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하나님의교회안식일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14년 3월 29일 토요일

100%안식일을 굳이 잡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Why??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오늘도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 지킨 하나님의교회 성도예요^^
마침 패스티브닷컴에 '안식일'글이 올라와 있어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지켜지고 있는 새언약 '안식일'에 대해 포스팅할께요^^



[안식일]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무리 귀하고 아름다운 보석이라도 원석(原石)이었을 때는 돌덩이와 별반 다르지 않다. 만일 그 가치를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갖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며, 혹 갖게 되더라도 아무 데나 방치해 두었다가 누군가 달라고 하면 선뜻 내주기 쉽다. 무엇이든 가치를 알지 못하면 경홀히 여길 수밖에 없고, 결국 잃어버리게 되어 있다. 오직 가치를 아는 자만이 그것을 소유할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키라 하신 일곱째 날 안식일도 이와 같다. 안식일은 단지 ‘예배를 드리는 날’이 아니라 우리 영혼에 있어 보배로운 날이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과 숭고한 은혜가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 보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는 안식일의 참된 가치를 깨달아야만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이 복이 있다고 하셨다.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이사야 56:2)

그렇다면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어떤 축복을 받게 되는 것일까. 이는 하나님께서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안식하신 일과 ‘안식(安息)’이라는 단어를 통해 깨달을 수 있다. 말 그대로, 안식일을 지키는 사람은 안식을 누리는 축복을 받게 된다.

앞서 언급한 대로 하나님께서는 6일 동안 천지를 창조하시고 7일째 쉬시며 그날을 복을 주고 거룩하게 하셨다. 이 말은 일곱째 날 자체가 복을 받고 거룩하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이날을 지키는 백성들이 복을 받는다는 의미다.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또한 하나님의 창조사업에 대해 기술할 때, 첫째 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반복적으로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몇째 날이니라” 하는 표현이 있다. 그런데 일곱째 날에는 더 이상 이 표현을 쓰지 않았다. 그 이유는 6일 창조에 대한 예언이 6천년 구속사업에 대한 예언으로, 7일째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것처럼 7천 년째부터는 더 이상 시간의 끝이 없는, 영원한 안식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안식일에 대한 예언은 아직 다 성취되지 않았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다(베드로후서 3:8)”는 말씀과 같이 6일 창조의 역사는 6천 년간 이루시는 영적 창조, 즉 구원의 역사를 예표한다. 하나님께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신 것은 7천 년째 당하는 안식 천년의 예언으로써, 구원받은 자녀들이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왕 노릇하며 완전하게 성취될 것이다(요한계시록 20:4~6, 22:5).

사람은 누구나 힘들고 고단한 삶에서 벗어나 편안히 쉬기를 원한다. 그러나 그 바람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을뿐더러 이 땅에서는 아무리 편히 쉰다고 해도 실상 쉬는 것이 아니다. 좋은 것, 편안한 것도 잠시간일 뿐 그조차도 여전히 힘이 들기 때문이다(전도서 1:8, 2:22).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안식은 다르다. 사망도, 눈물도, 애통함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천국에서 영원히 누리게 되는 그야말로 ‘완전한 안식’이기 때문이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요한계시록 21:4)

이처럼 안식일은 엄청난 축복이 약속되어 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들에게만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안식처에 들어갈 약속은 아직도 효력이 있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아무도 그곳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우리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말씀이 자기들에게 유익이 되지 못했던 것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면 그 안식처에 들어갈 사람들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먼저 기쁜 소식을 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불순종했기 때문에 그곳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간 사람은 하나님이 일을 마치고 쉬신 것처럼 자기 일을 쉽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불순종하다가 멸망한 사람들처럼 되지 말고 저 안식처에 들어가도록 힘씁시다. (히브리서 4:1~11, 현대인의성경)

구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축복의 땅 가나안으로 인도하셨던 것처럼 신약시대 하나님께 순종하는 백성들에게는 천국으로 인도하셔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도록 축복해주신다. 그렇기에 예수님께서는 이 안식일을 세상 끝 날까지 지키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마태복음 24:20).

하나님의 뜻이 모두 이루어질 때, 안식일의 가치를 깨달아 굳이 잡고 있었던 인생들은 하나님과 함께 영원한 안식의 기쁨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매주 일곱째 날마다 이 보배를 우리에게 값없이 나누어주고 계신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님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주신 안식일의 축복 많이 받으셨지요^^
영원한 안식을 예비하고 계신 아버지 안상홍님의 축복과
우리와 함께 안식일을 지키시는 본을 보여주시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속에 오늘도 복 많이 받는 하나님의 교회 시온가족들 되세요~~^^


그리고 블로그를 찾아주신 이웃님들도
영원한 안식의 예표로 주신 안식일 지키어서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에서 행복한 안식을 누리세요^0^






2014년 2월 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영적 체질개선~^^Yes!!

