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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진리-보수 개신교의 허위비방 '여전해'!!

보수 개신교의 허위비방 '여전해'


10여 년이 지났다. 허위방송에 따른 사과문과 반론보도가 있었다.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되는 듯싶었다. 그러나 그것은 착각에 불과했다. 아직 끝이 아니었다. 문제가 됐던 방송분이 여전히 이단세미나 자료화면으로 불법 상영되고 있기 때문이다.

얼마 전 필자는 개신교를 다니는 지인으로부터 당황스러운 말을 들었다. 자못 심각한 얼굴로 지인은 "하나님의교회가 아닌 다른 교회를 다니는 것이 어떻겠는냐"고 충고했다. 잘못 들었나 싶었다. 그런 소릴 할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무슨 일인가 싶어 물었더니 자신이 몸담고 있는 교회에서 이단세미나를 했다고 했다.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교회에 대한 방송 3사 프로그램을 봤다고 했다. 10여 년이 지났지만 여전했다. 그들의 수법이라는 것이...

이단세미나,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악한 무리로부터 신자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으로 자칭 이단감별사들이 행하고 있다. 그러나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저들의 속을 들여다보자.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자료 일색이다.

과거 지상파 방송 3사에서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을 주장하며 가정 파탄을 조장한다는내용의 프로그램을 방영한 적이 있었다. 물론 이후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사과문과 반론보도가 나왔다. 그리고 방송 3사 모두, 해당 프로그램 판매 및 대출을 전면 금지시켰다.

자존심 강한 'MBC PD수첩'조차도 하나님의교회 관련 방송분만큼은 방송 판매와 대출을 전면 금지시켰다. PD수첩이 방영된 이후 20년 동안 이런 사례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그 외 관련 사과문과 반론보도문이다.


담당 PD의 사과문

지난 1999.3.15. SBS ‘사건과 사람들’.
위 프로그램의 담당 PD로서 아래와 같이 피해가 발생한 점에 대해서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첫째, 제보자들 중 신 모, 강 모의 경우 현○○교와 진□□ 목사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으며 고의로 비방하려는 의도에서 제보했는지의 여부를 알 수 없었고, 진실여부를 확인하여 방영한 것은 아니었음을 밝힙니다.

둘째, 피해자의 가족이라고 응한 제보자들의 일방적인 주장이 있음을 제기했을 뿐이며, 당시에 진실성의 여부까지 판단하여 방영한 것은 아님을 밝힙니다. 향후에는 종교와 신앙의 자유를 침해할 수도 있는 이러한 부분에 대하여 신중한 프로그램 제작, 운영을 약속합니다.
1999년 10월 12일 SBS ‘사건과 사람들’

KBS 미디어포커스 사과문

지난 2006년 2월 11일 방송된 ‘하나님의교회’ 관련 부분 정정∙사과합니다. (미디어포커스는) 방송과 무관한 ‘하나님의교회’ 목회자와 수십만 성도들에게 심적 고통과 피해를 끼쳤습니다. 사회 봉사와 국가에 공헌하는 것을 중시하는 ‘하나님의교회’에 고개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미디어포커스는 해당 방송분에 대한 KBS 홈페이지와 KBSi 등의 VOD 다시 보기 서비스를 중단했으며, 이후 DVD와 비디오테잎 등 영상물 판매, 유무선 인터넷과 모바일 등 관련된 모든 콘텐츠 판매와 공급을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2006년 2월 14일 KBS 미디어포커스 제작진 일동

KBS 추적60분 반론보도문

지난 1999년 7월 15일 추적60분에서 종말론의 폐해사례를 소개하면서 하나님의교회와 관련된 제보가 방영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소개된 내용 중 진실성 여부가 문제되는 부분이 있어서 다음과 같이 사실을 밝히는 바입니다. 보도 내용에서 소개된 재앙을 알리는 설문지나 전도지는 종말을 강조한 것이 아니고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고 성경에 약속된 유월절이라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의 교리 내용입니다.

