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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토요일

100%안식일을 굳이 잡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Why??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마침 패스티브닷컴에 '안식일'글이 올라와 있어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안식일]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무리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원석(原石)이었을 때는 돌덩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만일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갖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며, 혹 갖게 되더라도 아무 데나 방치해 두었다가 누군가 달라고 하면 선뜻 내주기 쉽다. 무엇이든 가치를 알지 못하면 경홀히 여길 수밖에 없고, 결국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 오직 가치를 아는 자만이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도 이와 같다. 안식일은 단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 있어 보배로운 날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숭고한 은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식일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일과 ‘안식(安息)’이라는 단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안식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쉬시며 그날을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 말은 일곱째 날 자체가 복을 받고 거룩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날을 지키는 백성들이 복을 받는다는 의미다.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또한 하나님의 창조사업에 대해 기술할 때,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반복적으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 하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더 이상 이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6일 창조에 대한 예언이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 7일째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것처럼 7천 년째부터는 더 이상 시간의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대한 예언은 아직 다 성취되지 않았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는 말씀과 같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간 이루시는 영적 창조, 즉 구원의 역사를 예표한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은 7천 년째 당하는 안식 천년의 예언으로써,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하며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0:4~6, 22:5).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바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이 땅에서는 아무리 편히 쉰다고 해도 실상 쉬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편안한 것도 잠시간일 뿐 그조차도 여전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전도서 1:8, 2:22).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안식은 다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함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게 되는 그야말로 ‘완전한 안식’이기 때문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처럼 안식일은 엄청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만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그 안식처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리서 4:1~11, 현대인의성경)

구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천국으로 인도하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축복해주신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질 때, 안식일의 가치를 깨달아 굳이 잡고 있었던 인생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마다 이 보배를 우리에게 값없이 나누어주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님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주신 안식일의 축복 많이 받으셨지요^^
영원한 안식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축복과
우리와 함께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시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속에 오늘도 복 많이 받는 하나님의 교회 시온가족들 되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도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주신 안식일 지키어서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한 안식을 누리세요^0^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안상홍님 남기신 천국가는 발자취

이웃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천국가는 길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따뜻한 봄날이네요~~
곳곳에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너무 예쁘더라구요~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있는데 그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겠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입니다.

2014년 3월 24일 월요일

리플리 증후군-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가르침으로 볼때***

하나님의계명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리플리 증후군


패스티브닷컴>거짓말을 반복하다가 자신이 한 거짓말을 스스로 믿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병이 있다. '리플리 증후군'이다. 성취욕구가 강한 사람이 자신에게 맞닥뜨린 현실을 부정하면서, 마음속으로 꿈꾸는 가상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고,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반복하게 되는 인격장애의 일종이다.

리플리 증후군은 미국의 한 여류 소설가의 ‘재능 있는 리플리 씨’로부터 유래되었다. 소설 속 호텔 종업원으로 일하던 리플리는 부자인 친구를 살해하고, 신분을 위조해 자신이 살해한 친구 행세를 한다. 그러다 결국 그는 거짓말로 만들어진 자신의 삶이 진짜라고 의식하게 된다.

이 같은 일은 우리 사회에서도 발생한 바 있다. 몇 해 전, 한 여교수의 가짜 박사학위 사건이 그러하다. 사회적 지위와 명성을 위해 가짜 박사학위를 만들고 수년간 그것이 자기의 진짜 모습인 양 살아온 것이다. 영국의 한 일간지는 이 사건을 두고 ‘재능 있는 리플리 씨’를 빗대어 ‘재능 있는 신 씨, 한 여성은 한국의 문화귀족을 어떻게 농락했나?’라는 제목으로 기사를 보도했다.

주목할 점은 종교계에서도 리플리 증후군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오늘날 교회는 각각 나름대로의 선교를 하며 그 교회만의 자랑거리를 내세우기도 한다. 어떤 교회는 신도들의 수가 많음을 내세우고, 어떤 교회는 유명 연예인들이 있다고 내세우며, 또 어떤 교회는 권위 있는 정치인들이 다니는 교회라고 한다. 심지어는 “우리 교회 목사님은 유명한 신학대학을 나오고, 유학도 다녀왔고, 박사학위가 여러 개 있다”며 목사의 이력을 자랑한다.

