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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9일 토요일

100%안식일을 굳이 잡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Why??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마침 패스티브닷컴에 '안식일'글이 올라와 있어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안식일]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무리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원석(原石)이었을 때는 돌덩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만일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갖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며, 혹 갖게 되더라도 아무 데나 방치해 두었다가 누군가 달라고 하면 선뜻 내주기 쉽다. 무엇이든 가치를 알지 못하면 경홀히 여길 수밖에 없고, 결국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 오직 가치를 아는 자만이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도 이와 같다. 안식일은 단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 있어 보배로운 날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숭고한 은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식일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일과 ‘안식(安息)’이라는 단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안식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쉬시며 그날을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 말은 일곱째 날 자체가 복을 받고 거룩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날을 지키는 백성들이 복을 받는다는 의미다.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또한 하나님의 창조사업에 대해 기술할 때,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반복적으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 하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더 이상 이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6일 창조에 대한 예언이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 7일째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것처럼 7천 년째부터는 더 이상 시간의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대한 예언은 아직 다 성취되지 않았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는 말씀과 같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간 이루시는 영적 창조, 즉 구원의 역사를 예표한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은 7천 년째 당하는 안식 천년의 예언으로써,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하며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0:4~6, 22:5).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바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이 땅에서는 아무리 편히 쉰다고 해도 실상 쉬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편안한 것도 잠시간일 뿐 그조차도 여전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전도서 1:8, 2:22).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안식은 다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함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게 되는 그야말로 ‘완전한 안식’이기 때문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처럼 안식일은 엄청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만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그 안식처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리서 4:1~11, 현대인의성경)

구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천국으로 인도하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축복해주신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질 때, 안식일의 가치를 깨달아 굳이 잡고 있었던 인생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마다 이 보배를 우리에게 값없이 나누어주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님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주신 안식일의 축복 많이 받으셨지요^^
영원한 안식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축복과
우리와 함께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시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속에 오늘도 복 많이 받는 하나님의 교회 시온가족들 되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도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주신 안식일 지키어서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한 안식을 누리세요^0^






2014년 3월 26일 수요일

안상홍님 남기신 천국가는 발자취

이웃님들 복 많이 받으세요^^
천국가는 길을 알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따뜻한 봄날이네요~~
곳곳에 노오란 개나리가 활짝 피어 
너무 예쁘더라구요~





천국 발자취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등산을 하다 보면 평지를 걷기도 하고 가파른 등성이를 걷기도 하며 때론 탁 트인 하늘을 볼 수 있는 길을 지나 햇살이 가려진 수풀을 만나기도 한다. 이렇게 한참을 걷다 보면 어느덧 정상에 도착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때의 기쁨과 환희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정상까지 이어지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자.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는 예수님께서 내신 길이 아니다. 이제라도 방향을 틀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지키자. 그 행위가 당신을 천국으로 인도할 것이다.

산길을 따라가다 보면 문득 ‘이 길을 가장 먼저 걸어갔던 사람은 누구일까’라는 생각이 든다. 아무도 오르지 않은 산속을 분명 누군가는 먼저 걸어갔기에 이 길이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최초로 산을 오르며 정상까지 길을 낸 사람은 넘어지고 가시에 찔리고 다치면서 길을 개척했을 것이다. 덕분에 많은 사람들은 그 흔적을 따라 비교적 안전하게 산을 오를 수 있다. 정상에 올랐을 때의 환희와 기쁨의 감정은 분명 최초로 산을 오른 사람 덕택도 있는 것이다.

아무도 오르지 않는 길을 개척하신 분이 또 있다. 그분은 우리에게 최고의 기쁨과 행복을 주시려고 쉴새 없이 길을 내셨고, 그 과정에서 고난도 많이 당하셨다. 바로 예수님이다. 인류인생들에게 ‘천국’이라는 정상까지 인도하시기 위해 채찍과 조롱을 견디시고 피까지 흘리시며 묵묵히 천국 길을 닦아주셨다.