또 교회의 강요로 거액을 헌금했다고 제보한 천 씨, 이 씨의 사례와 또 교회가 유아를 학대했다고 주장한 김 씨의 인터뷰 내용은 사실적 근거 없이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내용입니다. 이들이 이런 제보를 한 것은 우 모 씨의 선동으로 이뤄진 것이며, 이들 우 씨측 사람들은 교회와의 문제로 입건되어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1999년 9월 16일 KBS 추적60분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겠는가. 영상을 만든 사람들이 허위제보에 속아서 잘못 만들었다고 사과를 하는데 말이다. 그러나 이런 정황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해당 프로그램을 사실로 오해한다.

문제의 프로그램 제작에 가담한 자칭 이단감별사들-기독교 언론 현○○교 탁□□ 씨, 안산의 장로교 진□□ 목사 등-이 이단세미나, 인터넷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을 허위 비방 자료로 계속 사용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해당 영상물이 제작 과정상 문제가 있어 제작진 및 방송사에서도 방송과 판매, 대출을 전면 금지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밝히지 않는다. 물론 이를 사용할 경우 법적 조치를 받는다는 말도 하지 않는다. 오히려 이단세미나를 통해 신도들에게 “해당 비디오테이프가 필요하다면 오늘 사서 한번 예방하시길 바란다”고 종용하기까지 한다.

자신들이 허위 제보를 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영상을 또다시 자신들의 자료로 사용하는, 아주 치졸한 패턴을 여전히 쓰고 있다.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운운하고 다닐 거면 최소한의 양심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근거 없는 비방과 불법 행위가 웬말인가. 갈 데까지 갔다는 말밖에 할 말이 없다. 하나님의 말씀은커녕 양심마저 버렸다. 이것이 보수 개신교의 단면이다.

관련 글>>패스티브닷컴>>이단감별사, 이단 이렇게 만든다.
https://www.pasteve.com/?m=bbs&bid=bbsheresy&sort=d_regis&orderby=desc&uid=1539


상대적이단 Vs 절대적이단
초대교회 진리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7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초막절法 ⓥs 개신교∽⇒추수감사절不法






와~~가을절기다~~
 절기지키러 가야 해요^0^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오늘 대속죄일 기도주간예배가 있거든요
저번주 안식일 나팔절을 시작으로
어제부터 해서 다음주 월요일까지 조석간에 예배가 있어요^.^
대속죄일 절기가 끝나면 곧 초막절절기네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곧 다가올 초막절 절기를 통해 받게 될 늦은비 성령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요~
늦은비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축복이 무궁무진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이 초막절을 지키고 있네요?
왜 그럴까요?
왜 다른교회에서는 지키지 않는 초막절을 하나님의교회에서만 지키고 있는 걸까요?


초막절과 추수감사절





초막절추수감사절은 가을 무렵에 지킨다는 것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는 공통점이 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하나는 지켜서 하나님께 축복을 받는 반면, 하나는 불법을 행하므로 절대 천국에 갈 수 없는 절기다. 두개의 절기의 근거와 결과를 비교해 과연 이 시대 하나님의 자녀가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추수감사절

①근거
추수감사절의 근거는 성경에 없다. 다만 백과사전에는 이에 대한 정의를 ‘감사절이라고 불리는 기독교의 절기’라고 기록했다. 그 유래를 살펴보면 1789년 11월 26일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국경일로 제정됐다. 또한 1941년 의회에서 11월 넷째 목요일을 추수감사절로 결정해 공휴일로 지정했다. 캐나다에서는 10월 둘째 월요일에 지키고 있다.

