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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위원회운영◎소개◎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위원회운영을 소개해요~~



'성령과 신부께로 부터 나오는 지혜와 도우심을 바탕으로'

새 언약 복음 전파를 위한 일군양성을 위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교육위원회
교육교재
편찬위원회
인사위원회
예산.결산 자문위원회
상벌위원회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사랑인지
곧 ^.~ 알게 됩니다.~☆



2013년 10월 31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ΑΩ하나님의 모습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이천 년 전 어느 안식일, 38년간을 일어서지 못했던 병자가 벌떡 일어나 성전을 거닐고 있었다. 이를 이상히 여긴 유대인들이 그 병자를 잡아 세웠다.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 너더러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핍박하게 된지라 (요한복음 5:10~16)

유대인들은 일하지 말아야 할 안식일에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을 핍박했다. 그때 예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예수님께서 하시는 일이 하늘에서 완성될 일이라면 굳이 육체를 입고 사람으로 오셔서 유대인들의 핍박과 조롱을 받지 않으셔도 됐다. 분명 예수님께서 사람으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 5:17)

우리는 하나님께서 만들어주신 피조물이다. 원래의 형태에서 새로운 피조물의 모습으로, 새것으로 만들어주신다고 하셨다. 새로운 완성품으로 빚어지기 전 우리는 어떻게 창조되었을까.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우리는 원래 흙으로 빚어진 존재다. 이런 우리를 하나님을 닮은 완전한 모습으로 변화시키시려고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이 되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한번쯤 찰흙놀이를 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물기가 촉촉하고 말랑말랑하기 때문에 손길이 닿는 대로 모양이 나온다. 하지만 물기가 마르면 딱딱하게 굳어서 모양을 빚기가 쉽지 않다. 그렇다고 찰흙 스스로 물기를 머금은, 말랑한 상태를 유지할 수는 없다. 끊임없이 물을 뿌리면서 모양을 빚는 토기장이의 손길이 닿은 찰흙만이 결국 아름다운 작품으로 탄생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에 의해 메마르지 않고 아름다운 완성품으로 변화될 수 있을까.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누구든지 원하는 자에게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성령과 신부이시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우리를 빚어가시는 성령과 신부는 하늘에 계실까, 우리와 함께 육체로 계실까.

글 출처 : 패스티브닷컴


성령과신부되어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19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 전까지 ⓜⓐⓛⓔ, female 존재 이유

안식일 지키는 교회>>하나님의교회>>안식일의 주인이신 엘로힘하나님께서 명하신 안식일 기억하여 거룩히 지킨 하나님의교회


male, female 존재 이유


1960년대에 이르러 몇몇 생물학자들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기 전까지 양성의 존재는 참으로 오랫동안 너무도 당연한 현상으로 간주되었다. 우리 주변의 대부분의 생물들이 양성생식을 한다는 사실이 성의존재에 대한 무관심을 낳은 것이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부터는 성의 존재 이유에 대해 생물학자들의 수많은 논문과 이론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1982년 캐나다의 진화생물학자 벨(Graham Bell)의 단언과 같이 성의 존재 문제는 생물학 문제 중 단연 '여왕'이 되었다 (이화여대 최재천 교수의 칼럼 인용).


"어머니하나님과 함께 하는 하나님의교회"


양성생식이 불가사의한 이유는 단성생식에 비해 근본적으로 불리하기 때문이다. 양성생식은 학자들이 ‘성의 생태적 비용’이라고 언급한 자손번식을 위해 거쳐야 할 수많은 단계들이 존재한다. 목숨이라는 값비싼 대가를 요구하기도 한다. 번식을 위한 장식 깃털은 포식자들로부터 도망치는 데 있어 불리하게 만들고 노랫소리는 포식자들을 불러 목숨까지 위협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생명체는 남성과 여성으로 존재하고 있는가? 또한 양성의 존재가 진화의 결과라면 3가지 성으로 진화한 생물도 있어야 하고, 4가지 성으로 진화한 생물도 있어야 하는데 왜 남성과 여성, 즉 양성으로만 존재하는가? 여러 생물학자들이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고 있지만 아직까지 보편적이고 명확한 이론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런데 놀랍게도 성경은 이 문제에 대해 매우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해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뜻을 담아 창조하셨다고 하셨다(요한계시록 4:11). 그리고 하나님의 형상을 알게 하기 위해 남성여성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다. 이를 통해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신성은 사람뿐만 아니라 모든 만물 속에 담아 보여주셨다.

하나님을 알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19~20)

하늘의 새도, 물속의 물고기도, 들판의 짐승들도 모두 양성으로 존재한다. 그 이유는 창조주 하나님은 남성적 형상과 여성적 형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성경은 ‘아버지’라고 알려주고 있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다. 사도 바울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밝히고 있다.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과학은 피조물인 인간의 관점에서 창조주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지으셨는지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정교하게 조화된 생명체의 기관들은 창조주의 존재를 부인할 수 없게 한다. 생명체가 남성과 여성의 양성으로 존재하며 자손을 낳는 섭리로 일치된 것은 이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의 신성을 분명히 깨닫게 하고 있다. 수많은 생명체 중에 인류에게는 주변 세계를 깨달을 수 있는 지각이라는 선물이 주어졌다. 1960년대 이후에야 비로소 남성과 여성의 존재 이유에 대한 질문이 던져졌다. 지금이 바로 아버지와 어머니로 존재하는 하나님의 신성을 바로 알고 깨달아야 할 시대가 되었기 때문이다.

