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월 31일 금요일

권력의 부산물, 제사 -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하나님의교회;

권력의 부산물


대한민국의 많은 주부들이 얼굴 한번 보지도 못하고, 이름조차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 조상들을 위해 수년간 또는 수십 년간 공들여 준비해야 할 것이 있다. 제사다.
물론 조상이라 함은 친가(親家) 혹은 시가(媤家)의 조상만을 말한다. 외가의 조상들에 대해서는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가부장제의 영향 때문이다.

이러한 제사는, 명절은 물론 일 년에 수차례씩 돌아온다. 직장에 다니는 워킹맘 며느리들은 월차까지 내면서, 홍동백서, 좌포우혜, 조율이시 등의 까다로운 절차대로 상다리 부러지는 제상을 차려내야 한다. 혹 제사 준비에 빠진다거나 늦게 도착하기라도 하면 시가 어른들의 눈총을 받기도 한다. 설령 그날 친정의 중요한 기념일이 겹친다 해도 갈 수 없다. 제사를 지내지 않으면 '예의 없고 효도 없는 불효막심한 사람'으로 낙인 찍힐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저런 이유로 제사는 여자에게 있어 어지간히도 곤혹스럽고 힘든 날이라는 건 분명하다.

그렇다면, 죽은 조상에게 지낸다는 제사는 과연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그 기원은 고대 중국의 은나라에서 찾을 수 있다. 쿠데타로 은나라 왕이 된 조갑은 제일 먼저 제례문화를 정비하였다. 그는 이전에 섬겨오던 모든 토템 즉 황하신, 천신 등에 대한 제례를 없애고, 자신의 직계혈족에 대한 조상의 제례를 강화하기 시작했다. 제사의 대상이 인간으로 바뀐 것이다. 이것은 중국 역사상 최초로 일어난 인위적 문화혁명으로, 유교문화의 시발점이 되는 사건이었다.

조갑이 조상 제사를 명명한 것은 자신의 정치적 위상을 강화하기 위한 고도의 전략이었다. 그는 조상신을 전쟁, 농사, 날씨, 질병을 통제하는 신적 존재로 만들었다. 그의 신하들은 조상들의 족보를 재수정했고, 수시로 풍년을 기원하는 제례를 진행했다. 거듭되는 조상 제사를 통해 조상신의 권위는 점차 커져갔다. 이것은 주변 부족들에게 자신들의 조상이 기존의 모든 숭배 대상들을 초월한 존재임을 과시하기 위한, 대단히 정치적인 전략이었다. 이렇게 만들어진 ‘조상신 숭배’가 훗날 공자에 의해 유교문화의 단초가 된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삼국시대와 고려시대에는 불교가 성행하여 제사를 지낸 일이 없었다. 그러다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면서 고려와 새 왕조와의 ‘근본적인 차이를 강조’하기 위해 불교 대신 유교를 조선의 종교로 만들게 되었다.

조선조 시대에는 제사를 주관하는 사람의 권위가 가장 강했다. 그 사람 뒤에 막강한 권위의 조상령(祖上靈)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왕은 자신의 권력이 조상령으로부터 나온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종묘에서 장엄하게 제사를 지냈다. 역대 왕들에게 하는 것이었으니 일개 신하들과 백성들로서는 그 권위가 얼마나 커 보였겠는가. 감히 아무도 감히 그 권위를 넘볼 수 없었을 것이다.

