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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안상홍nim ※성경을 알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안상홍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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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았지만...


성경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다. 상당 부분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아봤을까.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니 당연히 그들도 예수님을 알아봐야 한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봤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아들로'로 오셨다고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마치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는 별개의 존재처럼 여겨졌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가복음 14:36)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운명하시다 (누가복음 23:46)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전지전능한 분으로, 자신을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녀로 표현하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이다. 여기서 의문이 들지 않는가. 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는, 전혀 문제가 될 게 없는 이 말씀을 듣고 분노했던 것일까. 더 나아가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일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 (요한복음 10:30~3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요한복음 5:17~18)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 말씀에 유대인들은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대응했다. 또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을 때 역시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긴다’고 비난했다.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고 한 것을 어떻게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얘기한 것으로 이해했을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6:9)

유대인들은 이사야의 예언을 알았던 것이다. BC 700년경 이사야 선지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시겠다’고 예언하였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유대인들은 격분했던 것이다. 그들은 사도들보다 성경을 잘 알았다.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14:8~10)

빌립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지만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수많은 가르침을 받고서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신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스스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해 결국 멸망을 당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서야 깨달았던 빌립은 축복을 받았다. 무슨 차이일까. 성경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과 같다. 성경을 안다는 것은 그 말씀을 깨닫고 믿고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구원을 바라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시대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증거된 남성적 형상의 성령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을 말이다. 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고 얘기한다.

필자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았다고 말하면서도 떠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유대인을 떠올렸다. 그들도 알았지만 믿지 못했다.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새노래로 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성령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6월 5일 수요일

안상홍nim=성령=인격을 지니신 하나님



성령시대 구원자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안상홍님은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나님이십니다.
히브리서9장28절에서 다시 오시겠다 예언하신 예수님께서 성령시대에 구원을 바라는 자들에게 두번째 다시 육체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초림때와 똑같은 육체의 옷을 입고 자녀들을 구원하시고자 오신 안상홍님을 영접하므로
안상홍님 약속하신 영생의 복을 받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성삼위일체에 대하여



성령은 인격을 지니신 하나님이십니다.


성령은 바람이나 에너지원 혹은 전파와 같이 활동력으로 존재하는 전달매체가 아니라,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15장30절)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4장30절)
말씀도 하시고(계시록2장7절)
탄식도 하시며(로마서8장26절)
기도도 하시고(로마서8장26절)
증거도 하시고(요한복음15장26절)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14장26절)
명령도 하시고(사도행전8장29절)
거절도 하시고(사도행전16장6-7절)
훼방도 당하시며(마태복음12장31-32절)
생각도 하시는(로마서8장27절)

분명한 인격체입니다.


요14장26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하셨는데 성령 보혜사를 '그가'라는 인칭대명사로 말하는 것은 성려이 분명한 인격체임을 증거해 주는 것입니다. 또한

마28장19절「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하셨습니다.


성령이 인격체가 아닌 전파나 에너지같은 무형의 활동적인 힘이라고 한다면 어찌 성령에게 이름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성령님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임을 확신할 수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라는 말씀은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에 각각 다른 이름으로 구원의 섭리를 이루시기 위하여 나타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 주신 세 가지 이름을 불러서 세례(침례)를 주고 그 이름을 불러서 기념하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습니다. 그러면 성령(聖靈)님의 권세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이겠습니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하셨으니, 아버지 여호와와 아들 예수와 성령님의 이름(?)을 삼위일체의 관계로 올바로 이해하셔서 삼위일체로서의 완성되어질 구원의 크나큰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많은 축복과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