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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운명의 U턴#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요?

운명의 U턴

지금 당신은 천국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요?


중국 어느 마을에 훌륭한 말이 이끄는 마차 한 대가 지나가고 있었다. 마차는 치장을 멋드러지게 해놓아 한눈에 보아도 상당한 값어치가 나가 보였다. 말은 아주 빨랐으며 마차는 화려했다. 마을을 지나다 말고 마차를 멈춘 마차 주인은 목을 축이며 잠시 휴식을 가졌다. 옆에서 말과 마차를 지켜보던 마을 사람이 마차 주인에게 훌륭한 말과 마차를 가졌음을 부러워했다.  주인 역시 자신의 말과 마차에 대한 자랑을 늘어놓으며 우쭐거렸다.


마을 사람이 목적지를 묻자 마차 주인은 초나라로 가는 중이라고 했다. 마을 사람은 초나라를 가려면 지금 오는 방향의 반대방향인 북쪽으로 가야 하는데 당신은 지금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마차 주인은 엉뚱하게도 계속 훌륭한 말과 마차가 있는데 무슨 걱정이냐며 문제없다고 했다. 마을 사람이 그래도 초나라는 북쪽이라고 하자 마차 주인은 여비가 많이 있으니 걱정없다고 했다. 마을 사람의 계속된 충고에도 마차 주인은 상관없다며 유유히 남쪽을 향해 마차를 끌고 떠났다.

아무리 빠른 명마와 보기 좋은 마차를 가지고 있다 해도 정반대 방향으로 간다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다.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목적지가 있는 방향으로 가야만 한다. 명마와 훌륭한 마차를 가지고 있고, 시간이 많고, 돈이 많다 할지라도 초나라에 가기 위해서는 북쪽으로 가야 한다.
남쪽으로 가면 목적지와는 점점 더 멀어질 뿐이다.


잃어버린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는 안식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영생, 즉 구원을 얻어 천국에 가기 위해서다. 천국이라는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해서는 천국을 향한 길로 가야 한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요한복음 14:6)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동영상출처: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치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의 위에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에스겔 20:12~13)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게 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마태복음 15:7~9)

하나님께서는 천국으로 향하는 길로 안식일을 주셨다. 안식일로 우리와 하나님 사이에 표징을 삼아주셨고, 지키면 살 수 있는 안식일 규례로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셨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은 천국 가는 길과는 반대방향으로 가는 일요일 예배를 보고 있다.

안식일을 더럽히는 자는 하나님의 분노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셨다. 그리고 점점 하나님 계시는 천국과는 멀어진다고 하셨다. 아무리 훌륭한 말과 마차를 가지고 있다 해도 남쪽으로 향한다면 절대 북쪽 초나라로 갈 수 없다. 오히려 천천히 걸어가더라도 북쪽으로 향해야 결국엔 초나라에 도착할 수 있다.

이 세상에서 아무리 크고 유명한 교회에 다닌다 할지라도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다면 천국과는 점점 더 멀어지는 길을 가게 되는 것이다. 운명의 U턴. 지금이라도 방향을 바꿔서 하나님의교회가 가는 천국으로 가는 길을 달려보지 않겠는가.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아버지 어머니 함께 가는 천국길
안전하게 달려 천국에 도착합니다^^
내일이 바로 천국가는 길 안식일이네요^^

2013년 6월 28일 금요일

죽어도 못 버리는 종교적호더 [하나님의교회]

pasteve하나님의교회


=죽어도 못 버리는 종교적 호더=
할머니 한 분이 계신다. 매일 밖에 나가면 꼭 뭐라도 들고 오신다. 할머니 댁은 집 마당에서부터 안방에 이르기까지 항상 물건으로 넘친다. 모든 사람들이 할머니가 고물을 주워서 생계를 이을 수밖에 없는 분이라 생각했다. 길에서 만나면 더 없이 다정히 웃어주시던 할머니기에 그 외에는 무엇을 더 생각할 수 있으랴. 그런데 그 할머니가 저장강박(compulsive hoarding)을 앓고 있는 일명 호더(hoarder)였다.

빈병, 폐지, 플라스틱 등 쓸모없는 물건들로 벽을 쌓아놓고 그들만의 세상을 만들어 위안과 편안함을 느끼며 살아가는 호더. 이러한 호딩장애(Hoarding Disorder)에는 물건에서부터 동물을 모으는 애니멀 호딩(Animal Hoarding), 유통기한이 지난 음식을 모으는 푸드 호딩(Food Hoarding)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호딩장애는 단순히 '모은다'는 것만 생각하면 저장에 대한 강박증이라 볼 수 있지만 이들의 더 큰 문제는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데 있다. 그래서 호더들은 대부분 이웃이나 가족들과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 호더들은 스스로도 "한계가 왔다. 할 수만 있다면 그만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왜 이들은 죽어도 버리지 못하는 것일까.



이들의 사연을 들어보자니 또 다른 호더들이 생각난다. 죽어도 못 버리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 기성 종교인들이 하겠다. 위에서 언급한 호더들은 가족과 이웃 간의 갈등을 겪는 게 다지만 종교적 호더들은 그들의 영혼이 파탄에 이른다. 이뿐이랴. 십자가 우상숭배는 어떤가. 맥추감사절, 추수감사절도 있다. 성경에도 없는 사람의 계명들이다. 폐지나 빈병 같은 쓰레기에 불과한 이런 계명들을 죽어도 못 버리고 지키려 애쓴다. 사람의 계명을 차곡차곡 쌓아 지켜서 무엇에 쓸 것인가. 저장강박증에 시달리는 오늘날의 종교적 호더들에 대해 예수님께서 일찍이 말씀하셨다.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태복음 7장23절)



사람의 계명이 아닌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