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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6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성장요소※

이웃님들~~
휴일 잘 보내시고 계시나요^^

오늘은 정말 따뜻한 봄날씨여서 봄나들이 가기에 딱 적당하더라구요^^
오후엔 온도가 무려 16도까지 올라가서 포근해서 좋았어요~~
남쪽에는 벌써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을 닮은 홍매화가 예쁜 꽃을 피웠더라구요~
우리 동네 개나리들도 봄이 왔다고 서둘러 예쁜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어요^^
곧 화사한 노란빛깔의 예쁜 꽃이 활짝 필 것 같아요~
뭐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얼굴보다는 화사하지 않겠지만요~ㅎㅎㅎ


성장요소



패스티브닷컴>>토지를 기름지게 하고 생산력을 높이며 식물의 생장을 촉진시키는 것이 있다. 비료다. 비료는 빛, 물, 흙과 함께 작물이 생육하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요소로 질소, 인, 칼륨이 이에 속한다. 비료의 3요소라고도 한다.

질소는 잎이나 줄기 등의 생장에 도움을 주고, 인은 꽃이나 열매 뿌리 등의 발육을 촉진시키며, 칼륨은 각종 병충해 등에 저항성을 향상시킨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요소 중 어느 하나만 강조되거나 어느 하나가 부족하게 되면 작물이 생장하는데 부작용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즉 세 가지 요소를 모두 골고루 갖추어야 품질 좋은 작물이 탄생하는 것이다.

올바른 신앙생활도 이와 일맥상통하는 면이 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신앙이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고른 믿음의 성장을 위해 필요한 요소들을 성경에 기록해 두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 (마가복음 1:38~39)

우리의 올바른 신앙성장을 위해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신 것은 ‘유월절을 지키는 것’과 ‘전도하는 것’이다. 물론 여기에는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즉 믿음을 바탕으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전도하는 것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중요한 요소가 되는 셈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계명을 지킨다” 하시며 친히 유월절을 지키시며 전도하는 본을 보이셨던 것이다(요한복음 15:19).

그런데 오늘날 교회들은 어떤 모습인가. 믿음만을 강조하거나 전도만을 강조하거나 엉뚱한 일요일 예배를 지킨다.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계명은 어디에도 없다. 이는 한쪽으로만 치중되어 작물이 온전하게 자라지 못하게 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천국의 알곡작물이 되고자 한다면 반드시 세 가지 요소인 믿음, 계명, 전도가 서로 어우러져야 함을 잊지 말자.




하나님의교회가 날로 성장하는데는 이유가 있었네요~
성장요소 3가지 믿음, 계명, 전도 삼박자가 딱 맞게 어우러져 있어 전 세계에서
하나님의교회가 빛이 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뭐니뭐니 해도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 덕분에 하나님의교회 식구들도 사랑이 넘치고 활기가 넘쳐서
모두들 하나님의교회에 오고 싶어 하는 거 같아요^^

2014년 1월 3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새언약진리 irony아이러니와 dilemma딜레마..


아이러니와 딜레



오늘날 기성교단은 이러한 아이러니와 딜레마에서 허우적대로 있다. 안식일을 예로 들어보자. 기성교단의 교인들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것이 아이러니(irony)다.

일요일 성수가 사람의 계명인 줄 알고 있는 기성교단이 일요일 예배를 토요일 안식일 예배로 바꿀 수 있을까? 대답은 '없다'이다. 그렇다면 진리인 안식일 에배를 깨우친 사람이 계속 일요일 예배에 나갈 수 있을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이 또한 '없다'이다. 그런데도 기성교단의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예배가 사람의 계명인 줄 알면서도 쉽게 바꾸지 못한다. 그렇다고 계속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을 지키기도 꺼림칙하다. 딜레마(dilemma)라 할 수 있다.

기성교단의 현실이다. 이렇게 아이러니와 딜레마에서 허우적대는 그들에게 어떻게 진리를 찾을 수 있을까. 아이러니와 딜레마는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계명을 좇기 때문에 생긴 결과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회의가 생기고 구원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이런 상황에서 벗어나기 우해서는 교인들 스스로의 성찰이 필요하다. 어떻게 신앙생활을 유지해야 과연 구원에 이를 수 있을까.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히브리서 2:3)

사도 바울이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히브리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가져야 하는 믿음의 자세에 대해 위와 같이 말했다. 우리가 추구하는 구원은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당부하셨던 것으로 사도들이 확실히 증거했던 복음이다. 이러한 복음에는 안식일이 있으며, 3차7개의 절기들과 침례 등이 있다.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우리에게 주셨던 말씀들을 지키는 신앙생활에는 아이러니도 딜레마도 없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 이것이야말로 아이러니와 딜레마를 해결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예수님께서 처음부터 주신 말씀들을 새겨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는
아이러니와 딜레마는 찾아볼 수 없겠죠^^ 

새언약 지키는 초대교회 하나님의교회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위원회운영◎소개◎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위원회운영을 소개해요~~



'성령과 신부께로 부터 나오는 지혜와 도우심을 바탕으로'

새 언약 복음 전파를 위한 일군양성을 위해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교육위원회
교육교재
편찬위원회
인사위원회
예산.결산 자문위원회
상벌위원회
하나님의교회
총회신학원



하나님의교회에 오시면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
얼마나 크고 위대하신 사랑인지
곧 ^.~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