우리나라의 조상 제사에 대해 한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조선 왕조 초기에 용비어천가를 지어 이성계의 6대 조상이 모두 용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며 쿠데타를 합리화한 것도 조갑을 흉내 낸 것에 불과하다. ··· 양반, 상놈이 있었던 조선시대에 족보기록과 제사는 양반들의 전유물이었고 평민, 상민이 흉내 내어서는 안 되었으며 들키면 끌려가 곤장을 맞았다고 한다. ··· 곤장을 때렸을 정도로 양반들은 핏줄의 우월함을 내세워야 기득권을 가진 신분제 사회를 유지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일제 식민강점시기에 양반들이 주도권을 잃게 되자 모두 양반 흉내를 내기 시작했다. 양반이 독점했던 족보기록을 흉내 내어 모든 집안에서 왕, 영의정, 좌의정을 시조로 하는 족보를 만들었고, 모든 집안에서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양반들은 오리지널 양반임을 드러내기 위해 열심히 제사에 매달렸고, 양반으로부터 당한 설움을 벗어나고픈 평민, 상민은 과거의 치욕을 감추기 위해 김, 이, 박 등 세도가의 성으로 이름을 만들어 일제에 신분등록을 하고 열심히 제사에 매달렸다. 그렇게 제사가 전 국민의 문화가 된 것은 반만년 우리 역사 속에서 겨우 백 년 전의 일이다. ··· 21세의 우리들에게는 다행하게도 물려줄 왕권도, 귀족신분도 존재하지 않으니 의미도 없는 것이다.”

어이없게도 제사 원조국인 중국은 공산혁명 이후 대부분의 가정은 1년에 단 한 차례 제사를 지낼 뿐이라고 한다. 결국 홍동백서, 좌포우혜, 조율이시 하며 죽은 자를 위해 뻑적지근하게 상을 차리는 것은 우리만의 일이 되어버렸다. 이러한 사회적 풍조 속에 애꿎은 기독교인들이 속앓이를 할 수밖에 없다. 제사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이 현실과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육신을 따라 나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고린도전서 10:18~21)

성경은 제사가 조상들이 아니라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알려주고 있다. 사단은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려 한다. 그만큼 피하기 어려운 덫을 놓는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이 ‘제사’라는 법도다. 사단은 다른 나라의 문화나 전통을 교묘히 끌어들여 그것이 마치 인간의 도리요 최고의 덕행인 것처럼 꾸며내 미혹하고 있다.

만약 조상님의 영혼이 오셔서 음식을 드신다면 기꺼이, 정성껏 상을 올릴 것이다. 하지만 우리 조상의 영혼은 이생과 저생을 자유롭게 오가지 못한다는 사실이다(누가복음 16:19~31). 궁금한 건 과연 제사를 지내는 한국 사람들이 실제 조상님의 영혼이 와서 드실 거라고 믿고 있느냐는 점이다. 아이러니한 일은 영혼의 존재를 믿지 않으면서도 제사를 지내기도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제사가 귀신에게 하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가르쳐주고 있다. 이러한 행위는 하나님의 진노를 더하는 일이다. 조상을 섬긴다는 미명 아래 치르고 있는 제사는 하나님의 법도가 아니다. 정치적 전략에 의해 만들어진, 하나님의 진노를 사는 사람의 법도요, 사람의 계명이다.

저희가 여호와의 명을 좇지 아니하여 이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열방과 섞여서 그 행위를 배우며 그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저희가 그 자녀로 사신에게 제사하였도다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맹렬히 노하시며 자기 기업을 미워하사 저희를 열방의 손에 붙이시매 저희를 미워하는 자들이 저희를 치리하였도다 (시편 106:34~41)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경외하는 하나님의교회

2014년 1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pasteve.com



하나님의교회명절이 다가오면서 곧 민족 대이동이 시작될 것이다. 사람들은 각자의 조상을 찾아 명복을 빌고 오래 떨어져 있던 일가친척들을 만나기 위해 길고도 지루한 여정을 또다시 반복한다.
명절 아침, 아버지의 집도 아래 자식들은 차례를 지낸다. 아버지의 아버지, 한 번도 복 적 없는 조상을 위해 지내는 제사. 이쯤 되면 누구나 한 번쯤 의문을 갖게 된다. 과연 우리의 조상은 누구일까. 나를 기준으로 몇 대를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인류의 조상을 말하는 것이다.

저명한 유전학자이자 인류학자인 미국 코넬대학교 스펜서 웰스 박사는 인류의 조상은 어디에서 출발했는지에 대한 물음표를 던지며 인류 이동 경로에 대해 연구한 바 있다. '제노그래픽 프로젝트'라 이름한 이 실험에서 그는 전 세계 35만 명의 DNA를 수집해 '인류의 근원'을 찾았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한 사람의 '남자'와 한 사람의 '여자'였다.

