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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지키면 이단이다??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추운날씨에 다들 건강하시죠~
밤이 되니 더더 춥네요...겨울이니 추운게 당연하지만ㅋ
자연의 순리죠~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게~


런 자연의 순리를 우리가 바꿀 수 없는데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도 일점일획이라도 우리가 변개할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식언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자들이 있어요.
그런 자들이 특징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자들이예요.

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어떨까요?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든것이 아닌 하나님의 날로서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신 거룩하고 복된 날이예요.
그런데!!! 거짓말하는 자들이 이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매도하며 거짓된 말로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고 있네요.
이런 악한자들의 훼방에 절대 흔들리면 안되겠죠.

스티브 닷컴에 실린 글을 가져왔어요.
잘 읽어 보시고 현명한 판단으로 구원에 이르는 자들이 되세요^^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사도행전 24:5)

위의 말씀을 기준으로 앞뒤 성경구절을 소급해서 살펴보면 당시의 권력층 유대교 지도자들이 서로 뭉치고 단합하여 사도바울을 이단의 괴수로 몰아세우면서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로마 총독에게 고소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유대교 지도자들이 바울을 처벌하고자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한 이유는 바울이 한때 기독교를 심하게 핍박하던 열성당원으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을 통해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반대편의 강적이 되어버린 데다 평범한 유대인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시민권 특혜를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서운 전염성 세균을 퍼뜨리는 염병에 걸린 사람으로 취급받은 바울도 한때는 정통유대교 소속이었다. 그는 바리새파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학문의 경지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보고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기 직전까지도 기독교를 심하게 잔해한 죄인이었다고 스스로 고백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당시 로마제국의 시민권 소유자인 바울을 유대 종교법으로 함부로 처벌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한양에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으로 조선을 통치했던 것같이 당시 유대도 로마총독의 허락없이는 로마 시민권자였던 바울을 로마법에 따른 죄명 없이는 처벌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편, 성령의 역사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던 바울의 열정적인 전도와 복음의 파급효과는 엄청났기에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온 천하로 퍼져나갔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틈만 나면 "예수는 그리스도다", "예수는 구원자다"라는 메시지를 전했기 때문에 그냥 방치했다가는 정통유대교에 치명적인 타격은 물론 유대교가 몰락할 위기감마저 느끼기에 충분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성경과 예언을 온전히 믿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 직업적인 목회자들-권력세습, 교회세습, 대형화에만 혈안이 된 사명감 없는 위선자로서 생계형, 권력형, 감투와 명예를 목적으로 도에 넘치는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모세 율법에 따라 오랜 세월 동안 오직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왔던 구약 신조에서 신약시대가 열리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 분명하다. 학력, IQ, 가문, 신학지식, 정통교단, 신앙경력 같은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한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사도 바울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은 한결같이 순교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안식일밖에 몰랐다. ‘주일성수’라는 말은 살아생전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었고, 일요일은 안식일을 지킨 다음 날, 한 주간의 첫날일 뿐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오히려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라며 목사들부터 앞장서서 거짓말을 하고 비난을 일삼고 있으니 답답하고 불쌍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성경 어디에서도 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시비가 붙은 장면은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의 되시는
창조주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2013년 10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이단대책위원 이단론





하나님의교회에 취해지는 이단감별사(?)들이 행태는 보면 볼수록 가관인데요
그럼



이단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크리스천투데이 2009년 10월 23일자 '최삼경.박형태 식의 이단날조를 고발한 글'을 보면 그 방법을 적나라하게 알 수 있다.

방법은 중세시대와 동일하다. 당시 로마카톨릭이 운영한 종교재판소의 패러다임이 오늘날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면 과연 누가 믿을까. 하지만 사실이다. 중세시대 이단을 척결하기 위해 운영된 종교재판소는 다음과 같은 원칙들에 따라 가동됐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행해지지 않는다.
. 기록열람이 허용되지 않아서 앞선 심리에 관한 정보 취득이 불가능하다.
. 고발인과 재판관이 동일인이다.
. 다른 독립 법정에의 항소는 불가능하거나 헛일이다.
. 재판의 목적은 진실을 찾아내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진실을 
  진리와 동일시 되는 로마교회의 교리에 굴복시키는 것이다.

보시다시피 종교재판소의 원칙과 나사렛 예수의 가르침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또한 여기에는 인권과 명예를 중시하는 오늘날의 보편적인 감정조자 모독하고 있다. 그렇다면 오늘날은 어떨까. 중세시대와 다를 바 없다. 고문과 화형만 없을 뿐이다.

