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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다 이루었다☞




Churh of God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역을 부인하고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하셨으니 모든 것이 완성되었으며 재림도 없다고 주장한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후 아무런 구원사역을 하지 않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운명하신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시며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그리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성령도 부어주시고 이후 모든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셨다. 즉,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로도 구원사역을 행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 이루셔야할 성경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다.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이 마쳐지는 날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때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재림의 사역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은 십자가 이후부터 이루신 하나님의 모든 구원사역까지도 부정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의 증거는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다시 오셔야 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과연 바울의 이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대로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허락하신 구원을 감사함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Today 오늘~
천국을 소망하며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예배를 드렸습니다.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새언약유월절 세우신 예수님을 모르는 기독교인들~Who??

 블로그님들~ 즐거운 하루 되셨나요^^
밤이 되니 더 쌀쌀해 지네요...모두들 따뜻하게 하고 주무세요^^
감기 걸리지 않게요~

패스티브닷컴;예수님은 누구인가?


예수님에 대한 신앙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아는 것부터 시작이다.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는 신앙은 '예수'라는 이름만 부를 뿐 사실은 알지 못하는 신을 향한 신앙에 불과하다. 그런데 이외로 예수님이 누구신지 잘 모르고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이 많다.

예수님을 알기 위해서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에 대한 성삼위일체부터 이해가 필요하다. 성삼위일체 이론은 오랜 세월 동안 논란이 되어 왔다. 기성교단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대표적인 이론은 삼신론과 양태론이다. 삼신론은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각각 별개로 계신다는 주장이고, 양태론은 한 분 하나님께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세 가지 모습으로 나타났다는 주장이다. 즉,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해도 이단이고, 세 분이라고 해도 이단이다.

그렇다면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란 말인가, 세 분이란 말인가? 오늘날 신학자들은 양쪽 모두를 이단으로 규정하였기 때문에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세 위격에 한 본질’이라는 애매모호한 답변을 한다. 더 깊이 알려 하면 하나님의 신성을 인간이 다 이해할 수 없다며 얼버무린다. 한마디로 모르겠다는 것이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왜 이토록 어려운 문제일까? 성경은 예수님에 대해 여러 가지로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하나님으로, 때로는 아들로, 때로는 선지자로, 심지어는 하나님의 종으로도 예언되었다. 그러므로 어느 한 편의 예언만 고집하면 다른 모습으로 오실 예언에 의해 배척되어 이단으로 몰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느 예언이 맞는 것일까? 성경의 예언은 모두 맞는 예언이다. 다만 예수님의 본질에 대한 예언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하실 역할에 대한 예언이 다를 뿐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역할에 대한 예언으로 혼란에 빠질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근본 누구신지에 대한 말씀으로 판단하여야 한다. 예수님이 근본 누구신가 하는 문제는 예수님의 영이 누구신지를 알면 의외로 쉽게 풀린다. 예수님은 근본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라고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마태복음 1:18)

예수님의 영은 성령이다. 성령은 하나님의 영이다(고린도전서 2:10). 그렇다면 예수님은 누구이시겠는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은 이름도 다르고 나타나신 모습도 다르다. 그러나 영이 같다. 그러므로 한 분이다. 이 사실을 깨달은 사도 바울은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이라고 증거하였다.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빌립보서 2:5~8)

하나님의 영이 2천 년 전 육신을 입고 오신 분이 예수님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버지와 하나라고 하신 것이다(요한복음 10:30). 그러나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유대인들은 자신들이 믿는다는 하나님을 돌로 치려 하였다. 예수님은 두 번째 육체를 입고 나타나셨다. 그리고 2천 년 전 유대인들과 똑같이 행하는 자들도 함께 나타났다.


 성령시대 나타나실 예수님께서는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새이름'으로 오시겠다 예언하시고, 그 예언 그대로 예수님의 새이름인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나타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이땅에 오신 안상홍님을 믿으며 안상홍님 세워주신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영생의 축복을 약속으로 받았습니다.

새언약유월절 허락하신 안상홍님을 찬양하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새언약복음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천국곡간에 들어갈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뿌리신 새언약의 복음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머리수건 등.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사망의 종노릇하던 우리들을 새언약유월절로 빼내주시고 건져주시어
영생과 죄 사함 허락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안상홍nim ※성경을 알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안상홍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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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았지만...


