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5일 토요일

∑하나님의교회 회개의 10日 ∑오늘부터~~욤키푸르까지




엄숙하고 경건하게 드리는 예배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 죄를 사해주지 않는다면
우리 죄가 우리에게 그대로 있어 구원 받을 수 없으며
정한 죄로 인해 영원한 불못에 들어 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우리가 지었던 모든 죄를
낱낱히 토설하여 회개하는 자들에게 토설한 그 모든 죄를 사해주시고
정결케 해주시는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 모든 성도들은 오늘부터 대속죄일까지
조석간에 시온에 모여 회개의 기도를 드립니다. 








<절기와 율법>

엄숙한 절기, 대속죄일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회개하며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유대인에게 있어 가장 엄숙한 절기를 말하자면 속죄일을 들 수 있다. 성령 에다님월(7월) 10일 속죄일(욤키푸르)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서 내려온 날이다. 양력으로는 9~10월경에 해당한다.
|속죄염소 [출처:윌리엄 홀먼 헌트作 1854~5]

첫 번째 받았던 십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숭배를 함으로 진노하여 깨뜨려버린 후 하나님께서는 노심초사 하나님의 용서만을 바라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해 모세를 부르셨다(출애굽기 32:1~35). 첫 번째 십계명을 깨뜨린 지 40일째 되던 날이었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 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출애굽기 34:1~2)

그날이 성력 6월 1일이었다. 모세는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하며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았다. 모세가 내려오기로 한 열흘 전 성력 7월 1일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은 나팔을 불며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모세를 기다렸다. 그리고 모세가 두 번째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이날을 기념해 하나님께서는 속죄일로 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칠월 십일은 속죄일이니 너희에게 성회라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며 여호와께 화제를 드리고 이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 것은 너희를 위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 앞에 속죄할 속죄일이 됨이니라 (레위기 23:26~28)

속죄일은 대제사장에게는 아주 특별한 날이다. 일년에 딱 하루 ‘회개의 10일’이라 불리는 이날에 대제사장만이 행하는 의식이 있다. 바로 지성소의 출입이다. 하나님의 언약궤가 안치된 지성소는 성소의 두 번째 장막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출입할 수 없는, 특별한 장소다. 하지만 이날만큼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잡은 염소의 피를 언약궤 덮개인 속죄소에 뿌렸다.

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년 일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히브리서 9:3~7)

이스라엘 백성들은 한 해 동안 지었던 모든 죄를 이날에 와서야 온전히 사함받을 수 있었다. 속죄라는 의식은 하나님과 멀어졌던 백성들의 마음을 다시금 하나님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엮어주는 예식인 것이다. 그러기에 더없이 엄숙하며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이날을 기념해 왔다.

이와 함께 속죄일에는 성소에 뿌렸던 모든 피를 모아 ‘아사셀’이라는 이름의 염소에게 지우고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보내는 의식이 있다.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권속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그 두 염소를 취하여 회막문 여호와 앞에 두고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대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레위기 16:6~10)

이러한 예식은 성전 되신 예수님으로 성취된다. 즉 일상생활에서 범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죄가 성소로 임시 옮겨졌다가 속죄일을 통해 아사셀 수염소에게 그 죄를 안수해 광야 무인지경으로 보내 죽게 한 것같이, 평상시에 지었던 우리들의 죄가 성소로 표상된 그리스도에게로 임시 옮겨져 있다가 속죄일을 통해 사단 마귀에게로 옮겨진 후 사단은 최종적으로 죄를 짊어진 채 광야 무인지경 같은 지옥에서 고난받으며 멸망할 것을 대속죄일 절기를 통해 그 이치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러므로 대속죄일은 죄사함을 바라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일년에 한 번 꼭 지켜야 하는 예식이다.

이날에 스스로 괴롭게 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라 이날에 누구든지 아무 일이나 하는 자는 내가 백성 중에서 멸절시키리니 너희는 아무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 (레위기 23:29~31)

대속죄일은 자신이 지었던 죄를 생각하며 회개의 마음으로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하나님의 규례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www.pasteve.com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대속죄일을 통해 죄 사함 주시는 엘로힘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3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딸아이 때문에 ㅋㄷㅋㄷ아들 때문에 ㅎㅎㅎ


웃으면 복이 온데요~~ㅎㅎㅎㅎ
하나님의교회는 날마다 요일별 웃음을 실천하고 있답니다^^ 



가가家家호호

#1.