성령(아버지 하나님)과 신부(어머니 하나님)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날마다 우리 눈에 그 신성을 보여주신 하나님께서 친히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받으러 오라고 부르신다.

토해내듯 웃는 안식일 보내셨나요^0^*

사랑의 근본이신 하늘어머니께서 친히 사람되어 이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하나님 베불어 주시는 천상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내일은 일요일~
일어나자 마자 웃는 일요일 되세요^0^

2013년 10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교육㉧ㅣ념¡¡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교육이념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은

'온 인류를 구원하라'

성령과 신부의 뜻을 받들어 마지막 종교개혁을 완성합니다.


진리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도다 듣는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17:17

경건

오직 경건에 이르기를 연습하라 육체의 연습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딤전4:7~8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자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하였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벧전 1:15~17

실천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군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을지니...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3~15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28:19~20


 하나님의교회는 
이러한 교육이념에 따라서
날마다 진리말씀을 상고하며
에 이르는 연습을 실천하여
하늘사람으로 변화받고 있습니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안상홍nim ※성경을 알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안상홍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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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았지만...


성경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다. 상당 부분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아봤을까.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니 당연히 그들도 예수님을 알아봐야 한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봤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아들로'로 오셨다고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마치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는 별개의 존재처럼 여겨졌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가복음 14:36)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운명하시다 (누가복음 23:46)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전지전능한 분으로, 자신을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녀로 표현하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이다. 여기서 의문이 들지 않는가. 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는, 전혀 문제가 될 게 없는 이 말씀을 듣고 분노했던 것일까. 더 나아가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일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 (요한복음 10:30~3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요한복음 5:17~18)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 말씀에 유대인들은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대응했다. 또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을 때 역시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긴다’고 비난했다.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고 한 것을 어떻게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얘기한 것으로 이해했을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6:9)

유대인들은 이사야의 예언을 알았던 것이다. BC 700년경 이사야 선지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시겠다’고 예언하였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유대인들은 격분했던 것이다. 그들은 사도들보다 성경을 잘 알았다.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14:8~10)

빌립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지만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수많은 가르침을 받고서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신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스스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해 결국 멸망을 당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서야 깨달았던 빌립은 축복을 받았다. 무슨 차이일까. 성경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과 같다. 성경을 안다는 것은 그 말씀을 깨닫고 믿고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구원을 바라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시대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증거된 남성적 형상의 성령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을 말이다. 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고 얘기한다.

필자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았다고 말하면서도 떠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유대인을 떠올렸다. 그들도 알았지만 믿지 못했다.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새노래로 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성령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8월 4일 일요일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는 말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바이블칼럼>>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는 말씀>>


예수님께서는 장차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많은 사람을 미혹할 것을 경고하셨다.

그 때에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 혹 저기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 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노라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마태복음 24:23~26)

이 말씀을 가지고 엉뚱하게도 재림 그리스도를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문자 그대로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고 말하여도 믿지 말아야 한다면 '그리스도가 여기에도 없고 저기에도 없다'고 하는 곳으로 가야 한단 말인가? 또한 교회 중에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고 말하지 않는 교회가 세상에 어디 있겠는가?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이 말씀을 주신 뜻은 그리스도께서 오셨을 때 무조건 배척하라고 주신 말씀이 아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분명히 '거짓 그리스도'를 주의하라는 말씀이다.

그렇다면 '거짓 그리스도가'가 아닌 '참 그리스도'는 어디에 계실까?

기록된 바 구원자가 시온에서 오사 야곱에게서 경건치 않은 것을 돌이키시겠고(로마서11:26)

구원자는 시온에서 오신다고 하셨다. 구원자가 계신 시온은 어디인가?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여호와께서 거기서 위엄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리니...대저 여호와는 우리 재판장이시요 여호와는 우리에게 율법을 세우신 자시요 여호와는 우리의 왕이시니 우리를 구원하실 것임이니라(이사야 33:20~22)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안상홍님

그리스도 안상홍님께서 계신 하나님의교회

구원자가 계시는 시온은 절기 지키는 곳이다. 하나님의 절기는 주간절기 안식일을 비롯하여 연간절기로는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7개 절기가 있다. 성경에 기록된 이와 같은 절기를 지키는 곳이 바로 '시온'이다.

그러나 그리스도가 '여기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곳이 바로 예수님께서 경고하신 '거짓 그리스도'를 믿거나 '다른 예수(고린도후서 11:4)'를 믿는 곳이다. 성경은 생명수 주실 그리스도의 출현을 다음과 같이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17)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오직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에서만 만날 수 있다.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