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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6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가 안상홍 하나님 마음에 합한 이유 passover!!

이웃님들 벌써 밤이 깊었네요~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셨나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나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축복 속에 복 많이 받는 하루였어요^^




오늘은 기억해야 할 성경구절을 올려요~
다음달이면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유월절이예요~
이 유월절에는 아래 그림처럼 어마어마한
축복이 있어요~


이러한 유월절을 지켜 복 받은 요시야왕의 기록을 볼께요~
열왕기하18:21 왕이 뭇백성에게 명하여 가로되 이 언약책에 기록된대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유월절을 지키라 하매 사사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시대부터 이스라엘 열왕의 시대에든지 유다열왕의 시대에든지 이렇게 유월절을 지킨 일이 없었더니 요시야왕 십 팔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 앞에 이 유월절을 지켰더라~
요시야와 같이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며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향하여 모세의 모든 율법을 온전히 준행한 임금은 요시야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그와 같은 자가 없었더라

하나님 마음에 합한 요시야왕
유월절을 지켰기 때문이예요~
유월절을 지키고서야 우상을 알아보고
하나님의 성전안에 있던 모든 우상들을
타파하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겼던
요시야왕의 행위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었어요~

하나님의교회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유월절을 전하고 있어요~
하나님께서는 모든 인류가 유월절을 지켜서 복 받길 바라고 계시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유월절소식 듣거든
어서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서 하나님 주시는 축복 받으세요^^


안상홍님 남기신 천국가는 발자취

이웃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천국가는 길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따뜻한 봄날이네요~~
곳곳에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너무 예쁘더라구요~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있는데 그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겠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입니다.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운石 갑론을박 '진짜다' '가짜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에서

운석이 우리집 마당에 떨어진다면





얼마 전 진주시 한 마을에서 발견된 검은 돌이 '운석'으로 밝혀졌다.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이는 검은 돌이 우주공간으로부터 지표에 떨어진 암석이라는 뜻이다. 처음 발견 당시 이 돌에 대해 네티즌들은 '진짜다', '가짜다'를 놓고 갑론을박했다.

어떤 네티즌은 이 돌이 운석이 아니라는 증거로 “저 정도의 사이즈가 떨어졌다면 깊이는 1미터 이상 박혀야 하고 주변은 움푹 파여야 한다. 그런데 금방 떨어진 모양새다. 그러니 운석이 아니다”라며 정확한 증거를 제시했다. 이와 반대의 네티즌은 “정확한 조사도 안 해보고 무조건 아니라고 하느냐”며 “암석 분석을 해봐야 외계에서 왔는지 지구의 것인지 밝힐 수 있다”고 꼬집었다.

네티즌의 시시비비가 커지자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기구인 극지연구소에서 이 검은 돌을 분석했다. 극지연구소의 조사 결과 이 돌은 지금까지 지구에 떨어진 운석과 90% 흡사하며 같은 종류라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네티즌은 지금까지 운석이 아닐 것이라는 의구심을 모두 버리고 운석의 값을 매기며 오히려 진주로 모여드는 현상을 보였다. 이번 진주 운석 사건을 보면서 2천 년 전 우리에게 ‘운석’처럼 다가오신 예수님을 떠올렸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을 ‘돌’이라고 하시며 영적 운석으로 표현했다.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에게 나아와 (베드로전서 2:4)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요한복음 6:38)

하지만 그 가치를 몰랐던 사람들은 영적 운석이신 예수님을 버렸다. 그것도 처참하게. 사람들은 참이냐 거짓이냐를 놓고 설왕설래했지만 2천 년 전에는 운석을 분석할 수 있는 어떤 기관도 없었다. 그저 대제사장들의 자존심과 입장만이 ‘운석’의 판단 기준이었다. 영적 운석인 예수님을 거짓으로 결론 내린 그들은 십자가 위에 예수님을 과감히 못 박아 버렸다. 그러나 예수님은 우리 구원과 직결된 진짜 영적 운석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이 땅에 재림 그리스도께서 또다시 영적 운석으로 우리에게 오셨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7~28)