하나님의교회 영적 체질개선


질개선


람마다 날 때부터 지니고 있는 몸의 성질이나 건강상의 특성을 가리켜 '체질'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체질은 유전적 소인과 더불어 요즘은 환경적 요인까지 포함해 형성된다고 보고 있다. 또한 체질은 의학이 발달하면서 학문과 결합해 다양하게 구분 지어졌으며, 사람들은 자신에게 맞는 체질을 파악해 보약이 되는 음식과 멀리해야 되는 음식을 가려 섭취하므로 몸에 해를 끼치지 않게 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체질을 아는 것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 체질을 개선해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혹자는 “뚱뚱한 사람이 다이어트를 통해 체형이 달라진다고 그 사람의 체질이 개선된 것은 아니다”며 체질은 절대 변하지 않기에 체질개선이라는 말은 불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많은 한의학자들은 체질개선을 통해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고 말한다. 해서 사람들은 오늘도 체질개선을 위해 아침 산책, 스트레스 해소, 균형 있는 식사 등 다양한 노력을 시도하고 있다. 이렇게 체질개선을 위해 애쓰는 이유는 체질의 개선으로 더욱 건강하게, 오래 살고자 하는 바람 때문이다.

영적 체질개선[패스티브닷컴]


이제 우리는 10년을 열 번도 못사는 육신의 체질개선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영위하기 위한 영혼의 체질개선도 시도해야 한다. 이러한 영혼의 체질개선은 기존의 관습을 타파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매일 일요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갔다면 반드시 영혼의 체질개선이 필요하다. 일요일 예배는 성경에 없을 뿐 아니라 지키면 결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찌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너희로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하였었노라 그러나 그 자손이 내게 패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좇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는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내 분을 그들의 위에 쏟으며 내 노를 그들에게 이루리라 하였으나 ···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치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 열조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또 내가 그들에게 선치 못한 율례와 능히 살게 하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로 멸망케 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하려 하였음이니라 (에스겔 20:20~26)

일요일 예배에 대한 관습을 버리고 하나님의 안식일을 지키는 것이 바로 영혼의 체질개선이며, 이를 통해 우리 영혼은 하나님의 축복으로 더욱 건강해질 수 있다. 이외에도 성경에 없는 사람의 계명인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 등이 체질개선의 대상이 된다.

분명히 알아야 할 것은 육신의 체질개선은 해도 그만, 안 해도 그만이나 영혼의 체질개선은 반드시 실천해야 한다. 그저 수명을 조금 늘리고자 하는 육적 체질개선과는 질적으로 다른 것이 영혼의 체질개선이다. 구원과 직결된 영적 체질개선을 통해 갑오년 새해에는 모두가 구원에 이를 수 있기를 바란다.


 영적 체질개선은 하나님의계명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의계명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에서
영적 체질개선을 확실히 하여 구원에 축복 받으세요

2013년 12월 2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말해줘요~ 주일은 언제!!

[안식일]



은 언제인가

많은 사람들은 일요일에 주일을 지킨다.
'주일(主日)'은 말 그대로 '주의 날'이라는 의미다.
단언컨대 주일은 일요일이 아니다.



 패스티브닷컴♠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신조는 '주일성수'다. '주의 날'을 줄여 '주일(主日)'이라고 칭하며, 대부분 일요일에 지킨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명하신 하나님의 날은 일요일이 아니다. 일요일이 주의 날이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께서 안식일을 당신의 날이라고 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출애굽기 31:13)

사랑으로 제정해 주신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제정하시고 이를 일컬어 '나의 안식일'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당신의 백성임을 인지시켜 주시기 위해 안식일 앞에 '나의'라는 전제를 두셨다(에스겔20:20). 이는 구약뿐 아니라 신약에서도 마찬가지다. 구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이 여호와 하나님이었듯이 신약시대 안식일의 주인은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이었다.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8)

또 가라사대 인자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6:5)

예수님께서 안식일의 주인이라고 하신 것은 ‘여호와의 안식일’이 곧 ‘예수님의 안식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규례대로 안식일을 지키셨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누가복음 4:16)

이처럼 성경은 구약에서 신약에 이르기까지 안식일을 ‘하나님의 날’로 명시했다. 그래서 사도들은 주의 날인 안식일을 지키며 말씀을 강론하곤 했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17:2)

안식일마다 바울이 회당에서 강론하고 유대인과 헬라인을 권면하니라 (사도행전 18:4)

성경에서 말하는 주일(主日)은 일요일이 아니라 안식일이다. 구약시대의 안식일은 주 여호와의 날이었고, 신약시대에 와서는 주 예수님의 날로 성별하여 거룩히 지켰다. 그렇다면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이 말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요한계시록 22:10)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서 계시를 볼 때가 주후 90년경이었으니 그때까지도 초대교회 사도들과 성도들은 변함없이 안식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진정한 주일, 즉 하나님의 날을 지키고 싶다면 일요일이 아닌 일곱째 날 안식일, 토요일에 지켜야 한다.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언제 예배를 볼까요??