과학자들은 이 프로젝트에서 인류의 DNA가 변하지 않고 지속돼 내려왔다는 것을 알아냈다. 남자들의 Y염색체는 수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아버지에서 아들에게로 전달됐다.즉, 거슬러 올라가면 인류의 시초인 한 사람의 '남자'가 나온다는 결론이다. 여성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여성은 미토콘드리아라는 세포구조에 DNA가 들어 있다. 이것은 남녀 모두 가진 것이지만 오직 모계로만 유전자가 전달된다. 근원은 역시 한 사람의 '여자'다. 이 둘은 인류 가계도에서 가장 꼭대기에 있다.

인류 조상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한 이 프로젝트는 아직 미완성이다. 과학의 힘만으로는 완성 지을 수 없는 그 해답이 바로 성경에 있다.

예수께서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삼십 세쯤 되시니라 사람들의 아는 대로는 요셉의 아들이니 요셉의 이상은 헬리요 그 이상은 맛닷이요 그 이상은 레위요 그 이상은 멜기요 그 이상은 얀나요 그 이상은 요셉이요 그 이상은 맛다디아요 그 이상은 아모스요 ··· 그 이상은 므두셀라요 그 이상은 에녹이요 그 이상은 야렛이요 그 이상은 마할랄렐이요 그 이상은 가이난이요 그 이상은 에노스요 그 이상은 셋이요 그 이상은 아담이요 그 이상은 하나님이시니라 (누가복음 3:23~38)

예수님의 족보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시조로 아담이 있으며 아담을 탄생케 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다시 말해 예수님의 조상은 인류학적으로 아담이 된다. 스펜서 박사가 추론한 한 사람의 ‘남자’가 바로 아담이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담을 시작으로 인류의 계보를 이루시고 이를 통해 구원의 경륜을 펼쳐가셨다.

오늘날 조상을 기리기 위해 제사를 지낸다면 우리는 결과적으로 인류의 시조인 아담을 만드신 하나님께 제사를 지내야 한다. 그러나 인류는 하나님이 아닌 이국의 제례행사를 따라하고 그들의 신에게 제사를 지내왔다.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마귀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의 알지 못하던 신, 근래에 일어난 새 신, 너희 열조의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로다 너를 낳은 반석은 네가 상관치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은 네가 잊었도다 (신명기 32:16~18)

우리는 인류의 조상이 되시는 하나님을 잊고서 알지 못하는 사이 엉뚱한 조상에게 제사를 드리고 있었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참된 조상이 누구인지 바로 알고 섬겨야 할 것이다.


창조주하나님 안상홍님께서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주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

어머니의 어머니의 어머니...를 거슬러 올라가며
하늘어머니께서 계십니다.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를 위해 이땅까지 친히 오셨습니다.

성령과신부되어 오신 하늘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으로
천국본향으로 돌아갈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엉뚱한 조상이 아니라 참된 조상이 되신
엘로힘하나님만께만 제사를 드립니다.

2014년 1월 27일 월요일

「serendipity 법칙」 안상홍님※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행복한가정中
생각찬글


세렌디피티의 법칙


위대한 발명이나 발견에는 뜻하지 않게 이루어진 것이 많습니다. X선, 페니실린, 전자레인지, 종두법, 나일론, 유리 등이 이에 속합니다. 이처럼 우연한 기회에, 혹은 실험에 실패하면서 중대한 발견이나 발명을 얻는 것을 '세렌디피티(serendipity)'라 합니다. 이 용어는 18세기 영국 소설가 호레이스 월풀이 페르시아 동화인 「세렌디프의 세 왕자들」을 읽고 처음 사용했는데, 동화 속 왕자들이 생각지 못하는 행운으로 어려움을 이겨냈다는 이야기에서 그 의미가 생겨난 것입니다.
하지만 행운이 아무에게나 아무 때에 찾아오는 건 아닐 것입니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99번의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한 번 더'시도한 끝에 얻게 되는 것이겠지요. 「세렌디피티의 법칙」저자 미야나가 히로시는 이렇게 말합니다.
'우연한 행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항상 장래의 비전을 구상하고 혁신을 거듭하며 다가올 그날을 준비해야 한다.'