하지만 한국 교회는 미국의 청교도들로부터 시작된 감사절의 영향을 그대로 받아 1908년 예수교장로회 제2회 대한노회에서 양력 11월 마지막 목요일로 정했다. 그 후에 1912년 조선예수교장로회에서 추수감사절을 음력 10월 4일로 정했고 다시 1914년 제3회 총회에서 11월 셋째 주일 후 수요일로 정했다. 그 뒤에도 1921년 장로교와 감리교의 연합협의회에서 한국 교회의 감사일을 매년 11월 둘째 주일 후 수요일에 기념하기로 결의한 것을 제10회 총회에서 채용해 전국의 교회가 실시했지만 현재는 또다시 11월 셋째 주일에 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그러나 추수감사절의 역사는 이보다 더 거슬러 올라간다.

1621년, 영국 102명의 청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포도주를 운반하던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영국을 떠나 신대륙인 북아메리카의 매사추세츠주에 도착했다. 그들은 혹독한 겨울을 지내면서 절반 가량이 목숨을 잃자 주변에 거주하던 인디언들의 도움을 받아 농사법을 익히며 정착하게 됐다. 다음 해 청교도들은 가을에 많은 수확을 거두었고 인디언들에게 감사하는 의미에서 축제를 열어 서로 곡식을 나누었다.

② 교단
추수감사절의 근거에서도 명시했듯 오늘날 한국 교회는 대체로 추수감사절을 지킨다. 천주교, 장로교, 감리교는 물론이며 소속된 모든 단체들이 추수감사절을 지키고 있다.

③ 결론
추수감사절은 단순히 미국의 풍습을 따른다는 것으로만 치부할 수 없다. 처음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감사절이 제정됐을 때 이들은 성경과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이러한 의미를 부여했다. “첫 수확물을 얻었을 때 기쁨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 행위는 아름답고 숭고한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추수감사절은 기독교적 축제가 되기에 마땅하며 모든 교회에서는 이날을 기념한다.”

추수감사절은 사람이 만든 절기에 ‘신앙적 의미’를 둔 것에 불과하다. 이는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는 행위를 합리화하기 위한 명분일 뿐 하나님의 계명이 아니다.


초막절

①근거
초막절에 대한 근거는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십오일은 초막절이니 여호와를 위하여 칠일 동안 지킬 것이라 (레위기 23:34)

너희 타작 마당과 포도주 틀의 소출을 수장한 후에 칠일 동안 초막절을 지킬 것이요 (신명기 16:13)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곧 무교절과 칠칠절과 초막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의 택하신 곳에서 여호와께 보이되 공수로 여호와께 보이지 말고 (신명기 16:16)

또한 성경에서는 초막절을 지키지 않는 자에게는 성령을 내리지 않는다고 말씀하셨다.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열국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천하 만국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숭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스가랴 14:16~17)

초막절을 지키는 자가 받는 ‘비’는 곧 예수님께서 지켜주신 초막절을 통해 ‘성령’임을 확인할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명절 중에 유대인들이 예수를 찾으면서 그가 어디 있느냐 하고…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요한복음 7:2~39)

② 교단
오늘날 성경대로 초막절을 온전히 지키는 교회는 전 세계를 통틀어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초막절은 하나님께서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다. 일 년에 한 번씩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절기는 모두 7개가 있다. 그중 초막절은 가장 마지막 절기이며 가을에 지키게 된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백성을 구원 주신다.

내가 대회(절기)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스바냐 3:18)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여호와께서는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 그 곳은 마치 노질하는 배나 큰 배가 통행치 못할 넓은 하수나 강이 둘림 같을 것이라 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 (이사야 33:20~22)

만약 추수에 대한 감사를 드리고 싶다면 성경에 없는 추수감사절 대신 하나님께서 명하신 초막절을 지켜야 할 것이다. 사람의 계명인 추수감사절을 지켜 공연히 하나님의 진노를 사느니 하나님의 계명인 초막절을 지켜 천국 축복을 받는 것이 현명하지 않을까(마태복음 15:7~9).