그런데도 사람들은 2천 년 전처럼 영적 운석을 놓고 판단하려 한다. 분명 성경이 재림 그리스도에 대해 증거를 하고 있음에도 믿지 못하고 있다. 그 가치를 알고 의구심을 버린다면 운석의 가치를 충분히 알 수 있을 것이다. 운석이 우리 집 마당에 떨어진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늘에서 떨어진 로또'니 하며 천문학적인 가치가 있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이라면 그대로 방치해두거나 밖에 내다버리는, 어리석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하물며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주실 재림 예수님을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마지막 시대에 재림하셔서 새언약의 진리로 하나님의교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의 길을 열어 놓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원하시는 모든 자들에게 값없이 생명수의 축복을 허락하십니다.
구원은 새언약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에게 허락됩니다.
성경의 예언대로 구원에 이르는 진리 새언약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하셔서 영생의 축복 받으세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2014년 3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 ♪하나님과의 대화♬♩



하나님의교회에 계신 안상홍 하나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날마다 받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어떤 사람이 하나님께 말했다.
"하나님, 1000억 원을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푼에 불과하지."
"하나님, 그럼 1000년을 얼마로 생각하십니까?"
"단 1초에 불과하지."
그러자 그 사람이 말했다.
"하나님, 그럼 제 부탁 좀 들어주십시오."
"무엇인지 말해보아라."
"제게 1푼만 주십시오."
하나님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듯 미소 지으며 말씀하셨다.
"1초만 기다리거라."


너희는 하늘로 눈을 들어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헤어지며 거기 거한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이사야 51;6)





이 땅이 전부인양 살아가던 우리들에게 이 땅이 아닌 하늘천국이
우리의 본향임을 깨닫게 해주시고 하늘어머니께서 우리와 친히
거하심으로 우리를 영원한 천국까지 안전하게 인도해 주시는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 함께 하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2014년 3월 11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Zion㉧ㅔ 지극히 귀한 보석ⓒ.ⓒ


어머니하나님


성경에 숨겨두신 보물
그리스도를 깨닫게 해주신
안상홍 하나님께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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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하나님의 영광이 있으매 그 성의 빛이 지극히 귀한 보석 같고 벽옥과 수정 같이 맑더라



영생의 새언약 유월절 잔치가
2014년에는 다음달 4월에 있습니다.
영생을 바라는 모든 자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어서 오셔서
생명의 잔치 참여 약속 받으세요^^


성경의 비밀이신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영접한 자들에게
새언약유월절을 통해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2014년 3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천국 √심판은 √누가??






천국의비밀을 간직한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알려주신 새언약의 축복입니다.


"천국은 착한 사람들이 가는 것이 합당하지 않냐"고 묻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물론 그렇습니다. 성경에도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요한복음 5:29)

그런데 문제가 있습니다. 선과 악의 기준을 어디에 두어야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우리나라를 구한 의인, 즉 선한 사람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그와 반대로 적군의 수장이며 나쁜 사람일 것입니다. 안중근 의사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애국자이며 의인이지만 일본 사람들의 시각으로는 전혀 다를 것입니다. 테러리스트, 자국의 지도자를 죽인 원흉으로 생각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에 대한 심판은 누가 해야 옳을까요. 한국 사람이 해야 할까요, 일본 사람이 해야 할까요. 당연히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입니다. 심판이 하나님의 기준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이 합당하다면 선과 악의 기준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일입니다. 과연 그 선과 악의 기준이 사람들의 기준과 비슷할까요.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고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8~9)

내가 생각하기에 선이면 하나님도 무조건 선이라고 생각하실 게 분명하다고 생각하거나 내 생각과 다르면 무조건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사람의 생각은 하늘과 땅만큼의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보기에 옳게 보여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악이라고 하시면 그것은 악인 것입니다. 하나님보시기에 선은 영혼 구원을 위한 죄 사함의 길에 서는 것이요, 죄 사함의 길을 가로막거나 그 길에서 돌이키는 것이 악입니다.