예수님께서 남겨놓으신 흔적과 발자취는, 구원을 목표 삼아 걸어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길이다. 만약 그 길을 벗어난다면 길을 잃고 헤매다 결국 최종 목적지까지 도착하지 못할 것이다. 등산로가 아닌 방향을 택한 등산객들이 조난당하는 경우처럼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걸어야 우리의 목적지인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구원은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발자취를 그대로 따라갔을 때 얻어지는 것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것 중 어느 하나라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는 뜻이다.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과 유월절은 우리에게 남기신 ‘천국 발자취’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 발자취를 따라오라고 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려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천국가는 길이 성경에 있는데 그 길을 거부한다면
천국이 아닌 엉뚱한 곳으로 가게 되겠죠!!
안상홍님께서 오셔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는 것이 천국가는 지름길입니다.

2014년 2월 16일 일요일

다윗의 뿌리=안상홍님 세우신=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교회 역사]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울지 말라
유대지파의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패스티브닷컴//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잃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뢰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겨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로화파作, 16세기경]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다윗의뿌리로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에 구원에 이르는 진리가 있습니다.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안상홍≡새언약유월절gateway 서버를 찾지 못했습니다.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인터넷을 하다 이런 메시지가 뜨면 당황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중 통신망이 가장 큰 이유다. 인터넷은 통신망은과 접속하기 위해 각자의 게이트웨이(gateway)를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의 출입구다. 이 케이트웨이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게 된다.

이처럼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우리 영혼에게도 발생한다. 그것은 영적인 게이트웨이를 올바로 찾지 못해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 영혼의 게이트웨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 내(예수님)가 문(gate)이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7~10)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우리의 영적인 게이트웨이는 유월절로 생명 주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만약 당신이 찾은 영적 게이트웨이에 유월절이 없다면, 또한 재림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게이트웨이로는 절대 천국에 접근할 수 없다. 아무리 접근을 시도해도 당신은 결국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말 것이다(마태복음 7:21~23).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if...안상홍 하나님의교회 우스운 질문을 하는 어떤 사람들 ∂.∂

if...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pasteve.com[글 출처]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을까? 물론,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카톨릭에서는 떡만 겨우 한 조각 손에 쥐어주어 먹을 수 있을 뿐. 포도주는 언감생심 마시기는 커녕 잔을 만질 수조차 없다.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분명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강조하셨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리라고 하셨다. 포도주가 든 잔을 들고만 있거나 떡만 먹고 포도주 잔은 쳐다보기만 하면 영생을 가질 것이라는 약속은 하신 적이 없다. 물론, 둘 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더더욱 하시지 않았다.
축복기도 후 떼어주시는 떡을 먹고 잔에 든 포도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그 약속을 믿는 자에게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죽음을 전하자”고 당부했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이 동반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구원받을 믿음을 가진 사람들>>하나님의교회 사람들

2013년 10월 29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막장사이비를 만든 장본인 Who??



pasteve.com에 올라온 글인데
이 글은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이단을 잘 분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막장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인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백성들이 '지식이 없어 망한다'하셨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해 이단을 올바르게 분별하여 구원에 이르길 바랍니다.

막장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현대종교 발행인 탁지원은 2013년 7/8월호에 '막장'이라는 소제목으로 특정교단을 비하하는 글을 게재했다. 지난해 현대종교에서 벌인 기부금 관련 고발로 인한 재판을 언급하며 "세상엔 막장 드라마 들이 판치고 이곳엔 막장 이단들에 막장 소송들까지'라는 묘사를 해가며 하나님의교회를 '막장'으로 왜곡하고 있다.



막장 드라마란 복잡하게 얽혀 있는 인물 구도, 개연성이 떨어진다 싶을 만큼 현실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극단적인 상황 설정, 매우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인 장면을 이용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유도하며 줄거리를 전개해가는 드라마를 일컫는다.

그렇다면 기독교계에서의 막장은 어떻게 전개되는 이야기에 빗댈 수 있을까. 소위 이단·사이비종교를 척결한다는 자가, 뒤에서는 이단 구설수에 오르내리는 목사와 내통하여 이단을 만들어내기 위해 사진까지 합성하여 조작극을 벌이고, 통일교와 타협하고, 갈등을 겪던 교회 신도에게 살해당한 후 '순교자'로 미화된 일이야말로 막장이라고 봐야 할 것이다.

구차하고 야비한 행태?


현대종교에서 벌인 기부금 관련 시놉시스는 이렇다. 탁 씨는 교회와 대학 등을 돌아다니며 하나님의교회 부설 선교원 홈페이지에 게재돼 있는 어린이합창단의 영상을 도용하여 '가짜', '사이비종교', '북한아이들', '북한 영상', '불쌍한아이들', '끔찍한 동영상'이라는 발언을 쏟아내 아동들의 인권을 유린한 바있다.

