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21일 금요일

"자네는 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고 있나?" ∴하나님의교회~go go

하나님의교회
오늘 끝은 내일의 시작이 되는 하나님의교회
천국을 소망하는 하나님의교회이기에
매일 매일 매우 맑음입니다.

천국가는 준비


한 학생이 교수에게 찾아와 물었다.
"교수님, 사람이 죽음을 준비하는 데는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그거야 몇 분이면 되겠지."하고 교수는 대답했다.
"그렇다면 천국 가는 준비는 얼마나 걸릴까요?"
"그것도 몇 분이면 충분하다네.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는 그 잠깐 동안에 하나님을 믿고 구원을 받지 않았나?"
교수의 말에 잠시 생각에 잠기던 학생은 결심이 섰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더니 자리를 뜨며 말했다.
"교수님, 그렇다면 저는 평생 마음껏 즐기다가 죽기 직전에 하나님을 믿겠습니다."
그러자 교수가 학생을 불러 앉히며 물었다.
"이번엔 내가 한 마디 묻겠네. 자네는 자신이 언제 죽을지 알고 있나?"
학생이 대답했다.
"그야 모르지요."
"바로 그것이 문제일세."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언27:1)

패스티브닷컴 글에서>>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6일 목요일

조작된 진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다른교회는 일요일예배를 보는데
내가 다니는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예배를 드려요.
서로가 상반된 주장 속에 어느교회가 진리교회인지
모르겠다면 오늘 이 글을 통해서 확실히 알아보세요.
안식일예배 드리는 하나님의교회가 정통인지
일요이례배 보는 다른교회가 정통인지!
오늘 패스티브닷컴 글을 통해 확실히 분별 해 보세요.



조작된 진실


|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
(폴 들라로슈 作, 1834년경) 
패스티브닷컴금방이라도 뛰어오를 듯 앞발을 치켜든 백마, 그 백마를 타고 붉은 망토를 휘날리며 군대를 호령하는 영웅. 프랑스 궁정 화가 자크 루이 다비드의 그림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다. 대포를 끌고가는 병사들의 힘겨운 모습에서 험난한 산세를 짐작할 수 있지만, 더 높은 곳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든 나폴레옹의 용맹스러운 자태 앞에선는 그 어떤 장애물도 보잘것없는 것처럼 보인다.

당시 이 그림은 혼란스러운 프랑스를 안정시키고 혁명정신을 이끌어줄 위대한 지도자의 이미지를 시민들에게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 급기야 나폴레옹은 시민들의 지지를 얻어 총통의 자리에 오르게 되었고 후에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다. 나폴레옹은 이 그림을 무척 만족해했다. 똑같은 그림을 4점이나 더 그리게 하여 주변국들에게 선물할 정도였으니 말이다. 물론 자신의 정치적 이미지를 선전하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아는가. '알프스 산맥을 넘는 나폴레옹'이 완벽한 조작이었다는 사실을. 나폴레옹이 실제 알프스를 넘을 당시의 상황을 그대로 그린 그림이라고 알려진 폴 들라로슈의 '알프스 산맥을 건너는 보나파르트'의 작품과 비교해보면 자크 다비드의 그림이 얼마나 심하게 현실을 왜곡해 나폴레옹을 영웅화했는지 알 수 있다.

먼저 나폴레옹이 타고 있던 건 백마가 아니라 노새였다. 나폴레옹은 험준한 알프스를 넘기 위해 말이 아니라 안전한 노새를 탔다. 그리고 맨 앞에서 지휘하며 병사들을 이끈 것이 아니라 병사들을 앞서 보내고 현지 농부의 안내를 받으며 조심스럽게 이동했다. 더구나 위엄하고 기개에 찬 리더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나의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는 말을 절로 떠오르게 하는 자크 다비드의 그림에 나폴레옹의 궁색한 현실이 지워졌던 것이다. 지금도 우리는 ‘나폴레옹’ 하면 붉은 망토를 두른 조각같이 생긴 미남의 용맹스러운 모습을 먼저 떠올린다. 우리는 그림에 완벽히 속은 것이다.

교회에도 이와 비슷한 역사가 있다. 조작된 나폴레옹의 그림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심하게 왜곡되었다. 바로 '교회의 예배일'에 관한 얘기다.