사람 중에는 인간적으로 착한 사람도 있고 못된 사람도 있다는 것을 하나님도 알고 계십니다. 내 기준에 착한 사람이 천국에 가야 한다는 주장은 바꾸어 말하면 내 기준에 미달인 사람은 지옥에 가야 한다는 말과 같지 않을까요.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조금 양심적이지 못하고 비뚤어진 사람이라도 용서하시고 천국에 데려가고 싶어 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인간적으로는 조금 부족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모든 이에게 구원을 약속하신 것입니다(베드로후서 3:9).

제가 보기에는 “착한 사람이 무조건 천국에 가야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보다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천국에 가게 된다”고 하신 하나님이 훨씬 자애롭고 인자해 보이는데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선악간에 판단하실 엘로힘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자들에게
천국 갈 수 있는 지혜와 총명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계명을 온전히
준행하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2014년 2월 22일 토요일

//성경의 증거를 받으신 //안상홍님//하늘어머니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이루시는 구원의 역사


초림예수님께서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하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하나님의교회 식구들은 이 예언의 중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가 전하고 있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엘로힘하나님이십니다.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있는 성경
성경이 증거하고 있는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만나보세요.

2014년 2월 19일 수요일

안상홍님//패스티브닷컴//욱일기는 안 되고 십자가는 된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따르는 하나님의교회


욱일기는 안 되고 십자가는 된다!!

패스티브닷컴//어느 민족에게나 그 문화권 안에서 금기시하는 특정한 사물이 존재한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유난히 싫어하고 금기시하는 것을 꼽으라면, 단연 '욱일기'라 하겠다. 욱일기는 일본의 국기인 일장기의 붉은 원 주위로 붉은 직선들이 뻗어나가는 모양을 하고 있는데 붉은 원은 태양을, 직선들은 욱광(旭光), 즉 햇빛이 퍼져나가는 모양을 형상화한 것이다. 명칭은 떠오르는 태양의 기운을 담은 깃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몇 년 전, 모 대학교의 학생들이 욱일기가 연상되는 그래픽 효과를 광고에 사용했다가 뭇 사람들의 질타를 받은 적이 있다. 또한 욱일기 모양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방송에 출연한 모연예인은 논란이 붉어지자 SNS를 통해 공개사과를 하기도 했다.

이렇듯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있어서 욱일기는 싫고 꺼려지고 금해야 할 대상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욱일기를 꺼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단순히 일본을 상징하는 일장기가 아니라, 그 이상의 의미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는 일본의 식민통치를 받은 뼈아픈 역사가 있다. 제국주의와 군국주의로 무장한 일본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무자비하게 우리 민족을 괴롭히고 우리의 문화와 정신을 짓밟았다. 이때 일본이 그들의 상징으로 내걸었던 것이 바로 욱일기다.

욱일기 안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들을 손아귀에 넣고 ‘떠오르는 태양’, 즉 아시아의 중심이 되고자 했던 일본의 야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 나라를 말살하고 내 나라를 삼키는 데 사용되었던 욱일기를, 대한민국 사람으로서 어찌 좋아할 수 있겠는가. 욱일기의 형상을 보기만 해도 분노를 느끼고 치가 떨리는 것은 너무도 자연스러운 우리 민족의 정서인 것이다.

욱일기가 우리나라를 말살하고자 사용되었던 도구라면, 십자가는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사용되었던 도구이다. 그렇다면 교인들은 예수님을 죽게 만든 십자가를 보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신성시하고 거룩한 존재로 여기고 있다. 그러나 십자가가 경배의 대상물이 되어야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십자가 형상 자체가 이방 신의 상징에서 유래되었다는 사실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십자가는 그 존재만으로도 끔찍한 사물이다.