대법원은 탁 씨의 이 같은 행태를 모욕죄로 확정판결하였고, 민사재판을 통해 탁 씨는 피해아동 8명에게 총 8천만 원의 위자료를 지급해야 할 처지에 놓이게 되었다.

이후 탁 씨는 자신이 발행하는 현대종교 표지에 '하나님의교회로부터 현대종교를 지켜주세요!'라는 문구를 게재하여 위 사건이 '아동들과의 싸움'이 아닌 하나님의교회라는 거대한 '단체와의 싸움'인 것처럼 포장했다. 그래야만 동정심이 자극될 것이고, 명분이 설 것이고, 자신이 그동안 누차 주장해온 교계로부터의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탁 씨의 언론플레이는 성공적이었다. 그는 손해배상 책임을 고스란히 '교계'에 전가시킬 수 있었다. 한교회의 목사 김 모씨가 앞장서 수천만 원 상당의 후원금을 끌어모았을 뿐 아니라 각 기독교언론과 SNS,  카페, 블로그,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이단과의 전쟁에서 패소한 현대종교를 돕자'는 운동이 확산되기도 했다. 한마디로, 손도 대지 않고 코를 푼 격이다.

저급한 표현으로 미래의 꿈을 키우며 성장해가고 있는 어린아이들을 상대로 모욕적인 발언을 한 일, 자신의 과오로 인해 발어진 사건을 교계 전체가 책임져야 할 사건으로 둔갑시킨 일이야말로 구차하고 야비한 행태요, 막장이라 할 만하지 않은가.

본질을 흐리게 한다?


탁 씨는 "김 모 목사를 앞장세워 후원금을 모았다"는 표현이 김 모 목사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설사 한 사람을 특정하여 후원금을 모으지 않았다손 치더라도 현대종교와 여러 언론을 통해 도와 달라는 광고를 함으로 교계를 앞세워 후원금을 모은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다시 말해, 누군가를 앞장세워 후원금을 모았다는 표현이 명예를 훼손한 것이라고 볼 수 없는 것이다. 오히려 자신이 저지른 죄로 인해 배상금을 김 모 목사를 비롯한 교계가 마련하도록 유도한 탁 씨가 그들의 명예를 훼손시킨 장본인인 것이다.

또한, 탁 씨는 글의 말미에 "하나님의교회가 자신이 후원금을 남용하여 사적인 용도로 사용했을 것이라는 추측을 하고 있으며, 이는 법적인 대가를 치러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스토커인 양 피고의 사생활의 문제까지 거들먹거리며 과정이나 진실엔 관심 없이 '그러카더라' 통신으로 재판의 본질을 흐리는 방법도 여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금까지 탁 씨는 자신의 불법행위가 드러나면 무조건 '이단들의 소행'이며 그에 대한 법적 싸움을 모조건 '이단과의 전쟁'으로 호도해왔다. 설령 이단에 속한 자의 소행이었다 치자. 그렇더라도 그의 행위가 합법적이라는 얘기는 아니지 않는가. 이단과 불법행위가 도대체 무슨 관련이 있다는 것인지 이것이야말로 본말이 전도된 것이며, 본질을 흐리게 하는 행위다.

그리고, 남이 '그러카더라'고 말하는 데에는 법적인 대가 운운하면서 정작 자신은 타인에 대해 마음대로 '추정'하는 것은 무슨 명분에서인가. 과정이나 진실에 관심 없는 '그러카더라'통신 때문에 재판의 본질이 흐려진다면 자신이 그 과정과 진실을 명백하게 밝히면 될 것이다. 구차하게 자신을 짜증나고 고단하게 하는 특정교단을 스토커로 매도하고, 매월 그 교단에 대해 별도의 소식란까지 만들어 다루는 수고를 할 필요가 있을까.


탁 씨는 지금까지 '이단과의 전쟁' 운운하며 수많은 사람들과 단체로부터 후원금과 기부금을 받아 왔다. 하지만 후원금과 기부금의 사용내역에 대해서는 뚜렷하게 밝힌 적이 없다. 그러면서 자신의 재산 증식에 대해 "예를 들어 주택마련에 있어 당시의 수치들도 잘못됐지만 대출금을 통해, 또는 결혼 전 가족이 살던 집의 매매 등의 수익을 통한 주택 마련의 기본적인 고려 없이, 필자의 재산을 후원금을 통해 부풀린 것처럼 호도한 것은 고발인의 고발 이유가 그저 음해와 비난을 목적으로만 삼기 위해서라고 믿을 수 밖에 없다"고 변명하고 있다.

