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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 살려줘요 뽀빠이



하늘어머니를 부르는 하나님의교회
하늘어머니의 사랑으로 하늘본향 돌아가는 우리들, 하나님의교회 안상홍증인회



어디선가 "살려줘요 뽀빠이!"라는 올리브의 목소리가 들리면 뽀빠이는 어김없이 나타나 그녀를 구출한다. 사랑하는 여인 올리브를 괴롭히는 상대는 그보다 훨씬 덩치가 큰 부르터스다. 뽀빠이와 부르터스의 싸움은 마치 다위과 골리앗의 싸움을 연상케 한다.

하지만 다윗에게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었듯이 뽀빠이에게도 필살기가 하나 있다. 바로 시금치를 먹으면 덩치가 커지며 근육맨이 된다는 것이다. 이런 뽀빠이의 유명세 덕분에 1930년 미국에서는 시금치의 소비량이 30%나 증가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뽀빠이가 정말 시금치를 먹고 근육맨이 되었을까? 실제 시금치는 칼로리가 거의 없어 힘을 솟게 하는 데 큰 효과가 없다고 한다. 이에 대해 한 기자는 뽀빠이가 올리브를 구한 것은 시금치의 힘이 아니라 사랑의 힘이라고 말했다.

그렇다. 트럭에 깔린 아이를 발견한 엄마는 순간 초자연적인 힘을 발휘하여 단숨에 트럭을 들어올려 자신의 아이를 구한다. 이것이 바로 사랑의 힘이다.

올리브가 위험할 때마다 "뽀빠이"를 불렀다면 우리들은 "엄마"를 부른다. 아플 때는 아프다고 엄마를 부르고, 속상하면 속상하다고, 힘들 때는 힘들다고 엄마를 부른다. 그러면 언제나 엄마는 우리에게 다가와 약을 주고, 눈물을 닦아주고, 세상을 헤쳐나갈 힘과 용기를 주신다.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이사야 66:13)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영혼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한다. 그리고 우리의 영혼을 구원하시려 하늘에서 이 땅까지 단걸음에 내려오셨다.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하늘 어머니"를 불러보는 건 어떨까. 당신이 위험에 처했을 때 도와주실 것이고, 당신이 힘들 때 위로해주실 것이며, 당신이 지쳐 있을 때 세상을 헤쳐나갈 수 있는 힘과 용기를 주실 것이다.




우리의 힘이 되시는 하늘어머니의 도우심이 있는 곳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안증회 안상홍 하나님 ㉰음~↗↗↗

안상홍증인회 안증회@

세상에는 수많은 교회들이 있지만 입으로는 하나님을 사랑한다 하면서
행함이 없는 수많은 거짓 목사들이 너무나 많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고 입으로만 사랑을 외치는 자들
하나님께서 행하라 하신 새언약의 진리들을 행하지 않고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수많은  거짓교회들
이들이 어찌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다음으로 목사를 섬겼으나


지난 10월 미국의 한 목사가 설교 도중 괴한의 총격을 받고 피살된 사건이 벌어졌다. 충격적인 사실은 목사를 사살한 괴한이, 같은 교회 집사였던 것. 피의자는 산탄총과 권총을 든 채 예배당에 들어서자마자 목사를 향해 총을 발사했고, 쓰러진 목사에게 다가가 한 발의 총알을 추가로 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진 것일까.

경찰 조사 결과 사건 이틀 전에 피의자의 아내가 목사를 성폭행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드러났다. 피의자는 범행 1주일 전에 자신의 아내가 목사와 부적절한 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을 발견하고 목사와 크게 다투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숨진 목사와 피의자 아내가 정확히 어떤 관계였는지는 판단할 수 없다"면서도 "목사가 강제로, 또는 동의 하에 피의자 아내와 성관계를 맺은 것은 분명하다"고 밝혔다.

한편 당시 현장에서는 60여 명의 신도가 '주님은 위대하시다'라는 제목의 찬송가를 부르고 있었다고 한다.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국에만 목사들의 성범죄가 있는 것은 아니었네.", ", "미국 목사도 예외는 아니군!", "이러니 개독교라는 소리 듣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어디 기성목사들의 성폭행 연루사건이 한두 건뿐이던가. 장애아를 수차례 성폭행하여 사회에 물의를 일으킨 사람도 목사였고, 여학생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하여 징역 15년 실형을 선고받았던 사람도 목사였으며, '하나님의 뜻'을 들먹이며 여신도를 성폭행한 파렴치 목사의 사건들은 우리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찾아볼수 있다.

단상에서는 "거룩하게 살라"고 설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 적용하지 않는 것은 누구의 법인가? 신도들로부터 하나님 다음으로 존경을 받는 목사의 도덕 수준이 이것밖에 되지 않으니 기가 찰 노릇이다.




"우리 목사님 우리 목사님" 하기 전에 그 우리 목사님이 분명 하나님께서 보내신 참 선지자인지 성경을 통해 잘 알아봐야 한다.
구원은 분명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를 기뻐하시지만
거짓목사는 일요일예배를 지키는 자를 좋아한다.
하나님께서는 새언약유월절 지키는 자를 기뻐하시지만
거짓목사는 태양신탄생일인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자를 기뻐한다.
그럼 과연 구원은 누구에게 있으며 천국은 누가 들어갈 수 있을까.