초막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늦은비 성령을 약속하신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 주시는 초막절의 축복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감사함으로 초막절 지켜
예비하신 늦은비 성령을 충만히 받습니다.



2013년 10월 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개신교5대교파④-성결교Ⅰ편-



Church of God Preaches the Glory of Elohim God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으며 수많은 교파들이 존재합니다.
그 많은 교회와 교파 중에서 과연 어느 교회가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일까요?
감독들이 세웠으면 감리교회이며 장로들이 세웠으면 장로교회이나
하나님께서 세우시고 양육하시는 교회라면 그 이름이 당연히 하나님의교회여야 되겠죠
하나님의교회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신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온 세상에 전하고 있습니다.



개신교 5대교파 - 성결교편-


성결교는 미국에서 전래된 장로교나 감리교와는 달리 한국인들의 선교활동으로 설립된 개신교 교파다. 하지만 신앙과 사상은 존 웨슬리가 세운 감리교와 유사한 점이 많다. 그 뿌리가 감리교에 있기 때문이다.

1901년 미국의 감리교 선교사 찰스 카우만(Charles Elmer Cowman)과 캐나다 출신의 그의 동료 어네스트 킬보른(Ernest Albert Kilbourne)은 일본 도쿄에 동양선교회(Oriental Missionary Society)를 설립하고 성서학원과 복음전도관을 세워 집회를 통해 직접적인 선교활동을 했다.

 그곳 동양선교회를 통해 성결교의 교리를 접한 한국인 유학생들이 1907년 카우만, 킬보른과 함께 한국으로 와 서울에 ‘동양선교회 복음전도관’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선교활동을 시작한 것이 성결교의 시초가 되었다. 이후 1921년 킬보른이 한국의 감독으로 부임하면서 교단 명칭을 ‘조선예수교 동양선교회 성결교회’로 개칭했다.

하지만 1930년대 몇몇 교회의 목사들이 나와 미국의 나사렛교회와 연합해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를 창립한다. 이후 1950년대에는 한국 교계에 일어난 에큐메니즘(교회연합운동)의 여론을 놓고 의견을 달리한 무리들이 갈라져 예수교대한성결교회(예성),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로 분열되었다. 1970년 초반에는 예수교대한성결교회 내에서 기존의 웨슬리안 신학을 이탈한 것을 못마땅하게 여긴 사람들이 독립하여 예수교대한성결교회 혁신총회(예성 혁신)를 세웠으나 1988년 다시 재결합하였다. 예수교대한성결교회는 이 교단 출신인 만민중앙성결교회의 이재록 목사를 1990년대 초반 이단으로 규정하여 제명하기도 했다.

성결교는 이른바 사중복음인 중생, 성결, 신유, 재림 네 가지 이념과 오순절 성령 세례를 교리의 핵심으로 삼는다. 특히 교단 명칭에 걸맞게 그중 성결을 가장 중시한다. 성결은 교인이 오순절에 받을 성령 세례를 가리키는데, 이는 성결의 은혜를 체험하는 것으로 해석한다. 중생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영적으로 다시 거듭나는 것, 신유는 신도가 하나님의 보호로 항상 건강하게 지내는 것 또는 하나님께 기도로써 치유되는 것, 재림은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다시 오는 것을 뜻한다. (다음 편에 계속)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천국행 열차에 올라타고 천국으로 go~go~



성경이 증거하는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증거하며
그 가르침을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온 세상에 예루살렘 어머니의 사랑을 전파하며
예루살렘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22일 일요일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개신교 5대교파-Methodist Church감리교 편

하나님의교회 

변함없는 약속, 유월절로 
모든 재앙 가운데서도 구원받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을 자랑하라'


하나님의교회에는 
사랑, 양보, 감사, 겸손, 희생, 웃음, 칭찬, 배려가 있습니다.





|존 웨슬리(John Wesley, 1703~1791)