유명 연예인과 정치인이 자기 교회에 다니고, 목사가 유명한 대학을 나왔다고 치자. 중요한 것은 목사님들이 상습적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출애굽기 20:8)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너희의 도망하는 일이 겨울에나 안식일이 되지 않도록 기도하라 (마태복음 24:3, 20)

성경은 그 어디에도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이 일요일이 아니라고 기록하고 있다. 다만 ‘안식일’을 끝날까지 지킬 뿐이라고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성교회 목사들은 “오직 주일, 오직 일요일 예배”를 가르치며 그것이 진실인 양 거짓말을 하고 있다.
마치 자신이 처한 현실을 부정하면서, 자신이 만든 가상의 세계를 진실이라고 믿으며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일삼는 리플리 증후군 환자처럼, 성경에 기록된 안식일을 부정하면서, 자신이 정한 구원의 법칙, '일요일 예배를 지켜도 구원받을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하며 그것이 진실이라고 믿는다. 안타깝게도 신도들은 '재능 있는 목사님'들에게 구원의 권리를 유린당하고 영혼이 농락당하고 있다.



새 언약의 진리들을 고수하며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다음달에 있을 새언약유월절 소식을
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전하고 있어요~


아름답고 행복한 소식을 전하는 복된 소리
유월절 생명의 소식을 전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passover ☞생태계의 몰락=하나님의경고☜ 하나님의교회


가을날 빛바랜 한 장의 낙엽과

같은 우리인생들에

유월절 진리로 영생 허락하신

아버지 안상홍님 감사합니다.

유월절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생태계의 몰락


*패스티브닷컴*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적 구성요소를 통칭해 '생태계'라고 부른다. 빛이나 기후, 토양 등의 비생물 요소와 모든 생물적 요소가 포함된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또다시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산자는 녹색식물로 이를 섭취하는 생물을 소비자라 말한다. 분해자는 생산자나 소비자를 분해하고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무기물로 환원하는 그룹이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서로 먹이그물을 형성하며 순환한다. 이때 어느 한쪽 혹은 소비자의 한 개체라도 파괴된다면 먹이그물 전체가 위협을 받는다. 그래서 이들을 먹이피라미드라고도 한다. 인간은 이러한 피라미드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태계 파괴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해서 오늘날 생태계라는 단어는 환경보존과 맞물려 생태학으로 발전했다. 생태학은 동식물의 상호관계와 무기질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물과 환경을 연구하는 생태학자들은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환경의 지표라 불리는 청개구리가 사라진다면 머지않아 인간 역시 멸종하고 말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벌이 사라지면 인간은 그 후 4년 안에 멸종한다”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의 75%는 꽃가루로 열매를 맺는다. 벌이 사라진다면 인간이 재배하는 농작물도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은 ‘벌’의 존재 여부와 ‘생태계 파괴’를 동일 선상에 놓았다. 그렇다면 벌만 보존하면 되는 것인가. 벌을 보존하기 위해 식물도 보존해야 하며 벌의 개체수를 유지하기 위해 벌을 먹이로 하는 동물도 보호해야 한다. 그 동물 위의 소비자도 보호해야 한다. 즉 벌의 보호는 먹이사슬의 보호, 더 나아가 생태계 전체의 보호를 의미한다.

