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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4일 금요일

하나님의교회-가장 중요한 이유가??『재침례』



침례-구원의 첫걸음-하나님의교회

재침례

바울은 이미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으라고 권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첫걸음은 침례에서 시작했다.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지시고 운명하셔서 무덤에 장사된 후 부활하셨듯이, 우리의 죄를 고백함으로 고난에 동참하고 죄의 몸을 물속에 장사 지내고 거듭나는 의식이 침례다. 한마디로, 우리의 죄를 씻는 의식이다.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골로새서 2:12)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베드로전서 3:21)

이런 의미에서 침례는 신앙인이라면 반드시 행해야 하는 중요한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침례는 구원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디서, 누구의 이름으로 받는가 하는 문제도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 “다른 교회에서 침례를 받았다며 또 받을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이 있다. 침례를 행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죄를 사함받기 위해서다. 죄 사함은 오직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받을 수 있다(요한일서 2:12, 사도행전 10:43). 오늘날 우리들이 살고 있는 성령시대에는 당연히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만 죄를 사함받을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성령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알지 못할 뿐만 아니라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이 아닌 직함으로 침례를 받았다. 즉, 죄 사함을 주는 침례가 아닌 것이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라고 직접 교훈하여 말씀하셨다. 그 이유는 당연히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을 반드시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출애굽기 9:16, 시편 9:10, 이사야 52:6, 마가복음 13:13).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마태복음 28:19)


   | 출처:Youtube 하나님의교회 침례

2천 년 전 초대교회에서도 요한에게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이 사도들에게 성자시대의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역사가 있었다.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사도행전 19:3~5)

바울이 요한으로부터 침례를 받은 사람들에게 구원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침례 받기를 권한 이유는 요한의 침례에는 구원의 약속이 없었기 때문이다. 죄 사함은 그 시대 구원자의 이름으로만 가능하다. 그래서 성자시대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재침례를 받았던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마지막 성령시대 구원자가 다시 등장할 것이라고 증거하셨다. 사도 요한은 성령시대의 구원자, 재림 그리스도께서 새 이름을 가지고 오신다고 예언했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요한복음 14:26)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또 흰 돌을 줄 터인데 그 돌 위에 새 이름을 기록한 것이 있나니 받는 자밖에는 그 이름을 알 사람이 없느니라 (요한계시록 2:17)

그렇다면 오늘날 성령시대 우리는 누구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죄 사함과 구원에 나아갈 수 있겠는가. 예수님인가, 아니면 성령의 새 이름인가. 2천 년 전 예수님의 이름으로 다시 한번 침례를 받았던 유대인들처럼, 지금 우리도 죄 사함의 권세를 가지고 이 땅에 오신 새 이름으로 다시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진리가 없는 교회에서 받은 침례는 진정한 구원의 표가 될 수 없다. 하늘의 죄인이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천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침례는 반드시 하나님의 방식대로 이루어져야 한다. 참된 구원의 약속을 받기를 원한다면 진리가 있는 교회에서 재침례를 받아야 한다.


하나님의교회침례의약속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의
이름으로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10월 23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안상홍님⇒하늘에 빛날 이름≫이름만 남기면 뭣하나∵



속담에 이르기를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했다. 그러나 덧없는 세월 속에 결국 이름조차 희미해져 사라지게 마련인데, 후세에 고작 이름 석자 남기려고 그토록 모진 고생을 사서 해야 할 이유가 도대체 뭘까.

이왕이면 이 땅의 역사에 이름을 남기려고 애쓰기보다는 아픔도, 슬픔도, 사망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영원토록 복락을 누리며 하늘에 빛날 이름이 된다면 그것이 훨씬 더 낫지 않을까.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누가복음 10:20)

이기는 자는 이와 같이 흰 옷을 입을 것이요 내가 그 이름을 생명책에서 반드시 흐리지 아니하고 그 이름을 내 아버지 앞과 그 천사들 앞에서 시인하리라 (요한계시록 3:5)

 세상에서 가장 큰 기적을 주시는 안상홍님 세우신 하나님의교회


어떻게 해야만 하늘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될 수 있을까.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성경)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요한계시록 20:12~15)


책들 곧 성경에 기록된 대로 행했느냐 행하지 않았느냐에 따라,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돼 사망이 없는 천국에 들어갈 수도 있고, 기록되지 못해 불못 곧 지옥에 던져질 수도 있다고 하였다. 따라서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되기 위해서는 성경에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는지를 알아야 한다. 일요일 예배가 기록되었는가, 아니면 크리스마스가 기록되어 있는가, 혹은 추수감사절이나 사순절이 기록돼 있는가. 성경에 없는 것들을 지키면 다 불법자요, 불못의 형벌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구원의 표인 침례를 받고 새생명으로 거듭나 죄 사함의 축복이 있는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라고 거듭거듭 말씀하셨다. 이 땅에서 이름 석 자를 남기는 데 목표를 두고 살다 하늘 불못에 들어가 세세토록 고통받기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하늘 생명책에 이름을 남겨 영영한 기쁨에 참여하는 것이 더 현명하지 않을까.

