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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9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그림을 죽이는 액자=@우리목사님


내가 내일이 오길 기다리는 이유는♪^^
막 설레이고 그러는 이유~~복 받는 안식일 이거든요~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우리 식구들은 다 같은 마음♬^^





그림을 죽이는


자는 작품의 가치를 살려야 한다. 그림이나 사진, 글이 훼손되지 않도록 보호해줄 뿐 아니라 작품의 느낌이 잘 살아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이 때문에 액자는 거추장스러운 장식이 없는 심플한 것일수록 작품을 돋보이게 한다.

그런데 액자가 작품과 분위기가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너무 화려하기까지 하다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작품의 가치가 떨어져 보이게 될 것이다. 물론 이를 가만히 보고 있을 소장인은 없을 것이다. 당장 다른 액자로 교체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면 이 문제는 어떤가. ‘우리 하나님’을 찾아야 하는 신도들로 하여금 ‘우리 목사님’을 찾게 하는 기성교회 목사들을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하나님을 찾아서 새 언약 진리를 통해 구원받기를 원하신다. 새 언약 진리는 하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그런데 이런 하나님의 진리는 전하지 않고 성도들의 머릿속에 ‘우리 목사님’만을 각인시키는 자들을 하나님께서 용납하시겠는가. 어림없는 소리다.




액자가 작품을 한껏 돋보이게 하는 역할을 하는 것처럼, 하나님의 선지자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영광을 돌리는 것이 마땅하다. 그럴 때 비로소 신도들의 입에서는 ‘우리 하나님’이라는 찬양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

많은 기성교회 신도들의 입에서는 ‘우리 목사님’만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실이다. 원인은 뻔하다. 기성교회 목사들이 하나님을 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니 작품보다 액자가 더 빛나고, 결국 작품을 죽이는 꼴이 돼버린 것이다.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새 언약 유월절과 안식일은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고, 성경은 한두 구절 읽고 한 시간이 넘도록 입담을 자랑하기에 바쁘신 목사님들. 자신을 진정 하나님의 종, 복음의 도구로 생각한다면 학력과 경력, 무용담과 언변을 뽐내기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진리를 힘써 전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




 우리 목사님이 구원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이 주시는 임을
깨달은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오직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만은
감사함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내일은 하나님께서 지키라 명하신
안식일이네요~
그럼  모두들 안식일 축복 많이 받으세요^0^


안상홍 하나님 Why!! 믿어야 하는가-하나님의교회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감기 걸려서 콧물이 ㅠㅠ
이웃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Ⅱ
패스티브닷컴에서 가져왔어요^^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데 있어 '하나님을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누가복음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6:8-9)




패스티브닷컴 영상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브리서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신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이사야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상황에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로마서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이사야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저도 항상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라 생각했는데~
패스티브닷컴 글을 보니 더더욱 확신이 드네요^^
하나님의교회에 와서 우리 어머니도 만나게 됐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하늘어머니 계신 하가 하늘아버지께서 친히 
우리자녀들을 위해 세워주신 우리들의 보금자리예요^^
내일은 우리 하늘가족이 모이는 안식일이네요~


우리 부모님께서 우리 땜에 아직도 기다리고 계시니...
얼마나 죄송하고 죄송한지...
어서 우리 막내둥이 찾아 하늘집으로 돌아가야 겠어요~~

2013년 9월 11일 수요일

=안상홍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



안상홍하나님을 믿으며 안상홍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진 사람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세아4:6)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 빛같이 일정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세아6:3~^)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힘써 아는 것을 원하셨습니다. 그이유는 하나님을 가까이 곁에 두고도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구원을 받지 못하고 결국 영원한 지옥에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2천 년전, 예수님의 상황이 꼭 그러했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여호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굳건했던 서기관과 바리새인, 사두개인들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없어서 예수님을 핍박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이 하나님을 눈앞에 두고도 하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던 것은 하나님을 알려고 하지도 않은 채 자신들의 지식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우선하였기 때문입니다.

‘설마 하나님이 육체를 입고 사람처럼 이렇게 오시겠는가!’
‘저렇게 빈약하고 볼품없는 자가 어찌 그리스도가 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서 탄생하시고 갈릴리 나사렛에서 복음 활동을 하시며 성경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셨습니다. 만약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보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였더라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임재하시는 그리스도에 대해 분명히 깨달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향해 돌팔매질을 했고 침을 뱉었으며 채찍을 내리치고 희롱하고 조롱하며 결국 십자가에 못박는 끔찍한 일을 자행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셨지만 그들은 사람으로 오신 그리스도를 믿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그들은 지금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피하지 못한 채 고통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주시는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누구를 보고 배운 것인가!!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누구를 보고 배운 것인가!!




옆에 있는 누군가가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하품이 난다. 어떤 사람이 울면 자신도 모르게 함께 눈물이 난다. 아이가 무릎을 다쳐서 들어오면 엄마도 같은 아픔을 느낀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자신이 직접 겪고 있지 않지만 타인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느낀다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에서 이와 관련한 흥미로운 실험이 있었다.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A그룸에는 불만족스런 업무 성과를 전달하며 밝게 웃고 긍정적인 표현을 하는 반면 B그룹에는 만족스런 업무 성과를 전달하면서도 부정적 표현으로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두 그룹은 자신들의 평가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당연히 밝은 표정으로 전달한 A그룹이 자신들의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뇌에 분포한 뉴런(신경계를 이루는 기본적인 단위 세포) 중 거울뉴런 활동 때문이다. 타인의 의도를 파악하고 공감하며 다른 구성원들과 의사소통을 이루게 하는 거울뉴런은 뇌의 여러 곳에 분포하면서 간접경험만으로도 마치 직접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반응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공감이라는 것을 느끼며 서로 같은 문화를 형성해 나간다.

그런데 거울뉴런의 '같이 느끼고 따라하기'작용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거짓 경험을 지어내며 당하지도 않은 고통을 만들어내 자기들의 주장과 감정을 대중에게 이입시키려 노력한다. 이것은 공동체들간의 증오심으로 발전하고 결국에는 극단적인 방향으로 치닫게 만든다. 주로 종교의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

이는 '자신과 다르면 이단' 취급하는 오늘날 기성교단의 모습이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공감을 형성하며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한다. '무엇이 이단인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될 일이다. 그러나 타 종교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들의 치졸함과 옹졸함은 누구를 보고 배운 것일까.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자비와 배려는 어디에 있단 말인가.

아이는 엄마의 행동과 말을 자세히 관찰하며 따라함으로 성장해 나간다. 이 또한 거울뉴런의 작용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라 한다면 성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거울뉴런을 통해 우리를 지구상의 가장 우수한 생명체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뜻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인가요?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