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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이유 passover!!

이웃님들 벌써 밤이 깊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나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축복 속에 복 많이 받는 하루였어요^^




오늘은 기억해야 할 성경구절을 올려요~
다음달이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월절이예요~
이 유월절에는 아래 그림처럼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어요~


이러한 유월절을 지켜 복 받은 요시야왕의 기록을 볼께요~
열왕기하18: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요시야왕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예요~
유월절을 지키고서야 우상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성전안에 있던 모든 우상들을
타파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겼던
요시야왕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유월절을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유월절을 지켜서 복 받길 바라고 계시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소식 듣거든
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 주시는 축복 받으세요^^


2014년 2월 1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IPCC》 6도의 사소한 변화-새언약유월절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새언약유월절


6도의사소한 변화

지구온난화, 기후변화의 심각성은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0년간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은 1.7도 상승하였으며 연강수랑은 19%증가하였다. IPCC(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지 않는다면 2100년는 최대 6.5도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고작 6도 올라가는 게 뭐 그리 대수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6도의 변화는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니다.

지구 평균기온이 1도만 올라가도 지구에는 이상 징후가 생긴다.
한쪽에서는 가뭄으로 동식물들이 말라 죽고 또 다른 한쪽에서는 엄청난 폭우가 내리는 기현상이 나타난다. 수자원의 양극화 현상으로 전 세계 인구의 3분의 1이 물로 고통받게 될 것이다. 비옥해 보이던 대지는 건조해져 모래가 날리기 시작하며 산불이 일어나 숲이 없어진다. 이쯤 되면 도시, 농촌 할 것 없이 온 세상은 흙먼지와 모래폭풍에 휩싸이게 된다. 자연, 농사는 어려워지고 식료품 가격이 폭등해 식량부족으로 힘겨워질 것이다. 고작 1도의 상승으로 벌어지는 일들이다.

평균기온이 2도 상승하게 되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진다.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함에 따라 바닷물이 산성화되어 플랑크톤이 바닷물에 녹아 죽고, 플랑크톤을 먹이로 하는 수많은 어종들도 덩달아 죽는다. 결국 바다 생태계는 파괴되고 인류에게까지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3도 상승하면 아마존의 열대우림이 붕괴된다. 
지구의 허파라 불리는 아마존의 식물들이 말라 죽으면 온난화의 속도는 걷잡을 수 없이 빨라진다. 알프스 정상의 만년설이 사라지고, 엘니뇨 현상에 의한 극단적인 기후가 일상이 된다.

4도 상승하면 북극은 물론 남극의 빙하들까지 녹아 해수면이 높아진다.
이에 따라 전 세계 곳곳의 바닷물이 불어나 수억 명의 피난민이 발생한다. 침수를 면한 지역은 피난민들로 붐비게 될 것이다.

6도가 상승한 지구는 더 이상 푸른 행성이 아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가 모두 사라지고 정글도 불타 없어진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마침내는 대륙 깊숙한 곳까지 물에 잠기거나 사막화되어 생명체가 디딜 곳이 점차 줄어들게 된다. 자연재해는 일상적인 사건이 되고 도시들은 물에 잠기거나 폐허로 변한다. 한마디로 6도의 상승은 ‘지구 최후의 날’이나 마찬가지다. 사소할 것 같은 6도의 변화는 이처럼 삶의 모든 것을 휩쓰는 위력적인 것이다.

2000년 전 예수님께서
언약의피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현재, 이상기후로 인해 북반구에서는 영하 50도까지 내려가 세계 최대의 나이아가라 폭포가 결빙되고, 남반구에서는 영상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북극과 남극의 빙하는 서서히 녹아 내리고 있으며, 해수면이 높아져 국토를 잃은 나라도 있다. 지구온난화로 인한 변화들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성경이 말하는 재앙의 이유 역시 중요한 것을 사소하게 여긴 데서 비롯된다.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 (예레미야 6:19)

하나님의 말씀은 곧 삶이다. 우리로 하여금 생명을 이어주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구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법을 소홀하게 여기고 있다. 반면, 하나님의 법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어떨까.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출애굽기 12:11~13)

이르시되 내(예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시편 91:7)

6도는 사소한 변화가 아니다.
마찬가지로, 유월절이 뭐 그리 대수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유월절은 결코 사소하지 않다. 
유월절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는 문제로, 
구원을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의 엄청난 결과를 맞이하기 때문이다.
유월절은 당신을 재앙으로부터 구원하고 
당신의 생명을 책임지는, 위력적인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로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생명과를 허락해주신 하나님.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생명의 절기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이곳은 생명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3년 7월 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15분....후

패스티브 15분 하나님의교회=>

출세가도를 달리는 한 청년이 있었다. 그에게는 바라는 모든 것을 다 이룰 수 있는 밝은 미래가 보장돼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건강검진을 통해 날아든 비보는 '청년의 수명이 단 15분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 짧은 15분 동안, 청년에게 여러 가지 소식들이 도착했다. 먼저 도착한 것은 의학박사 시험에 합격했으니 박사 학위 수여식에 참석하라는 통지서였다. 아무나 받을 수 없는 박사 학위였다. 그러나 청년은 기뻐할 수가 없었다. 그에게 남아있는 생명은 이제 겨우 10여 분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이어 그의 삶을 눈여겨 본 한 갑부가 그에게 1억 달러의 유산을 남겼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랑하는 여인에게도 전화가 왔다. 청년의 청혼을 받아들이겠다는 내용이었다. 청년은 모든 것을 다 가진 듯 보였다. 그러나 남은 시간은 단 1분, 그가 누릴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허망한 죽음만이 가질 수 있었다.


연극<15분>의 대략적인 줄거리다. 연극은 사람의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를 생각해보게 한다.

한 평생 가족을 위해 온갖 고생을 하다 '이제 살만하다'싶으면 건강을 잃어 죽음에 이르는 중년 부부의 안타까운 얘기는 켤코 남의 일이 아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열심히 살아왔다고는 하지만, 결국 남는 것은 고단했던 과거의 삶과 현재의 아픔 그리고 죽음뿐이다. 우리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생명이다.
연극 속 청년처럼 아무리 좋은 것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생명이 없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의교회 영생의 길 알려주신 안상홍님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가지라고 하신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으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영생의 길 유월절 하나님의교회에서~~지켜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가질 수 있다.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안상홍님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천국유업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누가복음 22:15~20)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셨던 초대교회 성도들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영원히 산다는 것, 그것은 '15분'의 짧은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 인간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가치가 있다. '15분'의 짧은 인생의 막을 내리기 전에 영원한 생명을 받으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되새겨보는 것은 어떨까.



영생의 길 새언약유월절 지켜 천국을 약속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세우신 안상홍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