인간이 숨쉬며 살아가는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막기 위해 구성 요소 어느 하나라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 이는 영적 생태계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하나님께서 지구의 생태계를 만드신 것도 이를 통해 영적 생태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지구의 생태계를 보면서 우리는 영적 생태계도 하나가 파괴된다면 전체적으로 무너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계명 중 하나라도 어긋나 있다면 영적 ‘생태계의 몰락’을 가져오며 이는 곧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그 단편적인 예로 ‘일요일 예배 성수’가 있다. 성경에도 없는, 하나님의 계명도 아닌, 사람이 만들어낸 일요일 예배 성수가 영적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으며,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 기성교단의 영적 생태계는 그야말로 피폐 그 자체다. 도저히 구원이라는 숨구멍을 찾을 수조차 없다. 그들 영적 생태계는 벌이 사라진 지 오래며, 환경의 지표가 되는 어떤 생물체도 없다.
생태학자들이 인류에게 경고했듯 하나님께서도 기성교단에게 경고하셨다. 영적 생태계의 몰락이 곧 하나님 백성의 멸종이라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을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워주신 새언약의 절기 입니다.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조작된 진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다른교회는 일요일예배를 보는데
내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예배를 드려요.
서로가 상반된 주장 속에 어느교회가 진리교회인지
모르겠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서 확실히 알아보세요.
안식일예배 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정통인지
일요이례배 보는 다른교회가 정통인지!
오늘 패스티브닷컴 글을 통해 확실히 분별 해 보세요.



조작된 진실


|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
(폴 들라로슈 作, 1834년경) 
패스티브닷컴금방이라도 뛰어오를 듯 앞발을 치켜든 백마, 그 백마를 타고 붉은 망토를 휘날리며 군대를 호령하는 영웅. 프랑스 궁정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의 그림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다. 대포를 끌고가는 병사들의 힘겨운 모습에서 험난한 산세를 짐작할 수 있지만, 더 높은 곳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든 나폴레옹의 용맹스러운 자태 앞에선는 그 어떤 장애물도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인다.

당시 이 그림은 혼란스러운 프랑스를 안정시키고 혁명정신을 이끌어줄 위대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급기야 나폴레옹은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 총통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고 후에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 나폴레옹은 이 그림을 무척 만족해했다. 똑같은 그림을 4점이나 더 그리게 하여 주변국들에게 선물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물론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를 선전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아는가.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 완벽한 조작이었다는 사실을. 나폴레옹이 실제 알프스를 넘을 당시의 상황을 그대로 그린 그림이라고 알려진 폴 들라로슈의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의 작품과 비교해보면 자크 다비드의 그림이 얼마나 심하게 현실을 왜곡해 나폴레옹을 영웅화했는지 알 수 있다.

먼저 나폴레옹이 타고 있던 건 백마가 아니라 노새였다. 나폴레옹은 험준한 알프스를 넘기 위해 말이 아니라 안전한 노새를 탔다. 그리고 맨 앞에서 지휘하며 병사들을 이끈 것이 아니라 병사들을 앞서 보내고 현지 농부의 안내를 받으며 조심스럽게 이동했다. 더구나 위엄하고 기개에 찬 리더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말을 절로 떠오르게 하는 자크 다비드의 그림에 나폴레옹의 궁색한 현실이 지워졌던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나폴레옹’ 하면 붉은 망토를 두른 조각같이 생긴 미남의 용맹스러운 모습을 먼저 떠올린다. 우리는 그림에 완벽히 속은 것이다.

교회에도 이와 비슷한 역사가 있다. 조작된 나폴레옹의 그림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심하게 왜곡되었다. 바로 '교회의 예배일'에 관한 얘기다.

‘교회의 예배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주일예배 즉 일요일 예배다. 그만큼 일요일 예배는 보편적으로 ‘예배드리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요일 예배가 아닌 다른 날에 예배하면 이단이라고 할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는 조작된 것이다.

『여러분은 성서만이 종교 사정에 있어 유일하게 안전한 길잡이라고 믿고 있다. 또 그리스도교 신앙에 결부된 기본적 의무의 하나가 주일을 지키는 것임도 믿는다. ···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가톨릭출판사, 억만인의 신앙-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안식일’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가톨릭출판사,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는 분명 안식일을 지키셨다. 사도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다. 고로 예수께서 일요일 예배를 지키셨다는 말은 모두 조작된 것이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일요일 예배가 주님의날이라는 데에 한 치의 의심도 해본 적이 없다.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거짓에 완벽히 속은 것이다. 세상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일이 진실이 아닌 경우가 있다. 이제부터라도 진실대로 행할 것인지 아닌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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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안식일 이었네요.
이 진실을 보고도 여전히 일요일예배를 드리겠다고 한다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자격을 버리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믿고도 천국에서 탈락되는 그런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면
영원한 안식에 예표로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신
안식일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으세요~

2014년 2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영적 체질개선~^^Yes!!