고대 로마에서 행해졌던 여러 사형제도 중에서 가장 가혹하고 중한 형벌이 바로 십자가형이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십자가형을 받아 죽임을 당하셨고, 이후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죽임을 당했다. 한마디로 십자가는 우리 영의 아버지와 형제들을 죽인 ‘사형도구’인 것이다. 그래서 당시 초대교인들은 십자가를 무척이나 끔찍하고 무서운 존재로 여겼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에 대한 상징으로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 교인들에게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것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은 전혀 없었다.” (Baker’s 신학사전)

안타깝게도 십자가가 예수님을 죽게 한 사형도구라는 사실을 인식하는 사람은 드물다. 오히려 십자가를 가지고 액세서리로 이용하는 등 멋을 내는 데 쓰인 지 오래다. 욱일기 티셔츠를 입은 연예인을 나라의 원수인 양 맹렬히 비난했던 사람들이 유독 십자가에는 관대하다.


특히 기독교인이라 자처하면서 예수님을 죽인 도구를 숭배하는 모습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말만 들어도 몸서리쳐지는 사형틀을 교회 맨 꼭대기 위에 세워놓고, 집에, 자동차에, 팔에, 목에, 귀에 걸고 하나님께 복을 바라는 모습은 뭐라고 설명해야 할까. 광복절에 욱일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거리를 활보하는 것보다 훨씬 몰상식하고 어처구니없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이천 년전 그리스도로 오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 복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십자가를 숭배하지 않는 정통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새노래♩♪는 누가 부르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이웃님들^^







하나님의교회에서 부르는 새노래의 상징적인 의미를 알아봐요~


새노래란~

새노래는 하나님의 성도들이 하나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리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한 것입니다.

What is New Song?
It is the Songs which the saints of God express their gratitude to God who gives them grace and love.


누가 부르는 노래인가요?

요한계시록 14장3절에는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사만 사천 인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새노래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부르는 노래입니다.


Who sings New Song?
In Revelation 14;2 it is written
"And they sang a new song before the throne and before the four living creatures and the elders. No one could learn the song except the 144,000 who had been redeemed from the earth."
In other words, New Song Is the songs which the saints who will be saved sing.

새노래로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찬양하는
하나님의교회는 구원받을 성도들이 모여있는
거룩한 시온산입니다.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세우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패스티브닷컴//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잃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뢰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겨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로화파作, 16세기경]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다윗의뿌리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있습니다.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pasteve.com



하나님의교회명절이 다가오면서 곧 민족 대이동이 시작될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조상을 찾아 명복을 빌고 오래 떨어져 있던 일가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길고도 지루한 여정을 또다시 반복한다.
명절 아침, 아버지의 집도 아래 자식들은 차례를 지낸다. 아버지의 아버지, 한 번도 복 적 없는 조상을 위해 지내는 제사. 이쯤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갖게 된다. 과연 우리의 조상은 누구일까. 나를 기준으로 몇 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의 조상을 말하는 것이다.

저명한 유전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미국 코넬대학교 스펜서 웰스 박사는 인류의 조상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며 인류 이동 경로에 대해 연구한 바 있다. '제노그래픽 프로젝트'라 이름한 이 실험에서 그는 전 세계 35만 명의 DNA를 수집해 '인류의 근원'을 찾았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였다.

과학자들은 이 프로젝트에서 인류의 DNA가 변하지 않고 지속돼 내려왔다는 것을 알아냈다. 남자들의 Y염색체는 수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아버지에서 아들에게로 전달됐다.즉,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시초인 한 사람의 '남자'가 나온다는 결론이다. 여성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성은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구조에 DNA가 들어 있다. 이것은 남녀 모두 가진 것이지만 오직 모계로만 유전자가 전달된다. 근원은 역시 한 사람의 '여자'다. 이 둘은 인류 가계도에서 가장 꼭대기에 있다.

인류 조상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아직 미완성이다. 과학의 힘만으로는 완성 지을 수 없는 그 해답이 바로 성경에 있다.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그 이상은 맛닷이요 그 이상은 레위요 그 이상은 멜기요 그 이상은 얀나요 그 이상은 요셉이요 그 이상은 맛다디아요 그 이상은 아모스요 ··· 그 이상은 므두셀라요 그 이상은 에녹이요 그 이상은 야렛이요 그 이상은 마할랄렐이요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 (누가복음 3:23~38)

예수님의 족보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시조로 아담이 있으며 아담을 탄생케 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조상은 인류학적으로 아담이 된다. 스펜서 박사가 추론한 한 사람의 ‘남자’가 바로 아담이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시작으로 인류의 계보를 이루시고 이를 통해 구원의 경륜을 펼쳐가셨다.