다가올 그날~예비하고 준비하는 자가 들어가는 천국입니다.
천국을 예비하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안상홍님 말씀을 따라서 하나님의계명을 지키며
하늘어머니의 가르침대로 어머니교훈을 실천하며
주는사랑을 이웃과 사회에 빛과 소금이 되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6일 일요일

새언약유월절지킨 하나님의교회 天災&人災 가운데서도!!



§하나님의교회§

하늘이 무너져도!!



천재와 인재로
'하늘이 무너지는 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람의 지혜로 피할 수 없는 재앙들에
모두가 백척간두의 상황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옛 속담은
이럴 때 필요합니다.
재앙을 피하고 영혼구원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을
하나님께서 주셨기 때문입니다.

생명의 절기 유월절을 지키면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 구원을 얻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은 하나님께서 인류를 살리시고자 주신 '새 언약'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하늘이 무너져도 피할 수 있는 방법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서 하나님의 축복 받으세요

2014년 1월 23일 목요일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100% everyday? ㅋㅋㅎㅎㅎ




하나님의교회가요?
정말 그래요~


매일매일 요일별 웃음을 실천하는 교회가 있어요~
하나님의교회예요^0^*
카툰보고 또 웃었죠 ㅋ
오늘은 목청껏 웃는 목요일이예요~♥

하나님의교회 !!죽어보지 않아서!!? 새언약유월절!!!



!!죽어보지 않아서!!!




부시맨이 처음 콜라병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것의 실체를 알지 못했다. 전혀 본 적이 없고 경험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정글이나 밀림 속에서만 사는 사람음 문명세계를 이해하지 못한다. 하루살이는 '내일'이라는 시간을, 베짱이는 내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고, 물속에서만 사는 동물은 육지를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육지가 있으며,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과 문명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무언가에 대한 의심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두려움과 경험하지 못한 일에 대한 불확신 때문일 것이다. 사람들은 경험하지 못한 천국에 대해 "죽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그곳이 실제 있는지 믿을 수 없다"고 말하곤 한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천국은 존재한다는 것이다. 직접 천국을 경험했던 한 사람의 증언을 들어보자.


패스티브닷컴영상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사 년 전에 그가 셋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고린도후서 12:1~4)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이같이 말하는 자들은 본향 찾는 것을 나타냄이라 저희가 나온 바 본향을 생각하였더면 돌아갈 기회가 있었으려니와 저희가 이제는 더 나은 본향을 사모하니 곧 하늘에 있는 것이라 (히브리서 11:13~16)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전서 2:9)

사도 바울은 천국을 분명히 경험했다. 그곳은 우리 인생들의 고향이며, 사람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아름다운 곳이라고 말했다. 천국을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우리로서는 그곳을 이해할 수도 없다. 그리고 어떤 이는 천국의 실재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물론, 믿고 안 믿고는 개인의 자유다. 하지만 이를 생각해야 할 것이다. 우리는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내일과 내년이라는 시간을 끊임없이 경험하고 있고, 곤충들이 경험하지 못한 우주세계를 눈으로 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세상에는 내가 경험하지 못하고 확인하지 못한 수만 가지의 진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뒤늦게, 죽은 뒤에야 천국이 있음을 확인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지금부터 영혼의 고향인 천국에 돌아갈 준비를 하는 게 현명하지 않겠는가.

네가 혹시 심중에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지니라(신명기 18:21~22)

하나님의 말씀에는 증거와 증험이 있다. 지금부터 마음을 열고 성경을 살펴보라. 그러면 구원도, 천국도,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상상할 수 없었던 영원의 세계, 아름다운 천국을 현실로 보게 될 것이다.