하나님 계시는 시온성
구원의 표 침례를 통해 
새생명 받은 하나님의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서 죄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받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3년 9월 27일 금요일

안상홍ⓝⓘⓜ 믿는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Baptism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침례에 대해

잃어버린 자녀 생명 주시기 위해 6000년을 
기다리신 어머니....
하나님의교회에서 침례를 통해 구원의 표를 주십니다.



죄사함, 영생, 구원의 첫걸음이 침례입니다.


침례, 3개월 공부하고 받으라고?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베드로전서3:21)

침례(세례)는 구원의 표다. 따라서 아무리 오랫동안 하나님을 믿었다고 하더라도 침례를 받지 않으면 구원받을 수 없다. 이처럼 중요한 침례, 도대체 언제 받아야 할까? 3개월 또는 6개월 동안 성경 학습을 한 후 받아야 할까, 아니면 하나님을 깨달은 즉시 받아야 할까? 선지자의 사례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살펴보자.

에디오피아 여왕의 재정을 관리하는 고관이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다. 그때 빌립이 성령의 이끌림에 따라 마차에 다가가 “읽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라고 물었다. 그러자 고관이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떻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라며 빌립에게 마차에 오르길 권했다. 마차에 오른 빌립은 그에게 이사야서부터 시작하여 예수님에 관한 복음을 전했다. 진리를 깨달은 고관은 물 있는 곳에 이르렀을 때 “여기 물이 있는데 나도 침례를 받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리고 빌립과 고관은 물가로 내려가 침례식을 행했다. 진리를 깨달은 그 즉시(사도행전 8:27~38).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 옥에 갇혔다. 그 밤중 하나님께 기도할 때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 옥문이 열렸다. 간수가 자다가 깨 옥문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가 도망한 줄 생각하고 자살하려 하자 바울이 이를 말렸다. 간수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려 “내가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겠습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바울과 실라가 “주 예수를 믿으십시오, 그러면 당신과 온 집이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라고 답했다. 그날 밤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그의 집으로 데려가 매맞은 상처를 씻어주고 온 집안 식구와 함께 즉시 침례를 받았다(사도행전 16:25~33).

위의 두 사례를 통해 복음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만큼 침례가 중대하고 긴급한 의식이기 때문이다. 성경 어디에도 3개월이나 6개월 동안 학습한 후 침례를 받으라는 말씀은 없다. 하나님의교회가 침례를 먼저 준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있다. 이들은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모르고 하는 주장일 뿐이다.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는 우리 인생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깨달은 즉시 침례를 받아 구원을 받으라고 하신 것이다(잠언 27:1).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동영상출처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말씀대로
즉시 침례를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2013년 9월 15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개신교 5대 교파Baptist church[침례교 편]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계시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이천년 전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친히 본보여주신 새언약의 진리만을 고수하며 지키고 있습니다.
새언약 진리에는 안식일예배, 삼일예배, 3차7개절기, 침례 등이 있습니다.






개신교 5대 교파-침례교 편

침례교(Baptist church)는 교리는 여타 개신교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세례(Baptism)를 행할 때 온몸을 물속에 잠기도록 하기 때문에 침례교라는 명칭이 붙여졌다. 하지만 유아침례는 인정하지 않고 스스로 신앙고백을 하고 자신의 신앙에 대해 책임질 수 있는 나이가 되었을 때 침례식을 허용한다.

