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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보수 개신교의 허위비방 '여전해'!!

보수 개신교의 허위비방 '여전해'


10여 년이 지났다. 허위방송에 따른 사과문과 반론보도가 있었다.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되는 듯싶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에 불과했다. 아직 끝이 아니었다. 문제가 됐던 방송분이 여전히 이단세미나 자료화면으로 불법 상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필자는 개신교를 다니는 지인으로부터 당황스러운 말을 들었다. 자못 심각한 얼굴로 지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를 다니는 것이 어떻겠는냐"고 충고했다. 잘못 들었나 싶었다. 그런 소릴 할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무슨 일인가 싶어 물었더니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교회에서 이단세미나를 했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방송 3사 프로그램을 봤다고 했다. 1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했다. 그들의 수법이라는 것이...

이단세미나,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악한 무리로부터 신자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자칭 이단감별사들이 행하고 있다. 그러나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들의 속을 들여다보자.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자료 일색이다.

과거 지상파 방송 3사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며 가정 파탄을 조장한다는내용의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물론 이후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사과문과 반론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방송 3사 모두, 해당 프로그램 판매 및 대출을 전면 금지시켰다.

자존심 강한 'MBC PD수첩'조차도 하나님의교회 관련 방송분만큼은 방송 판매와 대출을 전면 금지시켰다. PD수첩이 방영된 이후 20년 동안 이런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그 외 관련 사과문과 반론보도문이다.


담당 PD의 사과문

지난 1999.3.15. SBS ‘사건과 사람들’.
위 프로그램의 담당 PD로서 아래와 같이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첫째, 제보자들 중 신 모, 강 모의 경우 현○○교와 진□□ 목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고의로 비방하려는 의도에서 제보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었고, 진실여부를 확인하여 방영한 것은 아니었음을 밝힙니다.

둘째, 피해자의 가족이라고 응한 제보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이 있음을 제기했을 뿐이며, 당시에 진실성의 여부까지 판단하여 방영한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향후에는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도 있는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신중한 프로그램 제작, 운영을 약속합니다.
1999년 10월 12일 SBS ‘사건과 사람들’

KBS 미디어포커스 사과문

지난 2006년 2월 11일 방송된 ‘하나님의교회’ 관련 부분 정정∙사과합니다. (미디어포커스는) 방송과 무관한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수십만 성도들에게 심적 고통과 피해를 끼쳤습니다. 사회 봉사와 국가에 공헌하는 것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미디어포커스는 해당 방송분에 대한 KBS 홈페이지와 KBSi 등의 VOD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이후 DVD와 비디오테잎 등 영상물 판매, 유무선 인터넷과 모바일 등 관련된 모든 콘텐츠 판매와 공급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2006년 2월 14일 KBS 미디어포커스 제작진 일동

KBS 추적60분 반론보도문

지난 1999년 7월 15일 추적60분에서 종말론의 폐해사례를 소개하면서 하나님의교회와 관련된 제보가 방영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소개된 내용 중 진실성 여부가 문제되는 부분이 있어서 다음과 같이 사실을 밝히는 바입니다. 보도 내용에서 소개된 재앙을 알리는 설문지나 전도지는 종말을 강조한 것이 아니고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고 성경에 약속된 유월절이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의 교리 내용입니다.

또 교회의 강요로 거액을 헌금했다고 제보한 천 씨, 이 씨의 사례와 또 교회가 유아를 학대했다고 주장한 김 씨의 인터뷰 내용은 사실적 근거 없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이들이 이런 제보를 한 것은 우 모 씨의 선동으로 이뤄진 것이며, 이들 우 씨측 사람들은 교회와의 문제로 입건되어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1999년 9월 16일 KBS 추적60분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영상을 만든 사람들이 허위제보에 속아서 잘못 만들었다고 사과를 하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런 정황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사실로 오해한다.

문제의 프로그램 제작에 가담한 자칭 이단감별사들-기독교 언론 현○○교 탁□□ 씨, 안산의 장로교 진□□ 목사 등-이 이단세미나, 인터넷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을 허위 비방 자료로 계속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해당 영상물이 제작 과정상 문제가 있어 제작진 및 방송사에서도 방송과 판매, 대출을 전면 금지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밝히지 않는다. 물론 이를 사용할 경우 법적 조치를 받는다는 말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단세미나를 통해 신도들에게 “해당 비디오테이프가 필요하다면 오늘 사서 한번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종용하기까지 한다.

