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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9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마지막 당부, 그날 이후...

마지막 당부, 그날 이후

"얘야, 가지 말아라. 오늘 밤에는 엄마랑 같이 자자"

어머니는 어린애처럼 졸랐다. 나는 그러겠노라 해놓고 고3 아들의 새벽밥과 도시락 때문에 몰래 오빠댁을 빠져 나왔다. 며칠 후 어머니는 쓸쓸하게 숨을 거두셨다. 이제 마지막이라는 것을 예감하고 딸과 하룻밤을 지내고 싶어 했는데, 나는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 드리지 못한 것이었다.

1998년 5월 8일 한 일간지 독자기고란에 실린 글이다. 글쓴이는 4남매의 뒷바라지로 평생을 살아오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조차 들어드리지 못한 불효를 뉘우치며 가슴 아파하고 있다.

부모님의 마지막 소원. 아무리 철없는 자녀라도 그 말씀만큼은 꼭 지켜드리고 싶은 것이 자녀의 마음이다. 육의 부모를 향한 마음이 이런데 영의 부모님에게는 어떠하겠는가.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 (히브리서 12:8~9)

영의 아버지이신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셔서 자녀들에게 남기신 마지막 당부는 무엇일까. 그 당부를 지켜드리는 것이 진짜 자녀라고 바울은 말했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침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승천하시기 전, 아버지 하나님께서 주신 마지막 당부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는 것, 아버지께서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는 것이다. 요한은 이기는 자 곧 하나님의 자녀는 아버지의 이름과 아들의 이름과 ‘성령의 이름’을 안다고 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 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예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이다. 아버지 여호와와 아들 예수라는 이름은 알지만 예수님의 새 이름인 성령의 이름을 모르면 결코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없다. 성경이 이를 증거하고 있다. 성령의 이름을 아는 자가 하나님의 마지막 당부를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하나님의 마지막 당부
성령과신부를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하늘부모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4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지금 당신이 속고 있는 거짓말!!★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구원받는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을 알고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축복에 참여할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모든 기독교인들은 지금 이 시대가 성령시대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다. 지금은 성령시대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지금이 왜 성령시대인지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한다. 그냥 막연하게 교회에서 성령시대라고 하니까 성령시대이겠거니 하고 별 의구심을 갖지 않는다.

지금이 왜 성령시대인가? 이 글을 읽는 당신이 고개를 갸웃거린다면 당신의 교회는 당신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만약 당신의 교회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초대교회에 성령을 부어주셨기 때문에 성령시대다'라고 가르쳐주었다면 당신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는 결코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 6000년의 시간을 세 시대로 구분하셨다. 성부시대와 성자시대와 성령시대가 바로 그것이다. 한 분이신 하나님께서 세 시대마다 각각 다른 이름, 다른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사업을 펼치신다는 뜻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아버지(성부)와 아들(성자)과 성령의 이름이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알려주셨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 (마태복음 28:18~20)

성경의 가르침은 명확하다.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신 것이다.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역사하시며 시대의 한계성을 알려주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 지금은 성령시대이다. 그렇다면 성령시대 하나님의 이름이 존재해야 하지 않겠는가?

혹자는 성령의 이름이 성령이라고 한다. 성령의 이름이 성령이라면 성부의 이름이 성부이고 성자의 이름이 성자라는 뜻인가? 또, 어떤 이는 성령은 영으로 존재하기 때문에 이름이 없다고 한다. 하지만 성경은 성부의 이름이 존재하고 성자의 이름이 존재하듯이 성령의 이름이 존재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즉 성령의 이름이 등장하는 시대가 바로 성령시대인 것이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여기서 '나'는 예수님이다. 그러므로 나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새 이름이라고 하셨는데 '예수'라는 이름이 새 이름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라는 이름이 아닌 또 다른 이름이 등장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해 주시겠다고 하셨는데 여기에서 돌이 실제 돌일까? 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사도 베드로의 증언을 들어보자.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신약성경에서 돌은 예수님을 표상한다. 그러므로 돌 위의 새 이름은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받는 자밖에는 알 사람이 없다고 한 '예수님의 새 이름'이 바로 성령의 이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이다. 지금이 성령시대인 가장 확실한 성경의 증거는 바로 '예수님의 새 이름'이다. 세상이 알지 못하는 '새 이름'을 영접한 자들만이 성령시대를 올바르게 알고 구원에 동참하는 것이다.