오늘날 조상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낸다면 우리는 결과적으로 인류의 시조인 아담을 만드신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하나님이 아닌 이국의 제례행사를 따라하고 그들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왔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신명기 32:16~18)

우리는 인류의 조상이 되시는 하나님을 잊고서 알지 못하는 사이 엉뚱한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참된 조상이 누구인지 바로 알고 섬겨야 할 것이다.


창조주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를 거슬러 올라가며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 이땅까지 친히 오셨습니다.

성령과신부되어 오신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으로
천국본향으로 돌아갈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엉뚱한 조상이 아니라 참된 조상이 되신
엘로힘하나님만께만 제사를 드립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serendipity 법칙」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中
생각찬글


세렌디피티의 법칙


위대한 발명이나 발견에는 뜻하지 않게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X선, 페니실린, 전자레인지, 종두법, 나일론, 유리 등이 이에 속합니다. 이처럼 우연한 기회에, 혹은 실험에 실패하면서 중대한 발견이나 발명을 얻는 것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 합니다. 이 용어는 18세기 영국 소설가 호레이스 월풀이 페르시아 동화인 「세렌디프의 세 왕자들」을 읽고 처음 사용했는데, 동화 속 왕자들이 생각지 못하는 행운으로 어려움을 이겨냈다는 이야기에서 그 의미가 생겨난 것입니다.
하지만 행운이 아무에게나 아무 때에 찾아오는 건 아닐 것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99번의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한 번 더'시도한 끝에 얻게 되는 것이겠지요. 「세렌디피티의 법칙」저자 미야나가 히로시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연한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장래의 비전을 구상하고 혁신을 거듭하며 다가올 그날을 준비해야 한다.'



다가올 그날~예비하고 준비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천국을 예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며
주는사랑을 이웃과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그들을 위한 *허무개그 ㅋㅋㅋ


천국유업을 약속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천국약속을 받은 우리는
엘로힘하나님께 날마다 감사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희생과 사랑을 깨달은 증거가 바로 감사라고 합니다.
아버지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오시지 않으셨다면
우리도 하늘어머니의 사랑도 모르고
하늘본향도 모르고
죄 가운데서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었겠죠...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엘로힘하나님께 감사의 새노래를 드립니다.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다 이루었다☞




Churh of God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역을 부인하고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하셨으니 모든 것이 완성되었으며 재림도 없다고 주장한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후 아무런 구원사역을 하지 않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운명하신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시며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그리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성령도 부어주시고 이후 모든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셨다. 즉,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로도 구원사역을 행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 이루셔야할 성경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다.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이 마쳐지는 날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때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재림의 사역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은 십자가 이후부터 이루신 하나님의 모든 구원사역까지도 부정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의 증거는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다시 오셔야 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과연 바울의 이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대로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허락하신 구원을 감사함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Today 오늘~
천국을 소망하며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예배를 드렸습니다.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오늘은 문제 하나 낼께요~


Mother...에 대한 믿음을 가진 자들 하나님의교회



이웃님들~^^
오늘은 먼저 성경 문제 하나 낼께요~

다음 중 하나님에 대한 바른 깨달음과 믿음을 가지지 않은 사람은?

① 모두가 예수님을 조롱하고 비방하던 상황에서도 구원을 간청한 우편 강도

② 예수님의 머리에 향유 한 옥합을 부은 막달라 마리아

③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스승으로 모셨지만 결국 배반한 가룟 유다

④ 마지막 시대에 성령과 신부께 생명수를 구하는 사람





정답은~
다 아시겠죠^^
성경은요~ 우리를 구원해 주실 구원자를 증거하는 책이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구원자이심을 성경으로 증거하셨지요.
그런데요!!!
그렇게 오랫동안 예수님과 함께 있었으면서도 성경을 믿지 못하고
예수님을 배반했던 인물...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 마태복음 16장 26절 -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우리의 생명을 
영원히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식구들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