‘교회의 예배일’ 하면 떠오르는 것이 주일예배 즉 일요일 예배다. 그만큼 일요일 예배는 보편적으로 ‘예배드리는 날’이라고 알려져 있다. 일요일 예배가 아닌 다른 날에 예배하면 이단이라고 할 정도로 말이다. 그런데 일요일 예배는 조작된 것이다.

『여러분은 성서만이 종교 사정에 있어 유일하게 안전한 길잡이라고 믿고 있다. 또 그리스도교 신앙에 결부된 기본적 의무의 하나가 주일을 지키는 것임도 믿는다. ··· 나는 성서를 창세기 첫 장부터 묵시록 끝 장까지 다 읽어 보았지만 주일을 거룩히 지내라는 구절은 발견하지 못했다. 성서에 기록되어 있기는, 한 주일의 첫날인 일요일을 지키라 하지 않고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지키라고 되어 있다. –가톨릭출판사, 억만인의 신앙-

이 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의의를 가진 것은 321년에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린 것이다. ··· 그러나 이 날은 어떠한 그리스도교적인 명칭을 가진 것이 아니고 다만 참된 경일이라고만 불리웠는데, 여기에 대하여 이교도들이 반대할 도리가 없었다. –대한기독교서회, 교회사(초대편)-

‘안식일’은 쉬는 날이란 뜻인데, 하나님께서 우주를 창조하시고 쉬었던 마지막 날, 즉 토요일입니다. 그래서 요즈음도 일력표에 보면 토요일이 주말로 되어 있습니다. ··· 신약 성서에 분명히 일요일을 주일로 지내라는 말은 없습니다. –가톨릭출판사, 무엇하는 사람들인가-』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예수께서는 분명 안식일을 지키셨다. 사도 바울도 안식일을 지켰다. 고로 예수께서 일요일 예배를 지키셨다는 말은 모두 조작된 것이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일요일 예배가 주님의날이라는 데에 한 치의 의심도 해본 적이 없다. 진실을 바라보지 못하고 거짓에 완벽히 속은 것이다. 세상엔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일이 진실이 아닌 경우가 있다. 이제부터라도 진실대로 행할 것인지 아닌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다.

--------------------------------------------------------------
진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예배드려야 하는 날은 안식일 이었네요.
이 진실을 보고도 여전히 일요일예배를 드리겠다고 한다면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 자격을 버리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믿고도 천국에서 탈락되는 그런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면
영원한 안식에 예표로 택하신 백성들에게 주신
안식일의 축복 하나님의교회에서 받으세요~

2014년 2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영적 체질개선~^^Yes!!

하나님의교회 영적 체질개선


질개선


람마다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성을 가리켜 '체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체질은 유전적 소인과 더불어 요즘은 환경적 요인까지 포함해 형성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체질은 의학이 발달하면서 학문과 결합해 다양하게 구분 지어졌으며,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파악해 보약이 되는 음식과 멀리해야 되는 음식을 가려 섭취하므로 몸에 해를 끼치지 않게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체질을 아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체질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체형이 달라진다고 그 사람의 체질이 개선된 것은 아니다”며 체질은 절대 변하지 않기에 체질개선이라는 말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한의학자들은 체질개선을 통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해서 사람들은 오늘도 체질개선을 위해 아침 산책, 스트레스 해소, 균형 있는 식사 등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렇게 체질개선을 위해 애쓰는 이유는 체질의 개선으로 더욱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다.

영적 체질개선[패스티브닷컴]


이제 우리는 10년을 열 번도 못사는 육신의 체질개선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영위하기 위한 영혼의 체질개선도 시도해야 한다. 이러한 영혼의 체질개선은 기존의 관습을 타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갔다면 반드시 영혼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을 뿐 아니라 지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 (에스겔 20:20~26)

일요일 예배에 대한 관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영혼의 체질개선이며, 이를 통해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이 체질개선의 대상이 된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육신의 체질개선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나 영혼의 체질개선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저 수명을 조금 늘리고자 하는 육적 체질개선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 영혼의 체질개선이다. 구원과 직결된 영적 체질개선을 통해 갑오년 새해에는 모두가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란다.


 영적 체질개선은 하나님의계명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 체질개선을 확실히 하여 구원에 축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