이름을 통해 시대를 구분하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지 못한다면 그 어느 누구도 믿음의 목적인 영혼의 구원에 이르지 못할 것이다. 지금 이 시대는 성령시대다. 예수님의 새 이름으로 등장하신 하나님을 찾아야 할 시대인 것이다.

***예수님의 새이름→패스티브닷컴****

2013년 9월 16일 월요일

[안상홍Nim]=[두번째 임하시는 예수님의 '새이름']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두번째 임하시는 예수님의 '새이름'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9:28)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시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오실 때는 어떠한 모습으로 오실까요?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무지한 사람들은 이 말씀을 두고 영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이라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영으로 임하시는 예수님을 ‘한 번’, ‘두 번’이라는 수로써 측정할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무지한 주장과 생각보다는 성경을 통해서 중심을 삼는 믿음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육체를 가지고 임하셨을 때 예수님의 제자들은 당시 예수님에게 ‘세상 끝에 오시는 주의 임하심’에 대하여 질문하였습니다(마태복음 24:3). 그 답으로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마태복음 24:26~27)

사람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저기 있다 보라 여기 있다 하리라 그러나 너희는 가지도 말고 좇지도 말라 번개가 하늘 아래 이편에서 번뜻하여 하늘 아래 저편까지 비췸같이 인자도 자기 날에 그러하리라 그러나 그가 먼저 많은 고난을 받으며 이 세대에게 버린 바 되어야 할지니라 (누가복음 17:23~25)

세상 끝에 등장하시는 재림 예수님은 먼저 많은 고난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영으로 임하신다면 고난을 당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한 일입니다. 어느 누가 감히 권능의 하나님을 능욕하여 고난을 당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말씀은 초림 때와 같이 재림 그리스도께서도 육체를 가지고 임하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는 자들로 인해 고난을 당하신다는 말씀이 아니겠습니까?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기다리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기 위하여 두 번째 등장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히브리서 9:28). 이 말씀을 다시 정리하자면 두 번째 등장하지 않으신다면 구원받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말씀입니다. 모두가 지옥에 가게 되는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두 번째 임하시게 되는 재림 그리스도께서는 어떠한 방법으로 구원을 주실까요?(계속)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하나님
우리 영혼을 창조하신 창조주하나님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성령시대 오셨습니다.

두번째 임하시는 예수님의 '새이름'=안상홍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여 성도는 머릿수건을 쓰는 교회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



성령과신부가 계시는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과 하늘어머니께서 구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My sheep listen to my voice♪=>한영판 출간♬

사랑 넘치는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진리책 내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My sheep listen to my voice [한영판]


성령시대에 등장하는 예수님의 '새이름'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6~17)

요한계시록 2장에 기록된 흰 돌은 예수님을 표상하고 있습니다(베드로전서 2:4). 그리고 요한계시록 3장에서 말씀하신 ‘나’라는 분도 예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이 말씀은 때가 되면 예수님의 ‘새 이름’을 가진 성령시대의 구원자가 등장할 것이라는 예언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다’고 하셨으니 예수님의 시대와 같이 시대별 구원자의 이름을 ‘받는 자’가 있고 ‘받지 못할 자’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성령시대를 사는 오늘, 예수님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굳이 하나님을 믿지 않더라도 ‘예수’라는 이름은 상식과도 같은 이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고, 그 이름이 ‘성령의 이름’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한계시록 2:16, 3:12, 마태복음 28:18~20).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은 분명히 하나님의 이름을 안다고 하셨습니다(이사야 52:6). 그렇다면 성경이 알려주는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내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책소개>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는 성경의 말씀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의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길잡이입니다. 예배, 기도, 하나님의 절기와 같은 계명에서부터 선행, 봉사 등 살아가면서 필요한 덕행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반드시 알고 행해야 할 성경의 가르침과 교훈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꿀송이보다 더 달고, 정금보다 더 귀한 하나님의 진리를 바로 알게 될 것입니다.