탁 씨의 재산 증식이 다만 수치의 오차, 대출, 주택 매매 등이 이유였다면 오히려 구체적으로 금액을 밝혀야 할 것이다. 자신이 재산 증식이 후원금으로 이루어진게 아니라고 얼버무리는 것이야말로 재판의 본질을 흐리는 것이다.

탁 씨는 소득세법 위반으로 재판에 회부되었을 때에도 재판의 본질을 흐리게 하기 위해 언론플레이를 한 적이 있다. 탁 씨는 엄연히 '탈세'를 한 탈세범이다. 그런데 탁 씨가 세금을 추징당한 후 그와 결탁돼있는 모 기독교언론에는 "조세심판원에서 탁 씨의 이단 강연은 계속적. 반복적.영리적으로 발행하는 '사업소득'이 아닌 일시적.우발적으로 발생한 '기타소득'에 해당한다고 인정해주었다"며 추징당한 세금에 약 70%를 환급받았다는 내용의 기사가 실렸다.

'탈세를 하여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내용을 심하게 흐려져 있었고, '이단 강연의 비영리성과 공익성을 인정받았다'는 내용만이 돋보기를 들이댄 듯 부각되어 있었다. 비영리성과 공익성을 인정받아서 '면세'가 되었다면 모르겠거니와 '탈세'한 세금이 적게 부과됐다 하여 '탈세'를 하지 않은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한 것은 눈 가리고 아웅 하는 격이 아니겠는가.

의아한 것은, 전국 교회를 돌며 연간 250여 건의 강연을 하고 다닌다면 공휴일을 빼고 거의 매일 강연을 하는 것인데, 이것이 과연 '일시적, 우발적'인 행위인가 하는 것이다. 또, 이단을 뿌리뽑아 양들을 이리 가운데서 지켜야 할 거룩한 사역을 하는 자가 어찌 강연료를 받는가 하는 것이다. 그의 행위는 '영리'와 '비영리'라는, 단순하기 그지없는 의미마저 혼돈스럽게 한다.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며 혹세무민하는, 불건전한 이단 사이비 단체에 대해 연구하고 취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사회와 종교적으로도 귀감이 되어야 할 터이다. 그런데 되려 더 많은 불법행위를 자행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조세의무를 위반하고 탈세하여 착복한다면 자신이 몰아내고 싶은 이단.사이비 집단과 다를 바 없으니 이것이야말로 초록동색이 아니겠는가. 자신이 불법행위를 드러내는 언론은 '되먹지 않는 언론'이라고 지탄하면서 자신의 불법행위로 인한 대가를 도와달라고 광고하고, 교묘한 방법으로 불법행위를 감추는 언론은 과연 되먹은 언론인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막장의 주인공은 누구인가...출처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가르침 그대로 행하는 정통 진리교회입니다.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Christ 그리스도의 사람=하나님의교회 passover






그리스도의 사람은 누구인가?


하나님의교회


당신은 그리스도의 사람인가?
교회를 다닌다고 모두가 그리스도의 사람일까.
성경에서는 참 그리스도인은 이런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로마서 8:9)



즉 예수님을 내 안에 둔 사람이라야 그리스도의 사람이다. 
그리고 예수님을 내 안에 둘 수 있는 방법은 오직 유월절 밖에 없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요한복음 6:53~57)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다시 말해 진정한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스도의 사람 = 유월절 지킨 사람 = 하나님의교회 people

유월절을 지키지 않으면 당신은 아.무.것.도.아.니.다.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살과 피에 참여하여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8일 화요일

㉦ㅐ言約고수α하나님의교회 why??날치기와 이단감별사 행위$.$

초대교회의 전통>>새언약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어느 교회일까?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 등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새언약의 규례로서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주신 초대교회 진리입니다.



초대교회 진리를 지키는 교회는 오직 
유일무일하게 하나님의교회 밖에 없습니다.


