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9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people~~안상홍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의교회 안상홍하나님을 믿는 엘로힘하나님의 자녀들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

하나님께서는 일곱째 날을 거룩한 하나님의 절기로 지킬 것을 명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쉽 안식일이니 성회라 너희는 무슨 일이든지 하지 말라 이는 너희 거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레위기23:2~3)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함이라 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성일이 됨이라 무릇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죽일지며 무릇 그날에 일하는 자는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쳐지리라(출애굽기 31:14)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인하여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또 나는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여 내가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었노라(에스겔 20:11~12)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건 하나님을 더럽히는 행위이며 거짓 선지자라는 증거다.

그 제사장들은 내 율법을 범하였으며 나의 성물을 더럽혔으며 거룩함과 속된 것을 분변치 아니하였으며 부정함과 정한 것을 사람으로 분변하게 하지 아니하였으며 그 눈을 가리워 나의 안식일을 보지 아니하였으므로 내가 그 가운데서 더럽힘을 받았느니라(에스겔 22:26)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는가?
안식일은 하나님과 자녀 사이의 표징이다.




새언약안식일 지키는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가지고 있는 정통진리교회입니다.
정통진리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주시는 생명수로 구원받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허락하신
새언약안식일을 지킬 수 있으니 날마다 행복한 웃음이 납니다^0^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 Mother♥어머니*의 심장소리



   Love is Mother...하나님의교회 Heavenly Mother...Love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심장소리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별님들이 반짝거리고 달님이 환히 웃는 밤
다정스레 바라보시는 사랑하는 우리 엄마
힘들고 지쳐 있을 때 내 미소 보며 용기 내고
기쁘고 즐거울 때면 나와 함께 노래 불러요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안아주시는
나의 가장 좋은 친구 사랑하는 우리 엄마"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제목의 동요가사이다. 한 심리학자에 따르면, 어머니의 80%가 아이를 자신의 왼쪽 팔에 안는다고 한다. 아이의 머리를 엄마의 왼쪽 가슴으로 향하도록 하는 것인데, 엄마의 심장소리를 아이의 귓가에 울리도록 하기위함이다. 이때 아이는 엄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끼며 쌔근쌔근 잠이 든다고 한다. 어머니들의 이러한 행동은 의식적인 것이 아닌 본능에서 나오는 것이다.


흥미로운 사실은 엄마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엄마의 관심 속에 자란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업 성적도 우수하고 사회성도 우수하며 사회에 필요한 일원으로 살아간다. 반면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불만을 품으며 자라서도 사회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고 한다.

왜 아이들은 어머니의 심장소리에 평온을 느낄까. 또 군인들은 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것일까. 그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부터 가슴속에 심어주신 본성 때문일 것이다.

이 땅의 아이들은 어머니의 사랑과 관심으로 올바로 자란다. 자녀들이 집에 돌아오면 제일 먼저 찾는 존재가 엄마이다. 성장하고 분가를 해서도 명절이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살아도 부모님이 계신 고향으로 가려고 애를 쓴다. 만약 아버지만 계시고 어머니가 안 계시는 고향이라면 왠지 허전한 마음이 들 것이다.

… 여인이 어찌 그 젖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고 (이사야 49:14~16)

어머니는 자녀를 잊지 않는다. 부디 <사랑하는 우리 엄마>라는 동요가사처럼 어머니 하나님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고 어머니의 따뜻한 심장소리에 영혼의 평안함을 얻으라.


하나님의교회

 환상적미소와 영원한 열정으로 
사랑해주며 자유와 평온함을 향해 
우리의 운명을 인도해주는 사람은?

바로 어머니입니다.

2013년 9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Bible=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구원에 이르는 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에 대해서
들어보신적 있나요?

www.watv.org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성경은 구약과 신약으로 나뉘어 있다. 구약과 신약은 각각 무슨 역할을 하는 것일까?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히브리서8:5)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니라(히브리서 10:1~9)

 구약은 모형이고 신약은 참 형상, 실체다. 즉 구약과 신약이 아무런 관계가 없는 것이 아니라 구약 모형을 통해 신약 실체를 깨닫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

너희는 누룩 없는 자인데 새 덩어리가 되기 위하여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위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유월절 양으로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그리스도를 깨닫기 위해서는 유월절 양에 대한 구약 성경의 말씀을 찾아서 알아봐야 한다.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고린도전서 15:20)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신 곳 하나님의교회

예수님의 부활 사건에 대해서는 그리스도를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 표현하였다. 그렇다면 구약성경에서 첫 열매를 드린 절기인 초실절에 대해 연구하지 않을 수 없다. 하나님의 교회를 재건하신 안상홍님께서는 성경에 감추어진 이러한 구약과 신약의 오묘한 이치를 밝혀 새 언약 속에 담긴 그리스도의 구속 사업의 비밀과 축복을 알려 주셨다.