하나님의교회 영적 체질개선


질개선


람마다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성을 가리켜 '체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체질은 유전적 소인과 더불어 요즘은 환경적 요인까지 포함해 형성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체질은 의학이 발달하면서 학문과 결합해 다양하게 구분 지어졌으며,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파악해 보약이 되는 음식과 멀리해야 되는 음식을 가려 섭취하므로 몸에 해를 끼치지 않게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체질을 아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체질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체형이 달라진다고 그 사람의 체질이 개선된 것은 아니다”며 체질은 절대 변하지 않기에 체질개선이라는 말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한의학자들은 체질개선을 통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해서 사람들은 오늘도 체질개선을 위해 아침 산책, 스트레스 해소, 균형 있는 식사 등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렇게 체질개선을 위해 애쓰는 이유는 체질의 개선으로 더욱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다.

영적 체질개선[패스티브닷컴]


이제 우리는 10년을 열 번도 못사는 육신의 체질개선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영위하기 위한 영혼의 체질개선도 시도해야 한다. 이러한 영혼의 체질개선은 기존의 관습을 타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갔다면 반드시 영혼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을 뿐 아니라 지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 (에스겔 20:20~26)

일요일 예배에 대한 관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영혼의 체질개선이며, 이를 통해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이 체질개선의 대상이 된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육신의 체질개선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나 영혼의 체질개선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저 수명을 조금 늘리고자 하는 육적 체질개선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 영혼의 체질개선이다. 구원과 직결된 영적 체질개선을 통해 갑오년 새해에는 모두가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란다.


 영적 체질개선은 하나님의계명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 체질개선을 확실히 하여 구원에 축복 받으세요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east*『하나님의교회』 west*안식교와 안식일

반짝반짝 빛날 이름 하나님의교회
에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시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자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안식교와 안식일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의 핵심 교리는 안식일이다. 공식 교리서인 '기본교리 28'중 '그리스도인의 생활론'에서도 '안식일'에 대해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맺은 언약에 대해 영구한 표징이며, 하나님의 인'이라는 신조가 그 바탕이다. 안식교는 이에 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은 세 가지 요소들을 포함한다. 그 인의 소유자의 이름과 그의 직함과 관할권이 그것이다. 공식적인 인들은 대단히 중요한 증서들의 유효성을 인증하는 데 사용된다. 증서는 그 위에 찍힌 인의 주인인 관리의 권위를 지닌다. 인은 관리 자신이 그 법령 제정을 승인했으며 그의 모든 직권으로 그것을 보증한다는 의미이다. 십계명 가운데서 인의 중요한 요소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안식일 계명이다. 그분의 이름: “네 하나님 여호와”, 그분의 직함: 만드신 분-창조주, 그리고 그분의 영토[관할권]: “하늘과 땅”(출 20:11)을 말해줌으로써 십계명 가운데서 참 하나님을 확인시켜 주는 유일한 계명이다. 넷째 계명만이 십계명이 누구의 권위로 주어졌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은 그것의 확실성과 구속력에 대한 증거로서 그분의 율법에 부착되어 있는 하나님의 인을 포함한다.”

안식교가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밝힌 성경 구절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허락하신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에 대한 말씀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교는 ‘인은 소유자의 이름, 직함, 관할권 등 중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 그들은 모세가 받은 열 가지 계명 중 안식일만큼 확실히 ‘인’의 중요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없으니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한다.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이며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중대한 의무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는 기록은 없다. 사실 ‘인’의 중요한 요소를 말하자면 그보다 앞선 두 번째 계명인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도 하나님의 인이 될 수 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4~6)