전 세계에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려요~
안식일이 하나님의 날, 진정한 主日이거든요~ 



2013년 12월 21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다 이루었다☞




Churh of God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의교회에서 신앙하는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의 사역을 부인하고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다 이루었다'하셨으니 모든 것이 완성되었으며 재림도 없다고 주장한다. 과연 예수님께서는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후 아무런 구원사역을 하지 않는 것일까.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시고 운명하신 후,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나타나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가르치시며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그리고 승천하신 후 오순절에 성령도 부어주시고 이후 모든 성령의 역사를 이루어가셨다. 즉, '다 이루었다'는 말씀을 하신 이후로도 구원사역을 행하셨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 이루었다'는 말씀은 무슨 뜻일까? 그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시기까지 이루셔야할 성경의 예언들을 모두 이루셨다는 말씀이다.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고 하셨다. 그리스도의 구원사역이 마쳐지는 날은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때이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 '다 이루었다'고 말씀하셨으므로 재림의 사역은 있을 수 없다는 주장은 십자가 이후부터 이루신 하나님의 모든 구원사역까지도 부정하는 셈이 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의 증거는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다시 오셔야 한다는 것을 뒷받침해준다. 그리스도의 재림을 부정하는 사람들은 과연 바울의 이 증거를 어떻게 해석할까.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브리서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언대로
두번째 임하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허락하신 구원을 감사함으로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Today 오늘~
천국을 소망하며 거룩하고 복된 안식일예배를 드렸습니다.

2013년 12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식일 지키면 이단이다??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추운날씨에 다들 건강하시죠~
밤이 되니 더더 춥네요...겨울이니 추운게 당연하지만ㅋ
자연의 순리죠~여름은 덥고 겨울은 추운게~


런 자연의 순리를 우리가 바꿀 수 없는데
당연히 하나님의 말씀도 일점일획이라도 우리가 변개할 수 없는 것이죠
그런데!!! 식언치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시키는 자들이 있어요.
그런 자들이 특징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지 않았는데도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거짓말을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이익의 재료로 삼는 자들이예요.

나님의교회에서 지키고 있는 안식일은 어떨까요?
안식일은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든것이 아닌 하나님의 날로서
하나님께서 친히 명하신 거룩하고 복된 날이예요.
그런데!!! 거짓말하는 자들이 이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이라 매도하며 거짓된 말로 하나님의 일을 훼방하고 있네요.
이런 악한자들의 훼방에 절대 흔들리면 안되겠죠.

스티브 닷컴에 실린 글을 가져왔어요.
잘 읽어 보시고 현명한 판단으로 구원에 이르는 자들이 되세요^^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다?



우리가 보니 이 사람은 염병이라 천하에 퍼진 유대인을 소요케 하는 자요 나사렛 이단의 괴수라(사도행전 24:5)

위의 말씀을 기준으로 앞뒤 성경구절을 소급해서 살펴보면 당시의 권력층 유대교 지도자들이 서로 뭉치고 단합하여 사도바울을 이단의 괴수로 몰아세우면서 변호사까지 선임하여 로마 총독에게 고소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유대교 지도자들이 바울을 처벌하고자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한 이유는 바울이 한때 기독교를 심하게 핍박하던 열성당원으로 활동하다가 갑자기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을 통해서 기독교로 개종한 후 반대편의 강적이 되어버린 데다 평범한 유대인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시민권 특혜를 누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서운 전염성 세균을 퍼뜨리는 염병에 걸린 사람으로 취급받은 바울도 한때는 정통유대교 소속이었다. 그는 바리새파 가말리엘 문하생으로 학문의 경지가 높았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아보고 복음의 일꾼으로 부르심을 받기 직전까지도 기독교를 심하게 잔해한 죄인이었다고 스스로 고백하지 않았던가.