안상홍님 하늘어머니께서 우리들을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교회를 세우시고 하나님의교회에서 천국갈 수 있는 새언약
진리를 전해주셨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엘로힘하나님 알려주신 영원하고 영원한 천국을
소망삼고 복음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14년 1월 21일 화요일

※하이브리드의 불편한 진실-하나님의교회§ 새언약유월절§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이브리드의 불편한 진실


'하이브리드'란, 이종, 혼합, 혼성, 혼혈과 유사한 단어로, '이질적인 둘 이상의 요소들이 서로 혼합된 것'을 지칭하는 말이다. 예를 들어 '하이브리드 카메라'란, DSLR카메라의 고화질, 고성능이라는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되, 크기와 무게를 대폭 줄여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인 휴대성까지 갖춘 카메라를 의미한다. 즉 성질이 다른 두 가지 카메라의 장점을 결합한 카메라이다.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사람들은 좀 더 새롭고, 편하고, 효율적인 것을 추구한다. 그리고 그러한 사람들의 욕구가 하이브리드 자동차, 하이브리드 노트북 등 수많은 하이브리드 상품을 만들어 냈다. 급기야 이러한 하이브리드 열풍은 함부로 범접하기 어려운 ‘생명’이라는 영역에까지 손을 뻗게 되었다. ‘하이브리드 애니멀’에 대해 들어본 적 있는가? 이는 종이 다른 두 마리의 동물을 인위적으로 교배시켜 탄생시킨, 일명 ‘혼혈동물’을 지칭한다. 이러한 동물의 대표적인 예가 바로 사자와 호랑이 사이에서 태어난 ‘라이거(Liger)’이다. 그 밖에도 표범(Leopard)와 사자(Lion)를 교배시킨 레오폰(Leopon), 당나귀(Donkey)와 얼룩말(Zebra)의 결합인 동크라(Donkra)와 같은 것들이 있다. 독특한 생김새 때문인지, 대체로 이런 동물들은 동물원에서 다른 정상적인 동물보다 인기가 많다. 그래서 사람들은 좀 더 특이하고, 좀 더 귀엽고, 좀 더 인기를 끌 만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동물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머리를 굴린다.

혁신과 진보의 상징인 하이브리드. 하지만 그것이 동물이라는 생명체마저 지배하고 있는 오늘날의 현실은 썩 유쾌하지만은 않다. 인위적인 이종교배로 태어난 동물은 대부분 생식능력이 약하고, 비정상적인 유전자 결합으로 인해 선천적 결함을 안고 태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그렇다 보니 수명도 다른 동물에 비해 짧을 수밖에 없다. 이처럼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인간의 욕심이 수많은 생명들을 병들게 하고 있다. 하이브리드에 대한 과도한 집착이 낳은 비극인 것이다.


이러한 하이브리드의 비극은 또 다른 장소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바로 ‘교회’이다.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다수의 교회에는 각종 ‘하이브리드 교리’들이 난무하고 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신 순수한 진리는 언제부턴가 다른 종교의 교리, 또는 철학사상과 혼합되어 또 다른 교리로서 굳어져갔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지키고 있는 일요일 예배와 크리스마스, 그리고 그들이 너무도 당연하게 여기는 십자가 숭배, 이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진리가 아니다. ‘하나님의 진리’라는 그럴듯한 외관에 사람의 철학과 태양신 숭배 사상이 결합된 기형적인 하이브리드일 뿐이다.

동물원의 아이들이 라이거를 보고 열광하듯, 수많은 사람들이 변질된 계명과 교리들을 맹목적으로 따르고 있다. 그러나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다. 모든 일은 반드시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되어 있다는 것. 자연의 순리를 거스르면서까지 이루어진 무분별한 잡종교배가 많은 동물들의 생명을 앗아갔다. 하물며 하나님의 계명을 변개시키고 변질된 계명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멸망과 지옥이라는 돌이킬 수 없는 대가를 지불해야만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심으신 새언약복음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와 
마귀가 심은 불법을 지키는 교회의 그 끝은 
천국과 지옥이라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림에 나와 있는 것처럼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 십자가 등은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후에 마귀가 와서 심은 불법입니다.
그렇기때문에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심으신
안식일, 유월절,오순절,초막절,머리수건 등...
새 언약 복음을 지키고 있습니다.
누가 천국의 아들이고 누가 악한자의 아들인지 보이시죠.
새언약새안식일을 지키는 자가 천국의 아들이며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자가 악한자의 아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