안식교의 교리대로라면 그분의 이름은 ‘나 여호와’이며 그분의 직함은 ‘너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분의 관할권은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보다 더 참 하나님을 확인시켜 주는 계명이 또 있겠는가. 만약 이러한 원리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시온’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15~16)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며 그분의 직함은 ‘네 하나님’, 그분의 관할권은 ‘하늘과 땅’이다. 여기에 보다 정확하게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라고 하셨다. 고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하는 안식교의 교리는 ‘안식일’만을 중요시하는 생각에서 나온 과장된 교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안식교가 ‘안식일’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하는 구절 중에는 ‘표징’이라는 단어가 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표징’이라는 단어가 어찌 보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해석해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엄연히 ‘표징’과 ‘인’이 다르다. 만약 ‘표징’을 곧 ‘하나님의 인’이라고 여긴다면 ‘할례’도 하나님의 인이 되며 ‘아론의 지팡이’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또한 엘리 제사장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죽음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창세기 17:10~1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민수기 17:10)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날에 죽으리니 그 둘의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 (사무엘상 2:3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보이시며 이러한 일들을 표징으로 삼으시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떠나지 않고 순종하기를 바라셨다. 그래서 불순종하는 자들에 대한 경계로 삼으시고자 표징으로 정해주셨다. 안식일을 표징으로 삼으신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만나를 굳이 여섯째 날까지만 주시고 칠 일째는 거두지 못하게 하신 것도 백성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대대의 표징으로 삼았으니 꼭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으로 안식일을 ‘표징’이라고 하신 것이지 결코 안식일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니다. 이 또한 안식일을 중시하는 안식교의 지나친 해석으로 만들어진 교리다.

성경에 ‘하나님의 인’이라고 기록된 부분은 두 구절이 나온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9:4)

두 말씀 모두 마지막 재앙이 임하시기 전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인’을 언급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인’은 안식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맺은 영원한 언약에 대한 표징’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지막 재앙을 넘길 수 있는 도구다. 우리가 현재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 두 가지가 있다.

첫째, 하나님의 인은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온다.
둘째, 하나님의 인치는 사업 중에는 바람이 놓여서는 안 된다.

만약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이 두 말씀 모두 위배된다. 분명 안식일은 ‘서방’인 미국에서부터 시작됐다. ‘해 돋는 곳’ 동방이 아니다. 또한 인치는 사업 중에는 바람이 놓여서는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두 번이나 바람이 놓였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의미한다(예레미야 4:11, 19). 안식교는 1863년 시작됐다. 안식교가 출범한 이후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있었으며 1939년 2차 세계대전이 있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안식교를 이끄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인물인 엘렌 화이트(Ellen G. White)는 자신의 책자에서 이렇게 말했다.

“얼마 후에 하나님의 자녀 된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게 될 것이다. 오, 그것이 우리의 이마에 찍혀졌으면! 천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러 갈 때에 지나쳐 버림을 당한다는 생각을 누가 견딜 수 있을까?” (엘렌 화이트 주석 SDABC 7권 969쪽)

만약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벌써 하나님의 인을 받고 있다고 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엘렌 화이트는 자신도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길 간절히 바랐다. 이는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 아니라는 반증이다.




안식일 축복 주시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새언약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쪽지∂.∂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오늘은 너무 기쁜 주말~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에겐 너무나 기쁜 안식일이네요^0^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예비일인 금요일마다
'행복한 가정'을 통해서 안식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 포스팅은 '행복한 가정'에 실린 감동글을 올려요~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영국의 작은 휴양도시에 사는 순회 간호사 에일린은 평소
환자를 찾아 갈때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환자의 집을 방문
하여 상담과 치료를 끝내고 나왔더니 자전거가 사라지고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방문할 집이 여럿인데다 친구에게 선물 받은 자전거라 그녀는 무
척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쪽지를 써내려갔습니다.
"부탁입니다. 제 자전거를 돌려주세요. 사랑만 받아왔기 때문에 주인이
없으면 무척 무서워해요."
자전거를 잃어버린 지점에 쪽지를 붙여 놓은 다음 날, 혹시나 하는 마음
으로 그곳에 찾아간 그녀는 기쁨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자전거가 가로등
기둥에 묶여 새 자물쇠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자전거를 학대하지는 않았습니다"라는 사과 편지에는
열쇠를 환자 집 현관 매트 아래 넣어 두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다시 쪽지를 붙였습니다.
"자전거를 빌려갔던 다정한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자전거가 저한테
돌아와서 기쁘다며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하네요."