그러나 어떤 교회들은 구약은 지나갔으니 읽을 필요도 없다며 신약만 읽는 곳도 있다. 심지어는 하나님의교회 성경 진리를 성경 여기저기서 찾아다가 꿰맞추는 것이라고 비난하기도 한다. 성경은 전체적으로 읽어야지, 여기 조금, 저기 조금 봐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 놀라운 것은 그들의 비난 내용과 걸려 넘어질 것도 성경에 다 예언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갈 수 있는 천국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뉘게 지식을 가르치며 뉘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그러므로 생소한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로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게 하시리라 (이사야 28:9~13)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구약과 신약을 모형과 실체의 관계로 계획하시고 여기에도 조금, 저기에도 조금씩 교훈을 담아 놓으셨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성경을 기록하신 오묘한 섭리다. 성경 66권은 기록한 사람도 서로 다르고 기록한 연대도 다르지만 한 성령의 감동을 덧입혀 일관성 있는 해석이 가능하도록 기록하신 것이다. 이러한 성경의 오묘한 이치는 그 비밀을 깨닫는 자에게 성경과 하나님에 대한 절대적 확신을 가지도록 만든다. 그러나 깨닫지 못하는 자들은 오히려 이로 인해 넘어지고 부러지며 걸리며 잡히리라 하셨다.

과연 성경은 신비하고 놀라운 하나님의 말씀이다.



거짓을 버리고 시온으로 오세요~
생명의 진리로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하늘아버지 어머니께서
바라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십니다.