@하나님의교회

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안증회 전도인들 만났어요┌ today┐



안녕하세요~이웃님들^^
요즘은 너무 추워서 자꾸 몸이 경직되는 거 같아요ㅠ





서울에도 첫눈이 내렸는데
지리산에는 역시 많은 눈이 내렸더라구요~
온 세상에 내리는 눈을 보면
이렇게 눈 내리는 날에도 하나님의교회는 전도를 쉬지 않아요~
어디에 있을까 우리 하늘가족~~
룰루랄라~찾으러 다닌답니다 ^.~
☆매우 맑음 ~0~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전도인들이 ^0^웃으며 전도할 수 있는 것은
전도하는 일이 하늘아버지 하늘어머니께서 이루어가시는
천국복음을 돕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전도인들이 전하는
하나님의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당신이
천국에서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서
하늘의 별과 같이 빛나는 이름이 될 것입니다.

2013년 10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난해한 머리수건 규례¿write②



'머리수건 규례는 난해해'


역시 하나님의 말씀은 한 치의 오차도 없다. 한 개신교 잡지를 보고 느낀 점이다.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백성들의 마음이 완악하여져서 그 귀는 듣기도 둔하고 눈은 감았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돌이켜 내게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라 (마태복음 13:14~15)

하나님의교회에 오신 안상홍님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알아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눈과 귀를 주셨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것은 아니다. 성경말씀처럼 보고도 알지 못하고, 듣고도 깨닫지 못하는 눈과 귀를 가진 자들도 있다. 그들이 이해한 성경이란 어떤 것일까. 사도 바울‘단호하고 명확히 전한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에 대해, 어떻게 이해했는지 보자.


여자가 머리에 너울을 쓰는 문제에 대한 바울의 언급은 신약성서 본문 중에서 해석하기 매우 난해한 대목에 해당한다. 안상홍증인회라는 곳에서도 여자가 머리에 너울을 써야 한다는 강령을 안식일, 세례 관련 조항과 함께 이른바 ‘기본 진리’ 항목에 포함시켜놓고 있다. 하고많은 성경의 진리들 가운데 어째서 가장 ‘근본적인’ 가르침이 여자 머리의 수건이란 말인가…이 관행을 절대로 틀렸다거나 망측하다고 폄하하기보다 개신교 전통에서 실천해오지 않은 이 관행을 진리의 ‘근본’ 반열로 추켜세워 드러내놓고 강조하려는 그 해석 이전의 저의가 일단 의심스러운 것이다. 즉 이 강령을 기본 진리의 실천사항으로 제시하면서 정당성이 고작 여자 머리에 쓰는 수건이 “그리스도의 명령”이며 “창조의 섭리”이며 “하나님께서 주신 본성”이라고 구호적 차원에서 강변되기 때문이다.


무엇이 그렇게도 난해했을까. 해당 성경 구절이다.

내(바울)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 나는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각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요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시라 무릇 남자로서 머리에 무엇을 쓰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요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없음이니라 …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린도전서 11:1~13)

사도 바울은 예배나 기도 시 남자는 머리에 아무것도 쓰지 말 것을, 여자는 반드시 쓸 것을 단호하고 명확하게 전했다. 전혀 난해할 것이 없다. 설사 이 단호한 음성이 그들에게 난해했다고 하더라도 사도 바울이 말한 바와 같이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는 분명 그리스도께 받은 것이다. 소중히 여겨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그들은 그리스도께서 주신 규례를 ‘고작’이란 말로 폄하했다.

그리고 머리수건 규례를 기본 진리로 여기는 교회를 향해 그 저의(?)를 물었다. 머리수건 규례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누구한테 ‘저의를 묻고 있는지’ 대상은 알고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그들은 (역시나) 여성도가 머리수건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를 성경이 아닌 시대적 배경(?)에서 찾았다. 즉 유대인 사회가 여성의 공적인 노출을 절제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여자들은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특수하고 극단적인 지시로 수건규례를 내렸다는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여성도 머리수건 규례는 여성의 인권을 말살하는 나라들의 종교가 만들어낸 체계의 억압적 통치술과 같기 때문에 더 이상 지킬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도대체 왜 여기에서 생뚱 맞게 타 종교 얘기가 나온 것인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그들의 논리대로라면 사도 바울이 여성 인권을 말살했다는 주장이 된다. 더 나아가 그리스도께서 여성 인권을 말살하는 본을 바울에게 보이셨다는 주장이 된다! 아아,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의분이 나지 않을 수 없다.

성경은 "주 안에는 남자 없이 여자만 있지 아니하고 여자 없이 남자만 있지 아니하다. 남자에게서 난 것같이 남자도 여자로 말미암아 났으나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났다"고 했다(고린도전서 11:11~12). 그들의 주장처럼 여성의 인권을 말살하기 위한 규례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남성도와 여성도를 평등하게 바라보셨다.

눈이 있고, 귀가 있으면 무엇하겠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보고 듣고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니 안타깝고 안타깝기만 하다. 그럴 때는 말수를 줄이는 것이 차라리 나으리라. 당할 화가 줄지도 모른다.


출처 : 패스티브닷컴
그리스도의 가르침 머리수건 규례를 행하는 초대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