※행복한 가정 11월호※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진짜 핵심!! first of all!!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글>>

동영상출처 : YouTube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무엇으로 채울것인가??


어느 시간관리 전문가가 여러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고 있었다. 그는 주둥이가 넓은 항아리를 꺼내 앞에 있는 탁자위에 올려놓았다. 그리고는 큰 돌을 하나씩 조심스럽게 항아리 속에 넣었다. 돌이 항아리 주둥이까지 채워져 더 이상 들어가지 않게 되자 그는 물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그러자 모두들 "네"라고 대답했다.

이어서 그는 항아리에 자갈을 어느 정도 쏟아 넣은 다음 항아리를 흔들었다. 그러자 자갈들이 큰 돌 틈 사이를 비집고 들어갔다. 그는 다시 청중에게 물었다.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이번에는 선뜻 대답을 하지 못하는 사람이 많았다.

강사는 "좋습니다"라고 말하고 항아리에 모래를 쏟아 부었다. 또다시 그는 질문을 던졌다.
"항아리가 가득 찼나요?"
아무도 대답하지 못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주전자를 가지고 항아리가 넘칠 만큼 물을 부었다. 그리고 청중에게 물었다.
"지금까지 제가 한 행동에 담긴 핵심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때, 한 젊은이가 대답했다.
"스케줄이 아무리 꽉 짜여 있더라도 잘 궁리하면 얼마든지 더 끼워 넣을 수 있다는 겁니다."

강사는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그건 진짜 핵심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진정으로 배워야 할 교훈은 ‘가장 큰 돌을 가장 먼저 넣지 않는다면, 절대로 큰 돌을 다 집어넣을 수가 없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의 삶에서 가장 먼저 챙겨 넣어야 할 ‘가장 큰 돌’은 과연 무엇일까요? 우리들 각자 바로 그 큰 돌부터 챙겨 넣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서 6:8)


일곱째날 안식일 지킨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운명의 U턴#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요?

운명의 U턴

지금 당신은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요?


중국 어느 마을에 훌륭한 말이 이끄는 마차 한 대가 지나가고 있었다. 마차는 치장을 멋드러지게 해놓아 한눈에 보아도 상당한 값어치가 나가 보였다. 말은 아주 빨랐으며 마차는 화려했다. 마을을 지나다 말고 마차를 멈춘 마차 주인은 목을 축이며 잠시 휴식을 가졌다. 옆에서 말과 마차를 지켜보던 마을 사람이 마차 주인에게 훌륭한 말과 마차를 가졌음을 부러워했다.  주인 역시 자신의 말과 마차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으며 우쭐거렸다.


마을 사람이 목적지를 묻자 마차 주인은 초나라로 가는 중이라고 했다. 마을 사람은 초나라를 가려면 지금 오는 방향의 반대방향인 북쪽으로 가야 하는데 당신은 지금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마차 주인은 엉뚱하게도 계속 훌륭한 말과 마차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문제없다고 했다. 마을 사람이 그래도 초나라는 북쪽이라고 하자 마차 주인은 여비가 많이 있으니 걱정없다고 했다. 마을 사람의 계속된 충고에도 마차 주인은 상관없다며 유유히 남쪽을 향해 마차를 끌고 떠났다.

아무리 빠른 명마와 보기 좋은 마차를 가지고 있다 해도 정반대 방향으로 간다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목적지가 있는 방향으로 가야만 한다. 명마와 훌륭한 마차를 가지고 있고, 시간이 많고, 돈이 많다 할지라도 초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북쪽으로 가야 한다.
남쪽으로 가면 목적지와는 점점 더 멀어질 뿐이다.