자신들이 허위 제보를 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또다시 자신들의 자료로 사용하는, 아주 치졸한 패턴을 여전히 쓰고 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운운하고 다닐 거면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근거 없는 비방과 불법 행위가 웬말인가. 갈 데까지 갔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커녕 양심마저 버렸다. 이것이 보수 개신교의 단면이다.

관련 글>>패스티브닷컴>>이단감별사, 이단 이렇게 만든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bsheresy&sort=d_regis&orderby=desc&uid=1539


상대적이단 Vs 절대적이단
초대교회 진리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단대책위원 이단론





하나님의교회에 취해지는 이단감별사(?)들이 행태는 보면 볼수록 가관인데요
그럼



이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크리스천투데이 2009년 10월 23일자 '최삼경.박형태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을 보면 그 방법을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

방법은 중세시대와 동일하다. 당시 로마카톨릭이 운영한 종교재판소의 패러다임이 오늘날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면 과연 누가 믿을까. 하지만 사실이다. 중세시대 이단을 척결하기 위해 운영된 종교재판소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에 따라 가동됐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행해지지 않는다.
. 기록열람이 허용되지 않아서 앞선 심리에 관한 정보 취득이 불가능하다.
. 고발인과 재판관이 동일인이다.
. 다른 독립 법정에의 항소는 불가능하거나 헛일이다.
. 재판의 목적은 진실을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진리와 동일시 되는 로마교회의 교리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보시다시피 종교재판소의 원칙과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또한 여기에는 인권과 명예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보편적인 감정조자 모독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떨까. 중세시대와 다를 바 없다. 고문과 화형만 없을 뿐이다.

. 일부 교단이나 기관이 특정인을 이단으로 규정하면서도
  당사자의 의견 진술조차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불가능하다.
. 왜 이단으로 규정했는지에 대한 기록열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 고발인과 심판관이 동일인의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과정까지 기가 막히다.

먼저, 소위 이단감별사란 자(고발인)가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해당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작성해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 다음,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이대위)으로 있는 노회에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노회는 그의 청원대로 회의를 통과시켜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대위에 그 글을 쓴 장본인이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특정인 이단연구가 혼자만의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 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때부터는 글을 쓴 장본인은 쏙 빠진다. 이 순간부터 “아무개가 이단으로 결의됐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한마디로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자신이 심판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이단을 만들고 나면 그때부터는 그 교회와 교회 신도들은 모두 이단이 된다.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없다. 중세시대와 똑같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ㅐ言約고수α하나님의교회 why??날치기와 이단감별사 행위$.$

초대교회의 전통>>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어느 교회일까?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새언약의 규례로서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주신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유일무일하게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날치기와 이단감별사




우리 주변에서는 가끔씩 ‘날치기'에 관한 내용이 이슈가 되곤 한다. 흔히 '날치기 통과' 또는 '날치기 처리'라고 하는데, '날치기'라는 것은 본래 '남의 물건을 빠르게 채어 달아나는 행위'를 일컫는다. 즉 상대방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 위주의 일방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질타할 때 사용되는 말이다.

날치기 처리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 지극히 양심적이어야 할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단 규정을 함에 있어서 일개 교단의 임의대로 자신들만의 관점과 입장에서 날치기 처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단 규정의 '날치기 처리'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 것에 대하여 이단으로 매도하는 사실에서 증명된다. 초대교회의 전통을 배제한 채 하나님의교회가 이 절기들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으로 규정한 것이다.



그들은 이에 대해 성명서를 내놓으며 이것이 마치 공신력 있는 문서처럼 기독교언론에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교단의 회의를 통해 임의로 작성된, 이른바 ‘날치기 처리’로 나온 결과물일 뿐이다.

성경을 중심으로 한다면 이와 같은 결과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한다는 이들이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은 왜 확인하지 못했는지 의문이다.

십계명에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되어 있다(출애굽기 20:8).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누가복음 4:16). 그렇다면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는 그들의 교리서에만 있는 열한 번째 계명인 것일까.

요 ↓↓아래 이미지를 보면 한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일요일예배가 불법인것을!!!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길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기독교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단체"라는 억측을 부리며 이단으로 규정했다. 재미있는 것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이단성 논란에 휩싸인 목사가 주축이 되어 내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면 이단이고 외면하면 정통"이 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이야말로 예수님을 이단 교주(?) 정도로 만드는 이단 중의 이단일 것이다. 정작 밝혀져야 할 진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위장 속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이단성이다. 우리는 지금 이단이 정통을 이단으로 감별하는, 희한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가짜가 진짜행세하는 요지경세상 속에 살고 있네요
없는걸 만들어서 지키는 교회가 정통이 되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매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