여섯 살 딸아이가 물었습니다."아빠, 우리 집에서는 아빠가 살이 제일 많죠?"남편은 정색을 하며 "아빠는 살 없어. 엄마가 살이 제일 많아"했습니다.그러자 딸아이가 답답해하며 "아니, 몇 살 몇 살 하는 거요, 아빠가 엄마보다 네 살이나 많잖아요"하는 겁니다.'나이'라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았던 딸아이 덕분에 한바탕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성남 권정현
하나님의교회는
항상 기뻐하라 하신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있어요^^


#2.

남편과 아들이 8월호 숨은그림찾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 찾고 왕관 하나만 남았는데, 한참을 찾던 아들이 갑자기 아빠에게 "잠깐만 눈 감고 있어봐"하는 겁니다. 그러고는 책을 갖고 뒤돌아 앉아 뭔가를 그린 뒤 "짠!"하고 책을 내밀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그림 속 사람 머리에 왕관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다 찾았다!" 하고 좋아하는 아들 때문에 한참을 웃었답니다.

거창 최희진



오늘도 ^0^웃는 하루 였나요^^
그럼 오늘 하루도 성공한 하루인게 틀림없어요~ㅎ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그림만 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ㅋㅋ
목청껏 웃고 날마다 복 많이 받는 하루 되세요^0^
매우맑음 ♥ 하나님의교회
집집마다 家家호호 즐거운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happy Zion 만남⌒



^0^*나는요~

하나님의교회*에서 엘로힘하나님과의 만남의 축복을 받은 하나님의교회 성도 예요~

너무 오래 전 잃어버린 어머니 당신의 향기를 쫓아...
당신의 따뜻한 두 손을 맞잡으러 갑니다.
영원한 본향되신 하늘 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하나님의교회에서 만나는 그리스도
계시록 22:18 성령과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올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온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제 온 세계에서 만나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출처: 패스티브닷컴

만남의 축복


『일생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날이 있다면 바로 이날, 내가 앤 설리번 선생님을 만난 날이다. 무엇으로도 측량할 길 없으리만치 대조적인 우리 두 사람이 이렇게 연결되다니, 생각할수록 놀라움을 금할 길 없다. -헬렌 켈러 자서전 <내가 살아온 이야기>중에서- 』

앞도 못보고 소리도 못 듣는 최악의 환경 속에서도 성공적인 삶을 살았던 헬렌 켈러의 진심 어린 고백이다. 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이 되던 해 의사로부터 뇌에 급성 출혈이 있다는 진단을 받은 후 시각과 청각을 모두 잃고 말았다. 그런 그녀에게 설리번 선생이 찾아온 것이다.

설리번은 헬렌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응석받이로 자란 헬렌은 도통 말을 듣지 않았다. 악을 쓰며 달려드는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을 하며 수화를 가르치던 설리번은 아마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지쳤을 것이다. 그러나 포기하지 않았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난 어느 날, 훗날 사람들이 ‘기적’이라고 입을 모든 사건이 벌어진다. 집 마당의 펌프가에서 헬렌이 드디어 ‘물(water)’이라는 단어를 이해하게 된 것이었다. 그 이후에도 설리번 선생의 꾸준한 노력으로 헬렌은 학교에 등록하여 정규교육을 받게 되었고, 대학을 졸업하며 시청각장애인으로서는 최초로 학사 학위를 받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헬렌의 이러한 영예는 설리번과의 만남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이처럼 인생에서 누구를 만나느냐하는 문제는 중요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있어 최고의 만남은 어떤 것일까.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이사야 55:6)


이미지출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루하루 죽음이라는 두려운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인생들에게 최고의 만남은, 단연 하나님과의 만남일 것이다. 하나님을 만남으로써 죽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영혼의 위로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는 축복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훌륭하고 자애로운 스승과의 ‘만남’으로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던 헬렌 켈러처럼, 당신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통해서 ‘구원’이라는 성공적인 자서전을 쓰길 바란다.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하늘자녀들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곳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사실Ωtruth=truth