잃어버린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안식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생, 즉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기 위해서다. 천국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천국을 향한 길로 가야 한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동영상출처: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에스겔 20:12~13)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7~9)

하나님께서는 천국으로 향하는 길로 안식일을 주셨다. 안식일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표징을 삼아주셨고, 지키면 살 수 있는 안식일 규례로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셨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천국 가는 길과는 반대방향으로 가는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다.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하나님의 분노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그리고 점점 하나님 계시는 천국과는 멀어진다고 하셨다. 아무리 훌륭한 말과 마차를 가지고 있다 해도 남쪽으로 향한다면 절대 북쪽 초나라로 갈 수 없다. 오히려 천천히 걸어가더라도 북쪽으로 향해야 결국엔 초나라에 도착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크고 유명한 교회에 다닌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천국과는 점점 더 멀어지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운명의 U턴. 지금이라도 방향을 바꿔서 하나님의교회가 가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달려보지 않겠는가.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아버지 어머니 함께 가는 천국길
안전하게 달려 천국에 도착합니다^^
내일이 바로 천국가는 길 안식일이네요^^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안상홍ⓝⓘⓜ 믿는 하나님의교회 ¡ 의도적인 외면 ¡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새언약복음

의도적 외면



새언약복음이란....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복음으로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등이 있어요.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럼 무엇을 전할까요?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 곳곳을 찾아다니며 안상홍 하나님의 심부름을 하고 있는데
안식일,유월절,3차7개절기....등을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전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오셔서 전하신 천국복음 이예요.

그런데 이러한 천국복음을 의도적으로 외면하는 자들이 있어요!!!


『사람의 뇌는 모든 정보를 공평하게 대하지 않는다. 고정관념에서 들어맞는 정보만 수용한다. 편안하기 때문이다. 반면 평소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과 다른 정보가 들어오면 혼란스러워한다. 이때 뇌는 독재자의 기질을 발휘하는데 마음에 들지 않는 정보는 머릿속에 들어오지 못하게 무시하고 배척해 버린다. 서로 대립되는 사상을 가진 민족 혹은 종교단체들이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극단적으로 벌이는 숱한 전쟁의 역사는 이 때문이다.』
패스티브닷컴 인용


↓↓↓아래 자료사진을 보세요
아직도 크리스마스가 예수님탄생일로 보이세요!!


'의도적 외면'이라는 현상은 사람의 뇌가 편견과

고정관념으로 똘똘 뭉쳐서 생긴 것이네요!!!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을 틀을 버리세요


그리고 성경 기록 그대로의 하나님을 믿으세요

비록 그 진실이 자신의 생각과 다르더라도!!!

그때에 비로소 구원의 방법을 찾을 수 있어요




구원의 방법이 있는 교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 좀 더 알아보세요^^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ㅐ言約고수α하나님의교회 why??날치기와 이단감별사 행위$.$

초대교회의 전통>>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어느 교회일까?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새언약의 규례로서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주신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유일무일하게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날치기와 이단감별사




우리 주변에서는 가끔씩 ‘날치기'에 관한 내용이 이슈가 되곤 한다. 흔히 '날치기 통과' 또는 '날치기 처리'라고 하는데, '날치기'라는 것은 본래 '남의 물건을 빠르게 채어 달아나는 행위'를 일컫는다. 즉 상대방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 위주의 일방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질타할 때 사용되는 말이다.

날치기 처리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 지극히 양심적이어야 할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단 규정을 함에 있어서 일개 교단의 임의대로 자신들만의 관점과 입장에서 날치기 처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단 규정의 '날치기 처리'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 것에 대하여 이단으로 매도하는 사실에서 증명된다. 초대교회의 전통을 배제한 채 하나님의교회가 이 절기들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으로 규정한 것이다.



그들은 이에 대해 성명서를 내놓으며 이것이 마치 공신력 있는 문서처럼 기독교언론에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교단의 회의를 통해 임의로 작성된, 이른바 ‘날치기 처리’로 나온 결과물일 뿐이다.

성경을 중심으로 한다면 이와 같은 결과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한다는 이들이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은 왜 확인하지 못했는지 의문이다.

십계명에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되어 있다(출애굽기 20:8).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누가복음 4:16). 그렇다면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는 그들의 교리서에만 있는 열한 번째 계명인 것일까.