날치기와 이단감별사




우리 주변에서는 가끔씩 ‘날치기'에 관한 내용이 이슈가 되곤 한다. 흔히 '날치기 통과' 또는 '날치기 처리'라고 하는데, '날치기'라는 것은 본래 '남의 물건을 빠르게 채어 달아나는 행위'를 일컫는다. 즉 상대방이야 어떻게 되든 자기 위주의 일방적인 방법으로 상대방에게 피해를 입히는 행위를 질타할 때 사용되는 말이다.

날치기 처리는 다른 어떤 분야보다 지극히 양심적이어야 할 교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이단 규정을 함에 있어서 일개 교단의 임의대로 자신들만의 관점과 입장에서 날치기 처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단 규정의 '날치기 처리'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키는 것에 대하여 이단으로 매도하는 사실에서 증명된다. 초대교회의 전통을 배제한 채 하나님의교회가 이 절기들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으로 규정한 것이다.



그들은 이에 대해 성명서를 내놓으며 이것이 마치 공신력 있는 문서처럼 기독교언론에 게재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는 교단의 회의를 통해 임의로 작성된, 이른바 ‘날치기 처리’로 나온 결과물일 뿐이다.

성경을 중심으로 한다면 이와 같은 결과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 말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연구한다는 이들이 안식일, 유월절, 초막절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은 왜 확인하지 못했는지 의문이다.

십계명에는 안식일을 지키라고 기록되어 있다(출애굽기 20:8).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안식일을 규례로 지키는 본을 보이셨다(누가복음 4:16). 그렇다면 성경에 없는 '일요일 예배'는 그들의 교리서에만 있는 열한 번째 계명인 것일까.

요 ↓↓아래 이미지를 보면 한 눈에 들어오지 않나요?
일요일예배가 불법인것을!!!
이미지출처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걸어가신 길을 그대로 따르는 하나님의교회에 대해 "기독교와 공통점을 찾기 어려운 단체"라는 억측을 부리며 이단으로 규정했다. 재미있는 것은 삼신론과 월경잉태론을 주장하여 이단성 논란에 휩싸인 목사가 주축이 되어 내린 결과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대로라면 "그리스도의 길을 따라가면 이단이고 외면하면 정통"이 된다.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이단이라고 하는 자들이야말로 예수님을 이단 교주(?) 정도로 만드는 이단 중의 이단일 것이다. 정작 밝혀져야 할 진실은 하나님을 믿는다는 위장 속에 성경에도 없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이단성이다. 우리는 지금 이단이 정통을 이단으로 감별하는, 희한한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출처 : 패스티브닷컴



가짜가 진짜행세하는 요지경세상 속에 살고 있네요
없는걸 만들어서 지키는 교회가 정통이 되고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초대교회진리를 고수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매도하는...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appy Zion 만남⌒



^0^*나는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하나님과의 만남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 예요~

너무 오래 전 잃어버린 어머니 당신의 향기를 쫓아...
당신의 따뜻한 두 손을 맞잡으러 갑니다.
영원한 본향되신 하늘 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는 그리스도
계시록 22:18 성령과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올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제 온 세계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의 축복


『일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날이 있다면 바로 이날, 내가 앤 설리번 선생님을 만난 날이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길 없으리만치 대조적인 우리 두 사람이 이렇게 연결되다니, 생각할수록 놀라움을 금할 길 없다. -헬렌 켈러 자서전 <내가 살아온 이야기>중에서- 』

앞도 못보고 소리도 못 듣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이 되던 해 의사로부터 뇌에 급성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후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잃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설리번 선생이 찾아온 것이다.

설리번은 헬렌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응석받이로 자란 헬렌은 도통 말을 듣지 않았다. 악을 쓰며 달려드는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을 하며 수화를 가르치던 설리번은 아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쳤을 것이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훗날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입을 모든 사건이 벌어진다. 집 마당의 펌프가에서 헬렌이 드디어 ‘물(water)’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게 된 것이었다. 그 이후에도 설리번 선생의 꾸준한 노력으로 헬렌은 학교에 등록하여 정규교육을 받게 되었고, 대학을 졸업하며 시청각장애인으로서는 최초로 학사 학위를 받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헬렌의 이러한 영예는 설리번과의 만남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이처럼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하는 문제는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만남은 어떤 것일까.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이미지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루하루 죽음이라는 두려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최고의 만남은, 단연 하나님과의 만남일 것이다.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의 위로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훌륭하고 자애로운 스승과의 ‘만남’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던 헬렌 켈러처럼, 당신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성공적인 자서전을 쓰길 바란다.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하늘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곳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