께서는 잃어버렸던 유월절을 다시 찾고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두 번째 등장하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히브리서 9:28).

 현 시대, 지구촌 모든 교회 중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합니다. 그리고 유월절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모든 절기를 회복하시어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신 분이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안상홍님이 바로 성령시대 새 이름으로 오시는 재림 그리스도가 아니시겠습니까?


새언약 유월절로 하나님의교회에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께서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