요 ↓↓아래 이미지를 보면 한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일요일예배가 불법인것을!!!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길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기독교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단체"라는 억측을 부리며 이단으로 규정했다. 재미있는 것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이단성 논란에 휩싸인 목사가 주축이 되어 내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면 이단이고 외면하면 정통"이 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이야말로 예수님을 이단 교주(?) 정도로 만드는 이단 중의 이단일 것이다. 정작 밝혀져야 할 진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위장 속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이단성이다. 우리는 지금 이단이 정통을 이단으로 감별하는, 희한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가짜가 진짜행세하는 요지경세상 속에 살고 있네요
없는걸 만들어서 지키는 교회가 정통이 되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매도하는...

※하나님의교회 ※that day!!㉧ㅣ 없다면 ⓔ.ⓔ





사망의 종노릇하던 자녀들에게
하늘아버지께서 오시지 않았다면


새언약유월절로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지 않았다면
생각만 해도 너무나 두렵고 슬프네요ㅠㅠ


그러나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는 자녀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친히 이땅까지 우리와 똑같은 모습으로 오셨어요
엘로힘하나님께서 사람되어 성령과신부로 나타나셨어요

하나님의교회는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이땅에 오신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고 있습니다.


똑,똑,똑..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오셨습니다.
하늘자녀 찾아 이땅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그날이 없다면 




3월 1일. 그날이면 우리는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자주독립을 염원하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수많은 독립운동가의 희생을 기립니다. 그들은 일제의 총과 칼 앞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매년 3월 1일 자주독립에 대한 정신을 우리들에게 심어줬습니다.

7월 17일. 그날이면 우리는 자유민주주의를 기본으로 한 헌법의 제정을 온 국민이 축하하며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며 헌법수호를 다짐하는 각종 기념행사를 합니다.

8월 15일. 그날이면 우리는 일제강점기에서 해방된 것을 기념하고 대한민국 정부를 수립한 것을 축하합니다. 광복, 말 그대로 우리는 이날 빛을 되찾았습니다. 한반도에서 대한민국 국민으로 산다는 것에 대한 소중함을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이밖에도 현충일, 한글날 등 다양한 국경일이 존재합니다. 그날이 되면 온 국민은 국기를 게양하거나 그날이 존재하는 의미를 생각합니다. 만약 그날이 없다면 우리는 언제까지 그날의 의미를 되새겼을까요. 대한독립 만세를 외쳤던 독립운동가의 정신도, 나라의 소중함도, 헌법과 민주주의 중요성도 어느새 잊었을 겁니다. 한 나라를 유지하기 위한 기틀이 되는 정신, 그것을 잊는다면 대한민국은 더 이상 존재할 수 없습니다.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늘본향 되찾는 길도 동일합니다. 매주 일곱째 날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켜야만 거룩함과 축복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성력 1월 14일 저녁 유월절.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통해 자녀들에게 죄 사함을 허락하셨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친히 유월절 어린양이 되셔서 희생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 희생과 사랑이 없었다면 우리에게 죄 사함의 기회는 없었을 겁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물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께 앉으셨더니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무교절 후 첫 안식일 이튿날 부활절.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부활을 통해 자녀들에게 부활에 대한 소망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바라는 것이 다만 이생뿐이면 모든 사람 가운데 우리가 더욱 불쌍한 자리라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고린도전서 15:19~21)

그날이 없다면 우리는 안식의 축복도, 죄 사함도, 부활의 소망도 가지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받지 못한 자들은 결코 천국을 되찾을 수 없습니다. 하늘나라의 정신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날이 없다면 아무도 천국에 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과 뜻이 그날 안에 들어 있고, 그날을 기념하며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우리에게 안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식일을 소중히 기념하여
일곱째날 토요일 안식일을 감사함으로 지키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마지막유언으로 남기신 새언약유월절을 매년마다 기념하여 지키며 죄 사함의 축복을 받고 있습니다.
부활의 소망을 주시는 부활절예배도 부활을 소망하며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그날이 있기에 하나님의교회는 우리에 본향 하늘을 
소망하며 영원한 천국을 꿈꿉니다.
모든 축복을 약속받은 그날이 있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늘독립을 외치는 사람들
안상홍증인회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