성경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다. 상당 부분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아봤을까.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니 당연히 그들도 예수님을 알아봐야 한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봤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아들로'로 오셨다고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마치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는 별개의 존재처럼 여겨졌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가복음 14:36)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운명하시다 (누가복음 23:46)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전지전능한 분으로, 자신을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녀로 표현하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이다. 여기서 의문이 들지 않는가. 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는, 전혀 문제가 될 게 없는 이 말씀을 듣고 분노했던 것일까. 더 나아가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일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 (요한복음 10:30~3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요한복음 5:17~18)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 말씀에 유대인들은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대응했다. 또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을 때 역시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긴다’고 비난했다.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고 한 것을 어떻게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얘기한 것으로 이해했을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6:9)

유대인들은 이사야의 예언을 알았던 것이다. BC 700년경 이사야 선지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시겠다’고 예언하였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유대인들은 격분했던 것이다. 그들은 사도들보다 성경을 잘 알았다.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14:8~10)

빌립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지만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수많은 가르침을 받고서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신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스스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해 결국 멸망을 당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서야 깨달았던 빌립은 축복을 받았다. 무슨 차이일까. 성경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과 같다. 성경을 안다는 것은 그 말씀을 깨닫고 믿고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구원을 바라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시대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증거된 남성적 형상의 성령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을 말이다. 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고 얘기한다.

필자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았다고 말하면서도 떠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유대인을 떠올렸다. 그들도 알았지만 믿지 못했다.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새노래로 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성령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15일 목요일

안증회 흥망의 갈림길 새언약 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님을 증거하는 안상홍증인회 안증회입니다.
안상홍님을 성령시대 우리가 반드시 영접해야 할 성령시대 구원자이시며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안증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생명이신 하늘어머니를 믿으며 하늘어머니 주시는 생명수로 날마다 하늘자녀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구원의 약속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안증회 성도들은 하늘어머니와 함께 영원한 천국 돌아갈 날만을 소망하며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흥망의 갈림길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요한복음 3:30)

예수님은 흥해야 하고 침례 요한 자신은 망해야 한다는 말이다. 달은 지고 해가 뜨는 시대가 되었음을 요한은 깨닫고 말한것이다. 예언적으로는 구약시대가 막을 내리고 신약시대가 열리고 있음을 뜻한다. 당시 기득권 종교세력이었던 유대교는 그리스도가 달갑지 않아 사사건건 훼방과 핍박을 일삼다가 마침내 십자가에 처형했지만, 부활 후 흥망성쇠의 역사는 어떻게 뒤바뀌었는가?

상식화된 기성교단의 아버지 하나님 신앙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개혁적인 신앙은 누구에게나 허락된 깨달음일까? 실패한 유대인들의 역사는 끝난 것이 아니고 이 시대의 성공과 행복을 비춰주는 역사적 사랑의 거울로 활용되기를 소망한다(고린도전서10:6, 로마서 15:4).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로 미혹케 하니 인도를 받는 자가 멸망을 당하는도다 (이사야 9:16)

인도하는 자의 신분과 책임이 인도를 받는 자의 영혼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 것을 이해했다면 비난도 농담도 막말도 장담도 함부로 할 일이 아니다. 신도들을 인도하는 영적 지도자로서 기독교의 목회자들은 어머니 없는 천국을 고집하기에 앞서 다시 한 번 겸손한 마음으로 성경을 자세히 살펴보고 판단을 해도 후회할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이사야 34:16).

누구 때문에 지옥가게 되었다는 말을 듣기보다는 어머니 덕분에 천국 가게 되었다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성도들을 깨우치는 목회자들이 대한민국에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외국뿐만 아니라 요즘 국내에도 인터넷 뉴스나 일간지 신문, 월간중앙이나 조선 등 다수 언론이 어머니 하나님을 주제로 난리인데 아직도 우물 안 개구리처럼 교단에 갇혀서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너무 모르고 있다면, 그것은 누구 탓일까?

내탓하기보다는 남탓, 조상탓, 지도자탓, 목사탓하기 쉬운 세대에 오히려 훌륭한 인도자 덕분에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말을 그대도 한 번 들어보면 어떨까?

===========================================================================안증회*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 일을 수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공개ⅰ편

하나님의 교회일을 수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오늘도 변함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온 세계에 부지런히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시온인거 다 아시죠^^
하나님께서는 시온에 거하시고 계시고 시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시기 때문에
시온에 거하는 하나님의교회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전하는 이유입니다.
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가 바로 시온인거죠~

 

그럼 온;하나님의교회에서는 무슨 일을 할까요?
What is done in Zion?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에서는 약속하신 축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을 섬기는 규례와 법도대로 제사(예배)를 드리는 일을 합니다(레23장1절, 출34장27절).
구약시대에는 모세의 예법대로 제사를 드렸고, 신약시대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예수님의 예법대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립니다(히9장1-15절).
모세 시대에는 아론의 반차를 따라 양이나 소를 제물로 취하고 그 피로 절기의 제사를 드림으로 재앙을 면하고 죄사함을 받았습니다(히9장19-22절, 출12장5-14절).
그러나 예수님 시대에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포도주를 제물로 하는 새 언약규례대로 신령과 진정으로 영적 제사인 예배를 드립니다(눅22장7-20절, 롬12장1절, 요4장23-24절).
그러므로 예수님을 대제사장으로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셨고(히7장11-17절)택한 백성하나님의교회성도들 에게도 왕같은 제사장의 직분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의 복음사업을 이루고 계십니다(벧전2장9절).

*시온의 백성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하나님의교회 역할은 온 세상 열방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선지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