하지만 당시 로마제국의 시민권 소유자인 바울을 유대 종교법으로 함부로 처벌할 수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 일제시대에 일본이 한양에 조선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으로 조선을 통치했던 것같이 당시 유대도 로마총독의 허락없이는 로마 시민권자였던 바울을 로마법에 따른 죄명 없이는 처벌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한편, 성령의 역사로 유대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던 바울의 열정적인 전도와 복음의 파급효과는 엄청났기에 유대인들에게는 마치 무서운 전염병처럼 온 천하로 퍼져나갔다. 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는 속담처럼 틈만 나면 "예수는 그리스도다", "예수는 구원자다"라는 메시지를 전했기 때문에 그냥 방치했다가는 정통유대교에 치명적인 타격은 물론 유대교가 몰락할 위기감마저 느끼기에 충분했다.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성경과 예언을 온전히 믿었던 것이 아니라 오늘날 직업적인 목회자들-권력세습, 교회세습, 대형화에만 혈안이 된 사명감 없는 위선자로서 생계형, 권력형, 감투와 명예를 목적으로 도에 넘치는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람들-과 같은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었다.

모세 율법에 따라 오랜 세월 동안 오직 여호와를 구원자로 믿어왔던 구약 신조에서 신약시대가 열리면서 사람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메시아로 영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총이 아니고는 불가능한 일이 분명하다. 학력, IQ, 가문, 신학지식, 정통교단, 신앙경력 같은 것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행한다면 그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이다.

사도 바울뿐만 아니라 모든 제자들은 한결같이 순교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안식일밖에 몰랐다. ‘주일성수’라는 말은 살아생전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었고, 일요일은 안식일을 지킨 다음 날, 한 주간의 첫날일 뿐이었다. 그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안식일을 지켰다.

그런데 오늘날에는 오히려 안식일을 지키면 이단이라며 목사들부터 앞장서서 거짓말을 하고 비난을 일삼고 있으니 답답하고 불쌍하고 안타깝기만 하다. 성경 어디에서도 안식일을 지킨다는 이유로 이단시비가 붙은 장면은 찾아볼 수 없다.



하나님의교회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는 자들의 하나님의 되시는
창조주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2013년 12월 11일 수요일

east*『하나님의교회』 west*안식교와 안식일

반짝반짝 빛날 이름 하나님의교회
에서 구원의 역사를 베푸시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자
하늘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안식교와 안식일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이하 안식교)의 핵심 교리는 안식일이다. 공식 교리서인 '기본교리 28'중 '그리스도인의 생활론'에서도 '안식일'에 대해 비중 있게 다루고 있다. '안식일은 하나님께서 당신과 당신의 백성 사이에 맺은 언약에 대해 영구한 표징이며, 하나님의 인'이라는 신조가 그 바탕이다. 안식교는 이에 대한 설명을 다음과 같이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은 세 가지 요소들을 포함한다. 그 인의 소유자의 이름과 그의 직함과 관할권이 그것이다. 공식적인 인들은 대단히 중요한 증서들의 유효성을 인증하는 데 사용된다. 증서는 그 위에 찍힌 인의 주인인 관리의 권위를 지닌다. 인은 관리 자신이 그 법령 제정을 승인했으며 그의 모든 직권으로 그것을 보증한다는 의미이다. 십계명 가운데서 인의 중요한 요소들을 다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안식일 계명이다. 그분의 이름: “네 하나님 여호와”, 그분의 직함: 만드신 분-창조주, 그리고 그분의 영토[관할권]: “하늘과 땅”(출 20:11)을 말해줌으로써 십계명 가운데서 참 하나님을 확인시켜 주는 유일한 계명이다. 넷째 계명만이 십계명이 누구의 권위로 주어졌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에, 그것은 그것의 확실성과 구속력에 대한 증거로서 그분의 율법에 부착되어 있는 하나님의 인을 포함한다.”

안식교가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밝힌 성경 구절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허락하신 십계명 중 네 번째 계명에 대한 말씀이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제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육축이나 네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출애굽기 20:8~11)

안식교는 ‘인은 소유자의 이름, 직함, 관할권 등 중요한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설명했다. 그들은 모세가 받은 열 가지 계명 중 안식일만큼 확실히 ‘인’의 중요 요소를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이 없으니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한다.

