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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짧은<좋은글*좋은생각>인생의 중간여백



생이 짧다는 것은 살고 있는 기간이 짧다는 것보다
그 시간 동안 참다운 인생을 맛볼 수 없다는 의미다.
처음과 끝 사이의 여백을 제대로 채우지 못한다면 인생은 짧은 것이다.

-장 자크 루소



<생각찬글*좋은글> 다리




서로 닿기 힘들었던 두 공간 사이에 다리가 놓였습니다.

그제야 저 너머 새로운 풍경을 만나는 사람들.

세상의 지친 영혼들에게 생명의 다리가 되어

꼭 이어주고 싶은 곳이 있습니다.

따스하고 포근한 하늘 어머니의 품입니다.




-<월간 엘로히스트>중에서

힘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오늘날의 사람들에게
진정 필요한 것은 아픔과 상처까지 품어 안는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입니다.
인류를 품어 안는 하늘 어머니의 영원한 사랑입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쪽지∂.∂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오늘은 너무 기쁜 주말~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에겐 너무나 기쁜 안식일이네요^0^



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예비일인 금요일마다
'행복한 가정'을 통해서 안식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오늘 포스팅은 '행복한 가정'에 실린 감동글을 올려요~

도둑의 마음을 돌이킨


영국의 작은 휴양도시에 사는 순회 간호사 에일린은 평소
환자를 찾아 갈때 자전거를 이용합니다. 그런데 하루는 환자의 집을 방문
하여 상담과 치료를 끝내고 나왔더니 자전거가 사라지고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방문할 집이 여럿인데다 친구에게 선물 받은 자전거라 그녀는 무
척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이내 마음을 가다듬고 쪽지를 써내려갔습니다.
"부탁입니다. 제 자전거를 돌려주세요. 사랑만 받아왔기 때문에 주인이
없으면 무척 무서워해요."
자전거를 잃어버린 지점에 쪽지를 붙여 놓은 다음 날, 혹시나 하는 마음
으로 그곳에 찾아간 그녀는 기쁨의 미소를 지었습니다. 자전거가 가로등
기둥에 묶여 새 자물쇠로 채워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죄송합니다. 자전거를 학대하지는 않았습니다"라는 사과 편지에는
열쇠를 환자 집 현관 매트 아래 넣어 두었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이에
그녀는 다시 쪽지를 붙였습니다.
"자전거를 빌려갔던 다정한 분께. 정말 감사합니다. 자전거가 저한테
돌아와서 기쁘다며 즐거운 시간 보냈다고 하네요."


※행복한 가정 11월호※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