개신교 5대교파 - 감리교 편


감리교(Methodist Church)는 18세기 영국의 존 웨슬리(John Wesley)에 의해 시작된 개신교 교파다. 성공회 성직자이자 신학자였던 존 웨슬리는 영국이 신앙적인 침체기에 빠져 있을 당시, 그의 동생 찰스 웨슬리(Charles Wesley), 조지 휘트필드(George Whitefield)등 옥스퍼드대학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클럽을 조직했다. 그들은 클럽활동을 통해 성경을 연구하고 병자와 빈민, 감옥에 까지 방문하여 전도에 힘썼다. 격식을 중시하고 조직적으로 행동했기 때문에 '격식주의자(Methodist)라고 불렸는데, 이는 감리교회의 시초가 되었다.



이후 웨슬리는 미국에서 선교를 마치고 돌아오던 배에서 풍랑을 만났는데, 모라비아교회 신도들이 태연하게 전도하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다. 모라비아교회는 로마카톨릭의 부정부패를 비판하다가 파문당한 체코의 신학자이자 종교개혁가 얀 후스(Jan Hus)의 사상을 이어받은 개신교도들이 만든 신앙공동체에서 시작되었다. 로마카톨릭의 박해를 피해 독일의 보헤미아로 피난한 그들이 경건주의 신앙을 따르는 친첸도르프 백작의 후원으로 그의 영지에 만든 ‘헤른후트(‘주의 가호가 함께’라는 뜻)’라는 신앙공동체가 그것이다.

1738년 5월, 웨슬리는 모라비아교회의 예배에 참석했다가 마르틴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듣고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끼면서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이때의 경험은 웨슬리의 생애에 큰 전환점이 되었다고 전해진다. 이를 계기로 친첸도르프 백작에게 찾아가 경건주의를 배우는데 이는 감리교 신앙에 영향을 미쳤다.

다음 해 웨슬리는 야외설교를 하여 부흥운동을 일으켰고, 이어서 영국의 브리스틀에 감리교회를 설립했다. 그는 엄격하고 경건한 신앙을 고수하며 야외설교와 조직적인 선교, 지도력으로 신도들을 모아 교회를 발전시켜 나갔다. 웨슬리가 사망했을 때 교세는 영국 전역에 확장해 있었고, 이후 조지 휘트필드에 의해 미국에도 감리교회가 세워졌다.

한국에 감리교가 들어온 것은 1885년 4월, 미국의 감리교 선교사 아펜젤러 부부가 장로교의 언더우드와 함께 입국하면서 시작됐다. 한 달 후에는 감리교의 의료선교사인 스크랜턴이 한국에 들어와 의료선교에도 앞장섰다. 이들은 한국인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기도 했는데, 이것이 배재학당, 이화학당이다. 일제강점기 말기에는 친일파와 반일파 신도들이 분열되기도 했으나 한국전쟁 전 다시 통합되었다.

조직의 기본단위는 구역인데, 같은 지역의 구역들이 모여 지방회를, 지방회들이 모여 연회를 조직하며, 최고기관인 총회가 있다. 감독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교리적인 특징은 칼뱅의 예정론과 반대되는 개념인 만인구원론(하나님을 믿으면 누구나 구원을 받음)을 주장한다. 또 체험신앙을 중시하는데, 이는 단순히 예수께서 인류의 구원자라는 사실을 믿는, 추상적인 신앙이 아닌 인류를 대신하여 죽음을 당하시고 부활한 구원자가 예수님이라는 사실을 확신하고 감격하는 신앙을 말한다. 인간의 자유의지를 중시하기도 하는데, 인간이 하나님의 피조물이기는 하지만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있기 때문에 구원에 있어서도 하나님께서 일방적으로 행하시는 게 아닌 인간의 결단이 요구된다고 믿는다. (다음 편에 계속)


