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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희망을 주는 메시지<좋은글☆좋은생각>짧은글






빌 포터는 뇌성마비 때문에 오른손을 쓸 수 없었다.
번번이 취업에 실패하던 그는 영업하기 힘들 지역,
아무도 원하지 않는 곳을 자청해 겨운 한 생활용품회사에 입사했다.
사람들은 걸인 취급하거나 동정심으로 대할 뿐이었지만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집집마다 문을 두드리고 다니면서 제품을 홍보했다.
왼손만으로 무거운 가방을 들고
매일 15킬로미터를 걸어다니던 그는 24년 후,
회사의 영업왕으로 뽑혔다.
필 포터의 성공 비결은
어머니가 매일 점심으로 싸주신 샌드위치 앞뒤로 새겨진 문구,
''였다.





2013년 12월 14일 토요일

눈에 보이는 대로만 믿겠다??? @하나님의교회@엘로히스트 12月


 엘로히스트 12月호~☆



 



지개는 동그랗다?
말도 안 되는 소리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입니다. 지상에서는 산이나 땅에 가려져 반만 보일 뿐 비행기에서 내려다보면 무지개는 동그런 원 모양입니다.


먹는 것을 거부하거나 두려워하는 거짓증 환자들은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실제보다 뚱뚱하게 봅니다. 런던의 한 병원 의사가 십대 거식증 환자들의 두뇌를 스캐닝한 결과, 시각을 통제하는 두뇌 부분에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만 믿겠다는 생각이 때로는 속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부분만 보고 전체로 생각하거나 잘못된 시각으로 보면서 가짜를 진짜처럼, 진짜를 가짜처럼 믿어버리는 것은 제대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미움 없는 온전한 사랑을 이루는 일도 '제대로 보기'가 우선입니다.
아름답게 '보는' 눈에서부터 율법의 완성인 사랑이 시작됩니다.

매달 나오는 엘로히스트에 실린 글이예요^^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생각찬글*좋은글> 다리




서로 닿기 힘들었던 두 공간 사이에 다리가 놓였습니다.

그제야 저 너머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사람들.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

꼭 이어주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하늘 어머니의 품입니다.




-<월간 엘로히스트>중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아픔과 상처까지 품어 안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류를 품어 안는 하늘 어머니의 영원한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