The book, "My Sheep Listen to My Voice," is a guide that enables those who find it difficult to understand the Bible to know the truth of the Bible easily, From the commands like worship service, prayer and God's feasts to the virtues like good deeds, volunteer service and so on which are necessary while living, the book explains in detail the teachings and lessons of the Bible that God's people must know and put into actions.
Through this book, you will know God's truth which is sweeter than a honey comb and more precious than pure gold.


성령시대 예수님의 '새이름'으로 안상홍님을 믿고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내 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안상홍님을 만나보세요
구원에 이르는 생명의 진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2013년 8월 26일 월요일

※안상홍nim ※성경을 알았지만,,,


하나님의교회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 안상홍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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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알았지만...


성경을 아는 것만으로 충분할까. 2천 년 전 유대인들은 누구보다 성경을 잘 안다고 자부했다. 상당 부분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그리스도를 알아봤을까.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책이니 당연히 그들도 예수님을 알아봐야 한다. 물론 그들은 예수님을 알아봤다. 그래서 그들은 '하나님의아들로'로 오셨다고 하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로서 오셨다고 말씀하셨다. 그것은 마치 성부이신 여호와 하나님과는 별개의 존재처럼 여겨졌다.



아바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마가복음 14:36)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에 운명하시다 (누가복음 23:46)

예수님은 여호와 하나님을 전지전능한 분으로, 자신을 아버지의 명령에 순종하는 자녀로 표현하셨다. 우리와 같은 입장이다. 여기서 의문이 들지 않는가. 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로 오셨다는, 전혀 문제가 될 게 없는 이 말씀을 듣고 분노했던 것일까. 더 나아가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일까.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다 (요한복음 10:30~33)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요한복음 5:17~18)

예수님께서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 말씀에 유대인들은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하느냐’고 대응했다. 또한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을 때 역시 ‘하나님을 자기의 친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긴다’고 비난했다. 하나님을 친 아버지라고 한 것을 어떻게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얘기한 것으로 이해했을까.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신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6:9)

유대인들은 이사야의 예언을 알았던 것이다. BC 700년경 이사야 선지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아들로 오시겠다’고 예언하였다. 그래서 ‘나는 아버지의 아들’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유대인들은 격분했던 것이다. 그들은 사도들보다 성경을 잘 알았다.

빌립이 가로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나는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이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요한복음 14:8~10)

빌립은 예수님과 함께 있었지만 그의 말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고 수많은 가르침을 받고서야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신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

스스로 예수님의 말씀을 이해했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배척해 결국 멸망을 당했고,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고서야 깨달았던 빌립은 축복을 받았다. 무슨 차이일까. 성경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것은 단순한 지식 습득과 같다. 성경을 안다는 것은 그 말씀을 깨닫고 믿고 행하는 것이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 구원을 바라는 수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시대 그리스도를 전하고 있다. 창세기 1장부터 요한계시록 22장까지 증거된 남성적 형상의 성령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신부 곧 어머니 하나님을 말이다. 이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고개를 끄덕이고 성경이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고 얘기한다.

필자는 성경에서 성령과 신부로 오신 그리스도를 알았다고 말하면서도 떠나가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유대인을 떠올렸다. 그들도 알았지만 믿지 못했다.


성령과신부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새노래로 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


The Spirit and the bride say, "Come!"
성령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