하나님의교회 ∴지옥으로의 초대, ∵과연 누가 당할것인가.

~~~안상홍 님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나라 천국을
유업으로 주실
어머니하나님 계신 하나님의교회


성령과신부되어 오신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계신 하나님의교회

천국유업을 약속받은 하나님의교회
날마다 매우맑음~♥입니다.


=============================================지옥으로의 초대, 과연 누가 당할것인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초림하셨을 때, 유대인들이 배운 지식은 오직 '여호와'뿐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없는 자들은 예수님을 배척하였습니다. 그 결과, 지금 이들은 영원한 지옥의 형벌을 받고 있습니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성자시대의 지식을 배운 사람들은 오직 구원자의 이름이 '예수'뿐이라고 주장합니다. 성령시대를 살면서도 성령 하나님의 이름이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하니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라'고 알려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의 이름에서 멈춰버린 것입니다(마태복음28:18~20).만약 이들이 유대인들과 똑같은 오류를 범하여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더 이상 나아가지 않는다면 그들의 결과 역시도 영원한 지옥의 형벌이 아닐까요?

사람의 신체가 절단되는 고통보다도 더 큰 고통, 인생이 느낄 수 있는 가장 큰 고통이 바로 불로 당하는 고통이라고 합니다. 그 끔찍한 불의 고통을 죄로 인해 영원토록 당하는 곳이 바로 지옥입니다. 이런 지옥으로의 초대를 그 누가 달갑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모든 사람들이 천국에 가는 것. 그것이 성부시대에는 '여호와'의 이름으로, 성자시대에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그리고 마지막 성령시대에는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오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소망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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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시대 구원자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절기지키는 시온을 세워주신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로 오세요~


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 약속하신 
천국유업을 받을 수 있는곳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행복한 사람들
하나님의교회 사람들

2013년 9월 24일 화요일

시온=하나님의교회 ¶정비사와 헨리포드◎◇◎



하나님의교회 www.watv.org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를 창조하신 엘로힘하나님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하나님의교회에서 구원사역을
펼쳐가고 계십니다.



새언약유월절은 엘로힘하나님의 구원의 방법입니다.

 시온산에서 새노래 부르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정비사와 헨리포드


추운 어느 겨울날, 젊은 자동차 정비사가 중고차를 사서 열심히 수리해 새 차처럼 만들었다. 그리고 차를 몰고 출근을 했다. 그런데 얼마 못가서 엔진이 털털거리더니 멈춰버렸다. 젊은이는 차에서 내려 엔진 뚜껑을 열고 고장 원인을 찾기 시작했지만, 차는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았다. 그때 세단 하나가 멈춰 서더니 한 노인이 말을 건넸다.
"도와드릴까요?"
"됐어요. 저는 자동차 정비사입니다."
내로라하는 유명한 자동차 정비사였던 젊은이는 노인의 호의를 사양했다. 그리곤 자신만만하게 이곳저곳을 만졌다. 그러나 상당한 시간이 흘렀는데도 젊은이는 고장난 곳을 찾지 못하고, 땀만 뻘뻘 흘리고 있었다. 난감해 하는 젊은이를 옆으로 밀고 노인이 엔진의 한 부분을 툭 치더니 말했다.
"자, 시동을 걸어보시오."
장비사는 미심쩍은 얼굴로 시동을 걸었는데, 신기하게도 바로 시동이 걸렸다. 깜짝 놀란 정비사는 노인에게 물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고장난 곳을 쉽게 고치셨습니까?"
그러자 노인이 껄껄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라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로세서 1:16)





엘로힘하나님의 영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구름같이 비둘기같이 날아오는 하나님의교회 해외성도들

하나님의교회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새언약복음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 천국곡간에 들어갈 하나님의 아들들입니다.
예수님께서 오셔서 뿌리신 새언약의 복음 안식일, 유월절, 오순절, 초막절, 머리수건 등.
새언약의 복음을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사형도구일 뿐이다


많은 교회들이 십자가를 그리스도의 희생을 상징하는 상징물이라고 주장하며 교회탑 위에도 세우고 벽에도 붙이고 여기저기 장식도 하고 있다. 과연 사형도구가 그리스도 희생의 상징물이 될 수 있을까.

로마에는 참수형, 교수형, 화형 등의 사형제도도 있었으나 십자가형은 반역자와 이방인에 대한 사형집행 도구로써 가장 고통스럽게 죽이는, 가혹한 형벌이었다. 로마의 키케로는 "십자가라는 단어 자체가 로마 시민에게서, 그의 생각이나 눈, 귀에서조차 아주 제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단지 십자가형의 실제적인 집행뿐만 아니라 그것의 언급마저도 로마 시민과 자유인에게는 합당치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라고 할 정도로 로마 사람들은 십자가형을 혐오했다.

 십자가는 예수님만을 위한 사형도구도 아니었다. 그런데 어떻게 예수님만의 희생의 상징이 될 수 있겠는가. 예수님 당시에도 좌우편에 강도가 함께 사형집행을 당하였다. 예수님께서 오시기 전에도, 그 후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십자가형을 당하였다. 심지어 수많은 초대교회 성도들도 십자가형으로 순교를 당하였다. 로마 사람들에게 십자가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혐오스러운 물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쳐다보기도 끔찍한 사형틀이었다.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과연 어느 누가 그런 끔찍한 것을 지붕에 세우거나 벽에 붙이고 싶어 했겠는가?