안녕하세요~^.~
내가 다니고 있는 하나님의교회는 사실 정말  성경을 많이 봐요~
그런데 하나님의교회가 성경을 많이 보는 것에 대해 이단의 특징이라고 말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더라구요!!!
자신이 얼마나 무지한 말을 했는지 알면 창피해서 쥐구멍으로 숨고 싶을 꺼예요.
아니 그럼 하나님을 믿는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안보고
도대체 뭘로 하나님을 믿는 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그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직접 짠~하고 나타나서 알려주시나?
학생들이 공부하려면 교과서를 봐야하듯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 성경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야 하는 거죠!




오늘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사실로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자들이 있어
Today 패스티브 닷컴에 올라온 글로 대신해서 문제에 대한 답을 드리려고 해요.



성경은 진리다





성경을 두고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묻는 사람들이 많다. 결론 부터 말하자면 성경은 사실과 진실을 넘어, 진리. 성경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자면 1,600년간 40명의 기자를 통해 기록됐으며 그 안에는 2,930명의 인물이 등장하고, 1,551개의 지명과 세상의 모든 이치를 담고 있다.

이런 장대한 기록을 두고 사실인가, 진실인가를 논하려니 사람마다 갖은 학식과 논리가 뒤엉켜 오히려 궤변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어느 학설이 맞는지 알 수도 없고, 알려 하지도 않는다.

성경이 사실이냐, 진실이냐를 판단하기 전에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과 진실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자. 어떤 사람은 ‘사실과 진실의 교집합이 진실’이라고 정의를 내리기도 한다. 맞는 말이다. 사실은 사건의 내막을 알지 못한 채 보이는 내용만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사실 안에는 참과 거짓이 공존한다. 그 중 참된 사실을 일컬어 사람들은 진실이라고 말한다.

가령 어떤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 이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 사실만으로는 그 사람이 왜 넘어졌는지, 또는 정말 넘어진 것인지를 알 수 없다. 여기에 좀 더 깊이 들어가면 그 사람이 넘어진 진실을 알 수 있다. 길을 가던 사람은 빈혈이 있었고 갑자기 현기증을 느껴 쓰러진 것이다. 그렇다면 ‘사람이 길을 가다 넘어졌다’는 사실은 이제 거짓이고 진실은 ‘사람이 길을 가다 현기증으로 쓰러졌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이것이 사실과 진실의 차이다.

성경도 이와 같다. 성경의 사실여부만을 묻는다면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근거와 과학적 근거 등 다양한 증거를 들어 사실이라 말할 것이다. 하지만 성경에는 거짓이 없고 오직 참만이 기록돼 있기 때문에 ‘성경은 진실’이라고 규정할 수 있다. 그런데 성경을 ‘진실’이라고만 하기에는 섭섭한 면이 있다. 왜냐하면 진실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의 여부에 따라 진실이 되기도 하고 다시 사실로 추락해 의심의 고리를 만들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은 사람들이 인정하는지 여부와는 상관이 없다. 사람들이 인정하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는 영혼이 사라질 수는 없다. 사람들이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해서 존재하는 천국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진리다.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참된 이치가 성경이다. 그러기에 진리인 성경은 만고불변이며 이런 진리는 지식처럼 습득하거나 알아가는 것이 아닌 찾고 깨달아 믿는 것이다.

동영상출처




성경의 말씀을 믿고 성경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그 교회이름은 '하나님의교회'라는 이름을 가진 교회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로서
여 서도는 머릿수건을 쓰는 하나님의교회이며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의 새 이름이 있는 교회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예배Today≡NO!¿ yesterday≡Yes!¿ ¡오해는 쓰고, 이해는 달다!




안녕하세요~오늘도 매우맑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오늘이 아닌 어제 화요일에 삼일예배가 있어서
시온에 가서 예배드리고 왔어요~

하나님의교회가 왜 수요일이 아닌 화요일에 삼일예배를 보는지 궁금하죠~



왜냐하면~하나님의교회는 안식일에 예배가 있기 때문에 안식일인 토요일로부터 삼일째 되는 화요일에 예배가 있어요~

오직 하나님의교회만이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안식일과 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거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를 오해하여 이단이라고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그게 참 안타까워요...