. 일부 교단이나 기관이 특정인을 이단으로 규정하면서도
  당사자의 의견 진술조차 일체 허용되지 않는다.
. 증인이나 전문가에 대한 반대신문은 불가능하다.
. 왜 이단으로 규정했는지에 대한 기록열람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 고발인과 심판관이 동일인의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과정까지 기가 막히다.

먼저, 소위 이단감별사란 자(고발인)가 자신과 좀 다른 표현을 하는 인물이나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곧바로 책상 앞에서 해당 집단에 대한 부정적인 글을 작성해 자신이 발행하는 매체에 올린다.

그 다음, 자신이 이단대책위원(이대위)으로 있는 노회에 아무개가 이단인 것 같으니 조사해 달라는 청원을 한다.

그러면 노회는 그의 청원대로 회의를 통과시켜 총회 이대위로 보낸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총회 이대위에 그 글을 쓴 장본인이 앉아 있다. 총회 이대위의 조사위원이나 연구위원의 활동은 사실상 형식적인 것이고 특정인 이단연구가 혼자만의 생각을 그대로 총회까지 통과시켜 “총회에서 아무개를 이단으로 결정했다”고 발표한다.

그때부터는 글을 쓴 장본인은 쏙 빠진다. 이 순간부터 “아무개가 이단으로 결의됐다”고 하여 전국교회가 그를 이단으로 인정하게 된다.

한마디로 자신이 고발하고 자신이 연구하고 자신이 심판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같은 방법으로 이단을 만들고 나면 그때부터는 그 교회와 교회 신도들은 모두 이단이 된다. 억울해도 호소할 법정이 없다. 중세시대와 똑같다.


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2013년 7월 23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누구를 보고 배운 것인가!!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누구를 보고 배운 것인가!!




옆에 있는 누군가가 하품을 하면 나도 모르게 하품이 난다. 어떤 사람이 울면 자신도 모르게 함께 눈물이 난다. 아이가 무릎을 다쳐서 들어오면 엄마도 같은 아픔을 느낀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자신이 직접 겪고 있지 않지만 타인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느낀다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 여기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다.

미국 오클라호마 주립대에서 이와 관련한 흥미로운 실험이 있었다. 학생들을 두 그룹으로 나눈 뒤 A그룸에는 불만족스런 업무 성과를 전달하며 밝게 웃고 긍정적인 표현을 하는 반면 B그룹에는 만족스런 업무 성과를 전달하면서도 부정적 표현으로 표정을 일그러뜨렸다.
두 그룹은 자신들의 평가를 어떻게 받아들였을까? 당연히 밝은 표정으로 전달한 A그룹이 자신들의 성과에 대해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것은 뇌에 분포한 뉴런(신경계를 이루는 기본적인 단위 세포) 중 거울뉴런 활동 때문이다. 타인의 의도를 파악하고 공감하며 다른 구성원들과 의사소통을 이루게 하는 거울뉴런은 뇌의 여러 곳에 분포하면서 간접경험만으로도 마치 직접 경험하고 있는 것처럼 반응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공감이라는 것을 느끼며 서로 같은 문화를 형성해 나간다.

그런데 거울뉴런의 '같이 느끼고 따라하기'작용을 악용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거짓 경험을 지어내며 당하지도 않은 고통을 만들어내 자기들의 주장과 감정을 대중에게 이입시키려 노력한다. 이것은 공동체들간의 증오심으로 발전하고 결국에는 극단적인 방향으로 치닫게 만든다. 주로 종교의 다양성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이 이런 행동을 한다.

이는 '자신과 다르면 이단' 취급하는 오늘날 기성교단의 모습이다. 이들은 자신들만의 공감을 형성하며 성경대로 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한다. '무엇이 이단인가'에 대해서는 성경을 통해 알아보면 될 일이다. 그러나 타 종교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들의 치졸함과 옹졸함은 누구를 보고 배운 것일까.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베푸신 자비와 배려는 어디에 있단 말인가.

아이는 엄마의 행동과 말을 자세히 관찰하며 따라함으로 성장해 나간다. 이 또한 거울뉴런의 작용 때문이다. 당신이 진정 하나님의 자녀라 한다면 성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며 하나님의 마음을 가져야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거울뉴런을 통해 우리를 지구상의 가장 우수한 생명체로 만들어 주신 하나님의 뜻이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인가요?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