오늘날 십자가는 고정관념 속에 교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지만 당시 십자가는 칼이나 교수대와 같이 사형집행 용도로 사용되는 로마의 사형도구 중 하나에 불과했다. 만약 사형집행에 칼을 사용했다면, 또는 교수대를 사용했다면 예수님의 희생의 상징이 무엇이 되겠으며 오늘날 교회탑 꼭대기에는 무엇이 올라가 있겠는가? 십자가 자리에 칼이나 교수대를 세워놓는다고 생각해보라. 그 광경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느껴지는가?

성경에는 십자가를 세우라는 가르침이 없다. 역사적으로 십자가는 로마 카톨릭에서 431년에 교회 안에, 568년에 교회탑 위에 세웠다고 한다.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도, 초대교회의 가르침도 아니다. 성경은 나무나 금속 등을 재료로 사람이 손으로 만든 종교적 형상물을 우상이라고 가르치고 있다.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할 것이요 모든 백성은 응답하여 아멘 할지니라 (신명기 27:15)

십자가를 세우는 것은 하나님께서 금하신 저주받을 우상숭배에 불과하다.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 사망의 종노릇하던 우리들을 새언약유월절로 빼내주시고 건져주시어
영생과 죄 사함 허락하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9월 23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나팔절∠∠



하나님의교회 〔절기와 율법]

하나님의 약속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구원의 약속이 있어 웃음꽃이 피어나는 하나님의교회 입니다~



나팔을 불어 기념하는 나팔절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들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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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시대 나팔은 중요한 수단이다. 특히 전쟁에 있어 지휘와 명령 전달의 도구였던 나팔의 역할은 가장 중요했다. 통신 장비가 구비되어 있지 않았던 시기 공격과 후퇴, 출발, 멈춤, 대오 정렬, 무기 준비, 발사 등이 모두 나팔소리로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성경에서는 더 다양한 나팔의 쓰임을 알려주고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지파가 이동할 때 나팔을 불었다. 각 지파들의 소집과 해산 등이 나팔로 가능했으며 기쁠 때도 나팔을 불었다.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부는 나팔 중 성경에서 가장 중요시했던 나팔은 성력 7월 1일 나팔절에 불었던 나팔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지켰던 가을절기의 시작을 알렸던 나팔절은 안도와 기쁨, 회개 등의 다양한 감정이 섞여 있다.

나팔절의 의미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이집트를 나온 후 처음 십계명을 받아 온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해주신 십계명의 두 돌판을 들고 내려오던 모세는 이스라엘 민족들의 배도를 목격했다. 하나님의 율법을 받기 위해 경건한 몸과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으리라 여겼던 모세는 백성들의 우상숭배를 보고 그 자리에서 십계명을 던져 깨뜨려버렸다. 그날 이스라엘 백성들 중 삼천 명가량이 죽었다.

그 후 모세는 백성들의 죄사함을 위해 진과 멀리 떨어진 곳에 회막을 치고 매일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날의 죄로 하나님께 버려질까 염려했다. 하루도 빠짐없이 회막에서 기도하는 모세를 보며 자신들의 죄를 뉘우쳤다. 귀걸이며 목걸이를 볼 때마다 금송아지를 만들며 휘청거리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너무도 어리석었던 그때를 돌아보며 몸에 지니고 있던 단장품들을 모두 제했다. 그들의 회개는 기약이 없었다. 하루라도 빨리 하나님께서 노를 거두시기만을 바랐다. 그러니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매일이 더 간절했다. 그렇게 40일이 흘렀다. 엄숙하고 조용한 가운데 한 달이 조금 넘었을 때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를 부르셨다. 다시금 십계명을 허락해 주신 것이다.

백성들은 이제야 안도했다. 그리고 기뻤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고 축복을 받는 다는 생각에 마음이 즐거움으로 가득했다. 이제 열흘 후면 모세가 십계명을 가지고 내려올 것이다. 백성들은 처음의 잘못을 다시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그날을 기억하고 회개하는 마음을 잊지 않으려 나팔을 불었다. 길게 부는 나팔은 백성들의 회개를 촉구하는 나팔이었다. 나팔을 불며 모세를 기다리던 백성들은 한 사람이라도 우상에 빠지지 않으려 애를 썼다. 이러한 모세의 행적을 따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나팔절을 제정해주셨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지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레위기 23:23~24)

나팔절은 가을절기의 대표되는 초막절 속에 들어간다. 초막절 안에는 나팔절과 대속죄일, 초막절이 편성돼 있다. 날짜도 성력 7월 한 달 안에 모두 들어 있어 이스라엘 백성들은 초막절의 시작인 나팔절이 되면 예루살렘을 방문해왔다. 예수님께서도 초막절을 맞아 예루살렘에서 전도하신 것은 초막절뿐 아니라 초막절에 내포되어 있는 나팔절과 대속죄일도 함께 지키셨음을 알 수 있다.

유대인의 명절인 초막절이 가까운지라 ··· 이미 명절의 중간이 되어 예수께서 성전에 올라가사 가르치시니 ··· 명절 끝날 곧 큰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가라사대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요한복음 7:2, 14, 37)

나팔절은 하나님께서 제정해주신 일곱 절기 가운데 다섯 번째 절기다.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거룩한 절기다.


나팔절은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세상을 바꾸는 하늘어머니의 힘
The power of Heavenly Mother who changes the 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