마지막 성령시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교회-시온에 오셔서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새 언약의 율법과 새언약의 실체이신 어머니하나님을 가르쳐 주심으로 그 가르침을 듣고 배운 자마다 시온-하나님의교회에 나아와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받는다.
시온에 오사 구원과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창조주 안상홍하나님 하늘어머니를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2013년 9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개신교5대교파//Jean Calvin장로교 편∬

죄사함, 영생, 구원=>하나님의교회=>유월절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 진리를 고수하는 정통 진리교회
안상홍 하나님께서 오셔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개신교 5대 교파 - 장로교 편


| 칼뱅(Jean Calvin 1509~1564)
장로교는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장로들에 의해 관리. 운영되는 교회다. 16세기 프랑스의 신학자이자 종교개혁가인 칼뱅의 신앙관을 기초로 세워진 개신교 교파 중 하나다. 장로교의 교리서라 할 수 있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은 칼뱅의 저서와 사상을 바탕으로 집대성되었다.

창시자 칼뱅(Jean Calvin)은 스위스 제네바의 종교개혁가, 기욤 파렐의 권유로 제네바에 체류하며 본격적인 개혁운동을 시작했다. 하지만 제네바 시의회는 성찬식의 횟수를 연 4회에서 월 1회로 늘리는 것과 교회에 불성실한 신도를 파문할 권한을 준다는 칼뱅의 개혁안을 도가 지나치다는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칼뱅과 파렐, 시의회 간의 신경전 끝에 결국 제네바 시의회는 칼뱅과 파렐을 제네바에서 추방시켰다.

그로부터 2년 후, 칼뱅은 제네바로부터 돌아와달라는 편지를 받게 된다. 개혁가들이 떠난 후 시민들이 점점 타락해가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칼뱅은 거절했으나 간곡한 부탁으로 1년 후 제네바행을 선택했다.

그는 제네바에 도착하자마자 제네바를 ‘종교개혁의 모델 도시’로 만들려는 계획을 세우고 새로운 교회법을 작성해 시의회의 승인을 받았다. 그리하여 제네바에는 약 20년 동안 칼뱅이 기획한, 정치와 종교를 결합한 신정정치가 이루어졌다. 칼뱅의 신정정치는 절대적이었으며 극단적인 수준의 금욕주의와 경건주의를 띠었다.

세례식 때 하품을 하거나 예배시간에 졸면 구속되었으며, 스케이트를 타면 벌금을 내야 했다. 악기를 연주하면 추방당했고, 도박이나 음주는 중죄에 해당했다. 제네바의 모든 술집은 철거되고 축제는 폐지되었다. 이단자에 대해서는 처형이 행해졌는데, 집권 초기 4년 동안 58명이 처형된 것으로 전해진다.

칼뱅의 장로교는 유럽 전역으로 번져 1559년에는 프랑스의 2,000여 교회가 장로제도를 받아들였다. 네덜란드, 헝가리, 독일 등에도 칼뱅의 사상이 전해졌다. 스코틀랜드의 존 녹스는 장로교를 국교회로 지정했으며 잉글랜드와 미국에까지 장로교를 전파하는 중심이 되었다.

18세기 이후 미국의 장로교는 해외선교에 앞장서며 아시아, 아프리카 등지에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했다. 한국에는 19세기 말 첫 선교사를 파송해 장로교를 전파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하나의 조직으로 운영되던 한국의 장로교는 점차 분열되어 현재 130여 개가 넘는 교단이 분파돼 있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예장 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예장 합동),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예장 고신),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 대한예수교장로회 고려개혁, 대한예수교장로회 대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정통,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 대한예수교장로회 피어선, 대한예수교장로회 호헌 등이다. (다음 편에 계속)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이 천년 전 예수님께서 친히 제자들에게 가르치시고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진리
유월절, 안식일, 3차의 7개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
초대교회 진리를 찾아주시고 지키게 해주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구원자로 믿고 있으며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이름을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 구원받을 정통진리 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