안식일은 창조주의 기념일이며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이 지켜야 하는 중대한 의무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는 기록은 없다. 사실 ‘인’의 중요한 요소를 말하자면 그보다 앞선 두 번째 계명인 ‘우상을 섬기지 말라’는 말씀도 하나님의 인이 될 수 있다.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출애굽기 20:4~6)

안식교의 교리대로라면 그분의 이름은 ‘나 여호와’이며 그분의 직함은 ‘너의 하나님’이다. 또한 그분의 관할권은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시는 하나님’이시다. 이보다 더 참 하나님을 확인시켜 주는 계명이 또 있겠는가. 만약 이러한 원리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시온’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저어서 그 물결로 흉용케 하는 자니 내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려 하였음이니라 (이사야 51:15~16)

그분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이며 그분의 직함은 ‘네 하나님’, 그분의 관할권은 ‘하늘과 땅’이다. 여기에 보다 정확하게 ‘시온에게 너는 내 백성’이라고 하셨다. 고로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하는 안식교의 교리는 ‘안식일’만을 중요시하는 생각에서 나온 과장된 교리에 지나지 않는다.

이와 함께 안식교가 ‘안식일’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주장하는 구절 중에는 ‘표징’이라는 단어가 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13)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 (에스겔 20:12)

‘표징’이라는 단어가 어찌 보면 ‘하나님의 인’이라고 해석해도 별반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엄연히 ‘표징’과 ‘인’이 다르다. 만약 ‘표징’을 곧 ‘하나님의 인’이라고 여긴다면 ‘할례’도 하나님의 인이 되며 ‘아론의 지팡이’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또한 엘리 제사장의 아들인 홉니와 비느하스의 죽음도 하나님의 인이 된다.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창세기 17:10~11)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의 지팡이는 증거궤 앞으로 도로 가져다가 거기 간직하여 패역한 자에 대한 표징이 되게 하여 그들로 내게 대한 원망을 그치고 죽지 않게 할지니라 (민수기 17:10)

네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한날에 죽으리니 그 둘의 당할 그 일이 네게 표징이 되리라 (사무엘상 2:34)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보이시며 이러한 일들을 표징으로 삼으시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떠나지 않고 순종하기를 바라셨다. 그래서 불순종하는 자들에 대한 경계로 삼으시고자 표징으로 정해주셨다. 안식일을 표징으로 삼으신 것도 이러한 이유에서다. 만나를 굳이 여섯째 날까지만 주시고 칠 일째는 거두지 못하게 하신 것도 백성들이 알지 못하는 가운데 안식일을 지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하나님의 뜻이다.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대대의 표징으로 삼았으니 꼭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으로 안식일을 ‘표징’이라고 하신 것이지 결코 안식일을 ‘하나님의 인’이라고 말씀하신 것은 아니다. 이 또한 안식일을 중시하는 안식교의 지나친 해석으로 만들어진 교리다.

성경에 ‘하나님의 인’이라고 기록된 부분은 두 구절이 나온다.

이 일 후에 내가 네 천사가 땅 네 모퉁이에 선 것을 보니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바람으로 하여금 땅에나 바다에나 각종 나무에 불지 못하게 하더라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7:1~3)

저희에게 이르시되 땅의 풀이나 푸른 것이나 각종 수목은 해하지 말고 오직 이마에 하나님의 인 맞지 아니한 사람들만 해하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9:4)

두 말씀 모두 마지막 재앙이 임하시기 전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인’을 언급하고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인’은 안식교에서 말하는 ‘하나님과 백성 사이에 맺은 영원한 언약에 대한 표징’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지막 재앙을 넘길 수 있는 도구다. 우리가 현재 하나님의 인을 받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여기서 알 수 있는 중요한 사실 두 가지가 있다.

첫째, 하나님의 인은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온다.
둘째, 하나님의 인치는 사업 중에는 바람이 놓여서는 안 된다.

만약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이 두 말씀 모두 위배된다. 분명 안식일은 ‘서방’인 미국에서부터 시작됐다. ‘해 돋는 곳’ 동방이 아니다. 또한 인치는 사업 중에는 바람이 놓여서는 안 되는데도 불구하고 두 번이나 바람이 놓였다. 성경에서 바람은 전쟁을 의미한다(예레미야 4:11, 19). 안식교는 1863년 시작됐다. 안식교가 출범한 이후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있었으며 1939년 2차 세계대전이 있었다. 게다가 공교롭게도 안식교를 이끄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인물인 엘렌 화이트(Ellen G. White)는 자신의 책자에서 이렇게 말했다.

“얼마 후에 하나님의 자녀 된 각 사람은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게 될 것이다. 오, 그것이 우리의 이마에 찍혀졌으면! 천사가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을 치러 갈 때에 지나쳐 버림을 당한다는 생각을 누가 견딜 수 있을까?” (엘렌 화이트 주석 SDABC 7권 969쪽)

만약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라면 벌써 하나님의 인을 받고 있다고 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엘렌 화이트는 자신도 하나님의 인이 찍혀지길 간절히 바랐다. 이는 안식일이 하나님의 인이 아니라는 반증이다.




안식일 축복 주시는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
새언약안식일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