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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4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지난번에 이어서~ 성도 happyhouse



하나님의교회 다니고 있는 성도들의 행복한가정





우리집은요~♥

"우리 집에는 이런 이 있어요"



희집 규칙은 '식사 시간에 TV를 보지 않는 것'입니다. 가족 간에 하루 일과를 서로 이야기하며 행복하고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기 위해서 입니다. -광주 김경주-


'나보다 남을'이란 규칙이 있습니다. 모든 일에 있어서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며, 상대방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행동하면 행복이 찾아오니까요. 우리 집 행복의 비결입니다. -진주 김명종-

째, 자기가 쓴 물건 제자리에 갖다 놓기(엄마한테 제가 자주 듣는 말입니다). 둘째, 말씀의 양식 부지런히 먹고 WATV마이페이지 앱의 새싹 열심히 키우기. 셋째, 12시 이전에 잠자기. -포항 박예슬-

침밥을 꼭 챙겨 먹는 규칙이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아침밥을 꼭 먹어야 한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인천 박애리-

희 집은 저녁 6시30분부터는 TV시청을 자제하고 책을 읽거나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합니다. -남원 서재환-

식일 아침에 제일 늦게 일어난 사람이 설거지하기. -광주 이상미-


행복한가정 12월호 中


2014년 1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우리집은요~





" 에는 이런 이 있어요"


저희 가족은 자기 전에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 꼭!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소원, 감사, 기쁨을 고하고 '저를 지켜주세요'라는 기도를
드리면 하나님께서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지켜주신다고 믿기 때
문입니다. -군포 송일주-

'서로 도와주기'규칙이 있어요. 그래서 집안일, 청소, 옷 정리, 설거
지 등의 일들을 가족끼리 도와주고 배려하며 함께합니다. 자청해서
집안일을 기쁘게 돕는 아이들을 보면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창 이태준-

저와 누나는 학교 가지 않는 날에 청소기를 돌립니다. 토요일은 제가,
일요일에는 누나가, 이 규칙을 만들기 전에는 "나 지난번에 했어", "왜
또 내가 해야 돼?"하며 서로 떠넘기며 짜증을 내곤 했는데, 이제는 가
족의 일원으로서 스스로 청소기를 돌리며 기쁜 마음으로 임하고 있습
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니 지켜보시는 엄마의 마음도 흐뭇하시
겠죠? -청주 강종우-


아침에 일어나면 "굿모닝!"하고 말해주기. 자고 일어나면 피곤해서 짜
증도 나고 더 자고 싶은 생각이 가득하지만, 어머니 교훈으로 항상 감
사하면서 살기 위해 아침에 기분 좋게 "굿모닝" 하고 인사하는 것을 저
부터 실천 중입니다. -인천 박주리-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불러오기 때문에 '거짓말하지 않기', 5명의
식구가 한 공간 안에서 살다 보니 서로 배려하자는 마음에서 "자기가 쓴
물건은 제자리에 놓기'라는 규칙을 세웠어요. -전주 송은희-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위원회운영◎소개◎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위원회운영을 소개해요~~



'성령과 신부께로 부터 나오는 지혜와 도우심을 바탕으로'

새 언약 복음 전파를 위한 일군양성을 위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교육위원회
교육교재
편찬위원회
인사위원회
예산.결산 자문위원회
상벌위원회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사랑인지
곧 ^.~ 알게 됩니다.~☆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눈에 보이는 대로만 믿겠다???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12月


 엘로히스트 12月호~☆



 



지개는 동그랗다?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지상에서는 산이나 땅에 가려져 반만 보일 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무지개는 동그런 원 모양입니다.


먹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는 거짓증 환자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실제보다 뚱뚱하게 봅니다. 런던의 한 병원 의사가 십대 거식증 환자들의 두뇌를 스캐닝한 결과, 시각을 통제하는 두뇌 부분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만 믿겠다는 생각이 때로는 속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로 생각하거나 잘못된 시각으로 보면서 가짜를 진짜처럼, 진짜를 가짜처럼 믿어버리는 것은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일도 '제대로 보기'가 우선입니다.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 시작됩니다.

매달 나오는 엘로히스트에 실린 글이예요^^

2013년 6월 6일 목요일

가가家家호호 어머니하나님 ^-^^0^^.~@.@~이유?

어머니하나님 계셔서 매우맑음 하나님의교회입니다~♥
 


안녕하세요~ 반짝반짝 빛나는 이웃님들^^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발행하는 6월 행복한 가정에 실려있는 재밌는 에피소드 가가家家호호를 포스팅할께요^^

매일 매일 家家호호 행복한 하나님의교회예요~★




^-^에피소드Ⅰ

5살인 아이는 입이 짧습니다.

하루는 평소보다 밥을 적게 먹길래 조금만 더 먹으라고 했더니, 아이가 당당하게 말했습니다.

 "엄마!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작게 먹어야 더 작은 양이 될 수 있는 거야."

비록 뜻은 잘 알지 못하지만 어머니 교훈을 잊지 않고 있다는 게 기특했습니다.

그 덕분에 즐거운 식사 시간이 되었답니다. ^0^
 
하나님의교회 안동 최은진


^0^에피소드Ⅱ

아이들을 데리고 마트에 갔습니다.

다른 층에 가려고 엘리베이터를 타러 갔던 막내가 잠시 후,

눈이 휘둥그레져서 달려오더니 이렇게 말했습니다.

"엄마, 엘리베이터 타려면 만 원 내야 한대."

엘리베이터 정원이 초과해 '만원'이라고 뜬 것을 보고 오해한 것입니다.

그 후로 엘리베이터만 타면 막내가 한 말이 생각나 혼자 웃는답니다. ^-^

하나님의교회 포항 김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