'오해는 쓰고 이해는 달다'

정말 하나님의교회를 오해하여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진리말씀을 들어보지도 않고 배척

하게되면 그 결과는 정말 쓰디쓴 패배를 맛보게 되요

그러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전하는 말씀에 귀기울여 보세요~

그러면 정말 당신도 천복을 잡는 행운아가 될꺼예요^0^




오해는 쓰고, 이해는 달다!

-소통에 있어 이해심은 필수 조건이다. 각자의 마음은 자기 자신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생텍쥐페리의 소설<어린왕자>를 보면 여우가 어린 왕자에게 이런 말을 한다.
"넌 아무 말도 하지 마. 말은 오해의 근원이니까." 그러면서 여우는 조잘조잘 말을 이어간다. 이 장면은 매우 모순적이면서 대화의 이중성을 잘 보여준다.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데 가장 중요한 수단 역시 말이기 때문이다.
오해는 말뿐 아니라 행동으로 인해 생겨나기도 한다.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설령 다른 의도가 없었다 할지라도 상대방의 눈에는 의도한 행동으로 비칠 수 있다.
오해받는 일만큼 억울하고 분한 일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살다보면 오해하고 오해받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난다.
누구든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100% 완벽하게 전달할 수는 없다. 또, 어느 누구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100% 다 알 수 없다. 심지어 서로를 가장 잘 안다고 자부하는 가족 간에도 오해는 끊임없이 발생한다. 그러한 오해를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바로 이해다. 이해의 범위를 넓히고 오해의 범위를 줄인다면 소통의 대로는 탄탄해질 것이다.




오해를 극복하고 넘어설 수 있는 것이 바로 이해라네요~
하나님의교회를 오해하고 있었다면
이제부터는 마음의 문을 열고 이해해 보세요^^
그러면 여러분에게도 



천국이 보일꺼예요~♥




2013년 10월 1일 화요일

요즘 하나님의교회가 보여주는 것!!?what¿




안녕하세요~
블로그에 방문하신 모든 분들 모두 모두 환영해요~ㅎ




요즘은 날마다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게 되는 거 같아요


생각그릇 넓히기

사랑이란

"어떤 아이에게 셔츠가 잘 어울린다고 하니까 그 아이가 매일 그 셔츠만 입고 다니는 것", "피아노 연주회 때 무대에 올라 떨고 있는데 관객들 틈에서 혼자 손 흔들며 웃어주는 아빠의 모습", "땀투성이에 냄새까지 나는 아빠에게 로버트 레드포드보다 더 멋지다고 말하는 엄마", "하루 종일 홀로 내버려뒀는데도 얼굴을 핥으며 반겨주는 우리집 강아지", "관절염에 걸린 할머니가 몸을 굽히지 못해 발톱 색칠을 못 하게 되자 할아버지가 대신해주는 것. 할아버지는 손에 관절염이 있는데...", "속눈썹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눈에서 작은 별
들이 나오는 것", "엄마가 아빠에게 줄 커피를 타면서 맛이 괜찮은지 한 모금 마셔보는 것"...

미국의 4~8세 아이들에게 사랑에 대해 물었을 때 돌아온 답변들입니다. 사랑은 화려한 것도, 비용이 드는 것도, 어려운 것도 아닙니다. 아이와 같은 순수한 눈으로 바라보면 늘 가까이에 있습니다.





요즘 하나님의교회가 보여주는 것!!

그것은 바로 아이와 같은 순수한 사랑이예요~
이웃과 사회에 하나님의교회가 주는 사랑을~@.@
하나님의교회가 이러한 사랑을 베풀 수 있는 것은
어머니하나님께 받은 사랑 때문이예요~
하나님의교회에서 믿는 어머니하나님께서는 근본 사랑이시라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사랑이신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무한히 받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그 받은 사랑을
이웃과 사회에 나눠주고 있는 거죠^^
요즘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을 보면요~
이래요 이래~ㅎ



참 좋아요~♬하나님의교회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