침례교는 16~17세기 영국에서 시작된 칼뱅주의 개혁파인 청교도(Puritan)의 여러 교파 중 하나다. 창시자는 영국국교회(성공회) 목사 출신 존 스미스(John Smith)이며 천로역정의 저자 존 번연(John Bunyan)이 침례교도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에서 시작된 침례교는 얼마 후 미국에까지 전파되었지만 미국에서 더 크게 자리잡았다. 이후 미국의 침례교는 남침례교와 북침례교로 분열되었으며, 남침례교는 개신교 교파로는 최대의 교단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에는 1889년 캐나다 선교사 말콤 펜윅(Malcolm Fenwick)에 의해 전해지게 되었다. 한국의 침례교회는 1950년 미국 남침례교와 선교협정을 맺은 후, 교단 명칭을 ‘대한기독교침례회’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후 몇 차례의 변경 끝에 ‘기독교한국침례회’라고 정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다.

이외에도 침례교 교파로는 대한예수교침례회, 기독교복음침례회, 한국독립침례회가 있다. 하지만 기독교한국침례회에서는 자신의 교단에서 탈퇴한 김기동 목사의 서울성락교회(베뢰아), 속칭 ‘구원파’라고 불리는 대한예수교침례회(박옥수 목사, 이요한 목사)와 기독교복음침례회(권신찬 목사), 한국독립침례회의 서울중앙침례교회(서달석 목사), 말씀보존학회와 관련된 성경침례교회를 이단으로 규정하고 있다.

치리 형태는 각 교회가 자체적으로 운영된다. 따라서 침례의 방식이 다소 차이가 있는데, 몇몇 교회에서는 물에 완전히 잠기는 침례의 원칙을 깨고 장애인이나 노인 등에 한해 대체하기도 한다. 또한 다른 기독교 교파에서 받은 세례를 인정해주기도 한다. (다음 편에 계속)


이미지출처: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에서 행하는 새언약유월절은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이 담겨 있는 소중한 진리입니다.
새언약유월절 진리를 회복해 주신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2013년 6월 18일 화요일

안상홍ⓝⓘⓜ하나님의교회 용서받지 못할죄 VS 용서받을 수 있는 죄

The Forgivable Sin and the Unforgivable Sin
'용서받을 수 있는 죄 VS 용서받지 못할 죄'안상홍ⓝⓘⓜ하나님의교회

※용서받을 수 있는 죄와 용서받지 못할 죄※


하나님의교회 내양은 내 음성을 듣나니...
죄에는 용서받을 수 있는 죄와 용서받을 수 없는 죄,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루, 일흔 번에 일곱 번씩 죄를 지어도 회개하면 용서하라(마18장21-22절)
하시던 예수님께서도 이 세상이 바뀌어 새롭게 된 후에라도 용서받을 수 없
는 죄가 있다 하셨는데 그것은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하는 죄입니다(마12장
31-32절). 성령을 거역하고 훼방한 죄는 진리를 거역하고 훼방한다는 것으로
(요일5장7절)예수님의 살과 피로 맺은 언약을 배반한 죄를 가리켜 말한 것 입
니다.

히10장 26-29절『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하는 제사가 없나니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
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자의 당
영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그래서 사도 요한이 기록한 편지에서는 「형제가 사망에 이르지 아니한 죄를
범하는 것을 보거든 구하라 그러면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는 범죄자들을 위하여
저에게 생명을 주시리라」(요일5장16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사망에 이르는
죄가 있으니 이에 대하여 나는 구하라 하지 않노라」(요일5장16절)하였습니다.
그리고 사도바울이 기록한 편지서에도 「진리를 훼방하고 배반한 자들을 사단에게
내어 주었다」(딤전1장19-20절)하시고, 「한 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
보고 타락한 자들을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히6장4-6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침례로써 모든 죄에서 벗어난 후 진리를
배반하고 다시 세상으로 돌아간다면 이는 마치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
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눕는 행위와 같다」는 것입니다(벧후2장20-22절)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께서 자녀들에게 죄 사함 주시려
희생과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면 세워주신 하나님의교회
는 영생과 천국유업의 약속된 시온입니다.
날마다 구원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입니다

용서받지 못할 죄 VS 용서받을 수 있는 죄 중에

혹여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짓고 계신 분 안 계시죠??

용서받지 못할 죄를 지어 천국가는 길에 낙오되지 않도록

날마다 하늘아버지 어머니께 기도하며 감사하는 우리가 되어요^^

하나님의교회에 다니고 있는 우리는~하늘의 하나님께서 친히 이 땅까지 오셔서 하늘의 죄인되었던 우리들의 죄를 사해주셨는데 아직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이 있다면 안되겠죠.

잃어버린 자녀를 찾아 생명을 주시려 6000년을 기다리신 어머니... 마음을 헤아릴수 있는 하나님의교회 형제자매님들이 다 되어요^^